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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_노래_추천
그냥 생각 날때 듣고 있는 노래 공유할 타래
Reposted by 잉여요정
읍내 되게 피로해졌네
읍내에서 자기가 소수자-약자 차별에 맞서고 연대한 적 있지만 동남아 사람들의 혐오가 한국 여성 혐오로 향한다면 연대를 저버려도 마땅하다는 글을 보고온뒤로 생각이 많아짐
그 ......피로할 순 있긴 한데, 그렇다고 소수자-약자 차별과 혐오에 동참한다는건 차별주의자가 되겠다는 선언 아닌지....ㄱ-
February 16, 2026 at 10:07 AM
Reposted by 잉여요정
고려인 한식 명절 차례상에는 좋은 보드카가 올라가더라고요. 🥹
February 16, 2026 at 3:56 PM
Reposted by 잉여요정
"고려인들은 돌잔치, 결혼식, 한식(寒食), 환갑 등은 반드시 지킨다."

"구소련 시절부터 사회주의 운동 및 소수민족 탄압에 따라 민족들의 고유 명절들은 구시대적 미신으로 여겨져 말살시키려고 하였고, 그에 따라 설, 추석을 지내는 일은 점차 사라지고, 이어 잊혀지고 말았다. 고려인 대부분은 설과 추석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하지만 한식(寒食)에 대한 기억은 또렷하다. 한식이 고려인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기 때문이다. 고려인들은 한식날을 잊지 않기 위해 양력 4월 5일을 한식이라고 지정해 두고 잘 전승시키고 있다."
February 16, 2026 at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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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서 싹 돌려왔더니 좋은가봄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2:22 AM
Reposted by 잉여요정
February 16, 2026 at 10:50 AM
Reposted by 잉여요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ebruary 16, 2026 at 3:16 PM
Reposted by 잉여요정
사실 개사진을 올리는 쪽이 더 반응이 좋을지도 몰라
February 16, 2026 at 2:11 PM
Reposted by 잉여요정
"민주화 이후인 1989년에야 설은 처음으로 공식 명절 대접을 받았다. 1985년 이전에는 공휴일도 아니었다. 일본 제국주의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 정권이 '음력설'의 전통을 뿌리 뽑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기 때문이다."

"일제와 독재 정권은 민중의 일상까지 간섭하며 통제하려 애썼지만, 생활 속 저항은 생각보다 강했다. 일제의 탄압에 조선인들은 몰래 떡을 지어가며 음력설을 쇠었고, 독재 정권의 핍박에도 노동자들은 기업주와 싸워가며 휴일을 쟁취했다."

남한 사람들이 설날을 되찾은 것은 자랑스러운 저항의 역사다.
명절로 자리잡은 지 40년 안 된 ‘설날’…일제·독재에 맞선 수난 역사
‘설날’이 민족 최대 명절로 자리매김한 것은 4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민주화 이후인 1989년에야 설은 처음으로 공식 명절 대접을 받았다. 1985년 이전에는 공휴일도 아니었다. 일본 제국주의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 정권이 ‘음력설’의 전통을 뿌리
www.hani.co.kr
February 16, 2026 at 3:35 PM
Reposted by 잉여요정
"구정"이라는 말이 싫다. 저 말은 "지금은 기념하지 않는 옛 설날"이라는 뜻이고, 하지만 음력 설은 지금도 기념하는 설이다. 사람들은(적어도 남한 사람들은) 여전히 음력 설에 떡국을 먹고, 세배를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한다. 일제가 양력 설을 "새로운 설(신정)"로 도입하고 음력 설을 "과거의 것"으로 만들고자 했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적어도 남한 사람들은) 음력 설을 지켜낸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구정"이라는 말이 싫다.
February 16, 2026 at 3:30 PM
Reposted by 잉여요정
그걸 넘어서 스레드에서는 해당 동남아시아인 얼굴사진을 박제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스레드 아카이브 계정이, 해당 사진에 스티커 한 장으로 이목구비만 대강 가린 채 그 게시물을 퍼와서 해당 게시물이 더 퍼지고 있습니다. 스레드 아이디 같은 건 안 가려서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도록 유도했고요.
사람들이 정도를 모르고 심각하게 한 개인을 괴롭히고 있어요.... 심하게 우려됩니다
x.com/i/status/202...

지금 트위터 한국인들 동남아 한국취업자 sns털어서 한국직장 특정하고 그 직장에 해고/처벌하라고 문의폭탄 남기는 중이래...

싹다 미친것같고 소름돋음



한동안 신경 끄고 있었는데……

?!…… 네?
x.com
February 16, 2026 at 1:38 PM
Reposted by 잉여요정
뭐 잊은 거 없냥

너 15분 전에 밥 먹었잖아;
February 16, 2026 at 3:01 PM
Reposted by 잉여요정
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
February 16, 2026 at 1:40 PM
Reposted by 잉여요정
"이주 방향에 따라 함축된 의미가 매우 다른 것이다. 부유한 나라를 떠나 이주하는 사람들은 보통 대담한 모험가로 여겨지는 반면 그곳으로 들어오는 이주민들은 기생충처럼 묘사되곤 한다. 이민자들을 대하는 태도에도 전혀 일관성이 없다. 거주민들과 동화하기를 바라면서 동시에 그들의 다른 점을 지키라고 주문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문화유산을 지키라고 한다. 이러한 편견 속에서 이민자들은 인간 이하가 되었다가 초인이 되었다가 하며, 낭만적으로 그려지다가 뭇매를 맞기도 하고, 찬사와 증오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February 16, 2026 at 3:06 PM
Reposted by 잉여요정
트위터할라다가 터진김에 오늘의 왕푸짐 곱빼기 덩어리들 사진 올리고가기
February 16, 2026 at 1:39 PM
Reposted by 잉여요정
어어 트이타리안들 왔니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February 16, 2026 at 2:15 PM
Reposted by 잉여요정
그래두 온김에 좋은거 공유하니까 봐주세여
February 16, 2026 at 2:05 PM
Reposted by 잉여요정
할부지 품에 안겨서 오구오구 받는당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2:23 PM
Reposted by 잉여요정
February 16, 2026 at 1:17 PM
Reposted by 잉여요정
박찬대 임신 시켜서 산후우울증 체험 시키고 싶네
낳아라 신의 아이를,
February 15, 2026 at 11:42 PM
Reposted by 잉여요정
Gisèle Pelicot: The Newsnight Interview review – you can only gaze admiringly at her strength and grace
Gisèle Pelicot: The Newsnight Interview review – you can only gaze admiringly at her strength and grace
Mme Pelicot’s innate dignity shines through, as she explains why she waived her anonymity – after her husband drugged her so that dozens of men could sexually assault her
www.theguardian.com
February 16, 2026 at 2:15 PM
Reposted by 잉여요정
드럼 울림통이 좋구나.
January 23, 2025 at 1:41 PM
Reposted by 잉여요정
트위터는 본래 툭 하면 고래그림 뜨고 그랬는데 뭘 새삼.
February 16, 2026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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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의 교훈: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X)
의료보험은 필수다 (O)
February 16, 2026 at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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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해~ 올해도 다들 행복하쟈 😘
February 16, 2026 at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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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맹수 구경
February 16, 2026 at 2: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