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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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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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니 기반 잡덕
그림은 취미
잔인한거 빼면 뭐든 잘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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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칼.협. 어쩌고 하는 세대에게 정면으로 꽂힐 수 있는 언어 ...
"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며 집을 소장품이나 과시용으로 여러채 소유해도 괞찮습니다. "
"손실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위해 경제적 부담을 기꺼이 하겠다는 걸 왜 말리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살면서 보아 왔던 대통령 혹은 정치인의 화법이 아님. 키배뜨면서 상대방 멕이는 중
February 14, 2026 at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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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로르(Mafo Laure)의 외국인 최초 판소리 완창 도전. 텀블벅으로 후원할 수 있어요!
airbridge.tumblbug.com/t48u8a
외국인 소리꾼, 마포로르 첫 완창 공연
마포 로르, 소리의 길을 걷다 외국인 최초 판소리 흥보가 완창 공연
airbridge.tumblbug.com
February 14, 2026 at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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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1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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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 : 즐겁게 뭔가 하고 있으면 그거 돈 안돼 라고 함.
삶의 모든 형식이 노동으로 치환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건 기계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는 놀이가 없고 놀기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이들은 마음이 고갈되는 소진 증후군에 빠져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고, 노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쾌락을 탐닉하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경향을 띤다.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행하는 모든 활동. 백과사전에 나온 일의 정의다. 일(work)은 인간의 활동 체계다. 일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이다.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삶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삶을 만들어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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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palace를 "궁궐"이 아니라 "궁전"으로, court를 "조정"이 아니라 "궁정"이라고 번역한다거나 하는 것도 꽤 마음에 안 든다.
개인적으로는 황제가 있는 세계에서 (영어 imperial의 번역어인 것도 같은) “황-”을 남발하면 좀 없어 보인다는 인상이다. 황제 전용 단어들이 짐·폐하·조서·붕어 등등 분야마다 제각기 따로 있고 이 많은 말들을 일일이 외워 바르게 써야 한다는 데서 나오는 위엄이 있는데… 그냥 황제와 관련된 모든 단어 앞에 “황-”을 갖다붙여 버리면 덜 귀한 느낌이랄까…
여러 해 전부터 (아마도 웹소설 위주로) 황명(<어명) 황위(<제위) 황좌(<옥좌) 등등 황제와 관련된 기존의 다양한 형태소들이 접사 황(皇)으로 획일화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었는데, “서양풍”에서“제국” 대신 “황국”을 쓰는 건 좀 놀랍다… 아니 황국(皇國) 하면 “황국신민”부터 떠오르지 않아…?!
February 15, 2026 at 2:08 AM
Reposted by 나일구
왕이나 귀족에 관한 경험이 부족했던 19세기 일본 사람들이 번역한 말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결과이거나 거기서 비롯된 현상이라라고 추측만 하고 있다. 요즘은 나아졌지만 옛날에는 "앨리자베스 여왕 폐하" "찰스 황태자" 같은 말을 신문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

실은 "귀족"도 다른 말이 좋지 않을까... Peerage를 "공경대부"로 번역하려다가 말았던 적이 있다.
February 15, 2026 at 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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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해서 받은 문화상품권과 노동소득(..)을 합해서 디아2 확장판을 샀는데… 그럼 피와 땀으로 악마를 소환한게 되나…(-_-)
February 15, 2026 at 7:07 AM
Reposted by 나일구
그러니까 이재명을 트위터로 유인한..... 아니, 유입시킨 사람이 바로 송영길이었나. 아니 이 계양을들이;;;;;;;
February 15, 2026 at 8:52 AM
Reposted by 나일구
슈퍼마리오를 악의적으로 해석한 게 굉장해서 기억중이다.

아무튼 최대한
빠르게
돈을 모으고
남을 밟고서라도 올라가라
February 15, 2026 at 6:09 AM
Reposted by 나일구
그러던 어느 날, 모 출판사의 PD님이 진지하게 얘기했다.
“BL을 써 보는 게 어때요?”
“한 번도 생각 안 한 분야인데요.”
“생각해 봐요. 솔직히 말해 SF나 추리나 호러는 안 팔려요. 하지만 일단 두 남자가 만나서 갈등하고 사랑에 빠지기만 하면, SF든 추리든 호러든 BL로 팔 수 있다고요.”
그건 그랬다.

-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전혜진 지음)
December 27, 2025 at 1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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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산후우울증 관련 망언한 인천투데이 기사 전문을 읽어보니 AI로 작성한 기사라고 나와있어 RP취소하고 교차검증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MBN 에서 제대로 취재해 내보낸 뉴스가 있었고 확실히 둘째 출산으로 산후우울증 이겨내야 한다고 망언한 게 맞다는 것을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기사속 동영상 3분 1초부터 재생).

결론이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확인도 하지않고 AI가 작성한 기사 호다닥 가져오기보다 교차검증을 하고 믿을만한 소스로 바꾸는 노력을 의식적으로라도 했으면 합니다.
'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 /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 손 편지 / 박찬대 "산후우울증 극복은 둘째 갖는 것"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유한솔 1. "계엄은 내란" 이상민 징역 7년 2. 김건희 "희망은 있다" 3. 박찬대 "산후우울증 극복하려면"…본인 책 소개 4. 황희찬 '의전 갑질' 공방 5.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M
n.news.naver.com
February 15, 2026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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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바로 "중국인들은 이렇다."로 가지 말고 "중국인 누구? 십사억 명 전부?" 같은 생각을 해 보세요.

그리고 타집단 구성원들도 "사람"이고 타집단도 "사람들 모인 곳"이라고 생각해야, 말도 안 되는 악마화뿐만 아니라 말도 안 되는 미화·찬양도 피할 수 있다. 중국을 "거기도 실제 사람들이 사는 나라"로 보는 것만으로도 서구의 인종차별적 반공주의 혐중 선전과 중국 장기집권 독재정부의 체제 선전 둘 다 꽤 잘 비웃을 수 있다고요.
February 15, 2026 at 10:33 AM
Reposted by 나일구
오늘은 어제 초콜릿 못 먹은 사람들이 세일하는 초콜릿 먹는 날이어야 하는데. 카카오 수급 문제로 정신나간 제과회사들아 준초콜릿 가격도 안 내려서 이런저런 불평을 하는 날이군요.

저는 약국에서 텐텐맛 캔디 사먹었습니다.
February 15, 2026 at 8:25 AM
Reposted by 나일구
러시아의 명물은 전쟁범죄랑 가정폭력이 되부렀는데 여성한테 잘해준다니 뭔 개소리여.....
사회주의고 나발이고 인류역사상 여성인권이 나은적은 단 한 순간도 없다

share.google/9k5WpCfUNKur...
February 15, 2026 at 10:32 AM
Reposted by 나일구
이건 좀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일본에서는 정말 많은 만화 작품들이 창작되고 그 안에서도 '여성서사' 작품들은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 요시나가 후미가 남자는 걍 다죽인 <오오쿠>가 거대 히트를 치고 공영방송 NHK에서 실사화 드라마를 만드는 나라라구요....
하늘은 붉은 강가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에서 이런 기깔나는 여성서사가????싶은 명작이라 참 웃픔,,,,
지금 대부분 일본만화에서 여성 다루는 방식을 생각하면 더더욱,,,,요즘 같은 내용이 나오면 이상할 정도로 안티가 붙고 작가 죽이겠다는 협박범 수십 명 나올 것 같음
February 15,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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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706일 차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705일 차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704일 차
February 15, 2026 at 4: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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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거북선' 안 되고, '전쟁 드론'은 된다?…IOC 이중잣대 논란

2026-02-15 12:02 m.nocutnews.co.kr/news/6472543
'추모·거북선' 안 되고, '전쟁 드론'은 된다?…IOC 이중잣대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이중잣대가 국제적으로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nocutnews.co.kr
February 15, 2026 at 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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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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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났드니 댓동령이 새벽 1시 40분에 랩을 하고 가신 거여요

...부동산 이야기 < 음, 또 올라왔나
...정치 이야기 < ...? 잉 새로운 턴을 하시네

“장동혁대표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습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노쇼 장동혁도 새로운 초식이었지만 거기에 대응하는 잼통령도 새로운 초식을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 만나서 살짝 묻고 싶었는데 안 왔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SNS로 전해^^

근데 이제 이 SNS 소식을 전국민이 접하는.
February 16,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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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영국인이라고 밝힌 트위터리안과 중국어 사용자가 키배를 뜨다가, 국가 및 역사 이야기가 나오면 아편전쟁 이야기가 반드시 나오며

"너희 말대로 중국이 전세계에 마약을 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그것은 우리가 서양 중에서 영국에서 배운 것이다."란 말이 나옴.
저 시절 영국 귀족놈들은 지옥불에 튀겨지고 있을거다에 한표

"나는 우리가 저지른 중국에 대한 국가적 범죄에 대한 신의 심판이 두렵다."
- 윌리엄 글래드스턴
February 15,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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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것은 무려

1.일본인과 중국인이 키배 뜸.
2.여기에 무려 영ㅋ국인이 끼어 들어서 "내가 역사 전공인데 아시아의 역사란 건"을 시작.
3.중국인: "너 잘 왔다. 드와라. 온 걸 환영한다. 이 국가가 마약사범인 놈들의 후예야."
영국인이 중국인이랑 키배를 뜬다고요? 무슨 염치로?
안 그래도 영국인이라고 밝힌 트위터리안과 중국어 사용자가 키배를 뜨다가, 국가 및 역사 이야기가 나오면 아편전쟁 이야기가 반드시 나오며

"너희 말대로 중국이 전세계에 마약을 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그것은 우리가 서양 중에서 영국에서 배운 것이다."란 말이 나옴.
February 15,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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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은 어쩔 수 없지
February 16, 2026 at 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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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부산에 집 없는 부산시장 후보 탄생
얼마나 만만하게 생각했으면..
[단독]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유력
국민의힘 주진우(부산 해운대갑) 의원이 6월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유력하다. 그동안 후보군으로 거론된 주 의원이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여론 수렴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돌입한 모양새다.
n.news.naver.com
February 16, 2026 at 4:43 AM
신이 열어버린
인간생존이 걸린 데스게임에 말려든 꿈을 꿧어
February 16, 2026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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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이 차금법 찬성 챌린지 올렸다공?
그라줴이 펑크라면 역시 차금법 찬성이줴이
February 16, 2026 at 1: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