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철길 옆의 관찰자. 잡식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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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ght-Kampff Test 수시 시행중.
편의점에 파이어볼 미니어쳐가 있길래 사와서 먹는데... 그냥 계피향이 나는 쌈마이 술이네요.
February 19, 2026 at 11:56 AM
무기 정도로 형 확정되면 5대 교도소 안보내도 되니까 경북북부나 28년 개소예정인 태백 정도로 보내줘야 하는거 아닌가.
February 19, 2026 at 9:39 AM
참새구이는 못먹어봤는데, 요즘은 파는데도 잘 없긴 하죠. 대안으로, 아마 예전엔 종종 그렇게 팔았을거 같지만, 메추라기 구이라는게 있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9:25 AM
커리어 조지는 재판부를 하게 되었는데 잘난척 좀 해야죠...
February 19, 2026 at 6:32 AM
대충 유기형을 때리면 판사가 스스로 작량감경을 해주는 격이라 대놓고 내란동조자라고 인증하는 모양새가 되니 그건 피하고 싶을거고, 사형을 주고 손털기엔 또 내란견들한테 시달릴거 같으니 무기 던지고 손씻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6:05 AM
왜정때 이공계 대학생이면 사병으로 징집은 안하지만, 기술장교로 징집을 해갔죠. 의외로 옛날 일본 교수영감들이나 어디 기사장 같은거 하는 양반들 커리어 보면 저때 기술장교 경력이 있는 경우가 많죠. 주로 해군쪽.
February 19, 2026 at 4:58 AM
일본은 2차대전때도 빙병제가 좀 이상해서 한국처럼 모조리 징병대상으로 잡아서 국민역 편제를 하더라도 뭐라도 시키는 시스템이라긴 애매했던걸로 기억. 또 맘에 안들면 나이 40한테도 영장보내는 임의적인 집행도 심했고.
February 19, 2026 at 3:27 AM
Hajj가 메카 순례던가. 하지 알레프 오마르 덕에 알게된 단어라.
February 18, 2026 at 1:39 PM
보안사나 중정이 7, 80년대에 재일교포들 유인해서 구금해두고 두들겨 패가면서 삥을 뜯거나, 간첩으로 조작해서 사람을 조져버리는 일이 제법 비일비재 했다고들 하죠.

이 문제나 그 KT작전 건 때문에 유신시절에 한국의 이미지가 북한 뺨치는 시궁창이었는데 이건 보통 쉬쉬하는게 수꼴들 퀄리티...
February 18, 2026 at 9:03 AM
아 아무튼 이사람 뭐 대단하게 해본 적 없고 돈도 없던 보-통 사람입니다. 더 깊게 물어도 답해 줄 수 있는건 없습니다. 믿어주세여....
February 18, 2026 at 8:57 AM
뭐 그래서 한국에서 건담 팬은 Z부터가 시작인데, 이게 해적판으로 만든 뭐랄까 무크지라고 해야하나? 그런걸로 유행해서 보게 된 사람들이 많았죠. 인지도 자체는 엄청나게 있는데, 아니메를 수입하는 문제로 가면 정부당국의 검열에 번번히 막혀버려서인지 DJ이후 자유화 전까지는 아니메 쪽은 국내 반입이 제대로 된 적이 없었죠.

딱 한번, 0083이 그걸 뚫고 방영을 해본 적은 있긴 할겁니다. 대개 PC통신 상에서 고속모뎀이 보급되면서 방송 1화분이 통으로 전송될 수 있게 된 2000년 전후에나 본편을 본 사람들이 늘었을걸요.
February 18, 2026 at 8:54 AM
전대갈때는 일본만화 직수입으로 볼 방법은 부산 가서 전파 월경을 잘 캐치해서 보는 방법하고, 아니면 방송사나 안기부 같은데 가족이 있어서 뭐 이래저래 빼서 볼 수 있거나 그래야 가능할겁니다... 나까마 통해서 들어오는게 없진 않았지만, 그시절엔 그거 잘못하다간 까라사마 형제들이랑 치열한 논쟁을 벌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February 18, 2026 at 8:42 AM
Reposted by 국철진
85년도에 아르테시아짱 하악하악이면 무슨 수로 그게 가능한 거지... 덜덜덜.

본편 영상은 거의 불가능이고 서적 통한 입문이라 쳐도 수입서적 판매상 통해서도 아니고 일본에 친척 있어서 거기서 특정 장르 위주로 공수했다 급은 되어야 가능한 얘기인데...
February 18, 2026 at 1:24 AM
이걸 우리가 좀 걱정이 없다, 뭔가 긍정적이라고 해석하기 보다는, AI는 그냥 지나가는 유행 정도로 치부하는 그런 풍조가 크다고 봐야할거.

어차피 민번은 공유재로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CCTV가 사방팔방 깔리고 데이터마이닝에 의한 행정통제 같은건 뭐 일상다반사니 그래봤자 얼마나 바뀌는건데? 라는 식으로 받는거라 봐야죠.
AI in daily life: concerns vs excitement.

AFP Chart showing how people feel about the rise of AI in daily life, according to Pew Research Center survey conducted in 25 countries in 2025
February 18, 2026 at 6:35 AM
리모트 동 쓰는건 그냥 항공사가 시설 사용료 아껴먹을라고 가는거 아닌가. 브리지 대고 주기하는 비용 아끼려고 사다리차 대고 버스로 터미널 들어가는 식으로 하는 게 원래 저가항공들이죠.

공공이 하든 민간이 하든 서비스 비용은 공짜가 아닙니다. 사회적 필요나 오랜 관습때문에 공짜 내지는 비차등으로 공급하는게 있는거지, 돈 안내고 낸놈이랑 똑같은 서비스를 받겠다고 그러면 봄 그렇죠. 그런식으로 진상부리는게 광범위해지면 그냥 모두가 공평하게 푸대접을 받게 되죠.
February 18, 2026 at 4:02 AM
국토교통성이 뒷목잡을 안건인데 이건. 작업지시가 잘못 나가거나 현장에서 작업개소를 착오해서 엉뚱한 걸 보수작업 해버리는 일은 가끔 일어날 수 있고, 저동네 선로가 워낙 여러개니까 상하선을 착각하거나 병행하는 각 노선을 착오하거나 뭐 그럴 수 있다고 봄.

그런데, 그거 분명히 주기적으로 점검, 계측을 할건데 거기서 안걸러졌다는 건 뭔가 상당히 잘못된거... 보수한계 이하까지 마모가 진행되었는데도 저모양이었다는건 특히.
【JR宇都宮線】架線切れたトラブル 3年ほど前に間違えて別の架線を交換
YouTube video by 日テレNEWS
www.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2:18 PM
모노크롬 모니터는 지금 살아있는게 있을려나... 칼라 CRT도 슬슬 자기이상 때문에 화면 제대로 안나오는거 투성이긴 할거같은데. 한참 평면 모니터 유행할때 나오던 넘들은 일단 섀도 마스크 때문에라도 충격 안먹기를 빌어야 할 물건들일거고.
February 17, 2026 at 12:36 PM
총 포트폴리오 평가익이 천을 넘겼네... 흠많무.
February 17, 2026 at 11:50 AM
겸사겸사 한덩어리 들어온 뚜쫀쿠도 먹어봤는데... 이게 왜 인기인지 모르겠던.
February 17, 2026 at 10:47 AM
저번에 사온 생 백세주를 갔습니다. 13도에 한 375미리 병.

뭔가 청주의 맛이 아니라 화이트와인의 맛이 나고, 예전 백세주의 한약맛은 굉장히 약하게 느껴지네요. 단 맛이 있는게 싫지 않다면 대충 2만원 정도 하는 애매한 화이트와인 먹는거 보단 이게 더 나을듯도.
February 17, 2026 at 10:35 AM
주변에 재활용과... 아니 재활의학과 센세가 골프를 극혐하는데, 이게 운동효과 대비 관절이나 근육에 데미지 주는게 엄청 심하고, 또 치료를 해도 필드 따라다닌답시고 제대로 치료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던가.
February 17, 2026 at 12:59 AM
올해 명절엔 두 건이나 났네... 스크린도어가 완급 모두 완비되어 있는 역인데 어디로 들어간거지.

스크린도어가 거의 전 역에 설치되기 이전엔 명절엔 한두건은 꼭 났었다가 이후에는 거의 없어졌는데... 이젠 빈틈을 어떻게든 찾아서 질러버리는군.
1호선 개봉역서 여성 열차에 부딪혀 중상…"생명엔 지장 없어"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수도권 전철 1호선 개봉역 승차 플랫폼 자료사진 / 출처=연합뉴스 오늘(16일) 오후 8시 42분쯤 서울 구로구의 수도권 전철 1호선 개봉역에서 한 여성이 열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여성은 열차에 깔려 발목 부위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
m.news.nate.com
February 16, 2026 at 7:48 PM
사무실에서 쓰레빠 끌고다니기 싫어서 학생용 실내화를 쓰는데, 가격이 만원도 안합니다. 딱히 습기를 먹는 재질이 아니면서 적당히 쿠션감이 있어서 험한데 돌아다니지 않으면 망가질 곳도 없고. 다만 열이 빨리 차고, 습기가 잘 안빠져서 올 여름 전에는 슬리퍼로 바꾸던가 할듯 합니다.

이걸 알게된건 어머니 요양시설 입소시에 이런 종류의 실내화를 준비해달라고 해서 구해드렸는데, 2년 넘게 쓰지만 따로 재구매할 일도 없더란...
“요즘애들 실내화 더러워지면 안 빨고 새로 산대(경악)”<<<<<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실내화 크록스같은 재질이라 오염에 강하고…ㅎㅎㅎ 초딩이면 1년이 뭐야? 한 학기면 쑥쑥 자라서 작아져서 버립니다… 빨 일이 애초에 없다는 말. 옛날처럼 막 일주일이 한번 칫솔질해서 말려신어야만했던 천실내화가 아니니까는
February 16, 2026 at 8:54 AM
뽑기운이 좋고, 중간중간에 적당히 트러블슈팅을 할 수 있으면 PC는 한 10년에서 15년 정도 쓸 수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부품수명이 제일 짧은건 그래픽카드와 하드디스크 정도. 그 다음이 의외로 파워서플라이쯤.
February 16, 2026 at 6:19 AM
일본제국은 19세기엔 비슷한 소리를 했었습니다. 이익선이라는 개념으로, 조선을 자기들 영향 아래 유지해야만 자기들의 주권선을 지킬 수 있단 소리를 했었죠. 제국주의 시대엔 상투적인 이야기긴 하지만.
뭔 자위권 타령이야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원래 거기에 살았고 침략은 오히려 이스라엘이 했는데.. 니네는 일제가 조선 침략한 걸 일제가 자위권 주장했다고 말함?
February 16, 2026 at 4: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