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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ght-Kampff Test 수시 시행중.
이 문제나 그 KT작전 건 때문에 유신시절에 한국의 이미지가 북한 뺨치는 시궁창이었는데 이건 보통 쉬쉬하는게 수꼴들 퀄리티...
이 문제나 그 KT작전 건 때문에 유신시절에 한국의 이미지가 북한 뺨치는 시궁창이었는데 이건 보통 쉬쉬하는게 수꼴들 퀄리티...
딱 한번, 0083이 그걸 뚫고 방영을 해본 적은 있긴 할겁니다. 대개 PC통신 상에서 고속모뎀이 보급되면서 방송 1화분이 통으로 전송될 수 있게 된 2000년 전후에나 본편을 본 사람들이 늘었을걸요.
딱 한번, 0083이 그걸 뚫고 방영을 해본 적은 있긴 할겁니다. 대개 PC통신 상에서 고속모뎀이 보급되면서 방송 1화분이 통으로 전송될 수 있게 된 2000년 전후에나 본편을 본 사람들이 늘었을걸요.
본편 영상은 거의 불가능이고 서적 통한 입문이라 쳐도 수입서적 판매상 통해서도 아니고 일본에 친척 있어서 거기서 특정 장르 위주로 공수했다 급은 되어야 가능한 얘기인데...
본편 영상은 거의 불가능이고 서적 통한 입문이라 쳐도 수입서적 판매상 통해서도 아니고 일본에 친척 있어서 거기서 특정 장르 위주로 공수했다 급은 되어야 가능한 얘기인데...
어차피 민번은 공유재로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CCTV가 사방팔방 깔리고 데이터마이닝에 의한 행정통제 같은건 뭐 일상다반사니 그래봤자 얼마나 바뀌는건데? 라는 식으로 받는거라 봐야죠.
AFP Chart showing how people feel about the rise of AI in daily life, according to Pew Research Center survey conducted in 25 countries in 2025
어차피 민번은 공유재로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CCTV가 사방팔방 깔리고 데이터마이닝에 의한 행정통제 같은건 뭐 일상다반사니 그래봤자 얼마나 바뀌는건데? 라는 식으로 받는거라 봐야죠.
공공이 하든 민간이 하든 서비스 비용은 공짜가 아닙니다. 사회적 필요나 오랜 관습때문에 공짜 내지는 비차등으로 공급하는게 있는거지, 돈 안내고 낸놈이랑 똑같은 서비스를 받겠다고 그러면 봄 그렇죠. 그런식으로 진상부리는게 광범위해지면 그냥 모두가 공평하게 푸대접을 받게 되죠.
공공이 하든 민간이 하든 서비스 비용은 공짜가 아닙니다. 사회적 필요나 오랜 관습때문에 공짜 내지는 비차등으로 공급하는게 있는거지, 돈 안내고 낸놈이랑 똑같은 서비스를 받겠다고 그러면 봄 그렇죠. 그런식으로 진상부리는게 광범위해지면 그냥 모두가 공평하게 푸대접을 받게 되죠.
그런데, 그거 분명히 주기적으로 점검, 계측을 할건데 거기서 안걸러졌다는 건 뭔가 상당히 잘못된거... 보수한계 이하까지 마모가 진행되었는데도 저모양이었다는건 특히.
그런데, 그거 분명히 주기적으로 점검, 계측을 할건데 거기서 안걸러졌다는 건 뭔가 상당히 잘못된거... 보수한계 이하까지 마모가 진행되었는데도 저모양이었다는건 특히.
뭔가 청주의 맛이 아니라 화이트와인의 맛이 나고, 예전 백세주의 한약맛은 굉장히 약하게 느껴지네요. 단 맛이 있는게 싫지 않다면 대충 2만원 정도 하는 애매한 화이트와인 먹는거 보단 이게 더 나을듯도.
뭔가 청주의 맛이 아니라 화이트와인의 맛이 나고, 예전 백세주의 한약맛은 굉장히 약하게 느껴지네요. 단 맛이 있는게 싫지 않다면 대충 2만원 정도 하는 애매한 화이트와인 먹는거 보단 이게 더 나을듯도.
스크린도어가 거의 전 역에 설치되기 이전엔 명절엔 한두건은 꼭 났었다가 이후에는 거의 없어졌는데... 이젠 빈틈을 어떻게든 찾아서 질러버리는군.
스크린도어가 거의 전 역에 설치되기 이전엔 명절엔 한두건은 꼭 났었다가 이후에는 거의 없어졌는데... 이젠 빈틈을 어떻게든 찾아서 질러버리는군.
이걸 알게된건 어머니 요양시설 입소시에 이런 종류의 실내화를 준비해달라고 해서 구해드렸는데, 2년 넘게 쓰지만 따로 재구매할 일도 없더란...
이걸 알게된건 어머니 요양시설 입소시에 이런 종류의 실내화를 준비해달라고 해서 구해드렸는데, 2년 넘게 쓰지만 따로 재구매할 일도 없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