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롱괴 최홍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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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롱괴 최홍렬
@hong10e.bsky.social
- @casimovcho 님이 그려주신 홍렬🥰그림🙇‍♀️
-“홍렬씨는요, 꼬리가…꼿꼿해요. -BCD-”

-취미: 달리기, 누워있기
-블청 돌립니다.
그러고보니 묵주기도 다 까먹음ㅎㅎ… 미사하는 밥도 다 까먹음 키키키 ㅋㅋ
February 10, 2026 at 2:14 PM
자기 전에 리포직 점안겔을 점안 후 안대하거 자면 나처럼 눈 뜨고 자는 안구건조증 인에겐 큰 도윰이 됨.

단 아침에 왕눈꼽 대량 생성됨.
February 10, 2026 at 1:53 PM
강지영 작가 님 문체가 딱 내 취향이다! 재치있으되 과하지 않고, 이야기가 곧게 쭈욱 흘러가서 아주 깔끔한데, 또 가볍지만은 않다. 특히 이 이야기가 중요하게 드러내는 바가 우리네 보통 인간들의 간의 관계와 ‘선(譱)의 추구’라는 점이 최고야.

주요 등장 인물들이 매우 개성있으면서도, 의뭉스럽지 않다는 점도 큰 장점임.
February 10, 2026 at 1:07 PM
비키쇼!!
February 10, 2026 at 12:42 PM
이녀석, 어제 나 따라서 밤 잠을 적게 자더니 정신을 못 차리네.
February 10, 2026 at 12:40 PM
아 배고파…
February 10, 2026 at 12:28 PM
Reposted by 어롱괴 최홍렬
한국어 명사는 동사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많아서 뭔가 좋다.

삶을 살다
꿈을 꾸다
춤을 추다
잠을 자다
걸음을 걷다
얼음이 얼다
가르마를 가르다
그림을 그리다
February 10, 2026 at 12:10 PM
아고 브리저튼 못 보겄다. ㅎㅎ
시즌1은 재미있게 봤는데 그 이후 시즌부터는 너무 오그라들어서 보기가 힘드네;; 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04 PM
생각해보니 나는 어릴때부터 먹성도 좋거 벳구레도 컸는데 군살은 전혀 없었거덩? 다들 그렇게먹어도 살이 안 찌냐고 놀라워했었는딩.

근데 고등학교 올라갈 때 우울증으로 인해 늘 뛰어다니고 빨빨거리며 다니던 애가 방에만 틀어박혀있으면서, 과자(에이스.. 묶음으로 겁나 싸게 팔았었다)만 디립다 먹으면서(그 던엔 뭐 빵, 과자 이런거 거의 안 먹었음) 생에 최초로 비만이 됨!!

고1 겨울방학때 운동 겁나해서 빼고 20대때랑 30대때 한 번씩 요요와서 또 빼고 … ㅋㅋㅋㅋ

가만보면 우울증 씨게 올 때마다 살이 쪘음.🥲
February 10, 2026 at 11:54 AM
식탐이 없는 상태란 어떤걸까?

(매순간 ‘내일 뭐 먹지?’, ‘이따가 뭐 먹지?’ 아 00맛있겠다! 00먹고싶다!’라는 생각이 가득한 내 뇌.)
February 10, 2026 at 11:36 AM
아, 이런 ㅠㅠㅠㅠ

그래도 약 끊은 후 약 2년 간은 비만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거니께!!

(나도 식탐 조절에 어려움을 겪어 비만 시절을 수차례 거친 사람으로서 glp-1 약물에 큰 관심이 있다. But No 💵 🥲)
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GLP-1 약물 중단 후 한 달 이내에 체중이 다시 늘기 시작해서 대략 2년이면 줄인 체중이 다시 다 복귀된다고.
비만은 만성적인 상태이며 어쩌면 고혈압처럼 평생동안 치료가 필요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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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1:34 AM
밤에 집 정리 싹 하고 불 딱 끄고(남편 퇴해서 집에 들어올 때 다 캄캄하면 쓸쓸할까 봐 방은 켜 둠)서, 안방에 누울 때가 제일 마음이 편안해.
February 10, 2026 at 11:17 AM
밀크티 우리기.

얼마전까지는 늘 카페에서 사먹었는데 계산해보니까 밀크티 사먹는데에만 쓰는 돈이 한달에 20여만원^^;;;;;

그래서 최근에는 집에서 제조하여 마시는 중. 집에서 해먹으면 내가 좋아하는 ‘몽크슈’ 알룰로스 커피 시럽으로 타먹을 수 있어서 좋아.
February 10, 2026 at 11:05 AM
건조기 돌아갈 동안 누워있자. (피곤햐)
February 10, 2026 at 10:06 AM
아 빵(연유바게트랑 포카치아랑 올리브 치아바타)먹고 싶다. 선지국밥이랑 돼지국밥도 먹고 싶어.
February 10, 2026 at 9:59 AM
오늘 아침에 찍은건데 이 사진 넘 좋아 ㅋㅋ
February 10, 2026 at 9:55 AM
치카치카.
February 10, 2026 at 9:36 AM
February 10, 2026 at 9:32 AM
훈련 마치고 열빙어 트릿 잡숫는 중.
February 10, 2026 at 9:20 AM
오늘도 훈련.
February 10, 2026 at 9:15 AM
맘껏 그루밍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두 시간 정도 옷을 벗겼더니, 상처를 야무지게 핥아서는 딱지가 벗겨져 해당 부위가 벌게졌더군. 다시 드레싱 후 약 발라주고 옷 입힘. 완전히 나을때까지 계속 옷 입힐 예정^^;;

그나저나 상처난 곳이 많이 가려운가 봐ㅜ 안쓰러워 죽겄네. 😢
February 10, 2026 at 9:02 AM
햅삐 홍렬.
February 10, 2026 at 8:56 AM
반 자른 옷, (혼신의)바느질로 마무리 후 다시 입힘.
February 10, 2026 at 8:52 AM
뒤늦은 마중.
February 10, 2026 at 8:11 AM
집 도착. 그리고 노마중 홍렬. 🥲
February 10, 2026 at 8: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