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 날때 듣고 있는 노래 공유할 타래
읍내에서 자기가 소수자-약자 차별에 맞서고 연대한 적 있지만 동남아 사람들의 혐오가 한국 여성 혐오로 향한다면 연대를 저버려도 마땅하다는 글을 보고온뒤로 생각이 많아짐
그 ......피로할 순 있긴 한데, 그렇다고 소수자-약자 차별과 혐오에 동참한다는건 차별주의자가 되겠다는 선언 아닌지....ㄱ-
읍내에서 자기가 소수자-약자 차별에 맞서고 연대한 적 있지만 동남아 사람들의 혐오가 한국 여성 혐오로 향한다면 연대를 저버려도 마땅하다는 글을 보고온뒤로 생각이 많아짐
그 ......피로할 순 있긴 한데, 그렇다고 소수자-약자 차별과 혐오에 동참한다는건 차별주의자가 되겠다는 선언 아닌지....ㄱ-
"구소련 시절부터 사회주의 운동 및 소수민족 탄압에 따라 민족들의 고유 명절들은 구시대적 미신으로 여겨져 말살시키려고 하였고, 그에 따라 설, 추석을 지내는 일은 점차 사라지고, 이어 잊혀지고 말았다. 고려인 대부분은 설과 추석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하지만 한식(寒食)에 대한 기억은 또렷하다. 한식이 고려인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기 때문이다. 고려인들은 한식날을 잊지 않기 위해 양력 4월 5일을 한식이라고 지정해 두고 잘 전승시키고 있다."
"구소련 시절부터 사회주의 운동 및 소수민족 탄압에 따라 민족들의 고유 명절들은 구시대적 미신으로 여겨져 말살시키려고 하였고, 그에 따라 설, 추석을 지내는 일은 점차 사라지고, 이어 잊혀지고 말았다. 고려인 대부분은 설과 추석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하지만 한식(寒食)에 대한 기억은 또렷하다. 한식이 고려인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기 때문이다. 고려인들은 한식날을 잊지 않기 위해 양력 4월 5일을 한식이라고 지정해 두고 잘 전승시키고 있다."
"일제와 독재 정권은 민중의 일상까지 간섭하며 통제하려 애썼지만, 생활 속 저항은 생각보다 강했다. 일제의 탄압에 조선인들은 몰래 떡을 지어가며 음력설을 쇠었고, 독재 정권의 핍박에도 노동자들은 기업주와 싸워가며 휴일을 쟁취했다."
남한 사람들이 설날을 되찾은 것은 자랑스러운 저항의 역사다.
"일제와 독재 정권은 민중의 일상까지 간섭하며 통제하려 애썼지만, 생활 속 저항은 생각보다 강했다. 일제의 탄압에 조선인들은 몰래 떡을 지어가며 음력설을 쇠었고, 독재 정권의 핍박에도 노동자들은 기업주와 싸워가며 휴일을 쟁취했다."
남한 사람들이 설날을 되찾은 것은 자랑스러운 저항의 역사다.
트위터에서는 스레드 아카이브 계정이, 해당 사진에 스티커 한 장으로 이목구비만 대강 가린 채 그 게시물을 퍼와서 해당 게시물이 더 퍼지고 있습니다. 스레드 아이디 같은 건 안 가려서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도록 유도했고요.
사람들이 정도를 모르고 심각하게 한 개인을 괴롭히고 있어요.... 심하게 우려됩니다
지금 트위터 한국인들 동남아 한국취업자 sns털어서 한국직장 특정하고 그 직장에 해고/처벌하라고 문의폭탄 남기는 중이래...
싹다 미친것같고 소름돋음
—
한동안 신경 끄고 있었는데……
?!…… 네?
트위터에서는 스레드 아카이브 계정이, 해당 사진에 스티커 한 장으로 이목구비만 대강 가린 채 그 게시물을 퍼와서 해당 게시물이 더 퍼지고 있습니다. 스레드 아이디 같은 건 안 가려서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도록 유도했고요.
사람들이 정도를 모르고 심각하게 한 개인을 괴롭히고 있어요.... 심하게 우려됩니다
너 15분 전에 밥 먹었잖아;
너 15분 전에 밥 먹었잖아;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낳아라 신의 아이를,
낳아라 신의 아이를,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X)
의료보험은 필수다 (O)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X)
의료보험은 필수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