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dur’s Gate 3 fan’s account.
https://www.postype.com/@diamir
우연적 필연/필연적 우연/미필적 고의 with 밤쥬님 / 창작, 리뷰, 스포일러, 스크린샷, 약간의 일상
드디어 정리함!
올해가 끝나기 전에는 외전 마지막 권을 마무리 짓고 이 아재가 나오는 글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팀 아마데우스
모오락 2026년에 공연한다함 <태양왕 le roi soleil> 2025년 공연 프로그램지에 한페이지 광고로 2026년에 돌아온다는 게 실렸대요 어떠한 후속기사도 없지만 미친 옵니다 모오락 2026년!!!!!! 드디어 놈들의 돈이 떨어졌구나!!!!
그리고 팀 아마데우스
모오락 2026년에 공연한다함 <태양왕 le roi soleil> 2025년 공연 프로그램지에 한페이지 광고로 2026년에 돌아온다는 게 실렸대요 어떠한 후속기사도 없지만 미친 옵니다 모오락 2026년!!!!!! 드디어 놈들의 돈이 떨어졌구나!!!!
저는 펫샵오브호러즈
저는 펫샵오브호러즈
그치만 나 어릴땐 만화책도 금지당하고 티비 케이블 채널도 안나왔따고
ㄴ 어떻게 오타쿠가 되셨나요
ㄴㄴ 그런 건 다 운명의 흐름에 점지당하는 것입니다........
그치만 나 어릴땐 만화책도 금지당하고 티비 케이블 채널도 안나왔따고
ㄴ 어떻게 오타쿠가 되셨나요
ㄴㄴ 그런 건 다 운명의 흐름에 점지당하는 것입니다........
장기기억과 관련된 해마 주위에는 장소 세포와 격자 세포가 있다고. 장소 세포는 3차원적인 좌표에서 어느 위치인지를 기억하는 데 관여하는 세포인데 장기 세포가 해마 옆에 많이 분포하기 떄문에 장기 기억에는 장소성이 중요하다고.
그런데 종이책은 책이라는 물리적 특성에 따른 장소성이 있지만 전자책은 장소성이 없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고 인출하는 과정이 종이책에 비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AIDT 도입으로 시끄러웠던 2024년에 이루어진 기획으로 AIDT에 대한 비판 목적도 있었던 강연회였지만 인공지능과 교육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
강연과 대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도 쉬운 편이고.
읽으면서 특히 공감한 건 김재인의 강연 '인공지능과 학교라는 시스템'이었다. 강연 내용도 재밌었지만 초등 교장인 한희정과 대담할 때, 지금 초등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알아서 필요한 장소를 찾는 능력이
장기기억과 관련된 해마 주위에는 장소 세포와 격자 세포가 있다고. 장소 세포는 3차원적인 좌표에서 어느 위치인지를 기억하는 데 관여하는 세포인데 장기 세포가 해마 옆에 많이 분포하기 떄문에 장기 기억에는 장소성이 중요하다고.
그런데 종이책은 책이라는 물리적 특성에 따른 장소성이 있지만 전자책은 장소성이 없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고 인출하는 과정이 종이책에 비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내장하드나 외장하드에 저장함 -> 뻑나면 다 날아감
하지만 종이로 뽑아 두면 자연재해가 아니면 의외로 계속 남아있다. 종이로 된 게 없어질 정도의 자연재해면 디지털화 된 자료는 애저녁에 없어졌을 것...
내장하드나 외장하드에 저장함 -> 뻑나면 다 날아감
하지만 종이로 뽑아 두면 자연재해가 아니면 의외로 계속 남아있다. 종이로 된 게 없어질 정도의 자연재해면 디지털화 된 자료는 애저녁에 없어졌을 것...
필름으로 찍던 시기에는 무조건 인화를 해야 했으니 앨범에 다 남아 있지만 고등학교 때 디지털 카메라 산 이후로는 주기적으로 사진을 날려서 그 이후로는 공백... 최근 몇 년의 사진만 남아 있는 듯.
그마저도 인화하지 않으면 존재의 의미가 없는 듯.
차라리 필름으로 찍어놨으면 의미있는 사진만 넘겨볼 수 있을 정도로 남아 있었을텐데.
필름으로 찍던 시기에는 무조건 인화를 해야 했으니 앨범에 다 남아 있지만 고등학교 때 디지털 카메라 산 이후로는 주기적으로 사진을 날려서 그 이후로는 공백... 최근 몇 년의 사진만 남아 있는 듯.
그마저도 인화하지 않으면 존재의 의미가 없는 듯.
차라리 필름으로 찍어놨으면 의미있는 사진만 넘겨볼 수 있을 정도로 남아 있었을텐데.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따뜻해질 때까지 몇 장 더 그리고 싶다.
따뜻해질 때까지 몇 장 더 그리고 싶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YT 분석 "전체 생성 이미지의 41%"…"아동 이미지도 2만건 이상으로 추산"
"이는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산업적 규모의 학대"
"이전에도 '나체화' 도구는 있었지만, 머스크의 그록과 같은 수준의 유포 규모, 악용 용이성, 대형 플랫폼 편입은 없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YT 분석 "전체 생성 이미지의 41%"…"아동 이미지도 2만건 이상으로 추산"
"이는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산업적 규모의 학대"
"이전에도 '나체화' 도구는 있었지만, 머스크의 그록과 같은 수준의 유포 규모, 악용 용이성, 대형 플랫폼 편입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