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롱괴 최홍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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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롱괴 최홍렬
@hong10e.bsky.social
- @casimovcho 님이 그려주신 홍렬🥰그림🙇‍♀️
-“홍렬씨는요, 꼬리가…꼿꼿해요. -BCD-”

-취미: 달리기, 누워있기
-블청 돌립니다.
2시간도 못 잔 상태애서 달리는 건 현명하지 못했다. 20분 뛰고 멈춤. 현기증나서 걸어서ㅜ집애 가는 중.
February 11, 2026 at 2:14 AM
오날 오전애 달리기 하고 와야할 듯. 오후에 어머니랑 설날 맞이 장보러 가야함.
February 10, 2026 at 11:46 PM
ㅋㅋㅋㅋ 전형적인 개꿈!
February 10, 2026 at 11:45 PM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곀ㅋㅋ
February 10, 2026 at 11:41 PM
내가 안방에 들어오면 홍렬은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이야~
February 10, 2026 at 10:45 PM
따뜻한 안방에서 주무쇼!! ㅠㅠ
February 10, 2026 at 10:35 PM
성세천하 완전 드라마 보는 것 같애. 오히려 몰입이 더 잘되네.

하 “이치, 나랑 사귀어줄래?” 곱상한 생김새 보다 그 반대가 더 내 취향이지만 그의 다정함에 반해브렀어~~
February 10, 2026 at 10:30 PM
파스타 두 그릇 때렸더니 배가 터질 것 같군. (파스타는 살 안 쪄….🙄)
February 10, 2026 at 8:27 PM
나는 중국말하면 ‘화비냥냥’이 젤 먼저 떠오름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8:08 PM
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8:04 PM
(한 입들 하셔~~)
February 10, 2026 at 8:02 PM
자고 일어난 것입니다 ㅠ ㅋㅋ

(수면장애 ㅠㅠㅠㅠ)
February 10, 2026 at 7:58 PM
오늘 아침은 슬라이스 치즈를 잔뜩 넣은 파스타.
February 10, 2026 at 7:55 PM
이거 뭐 툭하면 트집 잡히고 독살 당하고ㅠㅠ 궁 안에서 살기 넘 힘드네요! ㅋㅋ
February 10, 2026 at 7:26 PM
🙄
February 10, 2026 at 7:24 PM
전에 육개월 정도 오매가 먹이다가 딱히 뭐 좋은 거 모르겠어서 더이상 급여 안 했는데, 이번에 신상 오매가 나왔길래 한 번 사 봄.

이건 아예 스틱으로 나와서 알약을 자르거나 큰 알을 억지로 삼키게 할 필요가 없어서 좋네.
February 10, 2026 at 7:23 PM
뭐여 1,400원은 맛보기만이고 겜
계석하려면 8천원 더 내야 해?? 첨부터 그 가격으러 싸놓던가 겁나 농락당한 기분.😡

그리고 역시나 따라나온 홍렬.
February 10, 2026 at 7:16 PM
입궁하자마자 바로 이마에 낙인찍혀버림 ㅠ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6:34 PM
입궁하겠사옵니다.
February 10, 2026 at 6:28 PM
감정이입 제대로 가보자!!
February 10, 2026 at 6:26 PM
거실이 나가서 책이나 읽으려고 했는데 최홍렬이가 따라나올 기세라 다시 침대에 누웠다.

(…)얘는 나를 제 새끼라고 생각하는 걸까?
February 10, 2026 at 6:03 PM
🙋‍♀️👋
February 10, 2026 at 6:00 PM
흐린눈 ( -..-)
February 10, 2026 at 5:57 PM
으으.. 또 이 시간에 깼어. 😣
February 10, 2026 at 5: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