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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 henry↑✗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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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경죄를 저질러도되는것일 까.
아 진짜 너무 멋있구먼
February 12, 2026 at 10:24 AM
지쟈스...
February 12, 2026 at 9:37 AM
공대헨리 넘 좋은느낌을주심
February 12, 2026 at 9:30 AM
Reposted by fdc
[헨리한스] 황제를 위하여 (16)
posty.pe/ddrtlt
February 12, 2026 at 7:17 AM
캡쳐누르자마자 소리질럿음,,.. 넘 잘생겨서..보스타텍아저씨만 아니면 더 완벽했을텐데
February 12, 2026 at 5:44 AM
🐺🗡️🩸
February 12, 2026 at 4:43 AM
강쥐산책
February 12, 2026 at 2:26 AM
Reposted by fdc
realized i haven't even posted the finished thing ahh

[ #art | #kcd ]
February 9, 2026 at 10:02 PM
이제 헨리나 한스 인생에서..서로를 대신할 사람은 영영없단 사실이 벅차오르게 만듦.... 헨한 행복..해라..
February 12, 2026 at 12:38 AM
Reposted by fdc
posty.pe/fx98vo
아서왕의 전설
랜슬롯 게일호트: 머나먼 섬의 영주 au
헨리한스입니다

[양치기와 양]

국밥님 커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머시기 또 머냐
아무튼 그렇습니다.
약 1만자.
[킹덤컴/헨리한스/양치기와 양]: 조각보
*커미션입니다 *책 재밌게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그 때의 헨리는 악몽을 꿨다. 한스에게 말을 한 적은 없지만, 마주하는 얼굴에, 창백한 뺨에서, 줄어든 말수에서 한스는 쉽게 그의 근심을 읽어낼 수 있었다. 근심을 말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함께하는 식사에서, 사냥에서. 함께하는 모든 시간에서 한스는 기다렸으나 헨리는 쉽게 말을 하지 못했다. 기다림은 한스에게...
posty.pe
February 11, 2026 at 2:16 PM
Reposted by fdc
posty.pe/ai5p92
수흐돌 19금글이 쓰고싶어서 씀...
찰나와 흔적: 황금의 열망
헨리한스
posty.pe
February 11, 2026 at 4:35 PM
스토리라인 1,2 왔다갔다하면 평행세계 헨한 만나고오는거같음
February 11, 2026 at 3:14 PM
이 손으로 한스의 **을 ***하고 ***를****는거란말이지.. 하
February 11, 2026 at 11:19 AM
Reposted by fdc
“I’m saving you this time.”

#hansry #kcd2
February 11, 2026 at 7:16 AM
Reposted by fdc
두 분 말씀하시는 거 보고 있으니까, 예전에 사두었던 소재가 생각나서... 갑자기 막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네요(?)
저 정말 얼마나 일이 하기 싫은 걸까요...!
아, 그리고 갑자기 실례가 된 건 아닐지 모르겠어요. 혹시라도 불편하시다면 이 댓글은 바로 삭제할게요! ><
February 11, 2026 at 9:00 AM
아 진짜 머리가ㅜ 안돌아간다ㅜ
February 11, 2026 at 6:31 AM
아 엄청 똘망지게나옴
February 11, 2026 at 5:59 AM
헨리랑 한스 어렸을 때부터 알아온 사이임. 어린 한스 천사같고 진짜 예뻤겠지. 하얗다고 느껴질 정도로 눈부신 금발과 동그랗게 뜬 커다란 눈엔 다채롭게 빛나는 푸른빛이 담겨있고 붉은 볼은 생기가 가득했을 듯.. 물론 잘가꿔진 정원에 매일같이 나가 고투헬 외치는게 일이긴 했지만.. 아무튼 라이파 기업의 후계자라는 이유만으로 가끔 티비에 나오기도 했을 텐데 그때마다 엄청나게 이슈 몰고 다녔을 거 같다. 워낙 예쁘게 생겼었으니까. 헐리우드의 2세들이 거리에만 나가도 파파라치 붙고 옷 입는 거 하나하나 가십지에 떠드는 것처럼
February 11, 2026 at 5:00 AM
헨한 너무 좋다
February 11, 2026 at 3:39 AM
Reposted by fdc
February 11, 2026 at 2:45 AM
엔딩쯤엔 헨리도 복수의 끝을 보기보단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고 싶어하는 게 느껴졌음.. 이스트반, 마트바트도 죽고 남은 건 에릭 지그스문트 정도인데.. 완전한 복수를 마친다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현재에 머물며.. 한스와 함께 하겠다는 그 마음이 헨리의 진심이었다고 생각됨.. 라타이 서코트를 준 것도 이 의도라고 보고.. 사실 객관적으로 볼 때도 헨리 입장에선 이미 많은 일을 해낸 거잖아.., 이이상으로 깊게 개입할 만큼의 어떠한 신념이 있다기 보다는 꽤나 현실적인 친구라 이만큼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February 11, 2026 at 2:48 AM
도련님의 저런자세보면 헨리위에서 읍읍읍하면서 허리돌리다 지쳐가지고 숨고르는것밖에 생각이 안난단말예요 흑흑 도련님 멋지고 예쁘고 섹시한거다해라
February 11, 2026 at 1:48 AM
톰배우 방송켜놓고 일하다가 한스자세보고 입 틀어막앗다..; 휴 자세가 ㅠ 넘 야해요ㅠ 도련님ㅠ
February 11, 2026 at 1:45 AM
Reposted by fdc
A hundred thousand times he raises them to his eyes and mouth, to his forehead and face: he manifests his joy in every way, considering himself rich and happy now. He lays them in his bosom near his heart, between the shirt and the flesh.
-Lancelot, the Knight of the Cart #hansry
October 16, 2025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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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hansry

미용출혈 선호하는 편
December 27, 2025 at 1: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