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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인형 만들어 파는 작가입니다 yun.hyeyoung0213@gmail.com 인형계정은 http://instagram.com/dusim_felt/ 스마트 스토어 https://m.smartstore.naver.com/dusimdoll
Reposted by dusim
To. 블친
December 31, 2025 at 9:06 AM
옆에 눕고 싶다 그릉도롱그릉도롱
January 1, 2026 at 12:43 AM
별일없이 스무살이 되었습니다~
January 1, 2026 at 12:38 AM
취업했다 오늘 면접 두군데 다 봤는데 직원으로 채용해주는 곳으로 가기루 :)
December 31, 2025 at 5:46 AM
Reposted by dusim
오늘은 연애상담 해주시는 수의사님 😂
고양이 키우는걸 반대하는 상대방 ㅋㅋㅋ
왜물어보는겨 ㅋㅋㅋ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3:20 AM
빈티지샵에서 파타고니아 패딩이 예뻐서 입어봤는데 어깨도 맞고 몸통도 맞는데 묘하게 겨드랑이가 쪼이고 팔이 짧아서 이럴리가 없는데 하고 사이즈 보니까 12살이 입는거더라;;;
December 30, 2025 at 1:55 PM
요새는 뭔 단어를 말하면 당최 맞는게 없다. 오늘은 카페 인테리어가 좀 희한한 곳을 보고는 여기 옛날 노래방 에일리언같지 않아? 하니까 친구가 아 데몰리션이요?하고 알아들어줌. 그리고 애스토니아의 헤어오일 샘플 써봤는데 좋았다며 말하다 이름 찾는데 스펠링에 티가 있었는데 하고 찾아봤는데 marcella? 이런 이름이었음 암튼 티는 없었음 며칠전엔 파블로브의 개를 플란다스 개라고 함
December 30, 2025 at 1:09 PM
요즘 다들 두쫀쿠 먹을라고 아침부터 앱켜고 대기타다 시키는거 봤다는 친구가 난 안궁금하던데 해서 난 먹어봤어 하니까 언니 그게 맛있어요? 하구 따지듯 물어보길래 응 그거...맛은 있어 하니까 눈 겁나 커지고 놀람 내가 맛없기 힘든 조합이야 하고 설명해줌 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1:01 PM
오랜만에 만나서 맛난거 먹고 왔다
December 30, 2025 at 10:19 AM
옛날 옛적 모두가 상실의 시대에 미쳐있을때 나혼자 이게 뭐야? 왜이래... 이런 반응이었을때 내가 대중적인 취향이 아님을 알았어야 했다. 그럼 그림을 계속 그리진 않았을텐데.....
December 28, 2025 at 12:44 AM
동지가 지나면 하루에 1분씩 낮이 길어진다는 과학적 사실을 좋아한다. 이상하게 낭만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이 든다. 내가 여름을 좋아해서 그런걸까..?
December 27, 2025 at 11:42 AM
해내야지 마지막 귀 큰 친구가 마음이 간다
December 26, 2025 at 1:52 PM
카페에 자주 아재가 자꾸 나보구 자기 가입되어있는 아트디자인협회? 이런데 가입하라구 해서 내가 하는건 아트도 디자인도 아니라서요~ 하핫 했는데 눈치없이 자꾸 캐물어...아 예술남이란 나이를 잡솨도 어찌나 해로운지
December 26, 2025 at 11:00 AM
어느정도 스토리는 정리되어 썸네일은 간단하게 숏 미들 롱으로 주인공의 배치를 해서 전체 리듬을 정하고 주인공의 비율과 질감을 좀 바꿔 보라해서 수정중 짧게 길개 해보다 긴쪽이 나은듯 다람쥐랑 키차이도 좋아서 그쪽으로 정할거 같은데 질감은 어케 할까나
December 25, 2025 at 1:19 PM
하필 내일 출근인데 춥다니 ㅠ
December 25, 2025 at 1:05 PM
크리스마스케이크 대신 후와후와 연유브래드 샀는데 부들부들한게 너무 맛있다 한판 다 먹을뻔 했는데 김치찌개에 밥 비벼 먹어가지구 70%만 먹고 남겼다 어우 배불러
December 25, 2025 at 4:40 AM
Reposted by dusim
중국 여행하던 중, 열린 문틈으로 누가 장독 같은데서 술을 푸고 있길래 '이것이 그 유명한 사오싱 황주 어둠의 루트(밀주)구나'하고 들어가서 술을 좀 팔아달라고 함. 그리고 하나 뿐인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심. 알고 보니 가정집이었고 파는 술이 아니었음... 술 사겠다고 하자 당황하며 생수병에서 생수 빼고 술 담아줘서 알게 됨...
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December 24, 2025 at 9:17 AM
사라아앙? 라아이이버어얼?
1위 물병자리

사랑의 라이벌을 이길 수 있을지도 ♥ 당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 강인한 자세가 행운의 열쇠. 흰색 옷을 입는다
December 25, 2025 at 12:30 AM
엄마가 돈 없으면 빌빌거리지 말고 말하라고 했는데 구걸할까?
December 24, 2025 at 2:21 PM
데빌메이크라이 보니까 백년전 남자친구 생각난다. 게임게발자여서 플스에 데빌메이크라이 새로 나와서 그거 해봐야 한다고 나보고 같이 하자고 해서 했는데 너무 어려운거임 근데 계속 하자고 해서 내가 화가나서 플스 뿌시는거 보고싶냐고 했을때 멈춤. 눈치가 좀 없는 친구였는데 나보구 미대 나왔는데 전공을 살려보라구 해서 플래시를 걔한테 좀 배워봤는데 내가 하고싶은게 아니고 너무나도 노동집약적인 프로그램이라 그만하고 싶다고 했는데 계속 밀어붙이다 내가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니가 내 선생이야 뭐야라고 하니까 멈춤.
December 24, 2025 at 1:39 PM
사람 선물은 없어도 개친구 선물은 챙기지
December 24, 2025 at 1:32 PM
Reposted by dusim
크리스마스 전날, 거리로 나온 국립국어원 직원들이 시린 손에 입김을 호호 불면서 가느다란 목소리로 애원했어요.

"붙여 쓰세요~ 붙여 쓰세요~"

하지만 파주 바깥의 언중들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어요.
December 24, 2025 at 2:47 AM
놀토는 폐지되는건가?
December 24, 2025 at 3:13 AM
그림책 수업 진행하시는 작가님 철학과->서양화->일러스트아카데미 나오셨는데 대학때 맨발 생활 6개월 했다는 얘기에 철학과도 미대 만만치 않구나 싶어서 그냥 예술남으로 보임 전까지는 재미없지만 그림과 동화를 좋아하는 작가로 살아남기를 알려주는 분으로 보였는데;;
December 24, 2025 at 1: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