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손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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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손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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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한 외국인 노동자
월급쟁이/주부/농사꾼
많이 바쁩니다
주로 먹는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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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댕팬 후라이 타래 입니다.
이제 여기다 붙이려고요.
스댕팬후라이 모임(나밖에없음) 여러분들도 타래로 인증(?)해주세요.
#오늘후라이완료
#스댕팬후라이모임
식욕떨어지는 배이킹을 또 했다.
아몬드가루,오트밀, 저지방코코넛가루, 대추야자설탕, 건포도(봉지에 한숫갈도 안되게 남아 있어서 그냥 털어넣음. 쿠키하나당 두개쯤 들어갔으려나??), 간식으로 먹던 믹스드 너트를 부셔서 넣었다. 구수한 맛이야. 설탕은 단맛이 스쳐 지나갈정도로만 넣었어.
January 9, 2026 at 4:04 PM
새벽 세시에 잠들어서 네시반에 아들올때깨서 밥주고 다시들어와서 누웠는데 잠은 안자고 뒤척이는중. 일어나서 짐이나 싸야지.
January 9, 2026 at 2:29 PM
내가 오늘아침8시에 샘스클럽에서 화장실 휴지 포함 몇가지 픽업하기로하고 어제 저녁에 오더를 했는데, 새벽에 들어온 아들이 그시간에 폭우쏟아져서 밖에 못나갈꺼라고 경고해서 바로 취소 했거든??
지금 빗소리 난리도 아니다.
받아야할 물건이 휴지라….취소만이 답이었어.
January 9, 2026 at 1:18 PM
미친새끼!!! 돌았냐!!!!????
January 9, 2026 at 1:11 PM
추운동네 가는거니 어그를 들고가야겠는데 가방에 넣어가려니 부피가 너무크고,신고 가려니 아동네 공항에서 받을 시선이…ㅋㅋㅋ
그들은 내가 털부츠를신건 쪼리를신건 관심도 없겠지만 혼자 괜히 찔리는것이다.😑
여긴 더워…ㅜㅜ
January 9, 2026 at 12:41 PM
Reposted by 바쁘다손슨생🍳
블루스카이를 한다는 건 죽어버린 래리의 원혼을 달래고자 푸른 하늘에서 지내는 위령제다. 나는 이제까지 쭉 한결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개소리 포스팅을 해오고 있다.
January 9, 2026 at 6:49 AM
아들한테 나 큰가방이 하나뿐인데 장기출장이면 가방하나 사야지 않을까??했더니 아니 이주치정도 옷들고가서 세탁하면되지 뭐 얼마나 들고갈라고 하냐고..😅😅
짜샤..유니폼 입고 출근하는 너랑 같냐???
January 9, 2026 at 1:38 AM
통밀가루는 …식욕을 떨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구나.
January 8, 2026 at 9:06 PM
오늘의 야채소진
통밀가루로 야채스콘을 만들어서 싸들고 가야겠다. 당근이랑 블루배리가 많은데 그것도 그냥 들고가야겠어.
January 8, 2026 at 6:19 PM
냉장고에 신선야채따위 남아 있으면 내가없는동안 썩어날거라 열심히 소진중.
어제 그릴하고 남은 잔불에 냉장고에있던 감자를 죄다 올려서 은은하게 궜는데 진짜 맛있더라. 탄수어쩔.
트조 캔3개랑 로카브팬네로 파스타 했는데 이건 또 왜캐 맛있고 난리.
앤초비,홍합,칼라마리 캔 각하나씩에 다진마늘, 레드페퍼,케이퍼,올리브 그리고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콜리플라워자투리와 브로콜리 자투리를 넣었어. 그냥다넣고 마른파스타 넣고 물붓고 끓임.
January 8, 2026 at 3:41 PM
룰루에 수선맏긴게 한달이 다되가도록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오늘오라네. 어제 도착했다나 뭐라나. 그나마 다행이지 뭐야. 낼모레까지도 못찾으면 사개월은 못입을거.
January 8, 2026 at 3:36 PM
어제 저녁에 남편이 저녁먹으면서 전화해서는 고추장아찌통이 새는지 냉장고에 누런물이 흥건해서 본인이 퇴근하고 청소하다 지쳤다고 엄청 징징대더라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고추장아찌를 담아준 그 김치통이 샐수가없거든. 게다가 그게 깨져서 샜으면 그전날도 그래야하는데 어제 퇴근하고보니 그렇다는거야. 햐튼 그놈에 냉장고를 청소하고 장아찌통을 비워서 다른통에 옮겨담고 그밑에 페이퍼 타월까지 깔아놨더라. 내가 쌔한 구석이 있어서 냉장고 다시열어봐라 또 물생겼을꺼다 했더니 진짜 물이 또 고여있음. 김장김치통에 김치를 좀 꾹꾹눌러 담았는데
January 8, 2026 at 3:29 PM
어제는 불맛 고추장 불고기 팩을 만들었지.
January 8, 2026 at 3:25 PM
7시넘어서 침대에 계속 누워있으니 너어무 좋군.
January 8, 2026 at 2:15 PM
당최 본인의 태도가 어땠는지에 대한
반성이 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질하고 무례하다 비난하는 사람의 뇌구조는 뭐 어떻게 생긴건지 알 수가 없다.알아야할 가치도 없겠다만.
January 7, 2026 at 3:08 PM
집떠나기전에 택배 정리를 해야해서 어제 박스세개를 쌌다. 자매들에게 보낼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회차다. 한국갈때 이미 내짐의 대부분이 그들 살림살이였는데 아직 보낼것이 많네.
향수는 60ml가 넘으면 무조건 관세를내는데 같이보내는 다른품목까지 같이 대상에 잡혀서 따로 보냄. 코슷코가 조말론 100ml 향수 세일을 종종해서 이번에도 우드세이지 씨쏠트를 $75에 샀지뭐야. 어제싼 마지막선물은 이거. B품 싸이트에서 개당 $67.99에 구매. $9짜리 코슷코 헌터 레인자켓도 넣었다.
January 7, 2026 at 1:42 PM
코슷코에 양말리턴을하러 나갈까말까 계속고민중. 귀찮아서.
헌터 수면양밀세트 같은걸 샀는데 발걸음걸음 이렇게 린트가 떨어짐. 새탁한번 하면 괜찮으려나 했는데 개뿔. 똑같다.
January 6, 2026 at 11:47 PM
어제 오늘 짐에가서 좀 뛰었다고 다리뻐근하다?
January 6, 2026 at 10:00 PM
목금에 휴가냈으니 밀린 택배를 꼭 보내야지.
January 6, 2026 at 6:14 PM
코슷코 베이컨은 김치볶음밥할때 딱 두줄이 적당해서 일단 사오면 두줄씩 소분해서 냉동.
오늘 마트에 목살덩이가 되게 좋은게 나와서 고추장불고기 양념했다. 내일 그릴에 석쇠올리고 불맛나게 궈서 소분해둬야지.
January 6, 2026 at 4:38 AM
주말에 부리또 10개를 만들어서 냉동했는데 이렇게 맘이 편할수가 없어.ㅋㅋ
계란,양파,콜라플라워, 파프리카,당근,베이컨,감자를 달달 볶아서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넣었지. 집에 콜비잭같은개 없어서.
아침애 메뉴 고민안하고 하나딱 꺼내서 에프에
굽고 커피랑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
January 5, 2026 at 10:14 PM
Nothing bunt cake BOGO 라네요. 캐롯번틀랫 두개 넣어보니 하나는 할인되네요. 그치만 혈당관리자는 주문은 못함. 코드가 이거래요.

BOGOJAN26
January 5, 2026 at 9:47 PM
옷장수가 자꾸 붙어서 블락했다.
January 5, 2026 at 6:26 PM
백만년만에 점심시간에 짐에가서 땀흘리고 옴.한국 다녀온후로 손님오고 남편도오고 이래저래 좀 어수선해서 운동도 안갔는데 새해도 되었으니 정신바짝 차려야지.
벌서 이번일요일에 출장이야.ㅜㅜ 어쩔
금요일쯤 휴가내고 집정리를 좀 해야겠다.
January 5, 2026 at 6:13 PM
계란이랑 야채들을 볶아넣고 브랙퍼스트부리또 프랩밀을 만들어 보려고 로우카브 떠르디야를 사와봤다. 양파랑 콜리플라워랑 파프리카 달달 볶아서 넣어야지.
January 3, 2026 at 7: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