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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순정,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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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백합 위주의 덕질을 하는 백합 기반의 잡담계
📖순정만화를 사랑하고 SF 또한 좋아함
🌹퀴어혐오와 여성혐오 등에 저항함
📶매달 백합 정발 리스트를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 중이고, 가끔 리뷰도 올립니다.
🔗: blog.naver.com/mosocosmos

✨퀴어백합만화 '옥타브(미정발, 6권 完)'를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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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디페에서 달려라 하니 회지 자만추했다
January 17, 2026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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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초반에도 얘기한 부분인데. 일상적인 풍경에 이질적인 묘사를 슬쩍 넣으면서 뭔가 중요한 사실을 숨기는 듯한 긴장감을 주다가. 아무렇지 않게 숨기고 있던 사실을 공개함으로서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반전시키는 부분에서 감탄이 나왔음. 여기서 '아무렇지 않게'라는 부분이 정말 중요하단 말임. 욕심 부리기 쉬운 부분이라서 이러기가 쉽지 않은데...놀라웠다 정말.
January 16, 2026 at 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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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엔드라고 뜬거 하나 수집했다.

아니 이거 시나리오 완성도가 상당히 괜찮았어. SF나 미스터리 측면에서도, 사소한 떡밥을 던지고 적정한 시점에 회수하는 것도, 비주얼 노벨에서 산만해지기 쉬운 순간에 적절하게 나오는 퍼즐도 주의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잘해주고.

백합이라 가산점 들어가는 건 나니까 당연히 있지만, 그걸 떠나서라도 기본적인 완성도가 좋아.
January 16, 2026 at 5: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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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때문에 카다이프값이 너무 올라서 두쫀쿠 지금 사는게 제일 싸다던데
January 16, 2026 at 4:22 PM
어서 오너라 배신자들이여

참고로 저는 양다리 중입니다.
January 16, 2026 at 3:20 PM
밀코메다 생기는거 보려면 은하 바깥으로 탈출해서 최적의 관측 포인트를 선점해야 할려나요. 지구는 태양에 삼켜져서 이래저래 흔적을 찾기 어려울거라.
저 밀코메다 생기는거 보고 죽어야 해서 최소 50억년은 살아야해요
January 16, 2026 at 2:18 PM
중국겜...은근 한국어 지원 잘해주는거 같아.
January 16,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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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여주 비주얼 노벨 '종이의 집'이 영,한,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 예정. 복잡한 인간관계와 정체성, 가족, 청춘에 대한 이야기.
January 16, 2026 at 11:37 AM
검지로 단순 반복적으로 마우스 클릭하는게 이상하게 피곤해서

그럴 때는 중지로 클릭함.
January 16, 2026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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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steampowered.com/app/3528450/...
아직 한국어 지원은 안 하는데 스토어 페이지 번역은 등장인물 소개 그림까지 되어있네요. 번역이 진행 중인가?
January 10, 2026 at 9: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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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작진들이 우마무스메를 감명 깊게 봤다는 건 알겠음. 난 우리나라 애니에서 이렇게 전투적인 달리기를 처음 봤음. 그치. 세상 귀엽고 멋지게 꾸민 소녀들이 적토마 탄 여포마냥 죽일 기세로 달린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것이지. 이게 비유가 아니라 진짜 죽이려고 달려듬. 마지막의 그건 진짜 죽일 기세였음
January 16, 2026 at 1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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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달려라 하니 리메이크작이 나왔다고 하여 쉬는 기간 동안 시청했습니다만, 하니랑 애리가 사귀진 않는데 사랑을 해요. 하니도 달리기를 사랑하고 애리도 달리기를 사랑해서 결과적으로 둘이 사랑을 함. 옛날 하니는 기억이 거의 안 나는데 원래 이랬나
January 16, 2026 at 11:20 AM
아, 원이 서클이 아니라 위시의 원이었구나.
January 16, 2026 at 10:37 AM
저도 영 못구하는거 아니면 신간은 그냥 국내 서점에서 같이 끼워사요.
January 16,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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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서 종이책으로 살때는 국내 서점의 해외직수입 코너를 쓰는게 마음편한게
- 배송비 합치면 가격 차이도 적고 배송기간도 별 차이 없고
- 일본은 책에 소비세를 매기지만 한국은 책에 부가세를 안 매기고
- 한국에서 책을 사면 문화비 소득공제가 들어가고
- 하지만 국내서적이 아니니 도서정가제가 안 붙어서 할인쿠폰이나 등급쿠폰이 잘 나오는데
하지만 꼭 이럴때면 멜론북스 게이머즈에서 흉악한 특전이 나와서 해배비는 해배비대로 세금은 세금대로 뜯긴단 말이죠,,,
January 16, 2026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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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아이자와양 이케부 애니메이트에서 읽어보고 와진짜재밌다 그런데 대형출판사는 아니니까 한국 정발은 힘들거나 꽤 오래걸리겠지 원서로읽어야지 하는 마음에 싹다사서 귀국했는데 소미미디어를 얕보고있었다는사실을자각함 이사람들은애초에일본웹소설종이책단행본을일본보다도먼저낸사람들이라는걸 그런일을해낸사람들에게고작메이저출판사가아닌것정도는국내정식출간에전혀문제될게없다는것을 망각하고있었다
January 16, 2026 at 7:16 AM
원서 주문하고 물 건너 오는거 기다리고 있으면 정발 소식 뜰거에요.
저딱 1,2화? 쯤까지보고
와이건된다하고 숨참는중
근데 1년째안나옴
January 16,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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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감옥 안에서 술 마시고 싶어서 몰래 누룩 띄워서 술 빚었다가 딱 맛있게 익었을 때 한 모금도 못 마시고 압수당하고 뉴스에 크게 나면 좋겠다.
알콜 발효 전략은 사실 평범한 알콜 중독자에겐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만 ¹가내 양조에 취미가 있거나 ²이세계나 과거로 전이하거나 ³내란 수괴로 수감되었을 때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후자들의 경우엔 이 트윗을 숙지하여 비상 사태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합시다.
누룩이 쌀을 어떻게 술을 만드는가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전통주 제조 과정과 비교하여 다른 주종의 알콜 분해 전략을 보는 것도 흥미롭죠. 가령 처음부터 단당으로 이루어진 포도주 등 과실주 발효는 당화 과정이 필요 없다거나 맥주는 맥아에 의한 당화와 효모 발효 과정이 분리되어 있다거나.
January 16, 2026 at 6:46 AM
그래도 윤석열 임기 보다 징역이 더 기네
January 16, 2026 at 6:19 AM
그래도 전부 혐의 인정되긴 했네.

살다가 이런 범죄를 실수로라도 한 번을 저지를 사람이 있나 모르겠는데.

양형기준을 이런 사안에 까지 기계적으로 적용 해야하나.
January 16, 2026 at 6:05 AM
석궁과 달리 활은 한국에서 별다른 규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규제 시도가 없었던건 아닌데, 양궁 강국이라 양궁협회의 입김이 강한것도 여기에 한몫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왜 화살을 수거하지 않았는가, 왜 그 호기심이 밤에 발동되었는가를 '야밤에 술먹고'로 퉁쳤군요.

'호기심'과 '운전해서 도망'갔다는 점에서 일단 심신미약은 안 되시구요. 술먹고 위험한 물건 휘두르면 가중처벌 되니까 일단 각오 하시고.

기사 내용 중에 활을 인터넷에서 샀다고 했다는데, 이게 인터넷 판매가 되나...?
January 16, 2026 at 4:34 AM
소미에서 26년에

나만이 미야지 미유키를 사랑하고 있다(私だけが宮地美雪を愛している)
ㄴ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또 다른 백합하렘물임

네가 울부짖을 수 있는 노래,(キミが吠えるための歌を、)
ㄴ론리걸 작가 신작

이렇게 백합 신간 만화가 두 종 정발 예정인가봐요.
January 16, 2026 at 4:31 AM
아니, 그 들어보세요.

제가 원래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요. 쌍둥이의 세계 관리자가 어떻게 잘만 하면 현재 상태에서 운 좋게 깰 수 있을 거 같은 거예요. 사실 자고 일어나서 내일 느긋하고 편안하게 깨는 게 이성적이라는 건 저도 알고 있지만요.

될듯말듯안될듯아슬아슬한보스에의미없이3시간씩트라이하면서결국깨는게이게

쾌감이 너무 끝내줌...발 뻗고 잘 수 있겠다.
January 15, 2026 at 6:15 PM
내가 JRPG에서 의외로 못 하는 것

'상황에 맞게 세팅을 바꾸는 것'

진짜 어지간하면...그냥 세팅 하나만 편하게 맞춰서 그걸로 쭉 밀고 싶은...이런 것도 일종의 페티쉬일까. 쉽게 세팅 바꿀 수 있어도 별로 그러고 싶지가 않아.
January 15, 2026 at 3: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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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캐릭터 다른 만화
January 15, 2026 at 3: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