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백합 위주의 덕질을 하는 백합 기반의 잡담계
📖순정만화를 사랑하고 SF 또한 좋아함
🌹퀴어혐오와 여성혐오 등에 저항함
📶매달 백합 정발 리스트를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 중이고, 가끔 리뷰도 올립니다.
🔗: blog.naver.com/mosocosmos
✨퀴어백합만화 '옥타브(미정발, 6권 完)'를 읽어 주세요!✨
🔗: www.amazon.co.jp/dp/B074CC4D1B
아니 이거 시나리오 완성도가 상당히 괜찮았어. SF나 미스터리 측면에서도, 사소한 떡밥을 던지고 적정한 시점에 회수하는 것도, 비주얼 노벨에서 산만해지기 쉬운 순간에 적절하게 나오는 퍼즐도 주의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잘해주고.
백합이라 가산점 들어가는 건 나니까 당연히 있지만, 그걸 떠나서라도 기본적인 완성도가 좋아.
아니 이거 시나리오 완성도가 상당히 괜찮았어. SF나 미스터리 측면에서도, 사소한 떡밥을 던지고 적정한 시점에 회수하는 것도, 비주얼 노벨에서 산만해지기 쉬운 순간에 적절하게 나오는 퍼즐도 주의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잘해주고.
백합이라 가산점 들어가는 건 나니까 당연히 있지만, 그걸 떠나서라도 기본적인 완성도가 좋아.
참고로 저는 양다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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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중지로 클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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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어 지원은 안 하는데 스토어 페이지 번역은 등장인물 소개 그림까지 되어있네요. 번역이 진행 중인가?
아직 한국어 지원은 안 하는데 스토어 페이지 번역은 등장인물 소개 그림까지 되어있네요. 번역이 진행 중인가?
- 배송비 합치면 가격 차이도 적고 배송기간도 별 차이 없고
- 일본은 책에 소비세를 매기지만 한국은 책에 부가세를 안 매기고
- 한국에서 책을 사면 문화비 소득공제가 들어가고
- 하지만 국내서적이 아니니 도서정가제가 안 붙어서 할인쿠폰이나 등급쿠폰이 잘 나오는데
하지만 꼭 이럴때면 멜론북스 게이머즈에서 흉악한 특전이 나와서 해배비는 해배비대로 세금은 세금대로 뜯긴단 말이죠,,,
- 배송비 합치면 가격 차이도 적고 배송기간도 별 차이 없고
- 일본은 책에 소비세를 매기지만 한국은 책에 부가세를 안 매기고
- 한국에서 책을 사면 문화비 소득공제가 들어가고
- 하지만 국내서적이 아니니 도서정가제가 안 붙어서 할인쿠폰이나 등급쿠폰이 잘 나오는데
하지만 꼭 이럴때면 멜론북스 게이머즈에서 흉악한 특전이 나와서 해배비는 해배비대로 세금은 세금대로 뜯긴단 말이죠,,,
와이건된다하고 숨참는중
근데 1년째안나옴
살다가 이런 범죄를 실수로라도 한 번을 저지를 사람이 있나 모르겠는데.
양형기준을 이런 사안에 까지 기계적으로 적용 해야하나.
살다가 이런 범죄를 실수로라도 한 번을 저지를 사람이 있나 모르겠는데.
양형기준을 이런 사안에 까지 기계적으로 적용 해야하나.
규제 시도가 없었던건 아닌데, 양궁 강국이라 양궁협회의 입김이 강한것도 여기에 한몫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호기심'과 '운전해서 도망'갔다는 점에서 일단 심신미약은 안 되시구요. 술먹고 위험한 물건 휘두르면 가중처벌 되니까 일단 각오 하시고.
기사 내용 중에 활을 인터넷에서 샀다고 했다는데, 이게 인터넷 판매가 되나...?
규제 시도가 없었던건 아닌데, 양궁 강국이라 양궁협회의 입김이 강한것도 여기에 한몫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나만이 미야지 미유키를 사랑하고 있다(私だけが宮地美雪を愛している)
ㄴ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또 다른 백합하렘물임
네가 울부짖을 수 있는 노래,(キミが吠えるための歌を、)
ㄴ론리걸 작가 신작
이렇게 백합 신간 만화가 두 종 정발 예정인가봐요.
나만이 미야지 미유키를 사랑하고 있다(私だけが宮地美雪を愛している)
ㄴ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또 다른 백합하렘물임
네가 울부짖을 수 있는 노래,(キミが吠えるための歌を、)
ㄴ론리걸 작가 신작
이렇게 백합 신간 만화가 두 종 정발 예정인가봐요.
제가 원래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요. 쌍둥이의 세계 관리자가 어떻게 잘만 하면 현재 상태에서 운 좋게 깰 수 있을 거 같은 거예요. 사실 자고 일어나서 내일 느긋하고 편안하게 깨는 게 이성적이라는 건 저도 알고 있지만요.
될듯말듯안될듯아슬아슬한보스에의미없이3시간씩트라이하면서결국깨는게이게
쾌감이 너무 끝내줌...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제가 원래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요. 쌍둥이의 세계 관리자가 어떻게 잘만 하면 현재 상태에서 운 좋게 깰 수 있을 거 같은 거예요. 사실 자고 일어나서 내일 느긋하고 편안하게 깨는 게 이성적이라는 건 저도 알고 있지만요.
될듯말듯안될듯아슬아슬한보스에의미없이3시간씩트라이하면서결국깨는게이게
쾌감이 너무 끝내줌...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상황에 맞게 세팅을 바꾸는 것'
진짜 어지간하면...그냥 세팅 하나만 편하게 맞춰서 그걸로 쭉 밀고 싶은...이런 것도 일종의 페티쉬일까. 쉽게 세팅 바꿀 수 있어도 별로 그러고 싶지가 않아.
'상황에 맞게 세팅을 바꾸는 것'
진짜 어지간하면...그냥 세팅 하나만 편하게 맞춰서 그걸로 쭉 밀고 싶은...이런 것도 일종의 페티쉬일까. 쉽게 세팅 바꿀 수 있어도 별로 그러고 싶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