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양홍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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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양홍렬
@hong10e.bsky.social
- @casimovcho 님이 그려주신 홍렬🥰그림🙇‍♀️
-“홍렬씨는요, 꼬리가…꼿꼿해요. -BCD-”

-취미: 달리기, 누워있기
-블청 돌립니다.
‘긴키 지방…’이란 소설은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이건 눈으로 읽어야 더 재미있는 이야기인 듯.
February 8, 2026 at 3:04 PM
슬슬 잘 준비.
February 8, 2026 at 3:02 PM
겁나 오래걸리네.
February 8, 2026 at 2:13 PM
포올짝~!
February 8, 2026 at 2:00 PM
홍렬이는 직물로 된 걸 좋아해. 우리집 여기저기 카페트가 다 깔려있는 이유 중 하나. 신기한 건 소파나 기타 등등은 안 긁음.

그나저나 종이 스크랴쳐 사준 건 쳐다도 안 보네ㅠ
February 8, 2026 at 1:43 PM
냥오름 위아래 다 닳아서(홍렬이가 제일 절아하는 스크래처) 새걸로 주문.
February 8, 2026 at 1:42 PM
기시감이 들 때는 왜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이 따라올까?

아마 과학적인 이유가 있을 듯. 찾아볼 정도로 궁금하지느않아서 패스.
February 8, 2026 at 1:28 PM
나도 콘트롤 능력이 부적해서… 극초반에 포기했지. (게임 STRAY)
February 8, 2026 at 1:13 PM
아, 나 메니에르 앓고 있는데, 의사 왈 걍 무조건 누워서 쉬는 것 외엔 뭐… ㅋㅋ ㅠ_ㅠ
February 8, 2026 at 12:45 PM
안희정 왜 기어나옴? 그리고 거기 짝짜꿍 하는 놈은 또 뭐고?

인면수심 후안무치.
February 8, 2026 at 12:43 PM
내일부터 다시 식사량 조절 들어가니까 오늘까지는 많이 먹어도 되려나? 🙄
February 8, 2026 at 12:36 PM
사냥놀이 후 상처부위 소독하고 연고 바른 뒤에 다시 넥카라 착용.
February 8, 2026 at 12:28 PM
홍렬이 덕에 내가 제정신 붙잡고 살지. 후… 아니면 진즉 홧병 났을 듯.
February 8, 2026 at 12:25 PM
ㅋㅋㅋ
February 8, 2026 at 11:50 AM
아고 잘한다~!
February 8, 2026 at 11:42 AM
이제 가마괴 이어서 읽어야지.
February 8, 2026 at 9:33 AM
나와서 맘마 먹으라니깐 말 안 듣고 남편한테로 가버렸네.
February 8, 2026 at 9:29 AM
어제 상처나자마자 바로 처치해줬더니 벌싸 많이 아물었네. 딱지가 자연스레 떨어지면 이제 안심.
February 8, 2026 at 9:24 AM
시리즈 다 읽었다. 내가 선호하는 류의 공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게 읽었다. 월~목까지는 종이책으로 읽고-이 시리즈는 총 7권 월 화 수 목 금 토 일로 이뤄쟈있음- 나머지는 걍 전자책으로 읽음.
February 8, 2026 at 9:21 AM
내 복근은 겁나 소듕해서 꼭꼭 숨겨놔써🥲
February 8, 2026 at 8:10 AM
최근 노후대비 (소식하는 습관 들이기. 심심하게 사는 데 익숙해지기)에 소홀해져서 내일부터 다시 마음 다잡고 새롭게 시작한다!

너무 많이 먹고, 다양하게 먹어서 나중에 아마 식비가 감당이 안 될것이므로 소박하게, 또 적게 먹는 데 익숙해져야 해.

그리고 대인관계랄 게 거의 없는 인간이라, 노년에 홍렬이도 없고 남편마저 없으면 겁나게 우울해질 공산이 크기 때문에 혼자있는 것에 지금보다 더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경제력 제로, 재테크 능력 제로, 친정도 자식도 없는 자의 현실적인 노후대비 방법.
February 8, 2026 at 8:10 AM
써유 카사바 모래만 쓰는데 아메리칸 솔루션에서 나온 카사바 모래도 좋아보인다. 구매해서 써봐야지.
February 8, 2026 at 7:42 AM
에어로치노4 좋네?? 간편하고 굿굿.

커텐 사느라 남편 카드로 구매했는데, 어쨌든 사길 잘했다!!
February 8, 2026 at 7:11 AM
아, 최홍렬 왜 그 부분에 상처났는지
알겄다. 뒷다리로 퍽헉 긁다가 발톱에 상처났구만!
February 8, 2026 at 5:19 AM
우리 화해했어요~

(내 발치에서 내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ㅋ)
February 7, 2026 at 1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