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board
banner
ojo82.bsky.social
Catboard
@ojo82.bsky.social
냥판(서)
😺고영도파민 중독자, 블스임호삼쵼단
"Cats, Cats and Cats"
“네 고양이 너만 귀여워 말고 모두에게 귀엽게 하라.”
😻고양이 중심 털동물 사진 감별 및 수동 리트윗계
반려 입홍글 리포스트 하는 삶을 꿈꾸며 창공에 입성했으나
굶지 않기 위해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띄우며 연명중인 창공 이민자.
profile image: 에자님 @verlass.bsky.social
header image: twitter.com/dorodangobonta
Pinned
바위처럼 살아가자.
모진 배방구가 몰아쳐도
굴하지 않는 여름이처럼.
🔊볼륨업)여름이 배방구 소리 녹음함. 진짜 뀐거 아님 주의. 배방구임. 진짜임. 이런 소리가 나는게 맞는것인가
Reposted by Catboard
고양이를 보여줄게.

우리 막내 털 상태만 보면 구내염 심한지 모르겠죠? 지난 늦봄부터 처
방약으로 관리 중입니다.
January 19, 2026 at 10:27 AM
Reposted by Catboard
January 19, 2026 at 10:42 AM
Reposted by Catboard
어휴, 이 누추한 곳에 귀한 크림이가!
그것도 둘이나 찾아온 거시애오!
곱게 모셔 보겠사와요/ㅂ/💕
January 19, 2026 at 10:18 AM
Reposted by Catboard
길쭉이의 윈드밀
January 18, 2026 at 1:30 PM
Reposted by Catboard
와하하 귀여운 아들이 엽서랑 자기들끼리만 다정한 까망쪼맹도 잘 받았습니다!! 아들이 사진 너무 좋아서 받자마자 육성으로 웃어버렸지 뭐에요 감사합니다!! @mynyangz.bsky.social
January 19, 2026 at 10:29 AM
Reposted by Catboard
찹쌀주먹 무서워서 오돌오돌 오돌뼈 되었다지?
January 19, 2026 at 10:29 AM
Reposted by Catboard
비사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
January 19, 2026 at 10:15 AM
Reposted by Catboard
오늘도 열심히
January 19, 2026 at 10:05 AM
Reposted by Catboard
빼꼼
January 18, 2026 at 10:10 PM
Reposted by Catboard
위풍당당
January 19, 2026 at 1:06 AM
Reposted by Catboard
보드게임하러 온 집의 고영
January 18, 2026 at 10:01 PM
Reposted by Catboard
차판+퇴수기처럼 쓰려고 다이소에서 산 16cm채반이랑 캠핑그릇..과 4.2키로짜리 차친구
January 19, 2026 at 2:05 AM
Reposted by Catboard
다들 주먹돌림자로 바꿨으면 좋겠어 귀여우니깐...
January 19, 2026 at 9:24 AM
Reposted by Catboard
콩가루 묻은 주먹도 보여드림
January 19, 2026 at 4:36 AM
Reposted by Catboard
저녁에도 참견은 계속된다
January 19, 2026 at 9:03 AM
Reposted by Catboard
이거 왜....? 라는 표정🤣🤣 네가 안 갖고 놀았잖아! 보름~한달쯤 뒤에 꺼내줄게😂
January 19, 2026 at 2:49 AM
Reposted by Catboard
[Nee Yaong Times]
'창천동 찹쌀주먹 정여름'
블스배 냥냥펀치대회 우승!
January 19, 2026 at 9:10 AM
Reposted by Catboard
아침풍경
January 19, 2026 at 12:54 AM
Reposted by Catboard
인간이 사온 빵을 노려보는 고영...
January 19, 2026 at 8:26 AM
Reposted by Catboard
찹쌀주먹으로서 참을 수 업서
January 19, 2026 at 4:25 AM
Reposted by Catboard
청소기 돌아가는 동안 굳이 엄마 눈앞에 누워서 쳐다보며 압박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
January 19, 2026 at 5:34 AM
노을 위의 은빛 창문에서
구만 리 희미한 세상을 내려다보고,
바닷가 문에서
삼천 년 상전벽해를 웃으며 보고 싶다.
손으로 하늘의 해와 별을 돌리고
몸소 구천의 바람과 이슬 속을 노닐고 싶다.

-허초희 '광한전백옥루상량문'* 중에서

#인생일력

*난설헌 허초희가 1570년 8세에 지은 산문.
January 19, 2026 at 7:54 AM
Reposted by Catboard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19, 2026 at 2:42 AM
Reposted by Catboard
ㅎㅎ 귀여운 크림이!! 감사합니다~!😊
( @cavaya.bsky.social )
January 19, 2026 at 7:35 AM
Reposted by Catboard
January 19, 2026 at 5: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