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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인형 만들어 파는 작가입니다 yun.hyeyoung0213@gmail.com 인형계정은 http://instagram.com/dusim_felt/ 스마트 스토어 https://m.smartstore.naver.com/dusimdoll
도전! 골든벨!
5위 물병자리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날. 도전 정신을 소중히.

★ 종을 울리기
February 17, 2026 at 1:42 AM
일요일에 친구 어머니 장례식에 다녀왔는데 빈소가 좀 휑하단 얘기를 하니 친구들이 요즘엔 장례식에 부르는것도 민폐라서 잘 안부른다고;;
아니 돌잔치도 민폐 장례식도 민폐 그럼 우리는 언제 누굴 부를 수 있는걸까?
뭐가 그렇게 다들 예민하신지
난 의외로 덜민감자임
February 17, 2026 at 1:40 AM
레이디 두아 볼수록 이렇게 똑똑할거면 다른걸 하지 싶은...?
February 16, 2026 at 9:31 AM
운명전쟁49 시작 초반부터 장난아니여
February 15, 2026 at 2:35 PM
장례식에 입고갈 옷이없어서 최대한 검게 찾아입음 진짜 춘추 동복으로 검은색 정장 구비해야겠네
February 15, 2026 at 2:31 AM
퉁퉁 부었던 손이 이제서야 붓기가 빠지고 있다 몸이 너무 부어서 뭄무게까지 2킬로가 늘었다 물마실 시간은 없고 계속 그릴앞에 있고 소스통 쥐고 프랩하고 진짜 몸이 혹사 당하는데 이렇게까지 몸이 퉁퉁 부을줄을 몰랐다. 설 지나면 운동 시작해야지 퇴근길은 좀 걷기도 하고 건강한 루틴을 찾아서 지내야겠다. 어제도 조카 잠깐 보고 저녁에 들어와서 그냥 기절. 오늘 낮 목욕탕 가고 싶었지만 그냥 기절 ㅋ
February 14, 2026 at 9:26 AM
122세 할머니 장수비결은 대충살기라기라는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불사신이어야 하는데?
February 14, 2026 at 7:38 AM
영포티의 마지막 시작일이 13일의 금요일
February 13, 2026 at 3:21 AM
가끔 다시 보는 신우 영상. 진짜 너무너무 귀엽다 youtu.be/Z4V9d7QydpA?...
(ENG CC) 최신우 짜장면 먹방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YouTube video by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youtu.be
February 11, 2026 at 1:55 PM
두심이 11년전 인생 최고 몸무게였을때가 진짜 리즈시절이었는뎅... 지금은 한 줌? 밖에 안나간다(철저히 내기준)
February 9, 2026 at 12:51 PM
요즘 릴스에 포토그래퍼 지브랜드운영자 패션 조언하면서 인기 얻더니 지친구둘 식당 브랜드 홍보해주더라 끼리끼리 카르텔 쩔어 2030아 걔네 패션 조언 그만 듣고 니들 내키는대로입어라 쫌!
February 9, 2026 at 1:37 AM
언더커버 미쓰홍 남주는 알벗이었군
February 8, 2026 at 4:23 AM
낮기온 무슨일이야... 왤케 추움?
February 8, 2026 at 4:20 AM
그림과는 상관없는 정규직 일을 구해서 일하는 중이다. 외주에 대한 부담도 또 새로운것을 해서 보여줘야 하는 부담도 없이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할수 있는 이런 상황은 처음인데 한동안 이렇게 해보고 어떤게 더 좋은지 봐야겠다. 지금 하는 일은 육체노동이라 집으로 스트레스가 같이 오지 않는것도 장점. 내몸으로 정당한 돈은 벌어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는것이 좋기도 하다. 누군가를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가는것도 좋음. 팔로워 유행 새로운것 이런 강박에서 좀 자유로워 진다는것
February 8, 2026 at 12:59 AM
기억이 희미해지더라도 우리는 선명하기를
February 7, 2026 at 3:08 AM
감기 진짜 안걸리는데 진짜 피곤했는지 몇년만에 걸려버림 점주님 매니저님이 안되겠다고 집에 가라구 한시간 일찍 퇴근 시켜줌 도망가면 안된다며 ㅋㅋㅋㅋ 너무 웃김
February 6, 2026 at 1:09 PM
91살 할머님이 나이 먹으니까 예쁜것만 눈에 들어온다고 하시는데 그맘이 뭔지 알것 같아서 마음이 찡해
February 6, 2026 at 12:56 PM
보검매직컬 이상이 왤케 웃김 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12:52 PM
육체노동의 즐거움은 일의 고민이 가게에서 끝난다는것
February 6, 2026 at 11:43 AM
친구랑 통화하다 누나 이제 카페만 하면 되겠네 해서 그렇네 했다 ㅋㅋ 맛있는 핸드드립커피 중국차 구움과자 그리고 브런치까지 가능하다. 내가 오믈랫을 이렇게 잘 만들줄 몰랐지. 오늘도 같이 일하는 직원님 매니저님 다 감탄함
February 6, 2026 at 11:30 AM
병원안에 있는 가게에서 일을 하니까 또 새로운 경험이 늘어간다. 점심으로 싸간 콩 샐러드를 먹는데 옆에 아주머니께서 그건 뭐에요? 콩샐러드라고 하니 뭐가 들어갔는지 맛은 어떤지 물어 보시더니 그런데 어디가 아파서 왔어요? 하셔서 전 일터가 여기에 있어서요 하니까 좀 실망하신? 느낌이셨다
February 5, 2026 at 11:34 AM
나는 또 쓸데없이 일을 잘해버리는것이다;; 아케이드 오픈하자마자 사람들 미친듯이 몰려서 난리 나 벌써 몇몇 가게 직원이랑 아르바이트생이 탈출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February 4, 2026 at 9:11 AM
일을 잘하면 더 힘든 일을 준다;; 오늘 불앞에서 얼굴이 벌게져서 샌드위치 만들고 그릴 안할땐 서브해줌 슈퍼바이저님이 나를 보면서 직원님이 해주세요라고 해서 어쩔수 없었다. 내짝꿍 직원님보다 저녁 직원님과 꿍짝이 맞는게 문제;; 얼릉 내 짝과 잘 맞춰지길
February 2, 2026 at 12:09 PM
Reposted by dusim
냉면집 육수 먹고싶어서 주문해놓고 한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어젯밤에 개시. 이거 완전 대박이네요. 물에 20: 1 로 희석하는 건데 그래도 되게 진한 편. 25: 1 로 해도 될듯. 그냥 마셔도 맛있고 떡국이나 만둣국 끓일 때 육수로 넣어도 좋습니다. 코인육수 같은 거 보다 이게 진국임. smartstore.naver.com/malljay/prod...
January 31, 2026 at 8:06 AM
친구들과 만나서 요즘 쉐프들 인기가 왤케 많아? 하다 한 친구가 아니 무슨 아이돌급으로 많던데 내가 보기엔 잘생긴것도 아니던데 왜? 라고 해서 급 격하게 동의 하며 그치?? 하니까 냉부해에서는 그나마 나아서 그런거 아닌가? 다른 친구가 하길래 냉부해에는 안정환이 젤 잘생겼는데? 함 ㅋ
January 31, 2026 at 11: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