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현대에 혼자 기억가지고 환생한..,한스가.., 헨리를 찾지못한 고통으로 매일매일 약+환락에빠져살아서.., (아무래도 재벌이라 그런종류를 접하기 쉬우니까) 헐리우드 가십지에도 팔리지않는 삶을살다가.., 우연히 헨리를만나 갱생하려고하는데... 중독때매 너무 힘들어하는..! 한스와.. 그런 한스를 싫어하면서도 알수없는 연민을가진 헨리와의 그먼십 연애스토리..
January 18, 2026 at 2:05 PM
몇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건 헐리우드 스파이 영화에서 미리 렌더링된 연출로만 가능했던 일. 이제 개인 컴퓨터로도 1초만에 가능해졌다.

( 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 )
January 14, 2026 at 8:17 AM
-하이브 아메리카 자회사가 ‘민희진 역바이럴’ 사이트 만들었다는 증거, 美 법원에 제출돼
-TAG PR의 중상모략 패턴, 민희진에게도 그대로 적용됐나
-헐리우드 배우 등 피해자 속출… 수천억대 징벌적 배상 소송으로 진행 중

입력 2026.01.12 16:24 www.spochoo.com/news/article...
‘민희진 중상모략’ 하이브 자회사 주도 의혹…美 법정서 드러나는 '역바이럴' 실체 [더게이트 탐사]
[더게이트]2024년 9월 11일,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유튜브 긴급 라이브 방송에 나왔다. 뉴진스는 방송에서 하이브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향해 "9월 25일까지 민희진 대표를 어도어에 복귀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K-팝 역사상 유례없는 아티스트들의 요청에 전 세계 이목이 쏠렸다.그러나 정작 9월 25일이 됐어도 민 전 대표 복귀는 이뤄지지 않았다. 대신...
www.spochoo.com
January 13, 2026 at 5:01 AM
아앍
이런 영상 더 많이 만들어야만!!!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필요없다,
고양이 블록버스터야말로
최고 아님미까!
December 27, 2025 at 12:52 AM
정말 노력 많이 하는 이병헌이 헐리우드 나가면서 발음도 끝내주게 다듬어서 나갔지만, 막상 영화에서 보면 마치 더빙을 한것처럼 어색하게 느껴지는게 있음.

일본 배우들이 헐리우드 진출 사례가 많은데 그거 생각해봐도 마찬가지다. 사나다 히로유키 발음 들으면 딱 일본인이다. [쇼군]으로 대박 쳤던 아사노 타다노부는 원래는 영어를 잘하지만 정작 일본어만 하는 역할로 성공을 했다.

이게 다소 역설이 있는데, 결국 동양인 배우들에게 오는 역할이 지역성이 강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발음이 자연스러울 필요가 없음.
December 20, 2025 at 9:03 AM
근데 그 문제의 초선은 가만히 있어! 영상 2개를 봤는데
박은정 의원이 사과 요구하는데 마이크 꺼져 있는 영상에서는
그때 발언 중인 국힘 의원 옆에 앉은 나 씨를 카메라가 비추고 있었는데

실실 쪼개는 모습이 무슨 헐리우드 영화 빌런 역 같드라

왜 그 알자녀
웃는 게 안 웃는 거보다 더 혐오스러운 그런 얼굴
그게 딱 되더라구
ㅉㅉㅉ 늘그막에 안됐다 싶음
September 2, 2025 at 8:22 AM
거의 헐리우드 원조격 영화라 더 그랬던것같아요ㅋㅋㅋㅋㅋ
아아…느껴진다
“클리셰의 맛“
June 6, 2025 at 7:04 PM
그럼 이제 인외촉수남성관계임신소재를 헐리우드 예산으로 누가 만들어주죠.
December 27, 2024 at 1:06 AM
위쇼 짱은 예술적이니까 괴장 끼어있을 수 있는거 아주 잘압니다(...)(흥행 망한 작도 많지요 읍읍읍) 그래도 쩜오는 배우 한 명 찍고 필모 따라가기.. 국룰 아니겟읍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이들의 헐리우드 진출 전/번외 궤적 따라가기 어쩌구 같이...
December 29, 2024 at 1:35 PM
헐리우드 글래머 얘기했더니 맥스 보고싶어짐 맥스 좋아한다 미국인들의 천박함에 적응 못하던 은발 퀸ㅋㅋㅋㅋㅋㅋ
February 26, 2025 at 3:14 AM
1. 만화를 그린다
2. <없음>이란 이름으로 출판한다
3. '헐리우드 실사 영화로 보고 싶은 만화 압도적인 1위!'라고 광고한다
4. ...?
5. PROFIT!
September 9, 2023 at 3:54 AM
헐리우드 배우 3d모델 갖고 노느라 그라비아 아이돌은 성에 안찰듯
May 29, 2025 at 11:16 AM
영화 F1이 브래드 핏이 나온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데, 그러고보면 브래드 핏은 거의 30년 동안 헐리우드 탑 배우였는데, 상업적으로 큰 히트를 기록한 영화는 안 떠오르네.
* F1 (2025년): 5억 4,500만 달러 이상
* 월드워Z (2013년): 5억 4,000만 달러
* 트로이 (2004년): 4억 9,700만 달러
*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2005년): 4억 8,700만 달러
* 오션스 일레븐 (Ocean's Eleven, 2001년): 4억 5,000만 달러
August 4, 2025 at 5:34 PM
헐리우드 길거리에서 마크해밀이 다스베이더 코스어에게 소리쳤다. "아빠! 직장까지 좀 따라오지 말라니까요"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2002869669330555383
January 5, 2026 at 4:48 PM
어제 더 무비에서 방영된 <미드웨이>(1976)에서 한 컷. 느닷없이 나츠키 요스케의 얼굴이 보인다(오른쪽에서 두 번째). 나츠키의 오른쪽은 사토 마코토, 왼쪽은 아마도 사이조 야스히코일 것이다.

이 영화의 여러 전투 장면을 토호 특촬 전쟁영화 <하와이 미드웨이 대해공전 태평양의 폭풍>(1960)에서 유용했기 때문인데, 얼떨결에 주연 배우가 등장한 컷까지 들어갔다.

츠부라야 에이지가 맡은 <태평양의 폭풍> 특촬 장면은 큰 호평을 받아 이후 많은 전쟁영화에 유용되었다. 헐리우드 작품인 <미드웨이>도 그 중 하나.
July 7, 2024 at 12:11 AM
<굿모닝 팝스> 91년 11월 방송분. 오성식 선생이 케빈 코스트너에게 팬레터를 보내고 답신을 받은 청취자 사연을 소개한다. 당시 영화잡지 등이 기사나 부록 책자로 헐리우드 스타들의 팬레터 주소 목록을 종종 배포하곤 했는데, 그런 경로로 편지를 보내지 않았을까 한다. 코스트너에게 받은 답신 말미에는 'See you at the movies'라는 인사말이 붙어 있었다고 한다.

91년이면 코스트너의 최전성기. 전년에 호평 받은 <늑대와 춤을>이 봄에 오스카를 휩쓸었고 여름에는 <의적 로빈 후드>가 히트, 겨울의 <JFK>로 이어졌다.
January 10, 2024 at 4:06 PM
옷을 벗고 잡아먹는 가장 큰 이유! 하루의 시오 터지는 양이 넘 많아서 제이 옷이 다 젖으면 입을옷이 없음❤️
헐리우드 까진 아니더라도 일본 까지는 진출 해보려고 노력하는 중~❤️
March 25, 2025 at 12:02 AM
근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마동석이어도
이상한 애들이 꼬이는 것처럼
꼭 정복이 힘들어 보이는 타입만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애들이 있을 거 같다는 개인적인 상상이 있어요😁

왜 완전 세 보이는 헐리우드 상남자 근육질 마초 배우들에게도 있는 파파라치 같은 그런?

있을 법 하지 않나요? 드라가스 잘생겼으니까요 몸도 좋고 👍
February 15, 2025 at 1:13 PM
넷플릭스 건담 실망이야..

영상 때깔부터 스토리 연출 마음에 드는 구석이 단 하나도 없는데 일본 제작인 거 보고 납득함

내가 원한건 헐리우드 기술로 만든 건담이었다긔...
October 18, 2024 at 1:45 PM
좋아하는 티알 시나리오
일단 젤 좋았던 건 "호화여객선의 기적" 입니다!
겸사겸사 생각해보니 "바이크를 탄 줄리엣"도 재밋엇네요.....

글고 먼가 전 ..... 미국에서 제작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감성을 좋아하는거같아여
December 8, 2024 at 3:21 AM
앒) 헐리우드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거 아냐?
June 22, 2024 at 4:29 AM
헐리우드 활동하는 폴리네시안계 배우 소개 기사
www.buzzfeed.com/morgansloss1...
19 Polynesian Actors Who Are Making Big Moves In Hollywood
Taika Waititi's out here doing the Lord's work.
www.buzzfeed.com
October 12, 2025 at 10:36 AM
마감은 아닌데, 초천재 해커가 된거 같은, 은행도 들으면 털거 같은 게임음악이 생각나네요. Karsten Koch의 The Blue Valley란 mod 음악입니다. 아직 최강 헐리우드 해킹시뮬인 업링크에 들어갔죠

https://youtu.be/KUn9SYdPF4A
May 14, 2023 at 8:54 AM
#NowPlaying
Now Playing [사운드 오브 헐리우드] 90년대 초에 나온 좀 옛날 영화음악 중심의 오케스트라 컴필레이션 음반. 개인적으론 1933년판 킹콩의 음악이 포인트라고 하겠다. 이후 고지라나 다른 괴수 영화에 미친 영향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여튼 살짝 골동품 기믹의
(근데 이마지 붙은 타래는 제대로 블스 타임라인에 안 올라오는 건가? 잘 모르겠네, 으음…)
June 23, 2024 at 3: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