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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짱 넘 좋다 ㅋㅋㅋㅋㅋ 쾌남이야 ㅋㅋㅋㅋㅋㅋ
January 7, 2026 at 1:43 PM
어쩌라고요 화법 조은걸
January 7, 2026 at 10:31 AM
오늘의 당근… ㅎㅎㅎ 오천 원을 깎아줬는데 만나서 또 깎아달라고 한다. 웃는 얼굴로 그건 좀… 😊 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 좀 ㅋㅋㅋㅋㅋ 비싼 패딩 두르고 와서 횡설수설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
January 7, 2026 at 10:15 AM
아직 안 봤으니까 스포할 것도 없지만… 나는 후덕죽 셰프님이 딱 고급요리의 정석이라고 생각함 ㅎㅎㅎㅎ 신선하고 값비싼 재료를, 지나친 가공 없이 위장에 부담가지 않을 정도로 재료 본연의 장점을 살려 조립이 아닌 조리가 된 요리.
January 7, 2026 at 12:37 AM
아 정말 너무 재밌다… 요리라는 게 결국 물리 생물 화학 생화학 역사 문화 힘 기술 요령 임상(ㅋㅋㅋ) 심리 순발력 임기응변 미감 미의식 윤리 등등의 모든 지식을 실전으로 쌓아가며 소통이자 설득 자체라는 점에서 커다란 육각형이 존재한다는 느낌을 주는 게… 역시 아시안 푸드가 짱인 것 같아요
January 7, 2026 at 12:03 AM
얼마 전에 성인도 겪을 일이 드문 수많은 사건을 겪으면서 상황에 적응하고 자기 할 일도 다 챙기는 싹싹하고 야무진 아이를 만났는데… 책상물림으로 자란 또래가 성인이 되었을 때 이 아이의 압도적인 경험치를 상상할 수 있을까? 싶었음. 배경? 집안? 학벌? 소위 말하는 지능? 글쎄요… 그것도 정공법에서나 통하는 얘기니깐
January 6, 2026 at 12:01 PM
별 생각 없긴하지만 변호사한테 진실을 다 말하지 않고 숨기면서 내 편을 들어달라고 하는 게 제일 좀… 어리석은 일 같긴해. 근데 평생을 엄마한테 혼나고 확인받으면서 키워졌다면 이해가 가긴 해. 하지만 사람은 키워진대로만 자라지않을 자유의지 또한 존재하긴 해.
January 6, 2026 at 11:48 AM
속옷함 정리하면서 속바지들을 다 버렸다. 이제는 분명하게… 속바지가 필요한 옷을 입을 일이 없다. 긴치마에 팬티? 어지간해선 보일 일도 없겠지만 보이면 뭐 걍 보세요, 됨. 디스이즈 인류의 후루사토~~~
January 6, 2026 at 11:41 AM
돈쓰기는 사회 초년생 월급 120 시절 친구랑 동대문에서 10만 원 쓰고 백화점에서 15만 원 무이자 3개월 할부하고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쿠폰 써서 디시 하나만 추가로 시키고 폴라로이드 찍는 게 젤 재밌었음… 서랍정리하다가 그 시절에 산 메트로시티 지갑이 나와서 옛생각에 빠짐… 처음 백화점에서 산 가죽지갑이라 ㅋㅋㅋㅋ 아껴써서 아직도 깔끔하다… ㅋㅋㅋㅋㅋㅋ
January 6, 2026 at 11:33 AM
🧆 두쫀쿠
January 6, 2026 at 6:55 AM
넘 귀엽게 생겼다… ㅎㅎㅎㅎ 검색해보니 Yellow-billed Tit-Tyrant라는데 그게 뭐여… ㅋㅋㅋㅋㅋ 참새목일 것 같지만 여튼 넘나 귀엽군… 피넛버터젤리통처럼 생김… 특정 지역에 사는 흔한 텃새라면 다른 대륙에서는 현지화된 이름 자체가 없다는 게 늘 너무 웃김. 약간 사람같다는 느낌. 그 옛날 조선에 살던 박개두씨는 프랑스에서도 고유명사 박개두로 존재를 증명할 수 없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아무말
#birdbot
January 6, 2026 at 4:28 AM
Reposted by avocadog
#birdbot
January 6, 2026 at 3:00 AM
블스로 옮긴 담에 하는 짓. 음울한 미래상을 비관하며 과도한 감정과잉으로 나의 불안을 증폭하는 포스트를 생산하는 계정들을 숨김처리… ㅋㅋㅋㅋ 내가 문제인 것도 맞고 단순회피인 것도 맞는데요 제가 인터넷을 블스만 하는 게 아니라서 어디든 꽃밭은 없으니까… 일종의… 그런 것임. 집으로 돌아가는 마을버스 안에서 매번 같은 시간에 같은 싸움꾼 혹은 사시사철 주정뱅이를 만난다면 걍 다음 차를 타겠어요
January 5, 2026 at 5:47 AM
나 혹시 전생에 눈쳐진 남자에게 살해당했나
January 5, 2026 at 2:47 AM
안ㅅ재님 동young배처럼 생겼다는 말에 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 나 진짜 외지주인간이라 취향 단호한 거 모두 다 아는데 유일한 파괴자가 동ㅇ배라서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ㅇㅅㅈ 외모가 내 취향이라는 것은 전혀 아님. 하지만 ㅅㅈㅇ과 따지자면 안성ㅈ쪽인 것도 부인하진 않겠음. 진짜 팬분들에겐 죄송하지만 ㅅㅈㅇ은… 지방을 줄인 성ㅅ경같단 말이에요…
January 5, 2026 at 2:45 AM
Reposted by avocadog
<인류와 함께한 진균의 역사 - 곰팡이, 버섯, 효모가 들려주는 공생의 과학> - 니컬러스 P. 머니 (지은이), 김은영 (옮긴이), 조정남 (감수)
세종(세종서적) | 2026-01-20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효모와 마이코바이옴, 버섯과 독성 곰팡이를 통해 인간과 진균의 공존을 탐구한다. 니컬러스 P. 머니가 진균 연구의 역사와 최신 논의를 엮어 건강과 생태, 문명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January 5, 2026 at 2:10 AM
흑백요리사의 공들인 한/중/일식은 먹고 싶은데ㅋㅋㅋㅋㅋ 이탈리안은 너무 공을 들이면 음? 레고여? 이런 느낌으로 먹어서 없애기엔 좀 애매하다(피와 살이 될 것 같지 않아… 죄송ㅋㅋㅋ) 뭐 이런 마음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서울엄마가 가장 취향이었음. 보여지는 맛도, 재료도 그렇지만… 스케일이나 조리법이 딱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여서. 매일 먹먹어도 균형이 맞을 가장 호사스럽고 정성 가득한 ’식사‘의 극이었달까 싶은.
January 5, 2026 at 12:08 AM
암꽃게는 봄이 제철이고 민어는 여름이 제철인데 둘이 제철이라며 같이 나와? 촬영 시기가 6월인가…?
January 4, 2026 at 1:58 PM
나는… 태어나서 랍스터를 맛있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다. 이유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랍스터, 대게 다 유난한 맛인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대게가 낫다ㅋㅋㅋㅋ 쨌든 게맛살이 낫다고 생각할 정도임. 하지만 게맛살도 딱히 좋아하진 않음. 랍스터<<<<<<<<<<<<꽃게 이 정도의 느낌? 먹는 것에 번거로움이 없는 갑각류는 매력이 없는듯도.
January 4, 2026 at 1:16 PM
그 테라 어쩌고 사기꾼의 글을 보는데(ㅋㅋㅋㅋㅋ 반성문은 아니던데) 이게 무슨 교육이 만들어낸 괴물 어쩌고야 이럴 때만 또 구조탓이야? 피해자가 아닌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셀프연민 셀프서사를… 하여간 이런 식으로 셀프위인전을 쓰는 드라마인간들이(인간인가?) 제일 지긋지긋하다. 잘 나갔으면 이 모든 것은 나의 힘으로 이룩한 어쩌고 할 거면서 꼭 엇나가 놓고서는 유메잌미배드래… 이 지리멸렬한 유행 언제 끝나…
January 4, 2026 at 12:05 PM
미인의 고통ㅋㅋㅋㅋㅋ 굳이굳이 개인화로 끌고올 필요도 없음 걍 디스패치나 연예인 악플 보세요 늘 말하지만 일상에서의 덤이나 타인의 친절 같은 건 상대방의 권력이지 받는 사람의 권력이 아닙니다 본인이 미인이든 아니든 이걸 분명하게 인지 못하면 열등감 덩어리나 나르시시스트가 되는 것임
January 4, 2026 at 4:32 AM
예쁜 건 언제 봐도 좋지만 그게 꼭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과 같이 가진 않게 됐다. 현실과 타협한 거냐고 물으면 글쎄요🤔 한 달 점심값을 아껴서 예쁜 신발을 사는 일도 20대의 한때라는 생각. 예쁜 것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인가? 내 것으로 하고 싶은 마음인가? 스스로도 꽃과 산과 나무와 계절의 아낌없는 아름다움이 좋아지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ㅋㅋㅋㅋ 고장난 주차장 차단기에 다이소에서 팔듯한 플라스틱 해바라기가 꽂혀있는 걸 보고 좋았다. 미감? 키치? ㄴㄴ 꾸민다는 마음이 너무 귀엽잖아요.
January 4, 2026 at 4:15 AM
갈비뼈가 부러지고 뇌진탕…? 누가 어떻게 님을 알겠어요 새로 사귈 감방 친구들이 잘 알아주면 되겠어요
January 3, 2026 at 11:47 PM
애플넘들 첨에는 폰사면 이어폰 욜케 케이스까지 예쁘게 담아서 끼워줬으면서…!! 초심 찾아라 니네…
January 3, 2026 at 8:51 AM
아악 쥴리 왤케 무슨 버그처럼 생겨나서
January 3, 2026 at 8: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