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렐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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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ingrot.bsky.social
소렐의 집
@elfingrot.bsky.social
로맨스 웹소설 작가 / 벨벳 일기, 금빛 매는 솔프리드를 붙잡았다, 은하환담-매구 호텔, 먼 강에서 들려오는 가을 소리, 여름 숲에서 온 힐다, 로즈 앤 스웨이드✨ ✉️tunetheday@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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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로 온 여러분 안녕? 저는 자캐덕질로 먹고 사는 직업=웹소설 작가로.. 24말/25년부터 저의 붐은 6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젠트리 아가씨X갱스터 헤테로 커플입니다.. #나이차 (남자 8살 연상) #혐관애증 #신분차이/하극상 ... 여자애 엄마가 남자에게 여자애 아빠(쓰레기) 죽여달라는 의뢰를 하고서 아빠는 뒤지고 엄마는 사라지고 딸은 납치감금(이라쓰고 후견이라 읽음)하고 있는 클래식한 셋팅인데 여자애 첫사랑은 암살 땜에 정원사인 척 잠입임무하고 있던 시절의 남자라네요... 이 둘의 관계를 망상하고 집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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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연성에 노출이 있으면 라벨을 걸어주세요
안 그러면 블스가 당신을 섹계로 분류해버림
January 13, 2026 at 3:56 PM
조개!
조개술찜을 먹자!!
January 13, 2026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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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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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왓니? 블스 따뜻하개 데워놧단다
January 13, 2026 at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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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추운 날을 뎁혀주는 따뜻한 소식
January 13, 2026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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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긴급]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n.news.naver.com
January 13,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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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은 갑자기 이유 없이 슬퍼지는 계절입니다. 신체 구조상 호르몬에게 영향받는 시기가 오면 더욱 심해지죠. 스스로를 뭐라 정의할 수 있는가는 평생의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이유 없이 슬퍼지면 마음껏 슬퍼한 다음 좋아하는 걸 다시 맘껏 즐깁시다. 슬픔도 수많은 내 감정 중 하나니까요.
January 13, 2026 at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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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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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bs of good and the boobs of evil
January 13, 2026 at 2:55 AM
개추워크레용
개처먹크레용
January 12, 2026 at 2:27 PM
양지 위클리 48
식단과 장보기 일지로 쓰는 중...
January 12, 2026 at 6:35 AM
토스트가 구워진 결이 마치 패스트리처럼 흐르고 있어서 넌 최고의 식빵이야... 계속 팔아줘.. 빌고 또 빌엇다
January 12, 2026 at 6: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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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 그릴수 있을줄 알았어🫠
January 11, 2026 at 5:40 PM
집필초기~캐릭터 형성 초기에는 로잘리에 대해서 "남성혐오 벽장 레즈비언 엄마에게 자신의 성적 지향이라든가, 태어남 자체에 죄의식을 주입받아 자기혐오와 애정결핍에 시달리는..." 이런 부분에 집중해서 걔의 섹슈얼리티며 자아를 생각했다면 지금은 뭔가... 더 심플하게 접근하게 되는 것 같다 걔는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든 자기 인생에서든
January 12,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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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진짜 하루키는 여자 꼬시는 야한 소설이란 평을 메타적이자 실용적으로 이용한ㅋㅋㅋㅋㅋ 짜증나게 웃기네 ㅋㅋ

www.mt.co.kr/culture/2013...
[매거진 ize] 하루키를 읽지 않는 남자들을 위하여 - 머니투데이
맥주 하루키는 맥주 예찬가다. 그의 에세이는 물론 소설에도 맥주가 자주 등장한다. 총 152쪽 분량의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에서는 맥주를 마시는 장면이 56번이나 등장할 정도다. 하루키가 좋아하는 맥주의 브랜드로는 ‘블루리본’, ‘삿포로’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
www.mt.co.kr
January 12, 2026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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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 n.news.naver.com/article/243/...
[속보]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n.news.naver.com
January 12, 2026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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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6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January 1, 2026 at 1:20 AM
다행이야 오늘도 만족스럽게 더럽고 추접한 구절을 쓸 수 있었어
January 11, 2026 at 5:36 PM
삶과 꿈과 좌절과 두려움과 막연한 희망에 대하여
January 11, 2026 at 4:31 PM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 아니고 로잘리를 사랑해서 오늘 밤 눈이 푹푹 나린다 감성을 유지하도록 딜저씨
January 11, 2026 at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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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페어~벨그레이비어 같은 타운하우스의 흰장미 향기 분냄새 나는 어퍼클래스 여자애(보수적이고 미친 엄마 때문에 미쳐 있음)와 동북아시아 혼혈에 아일랜드 갱한테 입양되서 자란 이스트엔드 워킹클래스->소호 나이트클럽 물장사하는 보스(세상을 향한 욕망과 화병이 깊음)의 불미스럽고 추접하고 질척한 육체와 정신적 관계를 상상합니다.....
January 10, 2026 at 12:14 PM
구릴지도 모른다
쎅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좋다

문장이 안 나오는 건 문제다
January 11, 2026 at 3:48 PM
오늘의 낙서
노가다 딜런 구경하던 시절 로잘리 아가씨
집안이나 학교 행사?의 올림머리 버전 로잘리
January 11, 2026 at 3:06 PM
인생의 사랑을 쓰고잇다..
January 11, 2026 at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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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struggle한 삶을 주고 싶다...(딜런 씨한테 하는 말임)
January 11, 2026 at 9: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