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seu109.bsky.social
@seu109.bsky.social

槍弓 剣鞘 潔癖不拆不逆左右固定一攻一受神聖婚姻
Reposted by 스
정말... 항상 그런건니가만들어야되 같은 거 먹고싶어해서 큰일임
November 30, 2025 at 11:04 AM
Reposted by 스
<안 사라지는 유리씨>

글을 올리자마자 마음이 찍혀있다면, 그건 유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리가 팔로우해오거나 마음을 찍으면 반응하지 말고 침착하게 차단하세요

같은 프사의 유리가 또 나타난다면, 그건 아까와는 다른 개체입니다. 마찬가지로 차단하도록 하세요.

유리의 프로필 링크는 성인사이트로 이어지므로 누르지 마세요.
November 30, 2025 at 6:09 AM
Reposted by 스
"미국인들이 블랙프라이데이에 온라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18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수치죠. Salesforce는 모든 채널을 합친 소비가 180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매우 긍정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누가 돈을 쓰고 있는지를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상위 10% 고소득층이 전체 소비의 거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반면 하위 80%는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며 재정적으로 버티는 수준입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Reposted by 스
우리가 생각하는 너구리는 실제로 라쿤이고 라쿤과이다..
한국 너구리는 개과 동물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독수리는 사실 수리(Eagle)이고 독수리는 Vulture 다... 독수리는 대머리 독자를 써서 '독'수리 인 것이다...
November 30, 2025 at 12:16 AM
Reposted by 스
훗날 돌아보면 그것이 ‘봉준호 지하드‘의 시작이었다.
November 30, 2025 at 12:43 AM
Reposted by 스
블친들 이거봐 눈사람 임티 찾았어
₍⁽ˊᵕˋ⁾₎❆ ⸝₍̗⁽ˆ⁰ˆ⁾₎͕⸍ ₍⁽⁰⁻⁰⁾₎ᒄ ₍⁽ˆ⁰ˆ⁾₎ᒃ
November 29, 2025 at 2:56 PM
Reposted by 스
트리철이군요... 트리 피드 이용해서 지인 찾아가세요

bsky.app/profile/did:...
November 29, 2025 at 4:18 PM
Reposted by 스
여우베로스
November 29, 2025 at 8:16 PM
Reposted by 스
결제정보는 유출 안 됐지만 이 내용이면 신상 털어서 싸불이나 현피 하기 충분하겠구만. 🙄
November 29, 2025 at 11:41 PM
Reposted by 스
이름 주소 전번 노출됐으면 사실상 나의 전부 아님? 쿠팡 이 새끼들 진짜
November 30, 2025 at 12:35 AM
Reposted by 스
독서계 블친들,,혹은 내년부터 달라지겠숴~! 블친들,,

한달에 전자책 10권과 오디오북 5권 무료로 보고 싶으시다면
<온책방> 많관부-!!!

문체부랑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임시 운영 중인 무료 전자책 서비스인데 반응이 좋아서 내년 3월까지로 기간 늘렸더라구요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앱에서 온책방 검색하면 됨..! 무료임 사실 이건 님들이 낸 세금임 찾아 먹어 책 읽어 뽕뽑아 신간도 이쒀!
+26년 2월쯤엔 설문조사할거래 그때 추첨해서 문상도 준대!

링크: onbook.dkyobobook.co.kr/main.ink
November 30, 2025 at 2:30 AM
Reposted by 스
[단독]다크패턴으로 정보 수집하는 카카오톡…거부는 불가능

마케팅 정보 제공, "동의 안 하면 7일 후 또 봐야"…다크패턴 제재 대상
수집되는 정보는 '행태정보'…이용자의 관심사와 성향을 추론할 수 있는 정보
약관에는 '선택 동의 거부' 가능하다 적혔지만…형식상 고지된 셈
카카오톡 측 "선택 동의, 영구적으로 노출되지 않는 기능은 없어"
news.nate.com/view/2025112...

긴 말 필요 없고, 메신저 무조건 바꿔야 한다니까.
[단독]다크패턴으로 정보 수집하는 카카오톡…거부는 불가능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IT/과학 - 뉴스 : 카카오톡이 이용자들에게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있는 개인정보 선택 동의 팝업이 '다크패턴'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26일 CBS노컷뉴스가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최근 "서비스 혜택 제공을 위한 동의가 필요해요"라는 제목의 팝업창을 이용자들에게
news.nate.com
November 29, 2025 at 2:43 AM
Reposted by 스
역사있는 출판사가 AI, 그러니까 제미나이한테 번역을 맡긴 고전들을 마구 찍어내고 있는데....
(사진은 다른 분 것 가져옴)

처참하네요. 출판사 사장이 AI/기술 리터리시가 후지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슨 사회 실험 같네요.
November 29, 2025 at 4:48 AM
Reposted by 스
오늘날 보면 정말 구석구석 등신 머저리같은 글인데, 그 중 백미는 역시 이 대목.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윤석열 정권의 등장은 좌·우 교체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 시금석 이제 보수는 공정·정의·법치로 좌파는 친북·반미 탈피해 평등·분배의 진보로 복귀해야
www.chosun.com
November 29, 2025 at 5:32 AM
Reposted by 스
자신이 주인공인 19금 소설을 읽지 않으면 나갈수 없다!
November 29, 2025 at 5:12 AM
Reposted by 스
그니까.
오 저가형 백을 멨네?
->그러니 검소한 여자다
->내 구미에 맞다
이게 존나 주제넘는 판단이라고요
상대방이 10원짜리 백을메든
10억짜리 백을 메든
니가 판단해서 꼬실대상인가 아닌가 이걸 재는게
존나게 주제넘고 무례한 거라고요
이렇게 풀어써도 이해안되면
그냥 님은 고립되어 혼자 사세요 .........
November 29, 2025 at 6:57 AM
Reposted by 스
www.instagram.com/p/DRjIeQ5kzt...

귀여웧ㅎㅎㅎㅎㅎ
November 29, 2025 at 7:08 AM
Reposted by 스
日 가수 상하이 행사서 노래 부르던 중 강제로 퇴장당해
n.news.naver.com/mnews/articl...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일본 가수 오츠키 마키가 28일 상하이에서 열린 ‘반다이 남코 페스티벌 2025’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마이크가 꺼지며 강제로 노래를 중단 당하고 무대에서 끌어내려지는 일이 발생했다.
日 가수 상하이 행사서 노래 부르던 중 강제로 퇴장당해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일본 가수 오츠키 마키가 28일 상하이에서 열린 ‘반다이 남코 페스티벌 2025’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마이크가 꺼지며 강제로 노래를 중단 당하고 무대에서 끌어내려지는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7:15 AM
Reposted by 스
"성폭력 무고로 남자로부터 이익을 뜯어내고 남자 인생 조지려는 꽃뱀"이라는건 사회 전반에 깔린 여성혐오가 만들어낸 상상의 존재에 가까움
현 시점에선 잠시 관망하고는 있지만,
성폭력 공론화가 허위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성폭력 사건 무고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
일부 남초 사이트들의 주장과 달리 거의 없기 때문이고,
감수해야 할 위험이 어느 정도를 상상하건 그보다 크다.
November 29, 2025 at 7:43 AM
Reposted by 스
책소개부터가 레게노다 진짜....
November 29, 2025 at 7:46 AM
Reposted by 스
춥다는 얘기를 넘나들 기엽게하심..
뜨끈한 오뎅국물과 갓 나온 붕어빵길만 걸으세요
November 29, 2025 at 8:12 AM
Reposted by 스
"성폭력 사건과 관련된 검찰 조사 과정에서 K씨는 갑자기 무고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전환돼, 재판에 넘겨졌다. K씨가 고소한 강제추행, 준강간미수 수사를 진행하던 상황이었다.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메시지 등을 토대로 K씨가 '성폭력 피해자답지 않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K씨는 재판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는 성폭력 무고의 전형적인 사례다. 수사기관이 생각하는 '성폭력 피해자의 전형'을 벗어난 피해자에 대해 수사 과정부터 무고 여부에 초점을 맞춰 수사가 진행된다."
‘피해자답지 않다’ 무고 몰아가는 검찰
성폭력 신고 뒤 검찰 조사 과정에서 무고자 된 K씨… ‘성폭력 무고’ 검찰 인지 비율 높아,검찰의 눈은 왜 가해자 아닌 피해자를 향하나
h21.hani.co.kr
November 29, 2025 at 8:12 AM
Reposted by 스
"2017년∼2018년 성폭력 무고죄로 기소된 피의자 수가 같은 기간 성폭력 범죄로 기소된 피의자 수에 견줘 0.78% 수준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성폭력 가해자 지목자가 무고로 맞고소한 경우 84.1%는 불기소처분을 받고, 기소된 사건 중에서도 15.5%는 무죄 선고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폭력 피해자가 '다른 이익을 노리고 허위 진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진 셈이다."
November 29, 2025 at 8: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