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게 3회차 아타오리진 진행중/
나인자헤 아스타브 (리버스 ㅇㅋ)/
CP NCP 내드림 남의 드림 다 잘먹음/
글쓰고 분석하고 가끔 아스타리온 보고싶어서 울어요 새벽출몰 잦음
*요즘 바빠서 반응 못할 수 있음 미안해욧!
글러/ 포타 : https://www.postype.com/@serpent-qui-te-mord
트위터 : @Jormungandr_MM
FUB FREE
조율시 DM
맞팔아니면 멘션 알람 안옴!!!!
이제 일해야댐
감자칩 먹어야지...
이제 일해야댐
감자칩 먹어야지...
록키로드 투 더블린 이후로 뱀을 이렇게까지 미치게 한 돌림노래는 없엇다
록키로드 투 더블린 이후로 뱀을 이렇게까지 미치게 한 돌림노래는 없엇다
지금부터...대충 1시간 반 정도는 더 해야함
갑자기 울고 싶어짐
왜 일을 더 해야하지?
그건 네가....중간에 놀았기 때문이란다
하지만...하지만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 !!!!(포효)
지금부터...대충 1시간 반 정도는 더 해야함
갑자기 울고 싶어짐
왜 일을 더 해야하지?
그건 네가....중간에 놀았기 때문이란다
하지만...하지만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 !!!!(포효)
팥밥
가끔 팥밥이 먹고 싶어짐
팥밥
가끔 팥밥이 먹고 싶어짐
그리고 팀 아마데우스
모오락 2026년에 공연한다함 <태양왕 le roi soleil> 2025년 공연 프로그램지에 한페이지 광고로 2026년에 돌아온다는 게 실렸대요 어떠한 후속기사도 없지만 미친 옵니다 모오락 2026년!!!!!! 드디어 놈들의 돈이 떨어졌구나!!!!
그리고 팀 아마데우스
모오락 2026년에 공연한다함 <태양왕 le roi soleil> 2025년 공연 프로그램지에 한페이지 광고로 2026년에 돌아온다는 게 실렸대요 어떠한 후속기사도 없지만 미친 옵니다 모오락 2026년!!!!!! 드디어 놈들의 돈이 떨어졌구나!!!!
남의 자식을 빼앗아 키우면서,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자라는 걸 보는 기분이 마치 '신' 같았다는데 누가 떠오르더라구.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철저하게 본인을 위한 양육이었지.
수틀리니까 목에 칼을 들이대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어차피 트로피였는걸.
그것도 누굴 닮았군......
남의 자식을 빼앗아 키우면서,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자라는 걸 보는 기분이 마치 '신' 같았다는데 누가 떠오르더라구.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철저하게 본인을 위한 양육이었지.
수틀리니까 목에 칼을 들이대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어차피 트로피였는걸.
그것도 누굴 닮았군......
그럼 예전 책 다시 찍어서 팔고...
....
모차르트 아들 얘기나 날조해서 3차 창작을...
왜 그러시는 건가요
그때 다 해먹었어야했는데 에휴
그럼 예전 책 다시 찍어서 팔고...
....
모차르트 아들 얘기나 날조해서 3차 창작을...
왜 그러시는 건가요
그때 다 해먹었어야했는데 에휴
...
(눈물찍기)
...
(눈물찍기)
인간생일축하해.
햅.버.데.투미.
인간생일축하해.
햅.버.데.투미.
만화원고와 소설원고가 번갈아서 나오는 책이었어요 진짜 겁나 사랑스러운 부분이 넘 많았음
만화원고의 많은 부분을 박제하고 싶을 정도로 그림이 진짜 아름답습니다...예를 들어서 와스큐란이 침대에서 깨어나는 부분의 머리와 잠옷 디테일이라든지 거기서 몇페이지 뒤의 '여태껏 살아온대로 신의 대리인이 되어' 라는 설명이 나오는 부분의 위를 바라보며 기대하고/얼굴을 가리고 추락하는 부분이 엄청 멋있었어요 바로 그 전 부분의 검은 배경과 웃고 있는 와스큐란
만화원고와 소설원고가 번갈아서 나오는 책이었어요 진짜 겁나 사랑스러운 부분이 넘 많았음
만화원고의 많은 부분을 박제하고 싶을 정도로 그림이 진짜 아름답습니다...예를 들어서 와스큐란이 침대에서 깨어나는 부분의 머리와 잠옷 디테일이라든지 거기서 몇페이지 뒤의 '여태껏 살아온대로 신의 대리인이 되어' 라는 설명이 나오는 부분의 위를 바라보며 기대하고/얼굴을 가리고 추락하는 부분이 엄청 멋있었어요 바로 그 전 부분의 검은 배경과 웃고 있는 와스큐란
희망상사랑 아주 약간 이어지기는 하는데 안읽으셨어도 무관
희망상사랑 아주 약간 이어지기는 하는데 안읽으셨어도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