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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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들기름막국수, 브로콜리버섯볶음, 조개미역국, 나시고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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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헤이세이스러운 노래들

1. 아오야마 텔마 소바니이루요 앨범
2. 더블오 건담 오프닝/엔딩들 전부 다
3. Kinki kids 아이노카타마리
4. Double, tommyheavenly, ELT 이런거
5. 시미즈쇼타 journey 앨범 (중딩 국밥이 최애앨범)
January 28, 2026 at 4:40 PM
요즘 듣는 노래들

쇼와시대 일본 오카마클럽 많이 다녔을 개성파 할아버지들이 좋아할법한 일본 틀딱 글램록발라드

일본 호스트 가라오케 18번 애창곡일법한 킨키키즈 등

2010년대 걸그룹 수록곡 위주로
January 28, 2026 at 4:26 PM
새틀라이트러버즈 시트로발 폴라리스 오쿠무라아키코 물론 좋음 근데 너무 금방 질리는 맛임
January 28, 2026 at 4:22 PM
모르겟음
난 진짜 뭘 듣고 봐도 금방 질려해서
완전 여러 장르를 발들였다뺐다 해봣는데
이제는 엔카 아니면 케이팝만 들음
January 28, 2026 at 4:21 PM
젠더를 짐작할 수 없는 이런 얼굴의 남자가 좋음
January 28, 2026 at 4:15 PM
스미스 씹덕질 열심히 할때 그 기타 스타일에 깊은 감명을 받아서 쟁글팝, 파워팝, 챔버팝 이쪽 노래들을 많이 찾아봤었는데
명반인 애들이랑 아닌 애들이랑 급이 진짜 다르고 수준이 거의 악의하인 너는 왕녀 나는 하인 가사 수준
January 28, 2026 at 4:09 PM
기타가 아르페지오 주법에 쟁글쟁글 달콤달콤 기타팝< 이런 느낌일때 곡 만들기가 진짜 어렵고 그 중용의 선이 존나 중요한고같음

진짜 곡 쓰레기되고 뭣도 아니게 되기 쉬운 거같음
어느 한부분에 힘을 빡주는 곡 만들기가 낫고 이렇게 전체를 빈부분 없이 채워줘야하는? 그게 어려움
작곡에 잇어서 어떤 경지에 올라야 할 수 잇는고갘고
그래서 쥬니마가 대단한고같고

프린스 let’s go crazy 같은 다죽자 기타솔로 이런 게 차라리 훨 편하지
January 28, 2026 at 4:07 PM
퍼퓸 누님들이 진짜 근본인 이유가 잇은거심
January 28, 2026 at 4:01 PM
운전면허 따야겠다 생각햇을때

1. 렌트카 타고 놀러갈때 (당시에 나만 면허 없었음)
2. 건담F91 극장판에서 초반 연방군 ms랑 크로스본 뱅가드 지상전 전투때 시북이와 아이들이 길가에 보이는 아무 차 타고 도망칠때 생존을 위해 필요하겠구나 생각함
January 28, 2026 at 3:51 PM
커커님이 오이도 얘기하시니까 생각난건데
학교 언냐오빠들이랑 렌트카 빌려서 오이도랑 시흥 놀러간 적 잇는데 참 재밌었음
그때 운전면허는 진짜 좀 필요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아 근데 평생 운전못할거같기도하고
모르겠음….
January 28, 2026 at 3:48 PM
원래 난 시트러스향수을 참 좋아했은데 이제는 줌마향수가 좋다
January 28, 2026 at 3:46 PM
상하이 갈때 네일받고싶은데 사실상 나는 아빠의 일일 가이드로 가는거라 그럴 시간 따위 없겠지
January 28, 2026 at 3:45 PM
강남 짜증나는점
흡연 단속 존나 빡세게하는데 흡연구역이 없음 씨발
흡연구역을 만들어주시면 거기로 꺼질게요
January 28, 2026 at 3:44 PM
김태형오니까 하루종일 미친년될거같이 눈물만 탈수오도록 흘리는건 좀 나아졌는데 진짜 상하체가 에잇톤트럭에 받쳐서 분리된거같음
January 28, 2026 at 3:29 PM
담곰이수면잠옷아 얼른와
January 28, 2026 at 3:19 PM
신세계 가서 향수 시향 1억시간 하고 오규싶늠
January 28, 2026 at 2:16 PM
세상에 내 맘대로 되는게 내 몸밖에 없다는 한혜진 말은 틀렸다.. 세상에 내 맘대로 해서 되는건 청소뿐이다
January 28, 2026 at 2:00 PM
Reposted by 국밥
빈지노 이십대때 가사 보면 지는 무슨 개부자미술하는엄마 있으면서 친아빠 빚그거조금 있는거가지고 지방시메고 다니는 여학생들은 자기보다 인생의그림자 덜할거라고 생각하는게 너무웃김
January 28, 2026 at 1:36 PM
진짜 생리를 일년에 몇번 안해서 그런가 김태형올때마다 태형통이 크리티컬하게 심해짐
January 28, 2026 at 12:52 PM
나는 어묵탕이 왜이렇게 좋을까
어묵탕 속에서 헤엄치고 싶을정도
January 28, 2026 at 12:45 PM
나같다
January 28, 2026 at 12:02 PM
오늘 학원애기 휴대폰에 그립톡이 너무 이뻐서 어른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봄
January 28, 2026 at 11:41 AM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January 28, 2026 at 11:29 AM
스파오 50퍼 할인해서 담곰이 수면잠옷사고 정신병낳음
January 28, 2026 at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