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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그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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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페이지 분량으로 비정기적으로 단편만화를 올립니다.
tobe.aladin.co.kr/s/16131
비정기적 단편만화 : 투비컨티뉴드
1-2페이지 분량으로, 비정기적으로 단편만화를 그립니다.
tobe.aladin.co.kr
1/7-1
저 멀리 내가 꿈꾸던 집이 있어
내가 꿈꾸던 세계가 있어
January 6, 2026 at 4:02 PM
어제 초저녁에 3시간이나 자서 지금 잠이 안 옴
일단 그림을 그리고 있음
이 상태라면 2시에 누워도 될거같기도하고...
모르겠당
January 6, 2026 at 3:45 PM
8ㅁ8 너무너무 피곤해서 잠시만 눕자 하고 누웠더니
그자리에서 거의 3시간을 자버렸어
으앙 내 저녁시간이...ㅠㅠㅠㅠㅠㅠㅠ
저녁밥을 많이먹은게 실수엿나 ㅠㅜㅠㅜㅠ
그치만 피곤했단 말이야 ㅠㅜㅠㅜㅠ
January 6, 2026 at 2:59 PM
헉헉 한 장 이라도 끄적였다니 다행이다.
진짜 오늘 아무것도 안 할 뻔 했음.
January 6, 2026 at 11:59 AM
1/6-1
귀찮음을 이겨내고 그림
January 6, 2026 at 11:56 AM
아 시발 내가 내입으로 그림은 매일 그려야한다고 말은 했지만
5주 풀야근의 후유증인가
요새 퇴근후 그림그리기가 왜이리 힘드냐
January 6, 2026 at 11:39 AM
오늘 정말 정말로 아무것도 하기싫어 ㅠㅜㅠㅜㅠㅜㅠ
그냥 누워잇을까
January 6, 2026 at 11:38 AM
노곤노곤 긴장이 풀린다 :3
January 6, 2026 at 10:38 AM
Reposted by 류문
당신은~만두먹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먹어보세요~~
January 6, 2026 at 10:15 AM
일상 속의 즐거움도 스스로 찾아야지.
자꾸 주변인에게 징징거리면 쓰나.
탐라저격 아니고 현생 얘기임.
January 6, 2026 at 10:15 AM
입술이 다 부르튼지 오래
January 6, 2026 at 9:20 AM
집에갈랭
January 6, 2026 at 9:18 AM
오늘도 난 잘할수 있을거야 😉✨✨
January 5, 2026 at 11:08 PM
Reposted by 류문
6위 게자리

좋은 이해자를 만나게 될 것 같은 예감. 뜨거운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 룸 프래그런스 사용하기
January 5, 2026 at 8:59 PM
음 30분 더 버티는게 의미가 없는거같군
일단 눕기로 한다
January 5, 2026 at 3:09 PM
선택1: 지금 일찍 잠들고 새벽에 일찍 깬다
선택2: 그냥 지금 늦게 자고 제때 깬다
선택3: 지금 자고 제때 깬다
January 5, 2026 at 3:07 PM
Reposted by 류문
트위터에서 서른 여섯 진로 고민 글을 봐서.

그런데 서른 여섯이 아니라 예순 셋에도 진로 고민하는 어르신들 많이 보았다. 근데 삼개월 무렵의 내 개도 어떤 공을 고를지 한참 고민하더라.
원래 동물은 자기 눈 앞의 길을 고민하는 존재인가봐.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이 그 생동적 존재를 말해주는 정체성 같다.
January 5, 2026 at 2:30 PM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해놓고
아무튼 다섯장 그렸다
January 5, 2026 at 2:34 PM
내 단편만화 재탕
60부
예언
January 5, 2026 at 2:26 PM
눈치채셨나 모르겟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를 그리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한 장르? 만 그려온거 같아서요.
역시, 여러가지 그리기는 어렵군요.
January 5, 2026 at 2:22 PM
Reposted by 류문
스스로를 되짚으며 오늘도 나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구나 하고 조이는 것이 괴롭다면 하루 정도는 좀 놔주고 뽀담뽀담도 해주세요.

나는 이렇게 상처를 줬지만, 누군가에겐 힘이 될 수 있었노라. 귀한 존재이니라 하고 좀 5분 쓰다듬는다고 자아성찰 못하는 미친 놈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단해야 계속 반성하며 살아갈 수 잇다고 생각하니... 살아갑시다.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귀합니다....
January 5, 2026 at 2:07 PM
Reposted by 류문
오늘도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는 행위를 했겠죠, 그치만 그걸 반성하고 다시는 하지말자 되짚으며 살아갑시다...

이런 상처를 주다니 난 쓰레기야 역시 없어지는 게 낫겠어, 라는 생각은... 진짜진짜 스스로에게 괴로워요. 진짜 괴로워요. 사는 거 숨막혀져요..

사는 게 숨막히지 않을 정도로만 조이고 살아갑시다...
January 5, 2026 at 2:03 PM
Reposted by 류문
전 자기반성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스스로가 뭘 잘못하진 않았는지, 스스로가 잘못 살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회고하는 사람은... 적어도 흥 내가 잘못 없으니 네가 잘못한 것 하고 몰아붙이진 않겟죠... ...

자아성찰하는 사람 귀해요.
근데 성찰하다가 존재에 죄책감은 안 가졌음 해요. 성찰하고 돌아볼 수 있으니 나는 옳다, 이런 믿음을 가지라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기자신을 괴롭힐 정도로 집요하게 파고들지 않앗음 해요. 자아성찰하고 살아가는 존재는 귀합니다...
January 5, 2026 at 2:00 PM
Reposted by 류문
그렇습니다 인간은 차가우면 시체입니다
그러니 모두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남한테도 특히 자신한테도
쿨한거 그거안멋집니다 사람은 따뜻해야 합니다
목욕탕처럼 뜨뜻한데 어 시원하다 그런 느낌으로 말하는 쿨한건 괜찮습니다
January 4, 2026 at 12:24 PM
내 단편만화 재탕
94부
꿈을 포기하는 과정
January 5, 2026 at 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