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음악을 듣고 영감 받아 그린 그림이라는 거 짱 멋진 것 같아. 가사든 음이든 아무튼 뭔가 있어 보임
January 24, 2026 at 7:32 AM
영감이 떠오른다 (영감:두둥실
January 20, 2026 at 4:27 AM
롤스 신도교육론에 멘조베란잔 가모장의 연설 읽으면 게일이 영감 띄우네
January 23, 2026 at 4:42 PM
#켕지썰 시공간 설정을 내다버린 4부 마고지지
두쫀쿠 유행에 :3c 궁금! 하고어디 안파나 여기저기 둘러보는 영감
두쫀쿠가 뭔데 하고 정보찾아보고는 들어가는 재료에 ㅍ"ㅍ 된 손자
칼로리를 봐라 허락하게 생겼나(100g기준 약 526kcal)
근데 안된다고만 하면 심통낼거같아서 결국 저칼로리 레시피를 자작하기로
결과:두바이(X)쫀득(X)쿠키(X) 모리오쵸(O)딱딱(O)강정(O)
너무 같지도않은 결과물을 들고 와서 화낼기운도 안 드는 영감
결국 토니오씨가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어내줘서 해결됐다네요 메데타시 메데타시
January 20, 2026 at 10:06 AM
영감 미안해요 다신 안 뽑기로 했는데...! (품에서 초콜릿을 꺼내며)
January 13, 2026 at 4:47 AM
아르타 전부 다 했는데 로스 마지막 메세지가 갑자기 없어져서 진행이 안됨......

셋 다 도와주기로 했는데 영감 빨리 문자 보내라고
January 13, 2026 at 10:09 AM
늦잠자고 나서 김영감이 차려주는 아침 먹기.
운동하고 돌아오니 청소, 설거지, 쓰레기비우기가 완료되어 있다.
영감... 출근하지 마...
January 12, 2026 at 3:03 AM
상태: 영감 받음
January 11, 2026 at 8:31 AM
이제야 오다 영감 피규어...
January 10, 2026 at 9:47 AM
“영감(철컥) 이 검을 다시 꺼내지 않으려 했건만...(절그럭 철컥)”
January 4, 2026 at 4:47 AM
어제까지는 전쟁도 군사작전도 아니고 영장받은 체포작전이라고 하더만 오늘은 실질통치란다.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다. 진짜 한치앞을 볼 수 없다.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가지는 명확했다. 하나는 석유에 대한 미국의 욕망을 더 이상 숨기지 않았단 것. 다른 하나는 이것이 중국에게 대만관련 문제에 새로운 '영감'으로 작용할 거라는 것.
January 4, 2026 at 12:28 AM
아니. 아니다. 고작 그까짓것을 두려워할 심약할 영감은 아니었다. 옛적의 자신이 무심코 남겨둔 후환이 예정대로 거대한 시한폭탄이 된 것에 혀를 차며 노기를 표할 것이 분명했다. 영원히 입을 막는 제일 좋은 방법은 죽음이었고 영감, 박근태는 그러지 못했다. 지금보다 젊기는 했던 모양인지 무르기 그지없었다.
물론 10년 동안 넙죽 등잔 밑에 엎드려 만든 그늘에 시한폭탄 스위치를 숨겨둔 제가 할 생각은 아니었다.
물론 주정재도 출소일이 다가올수록 눈을 뜨는 것이 두려웠다. 대비는 해뒀지만 예상 외의 변수가 발생해서 일이 틀어지기라도 하면
January 3, 2026 at 1:06 PM
왜케 화가 많으셔요 영감 집가서 발닦고 주무셔
December 30, 2025 at 7:44 PM
냉동고에 자리가 없다.ㅜㅜ 김냉도 꽉찼는데, 영감 보내면 냉장고 숨좀 쉴듯.
December 24, 2025 at 3:38 PM
웨폰킴 영감 향응 받은건... 저건 관가에선 별로 이슈도 안되는 수준의 것쯤 될겁니다. 들은 이야기지만, 건설사들이 관청에서 사무관쯤 되는 사람이 점검 나오거나 하면 저정도는 보통 깔아주는 레벨 근처. 댄공 애들이 저렇게 서비스 넣어주는건 거의 숨쉬듯 해주는 레벨끕일걸요.

다만, 만주당 의원이나 되어서 저런걸 받아먹고 다니면 저격당해도 자기책임이 될거라는 건 각오했어야 하는거.
December 23, 2025 at 9:58 AM
영감이 떠오른 영감
December 22, 2025 at 11:09 AM
오늘 반포역에서 사평역까지 쭉 걸으면서 엄청난 블로그에 쓸 내용들을 생각했는데
집 도착하자마자 피곤해서 누워 쉬었더니 영감 다 증발함
December 20, 2025 at 1:16 PM
19금 그게 뭐냐 나는 지쳣다 하고 코나 풀고 있었는데 이런 갓아트가 .. ㅠㅠ 시리즈 쓰는 내내 이런 장면 한 번쯤은 꼭 넣어야지 했던 건데 좋아하셔서 넘 좋았고 같이 쓴 글에 매번 이렇게 찰떡같은 그림 그리셔서 제가 아주 행복해요 백허그로 안겨있는 아스타리온 표정이 좋아 보이기도 하고 의아해 보이기도 해서 신기 ... 아스타리온은 알샤인을 보고 있는데 알샤인은 눈을 감고 있는 것도 좋고요 ㅜㅜ 영감 그냥 젊은이에게 인생을 맡겨(갑자기
세상 전체가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것 같다는 낯간지러운 생각이 들었다.
December 20, 2025 at 2:28 AM
크크 마음에 드신다니 기쁩니다 ㅋㅋㅋ 이 문장이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걀 그리고 나서 다시 보니 그... 그것을 하는 도중에 나온 문장이었지만 ㅋㅋㅋㅋㅋㅋ 영감...등이 따숩지 행복하도록 해...
December 20, 2025 at 3:27 AM
헐 리스트 마제파가 빅토르 위고 마제파에 영감 받아서 작곡된 곡이구나.. 첨 알았으
December 13, 2025 at 3:26 PM
영감 담주에 올거라 나중에 돌아갈때 싸갈 땅콩도 미리 구워서 소분하고, 음식도 차차준비중. 햇땅콩 나올때 한푸대사서 소분해서 얼렸다가 구워 먹으면 편하다.
December 11, 2025 at 10:29 PM
직사의 마안이라니 아이고 영감
December 11, 2025 at 2:37 AM
크리스마스가 되면 용안백을 쓰고 산타 옷을 입은 이담이 굴뚝으로 들어오는 환상을 보는 원본 희

이담: 선물은 나다 영감

사본 희: 이담은 그런 말 안 해요

원본 희: 이미 봉래도에서 500년동안 각양각색의 동인설정이 덧씌워졌으니까 상관없어요

희는 후세 사람들이 이담을 추앙하는 것을 들을 때마다 아래 짤을 본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수님이 수면 파자마를 입고 머그잔에 따뜻한 우유를 마신다고 공식 설정에 있지 않았나요?<<
December 10, 2025 at 12:37 PM
←이쪽 아짐마는 인스타에 육아일기 올리고 공구타고 스토리에 고양이 움짤 올리고 가족이랑 릴스 챌린지함
→이쪽 아지매는 페북에 장문의 사회비판글 올림
가끔 올라오는 가족생활
아들상패: 뭔 개뚱쭝한 잔소리 한바가지
딸성적표: 이놈 가시내 잔소리 한바가지
남편얼굴: 영감 갈수록 곱소 이런 멘트 쓰고 악플 받음
같은 사람한테 2회 이상 악플받지는 않음(너무무서워)
#902OC
December 9, 2025 at 9: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