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플레이
otuagee1.bsky.social
과몰입플레이
@otuagee1.bsky.social
발더스게이트3 이야기를 주로 함
근데 할신같은 캐릭터한테 털 없는 게 더 이상하긴 해
February 4, 2026 at 3:31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가슴털은교
December 22, 2025 at 2:33 AM
나도 날 따뜻하게 해 줄 카를라크가 필요해
February 4, 2026 at 3:03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추운 날 독보적 인기인
#weavejest
November 5, 2025 at 7:51 PM
차공예 박람회 갈까 싶었는데 어림도 없이 주말에 마감해야되
February 4, 2026 at 3:02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2월 8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아곤 단편 가실 분?? 1자리 공석이 생겨서 모집합니다..! 처음도 괜찮아요! 4~6시간 정도 예상하지만 시간은 좀 유동적입니다.

엘룬드, 산신,몽몽님하고 제(gm)가 있습니다.
엘룬드님, 산신님 계십니다 🥹
아곤 플레이어 2분 정도만 더 모집해 볼게요! 처음이셔도 괜찮슴다.

2월 첫째주, 셋째주 주말 중 하루에 날 잡을 예정!
혹쉬 그로신 기반 trpg인 아곤 관심 있으신 분? 다음 주말에 온라인으로 짧게 단편 진행 도전해보고 싶은데 탐라에 계실가여??

얼레벌레 고난플레이어(GM)도 존중하고 견뎌주실 수 있으신 분...
February 4, 2026 at 1:48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mensa-job.bsky.social 위사님 댁 베스티를 빌려보았습니다😆 드디어 이 귀여운 친구를 그려보네요!!
February 4, 2026 at 1:07 AM
아... 넨도 안내주려나 넨도
February 4, 2026 at 1:36 AM
칼라크는 시가 들고있는 것 가은데 섀하는 뭘 들고있는거임? 칼???
February 4, 2026 at 1:34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February 4, 2026 at 12:15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다리로 묶는 거 보고 싶었던 그림
#weavejest
February 3, 2026 at 7:51 PM
아니 어처구니가 없네
February 4, 2026 at 1:32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발렌타인에 벗은 내가 선물이야~ 하는 컴패들 실존 사건 ;;;;;;;;
February 4, 2026 at 12:02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일 하기 싫어서 옛날 그림 재업
역시 덕질 초기 그림이 재밌는 듯ㅋㅋㅋ OC 캐어필도 올캐러 그릴때가 더 잘됨
February 4, 2026 at 1:13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연애도 전투인 기스양키 문화.. 사랑하는건지 아닌지는 전투로 확인하는 그게 맞나
February 3, 2026 at 11:37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레이젤맨스에는 감동이 있다
(감동 전엔 약간의 유혈사태가 있고)
February 3, 2026 at 11:26 AM
@: 36 탐드구몬. 드주/드캐는 <180cm 머리 조심> 경고문을 어떻게 지나가요?

ㅇㄱㄴㅌ 고개 잔뜩 숙이고 뿔도 감싸고 지나감
레이젤: 유난이다
February 3, 2026 at 8:32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카를라크 지옥에서도 인기많았을거같지
February 3, 2026 at 6:09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섀하냥
February 3, 2026 at 7:11 AM
절대 섀하의 가슴을 보는 게 아니 가슴
February 3, 2026 at 7:41 AM
Reposted by 과몰입플레이
저출생 해결의밤 새하....

가슴 작게 그리는법 아시는분
(일단 저는 모름)
February 3, 2026 at 7:20 AM
이거 어느정도냐면 약간 모세 이야기에 그 벌레 창궐하는 재앙이 있는데 그것을 연상케함
제 학교도 ㄹㅇ 산. 에 있었어서
여름이 되면 벌레가 창궐을 하였습니다
February 3, 2026 at 6:11 AM
와 학교 생각하니까 갑자기 그리워짐
사실 안그리워
그치만 공강 시간 때우기 위해 학교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맛없는 아아메 빨면서 친구들이랑 시간때우던 추억이
February 3, 2026 at 6:06 AM
대학 건물까지 경사로를 한참 올라갔었어야하는데
고등학교도 언덕 위에 있던 나: 친구들이 헉헉대는사이에 익숙하게 올라가다
February 3, 2026 at 5:59 AM
제 학교도 ㄹㅇ 산. 에 있었어서
여름이 되면 벌레가 창궐을 하였습니다
February 3, 2026 at 5: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