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실🌈⚜️📚
banner
mosocosmos.bsky.social
감상실🌈⚜️📚
@mosocosmos.bsky.social
백합, 순정, SF
Pinned
🧡💛💙고정 포스트💙💛🧡

⚜️정발 백합 위주의 덕질을 하는 백합 기반의 잡담계
📖순정만화를 사랑하고 SF 또한 좋아함
🌹퀴어혐오와 여성혐오 등에 저항함
📶매달 백합 정발 리스트를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 중이고, 가끔 리뷰도 올립니다.
🔗: blog.naver.com/mosocosmos

✨퀴어백합만화 '옥타브(미정발, 6권 完)'를 읽어 주세요!✨
🔗: www.amazon.co.jp/dp/B074CC4D1B
말랑소 너무 좋음...뱃살이랑 팔뚝살도 있어야함...
January 3, 2026 at 4:54 PM
Reposted by 감상실🌈⚜️📚
January 3, 2026 at 2:51 PM
이름이 품격을 만든다
January 3, 2026 at 3:32 PM
Reposted by 감상실🌈⚜️📚
풍설 주인공 이름 이치고하라로 하고 1부 끝나니까 제법 익숙함 처음부터 그랬던것처럼
당연함
첫출근때부터 여학생이랑 어케어케할 생각뿐이었음 이제야 제이름을 찾은것같아
January 3, 2026 at 3:30 PM
Reposted by 감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 2026 at 7:41 AM
Reposted by 감상실🌈⚜️📚
안 그래도 아기인 애들이 코미컬라이즈 되면서 더 아기 됨

이게 어떻게 전과17범의23살얼굴이야유치원갈시간이다얼렁가
January 3, 2026 at 2:44 AM
Reposted by 감상실🌈⚜️📚
이게그냥친구면난친구없다
January 3, 2026 at 2:41 AM
월정액 요금제 까지 똑같은(근데 진짜 98년 즈음에 29700원으로 월정액을 내서 20년 넘게 유지했다니 이게 무슨 엽떡도 아니고) 리니지 클래식 서버라니, 남아 있는 돈줄들이 영면에 들때까지 숨쉴틈 없이 쥐어 짤 생각인건가.
January 3, 2026 at 1:37 PM
국경과 민족 개념이 확고해진 이후로는 나랏님들이 아무리 맘에 안 들어도 외세의 침략이 그걸 명분 삼아서 들어오면 일단 뭉쳐서 막고 보자가 되지 않나. 그걸 이유로 인권 탄압 같은 것도 훨씬 심해지기 마련이고.

게다가 미국이 중남미에 깽판친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진짜 일을 이렇게 벌이면 이라크 처럼 될텐데.
January 3, 2026 at 12:42 PM
Reposted by 감상실🌈⚜️📚
안심할 수 있는 2권완결 작품 체크리스트
책 넘버링이 12가 아니라 상하인가요?
두 권이 동시발매되었나요?
페이지 수가 같은가요?
두 표지가 통일감이 있거나 서로 이어져 있나요?
January 3, 2026 at 7:43 AM
오, 꽃떡국떡이다
January 3, 2026 at 7:36 AM
그러고보나 기생수 한국 드라마 봐야 하는디
January 3, 2026 at 7:14 AM
어디서 백합 앰버서더 좀 안 시켜주나
January 3, 2026 at 7:11 AM
그래도 2권은 상/하로 완결성 있는 경우의 수도 있으니까요...ㅠㅜ
January 3, 2026 at 7:09 AM
Reposted by 감상실🌈⚜️📚
3권 완결은 나름 스토리도 완결성이 있고 할 얘기 다 하고 끝나는 느낌이 많죠. 우리 한번 2권 완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January 3, 2026 at 6:57 AM
Reposted by 감상실🌈⚜️📚
‘백합은 대부분 3권 완결‘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사실 장르에 상관없이 1권은 돌파했지만 장기연재할 모멘텀을 내지 못한 만화들이 3권에서 완결나버리는게 흔한 일이다보니 ‘이분은 장르 안에서 물불을 안 가리는 첫 장르로 백합을 잡으셨구나!’ 같은 인상이 팍 들어서 뭔가 막 걸음마를 뗀 아이처럼 바라보게 되어요.
January 3, 2026 at 4:20 AM
Reposted by 감상실🌈⚜️📚
어디지...
레나코 여기저기 플래그 꽃고다닌다
January 3, 2026 at 4:43 AM
뭐임 이토8쌤도 블스 있었어??
January 3, 2026 at 4:18 AM
생선 바닥에 내려두면 통통 튀는거 조리전까지는 생물이라 그런거구나. 냉장고에 몇 달 들어있던 애도 펄떡거려서 이 세계의 기술력은 대체 뭐지 싶다만
January 2, 2026 at 4:17 PM
Reposted by 감상실🌈⚜️📚
엄마페스장면
January 2, 2026 at 3:14 PM
쯔양 같은 사람들이 난세에 태어났으면 돼지고기를 통째로 방패에 올려 칼로 썰어먹고 술을 한 말씩 들이키는 영웅호걸이 되었겠지.
January 2, 2026 at 2:39 PM
도짓코 어머니 캐릭터라고 딸도 실수로 생겼다는 대사를 넣은걸까(...)
January 2, 2026 at 2:31 PM
한편 마리미떼 작가는...
January 2, 2026 at 2:05 PM
Reposted by 감상실🌈⚜️📚
마리미떼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늘 드는 생각.
저는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어린이집의 이름이….
그래서 도무지 마리미떼에는 손이 가지 않더군요.
January 2, 2026 at 1:59 PM
페이커는 사적으로 논란이라고 할 법한 것도...없고, 언행도 좀 초탈한 구석이 있죠.

중학교 때 쓴 디시 게시글 파묘돼서 나온게 '아이유가 뭐하는 아이유' 이딴 아재개그 몇 건이 전부인 인간이라는 것 부터가 좀 말이 안 됨.
January 2, 2026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