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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순정,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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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포스트💙💛🧡

⚜️정발 백합 위주의 덕질을 하는 백합 기반의 잡담계
📖순정만화를 사랑하고 SF 또한 좋아함
🌹퀴어혐오와 여성혐오 등에 저항함
📶매달 백합 정발 리스트를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 중이고, 가끔 리뷰도 올립니다.
🔗: blog.naver.com/mosocosmos

✨퀴어백합만화 '옥타브(미정발, 6권 完)'를 읽어 주세요!✨
🔗: www.amazon.co.jp/dp/B074CC4D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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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 수 있는 2권완결 작품 체크리스트
책 넘버링이 12가 아니라 상하인가요?
두 권이 동시발매되었나요?
페이지 수가 같은가요?
두 표지가 통일감이 있거나 서로 이어져 있나요?
January 3, 2026 at 7:43 AM
오, 꽃떡국떡이다
January 3, 2026 at 7:36 AM
그러고보나 기생수 한국 드라마 봐야 하는디
January 3, 2026 at 7:14 AM
어디서 백합 앰버서더 좀 안 시켜주나
January 3, 2026 at 7:11 AM
그래도 2권은 상/하로 완결성 있는 경우의 수도 있으니까요...ㅠㅜ
January 3,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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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완결은 나름 스토리도 완결성이 있고 할 얘기 다 하고 끝나는 느낌이 많죠. 우리 한번 2권 완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January 3,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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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은 대부분 3권 완결‘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사실 장르에 상관없이 1권은 돌파했지만 장기연재할 모멘텀을 내지 못한 만화들이 3권에서 완결나버리는게 흔한 일이다보니 ‘이분은 장르 안에서 물불을 안 가리는 첫 장르로 백합을 잡으셨구나!’ 같은 인상이 팍 들어서 뭔가 막 걸음마를 뗀 아이처럼 바라보게 되어요.
January 3, 2026 at 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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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지...
레나코 여기저기 플래그 꽃고다닌다
January 3, 2026 at 4:43 AM
뭐임 이토8쌤도 블스 있었어??
January 3, 2026 at 4:18 AM
생선 바닥에 내려두면 통통 튀는거 조리전까지는 생물이라 그런거구나. 냉장고에 몇 달 들어있던 애도 펄떡거려서 이 세계의 기술력은 대체 뭐지 싶다만
January 2, 2026 at 4: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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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페스장면
January 2, 2026 at 3:14 PM
쯔양 같은 사람들이 난세에 태어났으면 돼지고기를 통째로 방패에 올려 칼로 썰어먹고 술을 한 말씩 들이키는 영웅호걸이 되었겠지.
January 2, 2026 at 2:39 PM
도짓코 어머니 캐릭터라고 딸도 실수로 생겼다는 대사를 넣은걸까(...)
January 2, 2026 at 2:31 PM
한편 마리미떼 작가는...
January 2, 2026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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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떼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늘 드는 생각.
저는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어린이집의 이름이….
그래서 도무지 마리미떼에는 손이 가지 않더군요.
January 2, 2026 at 1:59 PM
페이커는 사적으로 논란이라고 할 법한 것도...없고, 언행도 좀 초탈한 구석이 있죠.

중학교 때 쓴 디시 게시글 파묘돼서 나온게 '아이유가 뭐하는 아이유' 이딴 아재개그 몇 건이 전부인 인간이라는 것 부터가 좀 말이 안 됨.
January 2, 2026 at 1:27 PM
할머니 할아버지가 황해도 출신이고 전쟁 때 피난 왔다가 포항에 눌러 앉은 실향민이라, 집에서 해먹는 음식...특히 명절음식은 황해도 스타일이더라고요. 평소에는 김천 새댁인 엄마의 손길이 더 크게 좌우하지만.
가끔 명절에 만두 먹으면 좀 어색하긴 해. 집에서 만두 빚는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거덩.
January 2, 2026 at 12:53 PM
코르부스 씨

일단 오신김에 제가 입을 터틀넥 스웨터 부터 한장 떠주시죠.
January 2, 2026 at 12:06 PM
"딱코"
January 2, 2026 at 11:59 AM
확실히 암만 인기 있고 각종 커뮤니티에서 '호감'으로 보여도 뭔가 일이 티끌만큼이라도 있으면 시비 걸려고 시동 거는 사람들이 비슷한 규모로 있긴 하군.

'미국 이민'을 알선하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에 올리버쌤 저격 영상 하나 올라왔다고. 아무 검증 없이 곧바로 반박자료를 깔끔하게 만들어서 커뮤니티에 쫙 돌리고 호응 얻는거 보면ㅋㅋㅋ...
January 2, 2026 at 11:51 AM
조은세상에서 올해 백합 신작 타이틀로...

江口さんちの純情サキュバス(에구치 씨네 순정 서큐버스)
憧れのメイドさんはタバコが似合う(동경하는 메이드는 담배가 잘 어울린다)
超深宇宙より愛をこめて(초심우주에서 사랑을 담아)

를 슬쩍 공개했네요.
January 2, 2026 at 11:09 AM
아ㅋ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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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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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호에게 레나코 해치우라고 응원해서 응원상영회
January 2, 2026 at 8:31 AM
와타나레 넥스트샤인은 시작하자 마자 야유 100스택 채우고 시작하려는지 저 미묘하게 킹받는 SD레나코 작화가 트깋 장난 아니었음.

한국에서 응원...아니, 야유상영회를 단관 이벤트라도 했었어야 하는데. 분하다.
January 2, 2026 at 8: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