라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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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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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이번에 전기밥솥 바꾸려고 했더니, 엄마집에 안쓰는 새 밥솥이 있다고 갖고 가래. 근데 10인분 짜리야. 갖고 가자니 넘 큰 것 같고. 6인분이나 10인분이나 크기 차이는 그리 크지 않으니 일단 챙겼는데… 안쓴 새밥솥이지만 몇년 지난 거라 어따 팔기도 애매하고;;;
January 18, 2026 at 8:45 AM
이북리더기 샀어!
January 18, 2026 at 8:41 AM
작년엔 큰 슬픔도 있었지만, 그래도 솔로콘, 쥬-쥬총회, 12집 발매, 미익프 덕질 많이 하고, 여름에 좋은 추억도 많이 쌓으며 위로도 참 많이 받았구나. 이번 쥬-쥬 못가는 게 아쉬워서 돌아보니 그랬네. 정말 내 인생, 돌아보면 언제나 💜 xoxo
January 18, 2026 at 8:40 AM
엄마집에 로봇청소기 사보냈는데, 설치/설정하러 왔다. 돌려보니 아주 만족스럽고, 엄마도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네!
January 18, 2026 at 8:39 AM
햇살 좋은 오전의 나들이
January 14, 2026 at 7:32 AM
타이페이에 왔어.
블친들의 먹을 것, 먹을 곳 추천은 대환영입니다!
January 7, 2026 at 2:02 PM
신숙 혷
January 5, 2026 at 4:20 AM
왜 먹는 타령인가 하면 말이죠… 내일 건강검진을 앞두고 금식 및 장 정결제 복용 중이라는 TMI…
January 4, 2026 at 11:39 AM
이모가 담가 보내준 김치가 진짜 너무 맛있어서 먹을 때 마다 감탄한다. 나 한국 오기 전에 보냈다는데, 아직도 완전 사각사각!!! 배추 자체가 엄청 달고 싱싱해. 양념도 시원!!!! 상쾌!!!! 태어나서 먹어본 김치 중 단연코 제일 맛있어.
January 4, 2026 at 11:37 AM
엄마집 집들이. 이모들 사촌들 조카 다 모여 북적북적 시끌시끌하니까 좋았다.
January 4, 2026 at 11:32 AM
남도 어느 집에서 김장했다고 보내주신 수육과 겉절이. 하지만 주인분이 전라도 토박이가 아니셔서 김치는 전라도 식이 아니었다. 그래서 오히려 내 타입이었네. 고춧가루가 매워서 속이 따끔따끔했지만, 이렇게 맛있게 매운 맛 오랜만이라 진짜 맛있게 먹었다.
January 4, 2026 at 11:29 AM
Reposted by 라이현
읍내에서 본건데 벨라루스 신화에서는 인간이 죽어서 신앞에서 삶을 평가 받을때 저울이 나쁜쪽으로 기울면 생전에 챙겨준 고양이가 반대쪽으로 올라가 앉는다고 한다.

그러니 스라의 여러분들은 고양이를 확대하십시오 (사진도 줘요)

x.com/i/status/200...
December 30, 2025 at 5:17 AM
엄마 산책 코스 따라 걸었더니 하트 모양이야
December 30, 2025 at 6:17 AM
엄마 집 오니까 뉴스를 보게 되고 ㅋㅋㅋㅋ 빡침 ㅋㅋㅋ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3:20 AM
강선우 김병기 공천 관련해서 왈가왈부 하는 것도 이해 안됨. 공천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었으면, 책임을 지라고. 실제 수령 여부를 차치하 고 서라도 애초에 뇌물을 주려는 시도를 알고도 단수 공천을 한 거 잖아. 그 결정에 책임을 지면 될 일.
December 30, 2025 at 3:16 AM
성치훈은 부대변인 하며 TV에도 나오네???
December 30, 2025 at 3:11 AM
엄마 집에 왔다.
December 29, 2025 at 11:14 AM
어제,
대사랑!!!!! 🤍🩶🖤
자우림 💜
Midnight Express LIFE! ❤️‍🔥❤️‍🔥❤️‍🔥
December 29, 2025 at 11:14 AM
전형적인 부산 떡볶이의 맛. 어릴 땐 하도 이맛이 흔해서 다리집이 유명해질 때 왜 굳이? 라고 생각했었지. 이제는 이런 맛 자체가 귀하다. 생각해보니 성인 되고 처음 가봤더라구.
December 22, 2025 at 1:29 PM
생각보다 목디스크 상태가 안좋다는군. 디스크 자체는 딱히 나빠진 것 없는데, 골격과 근육 변형이 오기 시작했고, 상태 대비 통증도 덜하고 가동성도 좋은 게 좀 신기하다고. 몸이 현 상태에 아주 최적화되어서 그런 거래… 근데 이러다 통증 심해지면 확 나빠질 수 있다고 🥲
December 20, 2025 at 5:58 AM
마지막 날이라 올해 일 얼마나 했나 정량 데이터 뽑아서 살펴봤더니, 올해도 우리 팀에서 내가 제일 일 많이 했네^^^^^^^^^^ 누구는 바쁘다고 미사용 휴가 규정보다 더 많이 내년으로 넘겼는데, 정량 데이터 상으론 제일 일 적게했던데… 심각하게 적던데… 와중에 휴가는 내가 제일 많이 썼음 ㅎㅎㅎ
December 19, 2025 at 12:11 PM
며칠 만에 좀 잤네. 휴
December 19, 2025 at 3:16 AM
내일 하루만 일하면 휴가야!!!!!!!!!! 다들 클로져 전이라고 오늘 일을 엄청 던져서 정신 없었네. 헥헥-
December 18, 2025 at 4:06 PM
Reposted by 라이현
10년 전 젊은 두심이라지만 이때가 9살
December 12, 2025 at 10:58 AM
건물 현관 코드가 바뀐 듯. 받은 적 없어서 집에 못들어 가고 있음. 하도 신딕이 엉망이라 이젠 화도 안남.
December 10, 2025 at 5: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