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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엽게 생겼다… ㅎㅎㅎㅎ 검색해보니 Yellow-billed Tit-Tyrant라는데 그게 뭐여… ㅋㅋㅋㅋㅋ 참새목일 것 같지만 여튼 넘나 귀엽군… 피넛버터젤리통처럼 생김… 특정 지역에 사는 흔한 텃새라면 다른 대륙에서는 현지화된 이름 자체가 없다는 게 늘 너무 웃김. 약간 사람같다는 느낌. 그 옛날 조선에 살던 박개두씨는 프랑스에서도 고유명사 박개두로 존재를 증명할 수 없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아무말
#birdbot
January 6, 2026 at 4:28 AM
Reposted by avocadog
#birdbot
January 6, 2026 at 3:00 AM
블스로 옮긴 담에 하는 짓. 음울한 미래상을 비관하며 과도한 감정과잉으로 나의 불안을 증폭하는 포스트를 생산하는 계정들을 숨김처리… ㅋㅋㅋㅋ 내가 문제인 것도 맞고 단순회피인 것도 맞는데요 제가 인터넷을 블스만 하는 게 아니라서 어디든 꽃밭은 없으니까… 일종의… 그런 것임. 집으로 돌아가는 마을버스 안에서 매번 같은 시간에 같은 싸움꾼 혹은 사시사철 주정뱅이를 만난다면 걍 다음 차를 타겠어요
January 5, 2026 at 5:47 AM
나 혹시 전생에 눈쳐진 남자에게 살해당했나
January 5, 2026 at 2:47 AM
안ㅅ재님 동young배처럼 생겼다는 말에 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 나 진짜 외지주인간이라 취향 단호한 거 모두 다 아는데 유일한 파괴자가 동ㅇ배라서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ㅇㅅㅈ 외모가 내 취향이라는 것은 전혀 아님. 하지만 ㅅㅈㅇ과 따지자면 안성ㅈ쪽인 것도 부인하진 않겠음. 진짜 팬분들에겐 죄송하지만 ㅅㅈㅇ은… 지방을 줄인 성ㅅ경같단 말이에요…
January 5, 2026 at 2:45 AM
Reposted by avocadog
<인류와 함께한 진균의 역사 - 곰팡이, 버섯, 효모가 들려주는 공생의 과학> - 니컬러스 P. 머니 (지은이), 김은영 (옮긴이), 조정남 (감수)
세종(세종서적) | 2026-01-20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효모와 마이코바이옴, 버섯과 독성 곰팡이를 통해 인간과 진균의 공존을 탐구한다. 니컬러스 P. 머니가 진균 연구의 역사와 최신 논의를 엮어 건강과 생태, 문명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January 5, 2026 at 2:10 AM
흑백요리사의 공들인 한/중/일식은 먹고 싶은데ㅋㅋㅋㅋㅋ 이탈리안은 너무 공을 들이면 음? 레고여? 이런 느낌으로 먹어서 없애기엔 좀 애매하다(피와 살이 될 것 같지 않아… 죄송ㅋㅋㅋ) 뭐 이런 마음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서울엄마가 가장 취향이었음. 보여지는 맛도, 재료도 그렇지만… 스케일이나 조리법이 딱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여서. 매일 먹먹어도 균형이 맞을 가장 호사스럽고 정성 가득한 ’식사‘의 극이었달까 싶은.
January 5, 2026 at 12:08 AM
암꽃게는 봄이 제철이고 민어는 여름이 제철인데 둘이 제철이라며 같이 나와? 촬영 시기가 6월인가…?
January 4, 2026 at 1:58 PM
나는… 태어나서 랍스터를 맛있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다. 이유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랍스터, 대게 다 유난한 맛인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대게가 낫다ㅋㅋㅋㅋ 쨌든 게맛살이 낫다고 생각할 정도임. 하지만 게맛살도 딱히 좋아하진 않음. 랍스터<<<<<<<<<<<<꽃게 이 정도의 느낌? 먹는 것에 번거로움이 없는 갑각류는 매력이 없는듯도.
January 4, 2026 at 1:16 PM
그 테라 어쩌고 사기꾼의 글을 보는데(ㅋㅋㅋㅋㅋ 반성문은 아니던데) 이게 무슨 교육이 만들어낸 괴물 어쩌고야 이럴 때만 또 구조탓이야? 피해자가 아닌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셀프연민 셀프서사를… 하여간 이런 식으로 셀프위인전을 쓰는 드라마인간들이(인간인가?) 제일 지긋지긋하다. 잘 나갔으면 이 모든 것은 나의 힘으로 이룩한 어쩌고 할 거면서 꼭 엇나가 놓고서는 유메잌미배드래… 이 지리멸렬한 유행 언제 끝나…
January 4, 2026 at 12:05 PM
미인의 고통ㅋㅋㅋㅋㅋ 굳이굳이 개인화로 끌고올 필요도 없음 걍 디스패치나 연예인 악플 보세요 늘 말하지만 일상에서의 덤이나 타인의 친절 같은 건 상대방의 권력이지 받는 사람의 권력이 아닙니다 본인이 미인이든 아니든 이걸 분명하게 인지 못하면 열등감 덩어리나 나르시시스트가 되는 것임
January 4, 2026 at 4:32 AM
예쁜 건 언제 봐도 좋지만 그게 꼭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과 같이 가진 않게 됐다. 현실과 타협한 거냐고 물으면 글쎄요🤔 한 달 점심값을 아껴서 예쁜 신발을 사는 일도 20대의 한때라는 생각. 예쁜 것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인가? 내 것으로 하고 싶은 마음인가? 스스로도 꽃과 산과 나무와 계절의 아낌없는 아름다움이 좋아지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ㅋㅋㅋㅋ 고장난 주차장 차단기에 다이소에서 팔듯한 플라스틱 해바라기가 꽂혀있는 걸 보고 좋았다. 미감? 키치? ㄴㄴ 꾸민다는 마음이 너무 귀엽잖아요.
January 4, 2026 at 4:15 AM
갈비뼈가 부러지고 뇌진탕…? 누가 어떻게 님을 알겠어요 새로 사귈 감방 친구들이 잘 알아주면 되겠어요
January 3, 2026 at 11:47 PM
애플넘들 첨에는 폰사면 이어폰 욜케 케이스까지 예쁘게 담아서 끼워줬으면서…!! 초심 찾아라 니네…
January 3, 2026 at 8:51 AM
아악 쥴리 왤케 무슨 버그처럼 생겨나서
January 3, 2026 at 8:49 AM
흙흙… 노뮤직 노라이프… 전생의 기억같군
January 3, 2026 at 8:48 AM
맞아 형제가 많으면 정말로 각자 경험한 부모상이 다름ㅋㅋㅋㅋ 타임테이블이 다르니까😇 올여름에 간만에 다 모여서 얘기하는데 듣는 나는 좀 어이없었다. 대체적으로 젊은 부모에게서 일찍 떠난(독립 아님) 자식은 윗세대의 다양성과 변화를 경험하지 못함ㅎㅎㅎㅎ 중요한 것은 경험의 양보다는 시기라는 점에서 그걸 옛어른들이 ‘팔자’라고 했구나… 싶음.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별자리? 혈액형? ㄴㄴ 가족역동 ㄱㄱ
January 3, 2026 at 2:55 AM
옛날에는요, 사람들이 우표를 모았었었었었었어요.

이것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기념 우표입니다… 24살이라고??? 24년 전이라고???? 내가 24살이 아니라고???
우표에 우체국 소인이 찍힌 봉투를 뭐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까먹었다 모였지
January 2, 2026 at 9:20 AM
동전을 정리하면서 짤랑거리는 소리를 듣다가, 수백 개의 동전 중에 가장 반짝이는 동전 한 닢을 집어들고 봤더니 2016년. 가장 오래되어 보이는 10원 짜리를 골라보니까 1970년. 언제부터 동전을 갖고 다니지 않게 되었을까. 언제부터 주머니에 열쇠를 갖고 다니지 않았더라? 동전과 열쇠에 무수히 스크래치가 난 듯한 휴대폰을 쓰는 사람을 보면 음… 하고 궁금하던 시절이 있기도 했었다 ㅎㅎㅎㅎ
January 2, 2026 at 9:12 AM
Reposted by avocadog
대통령보다 더 거북목이 아닌 프로게이머 ...
January 2, 2026 at 6:01 AM
아이랑 얘기하다가 2025년은 예뻤는데 2026이라는 숫자는 딱히 예쁜 느낌은 아니라길래 와하하 웃었다. 너두? 나두!! 2024는 나름 괜찮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5:42 AM
엄마랑 통화하다 엄마가 나보고 컨프라고 해서 아아아악! 하고 전화기 집어던지려다가 이불 위에 사뿐하게 던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열받아
January 2, 2026 at 4:47 AM
하루전날에 준비물을 알려주는 학교가 분명히 존재함. 그건 뭐 ‘요즘은 학교에서 다 나눠주기 때문에 그럴 리가 없을텐데…’ 라고 암만 떠들어봤자 사람이 하는 일이므로 꽤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임. 문제는… 그런 일에 스트레스 받고 ㅋㅍ이든 다이소든 당근이든 커뮤니티든 어떻게든 구비하는 집이 있다는 것이고… 준비물이 있나 없나 모르고 없어도 뭐… 하고 보내는 집이 있다는 건데, 결과만 보자면… 준비물을 챙겨보내지 않아도 대충 굴러가기는 함. 하지만 거기서 학습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교육의 문제지 물질적인 준비물의 미비여부가 아닌걸…
January 2, 2026 at 3:52 AM
맨날 1시 넘어서 자다가… 이제 12시 전에 잠들기로 결심.

커피도 집에 있을 때는 거의 안 마시고, 나가서 마시면 디카페인 한 잔이나 보통 반 잔을 오후 1시 전에 끝내는 걸로 했더니 수면의 질이 다르긴 하다. 그래도 커피는 넘나 좋으니까 소중한 커피타임은 정말 마시고 싶은 사람과 마신다는 기쁨이 늘었다. 너랑 같이 커피를 마시기로 한 거는 나의 완전한 최선이라는 얘기야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좀 좋음…ㅋㅋㅋ(내향형의 플러팅 같다: 예쁘게 옷입기)
January 1, 2026 at 11:47 PM
누구였더라… 여튼 한국은 여성차별이 심각한 나라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지금보다 2배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ㅎㅎㅎㅎ 웃을 일은 전혀 아니지만 진실이다🌚
January 1, 2026 at 11: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