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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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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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운 중년 음유시인
Baldur’s Gate 3 fan’s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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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적 필연/필연적 우연/미필적 고의 with 밤쥬님 / 창작, 리뷰, 스포일러, 스크린샷, 약간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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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구체적인 설정이 있는 유일한 타브///
드디어 정리함!
올해가 끝나기 전에는 외전 마지막 권을 마무리 짓고 이 아재가 나오는 글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안녕하십니까 팀 모오락
그리고 팀 아마데우스
모오락 2026년에 공연한다함 <태양왕 le roi soleil> 2025년 공연 프로그램지에 한페이지 광고로 2026년에 돌아온다는 게 실렸대요 어떠한 후속기사도 없지만 미친 옵니다 모오락 2026년!!!!!! 드디어 놈들의 돈이 떨어졌구나!!!!
January 27, 2026 at 1:14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인기 많았었던 우리 애기 사진
January 27, 2026 at 3:07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January 27, 2026 at 4:12 AM
다시 보면 어떤지 모르겠네
저는 펫샵오브호러즈
January 27, 2026 at 8:09 AM
원나블 안 봤지만 슬램덩크 연재되던 시절을 안다면...? (ㅋ
January 27, 2026 at 7:54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저도 원나블같은 만화들 안봐서 가짜라고 매도당해요
그치만 나 어릴땐 만화책도 금지당하고 티비 케이블 채널도 안나왔따고
ㄴ 어떻게 오타쿠가 되셨나요
ㄴㄴ 그런 건 다 운명의 흐름에 점지당하는 것입니다........
January 27, 2026 at 7:45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인 생 작 품. . .
January 27, 2026 at 7:50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독서가들이 종종 종이책과 달리 이북은 읽은 구절이 기억에 잘 남지 않는다고 불평하곤 하는데 김재인이 여기에 대해 설명해 준 부분도 흥미로웠다.
장기기억과 관련된 해마 주위에는 장소 세포와 격자 세포가 있다고. 장소 세포는 3차원적인 좌표에서 어느 위치인지를 기억하는 데 관여하는 세포인데 장기 세포가 해마 옆에 많이 분포하기 떄문에 장기 기억에는 장소성이 중요하다고.
그런데 종이책은 책이라는 물리적 특성에 따른 장소성이 있지만 전자책은 장소성이 없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고 인출하는 과정이 종이책에 비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실천교육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김성우, 김재인, 김현수, 천경호의 강연과 대담을 실은 <인공지능이 가르칠 수 있다는 착각>.
AIDT 도입으로 시끄러웠던 2024년에 이루어진 기획으로 AIDT에 대한 비판 목적도 있었던 강연회였지만 인공지능과 교육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
강연과 대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도 쉬운 편이고.

읽으면서 특히 공감한 건 김재인의 강연 '인공지능과 학교라는 시스템'이었다. 강연 내용도 재밌었지만 초등 교장인 한희정과 대담할 때, 지금 초등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알아서 필요한 장소를 찾는 능력이
August 30, 2025 at 12:57 P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1-2년 지난 핸드폰이 망가져 쉽사리 새로 바꾸곤 하는 2020년대의 경제에서 오래된 기기를 되살리는 것은 또다른 저항이기도 하다. 배터리는 언제든 되살릴 수 있고, 그렇다면 하드웨어 본체와 이를 충분히 활용할 OS,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지속 가능성’만 고려하면 된다." rainygirl.github.io/2026/01/old-...
구형 맥을 되살려 보자
상자 어딘가에 구형 맥북들이 쌓여 있었다. 어떻게 처분을 할까… 만 고민하고 있었다. IT쪽 일을 20년 넘게 하면 결국 놀게 되는 옛날 맥북 같은 것이 증식하게 된다.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OS가 등장한 이후, 성능 좋은 PC 하나만 있으면 일도 하고 게임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rainygirl.github.io
January 26, 2026 at 5:05 AM
블로그나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다 -> 이곳이 폐쇄되면 없어짐 그런 식으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과 글 다 날렸고
내장하드나 외장하드에 저장함 -> 뻑나면 다 날아감
하지만 종이로 뽑아 두면 자연재해가 아니면 의외로 계속 남아있다. 종이로 된 게 없어질 정도의 자연재해면 디지털화 된 자료는 애저녁에 없어졌을 것...
January 26, 2026 at 9:44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사진만 해도...
필름으로 찍던 시기에는 무조건 인화를 해야 했으니 앨범에 다 남아 있지만 고등학교 때 디지털 카메라 산 이후로는 주기적으로 사진을 날려서 그 이후로는 공백... 최근 몇 년의 사진만 남아 있는 듯.
그마저도 인화하지 않으면 존재의 의미가 없는 듯.
차라리 필름으로 찍어놨으면 의미있는 사진만 넘겨볼 수 있을 정도로 남아 있었을텐데.
디지털 기록들이 진짜 휘발되기 너무 좋아서... 점점 기록보존을 디지털로 하는거 진자 이거맞나 싶음 어디서 본 내용대로 기록의 대부분이 후대에 전해지지도 못할듯
January 26, 2026 at 8:57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뱀님 칸타 페르 메 다 읽었고 책장 덮고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울었네 ㅠㅠㅠㅠㅋㅋ 발더스게이트3의 끝의 또 끝이 맺어졌고 이야기도 노래도 계속 될 텐데 독자인 나는 소외되는 느낌이 들었다 잘 만든 판타지 소설이나 영화에 푹 빠졌다 나오면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 책이 오랜만에 그랬어... 그리고 이 책 주인공이 자헤이라라서 아스타리온과 타브의 사랑 이야기가 더 애틋하고 아름다웠다 감상평 쓰는데 또 눈물이 흐흐흑
January 26, 2026 at 8:40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지금 x에서 어떤분 동인지 등등 투비에 올린 연성 유료인것까지 싹 다 불법사이트에 올라갔다는 얘기보고 웹공개 생각이 더 사라짐
January 26, 2026 at 3:53 AM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는 암시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불안한 그림 👍🏻
The Legacy of Bhaal
#Durge oc #BG3
January 26, 2026 at 9:13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The Legacy of Bhaal
#Durge oc #BG3
January 26, 2026 at 12:51 AM
아니 ㅁㅊ
January 23, 2026 at 12:29 PM
와 예약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선물 받음 .. ㅠㅠ 너무 예쁘고 기념으로 가질만한 컵이네요 ㅜㅜ 아껴 써야지
January 23, 2026 at 10:18 AM
뭐 보통 ‘이렇게 해야 욕 안 먹는다’ ‘그러면 남들이 욕한다’ 는 말은 “사실 내가 너를 욕하고 있다” 와 동의어 아니었나?
January 23, 2026 at 6:24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첨언하자면 입김이 센 사람들이 죄다 컨트롤 프릭(농담이 아니라 진짜)으로 보여서... 아 이나라 커뮤니티 전반적인 사람들이 자신이 말을 얹어서 상황이 타개될거란 믿음이 있구나 싶어져서 다른의미로 무서워졌어요. 보통 이런저런 말얹으면 자신이 말한대로 행동해야하는데(그게 자신의 조언이고 그렇게 행동해야 당신이 욕을 한국에서 덜먹어요 라는 일종의 우월감?), 그걸 안하고 있고 오히려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오니 이때다 싶은 어린친구들도 불링 문화에 동조하고 재미로 분탕치는 사람들이 과열시키고 내말맞 하는 사람은 안고치고...
저보고 업계 퇴출 된다는 무례한 말 들었을 때 (심지어 그 말 한 당사자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음)부터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물론 매우 깊은 빡침을 제외하곤 와 한국에 계신 창작자 분들은 이딴 말을 들으면서 견뎌야 한다고? 였습니다. 아예 뭐 기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봐야겠더군요. 부당대우는 당연히 입꾹닫 해야 하고. 지금 이게 정상적으로들 보이십니까. 애초에 예술 하는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으니 그렇죠.
January 23, 2026 at 1:00 AM
오... 블스에 확실히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January 23, 2026 at 6:23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January 22, 2026 at 11:18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January 23, 2026 at 12:42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나온게 과연 돈까스였을까요
화장실에 간다던 친구가 돌아오지 않는다.... 돈까스가 나왔는데도 말이다.
January 23, 2026 at 4:50 A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현대AU 컨셉의 연작🐶🦇❄️
따뜻해질 때까지 몇 장 더 그리고 싶다.
January 22, 2026 at 4:21 PM
Reposted by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머스크 AI 챗봇 '그록', 9일간 성적 이미지 180만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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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분석 "전체 생성 이미지의 41%"…"아동 이미지도 2만건 이상으로 추산"

"이는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산업적 규모의 학대"
"이전에도 '나체화' 도구는 있었지만, 머스크의 그록과 같은 수준의 유포 규모, 악용 용이성, 대형 플랫폼 편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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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분석 "전체 생성 이미지의 41%"…"아동 이미지도 2만건 이상으로 추산" 권영전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챗봇인 '그록'이 불과 9일 만에 성적 이미지를 200만 건 가까이 생성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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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8: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