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 KO / EN / JP
※ Voight-Kampff Test 수시 시행중.
가장 굵은걸 하나 잊고있었음. 마을버스 서비스 자체가 감퇴해서 공급자체가 줄어든 것.
가장 굵은걸 하나 잊고있었음. 마을버스 서비스 자체가 감퇴해서 공급자체가 줄어든 것.
사실 공급총량을 보면 중앙선이 20회에 열차당 400명 좀 안되게 공급이니까 일 8000석 언저리라는 이야기... 역시 장대형 이음을 넣던가, 아니면 복합계통을 어떻게든 좀 만들어서 최대한 중간구간에 밀어넣던가 해야할...
사실 공급총량을 보면 중앙선이 20회에 열차당 400명 좀 안되게 공급이니까 일 8000석 언저리라는 이야기... 역시 장대형 이음을 넣던가, 아니면 복합계통을 어떻게든 좀 만들어서 최대한 중간구간에 밀어넣던가 해야할...
조선시대때 호환을 당한 시체는 당한 자리에 화장하고 돌로 봉분을 쌓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봉분 위에 시루를 엎어올리고 물레가락을 꿰어놓는다고 하더군요. 이게 창귀가 되는 것을 막는 옛 액땜이라고 합니다.
조선시대때 호환을 당한 시체는 당한 자리에 화장하고 돌로 봉분을 쌓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봉분 위에 시루를 엎어올리고 물레가락을 꿰어놓는다고 하더군요. 이게 창귀가 되는 것을 막는 옛 액땜이라고 합니다.
무임수송이 개찰구 강행돌파나 차에 앉아 죽치기 같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까지 유발하는 만큼, 버스를 포함하는 종합 바우처 형태로 바꾸거나 할인폭을 크게 해서 유상수송 체제로 바꾸는게 수요관리나 수혜범위 확장면에선 바람직하지 않나 싶음.
무임수송이 개찰구 강행돌파나 차에 앉아 죽치기 같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까지 유발하는 만큼, 버스를 포함하는 종합 바우처 형태로 바꾸거나 할인폭을 크게 해서 유상수송 체제로 바꾸는게 수요관리나 수혜범위 확장면에선 바람직하지 않나 싶음.
그리고 그렇게 커서 사회로부터 신나게 인디언 태형당하고 나면 사람새끼가 되거나, 최소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게 되는 거죠... 그즈음의 나이가 20대 후반에서 30대쯤.
이나이가 되도록 사회화가 안되었다면 험한 일 하거나 그런 경우쯤 될거고요.
그리고 그렇게 커서 사회로부터 신나게 인디언 태형당하고 나면 사람새끼가 되거나, 최소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게 되는 거죠... 그즈음의 나이가 20대 후반에서 30대쯤.
이나이가 되도록 사회화가 안되었다면 험한 일 하거나 그런 경우쯤 될거고요.
그리고 미국놈들 철도나 우편은 별 볼일없는 시스템인데 그걸 왜 쳐빠는지... 진짜 혐한일빠는 지능문제인듯.
그리고 미국놈들 철도나 우편은 별 볼일없는 시스템인데 그걸 왜 쳐빠는지... 진짜 혐한일빠는 지능문제인듯.
ko.tradingeconomics.com/south-korea/...
ko.tradingeconomics.com/south-korea/...
뭐 제 기준으로 남부순환로-안양천 서측은 서울이 아니긴 합니다마는.
뭐 제 기준으로 남부순환로-안양천 서측은 서울이 아니긴 합니다마는.
이거 어원이 ボール盤입니다. 여기서 보-루가 영어에서 온 단어는 아니지만 외래어인게 확실한데, 찾아보니 네덜란드어에서 온거라 하던. 즉, 이미 일본에서 외래어와 결합해 만들어진 단어가 업계의 속어로 다시 와전되어 쓰이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보루방이 뭐냐. 테이블 드릴을 말합니다.
이거 어원이 ボール盤입니다. 여기서 보-루가 영어에서 온 단어는 아니지만 외래어인게 확실한데, 찾아보니 네덜란드어에서 온거라 하던. 즉, 이미 일본에서 외래어와 결합해 만들어진 단어가 업계의 속어로 다시 와전되어 쓰이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보루방이 뭐냐. 테이블 드릴을 말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전화 당겨받다가 전화기가 바닥에 뒹구는 걸 막을 수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듬. 돈은 좀 들었지만.
하지만 무엇보다 전화 당겨받다가 전화기가 바닥에 뒹구는 걸 막을 수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듬. 돈은 좀 들었지만.
저렇게 터미널 에뮬레이터 실행하고 CLI로 동작하는 경우는 한 15년전까지 보긴 했었는데, 지금까지 그걸 쓰는 회사가 있고, 그게 심지어 유닉스 기반도 아닌 IBM 자체 OS기반....
저렇게 터미널 에뮬레이터 실행하고 CLI로 동작하는 경우는 한 15년전까지 보긴 했었는데, 지금까지 그걸 쓰는 회사가 있고, 그게 심지어 유닉스 기반도 아닌 IBM 자체 OS기반....
물론 부산권에서 서울역이 아니라 청량리 주변을 간다면 의외로 유용합니다. 중앙선으로 4시간 10분 걸린다고 지청구를 놓는데, 센틈이나 해운대서 부산역 들어가는데 40분쯤 깔고가고, 서울역서 청량리 주변가는데 최소 30분은 까먹죠. 즉, 부산-서울 대비 30분 정도 늦는 수준임.
물론 부산권에서 서울역이 아니라 청량리 주변을 간다면 의외로 유용합니다. 중앙선으로 4시간 10분 걸린다고 지청구를 놓는데, 센틈이나 해운대서 부산역 들어가는데 40분쯤 깔고가고, 서울역서 청량리 주변가는데 최소 30분은 까먹죠. 즉, 부산-서울 대비 30분 정도 늦는 수준임.
인사명령이 엄청나게 불합리한, 그러니까 세종 주재중인 사무관을 울릉도 어업지도나 백령도 항로표지업무, 아니면 청송교도소의 교정업무로 발령내는 수준의 폭거쯤 되지 않으면 어림도 없는 이야기죠. 공무원이 아니라면 통근거리가 2시간 넘게 걸리는 격오지로 발령내는것이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오기도 하지만, 공무원은 많이 힘듬...
인사명령이 엄청나게 불합리한, 그러니까 세종 주재중인 사무관을 울릉도 어업지도나 백령도 항로표지업무, 아니면 청송교도소의 교정업무로 발령내는 수준의 폭거쯤 되지 않으면 어림도 없는 이야기죠. 공무원이 아니라면 통근거리가 2시간 넘게 걸리는 격오지로 발령내는것이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오기도 하지만, 공무원은 많이 힘듬...
오래 때면 석유 특유의 매캐한 냄새가 좀 나서 기름통 하나 만큼씩, 15~20시간 정도만 가동합니다. 일산화탄소 사고까진 안나지만 예방차원도 있고.
오래 때면 석유 특유의 매캐한 냄새가 좀 나서 기름통 하나 만큼씩, 15~20시간 정도만 가동합니다. 일산화탄소 사고까진 안나지만 예방차원도 있고.
하나는 10년전에 좀 파워 해러스먼트 케이스 정도를 마빡에 들고와야 할만큼 공격 아이템이 없었나... 라는 거고.
다른 하나는, 진짜 누가 얼마나 띨띨한 넘을 인턴에다 빽으로 꼽아넣었길래 저렇게 멍청하다고 대놓고 갈구나 싶은 부분. 갑질이라고 해도 저정도로 멍청하다고 대놓고 까는거 보면 좀... 하자있는 케이스 아닌가 싶어지죠.
하나는 10년전에 좀 파워 해러스먼트 케이스 정도를 마빡에 들고와야 할만큼 공격 아이템이 없었나... 라는 거고.
다른 하나는, 진짜 누가 얼마나 띨띨한 넘을 인턴에다 빽으로 꼽아넣었길래 저렇게 멍청하다고 대놓고 갈구나 싶은 부분. 갑질이라고 해도 저정도로 멍청하다고 대놓고 까는거 보면 좀... 하자있는 케이스 아닌가 싶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