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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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mungandr8.bsky.social
뱀파이어뱀
@jormungandr8.bsky.social
너를무는뱀맞음
발더게 3회차 아타오리진 진행중/
나인자헤 아스타브 (리버스 ㅇㅋ)/
CP NCP 내드림 남의 드림 다 잘먹음/
글쓰고 분석하고 가끔 아스타리온 보고싶어서 울어요 새벽출몰 잦음
*요즘 바빠서 반응 못할 수 있음 미안해욧!

글러/ 포타 : https://www.postype.com/@serpent-qui-te-mord
트위터 : @Jormungandr_MM
FUB FREE
조율시 DM
맞팔아니면 멘션 알람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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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발더게 3 배포전 Last Light Inn에서 판매된
나인자헤/아스타브 소설
「칸타 페르 메」
웹발행했습니다!

posty.pe/za3s39

네더브레인 사건 40년 후, 어느 날 아스타리온이 자헤이라에게 아내인 대마법사 타브가 사라졌으니 함께 찾아 달라고 요청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발더게 3] 칸타 페르 메 上: 너를 무는 뱀의 영원한 방화
*자헤나인자헤 / 아스타브아스, 본편 40년 후의 발더스게이트 배경. *길어서 상/하로 나눠 올립니다. 상/하 합쳐 총 17만자를 넘었습니다. *디지털 가독성을 위해 프리텐다드로 폰트를 바꾸면서 말줄임표 ……. 가 ……. 로 표기되었습니다. *공개된 9화까지의 분량 이후로 유료결제가 있습니다. 본 게시글은 2025년 9월 13일에 개최되었던 제 2회 발...
pos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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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rested duck.... 굉장한 헤어스타일이고 보면 기분 좋아짐
November 25, 2025 at 1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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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nished piece is here! 🍷 and yes, it was made for something special I’ll reveal tomorrow ✨ care to take a guess?
#astarion #bg3
November 25, 2025 at 4:54 PM

엄청 재밌는 일을 화요일까지 했는데 그게 없어졌다고 엄청 의기소침한 거 같음 .... 그 얘긴 또 재미있는 일을 해야하는 거임 ..... 하....
November 27, 2025 at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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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EMPO-sky high (lyrics video)
YouTube video by Razorbill
youtu.be
November 27, 2025 at 8: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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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November 27, 2025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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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November 27, 2025 at 4:00 P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우리는
그냥 그렇게 서서
오래도록 쳐다보았다

나는 너의 말을 모르고
너도 나의 말을 모르는데
너는 꼬리를 내리고
나는 물끄러미

우리 둘 사이에는
흐르는 밤이 하나
침묵이 둘

- 곽은영, <불한당들의 모험 35 - 아름다운 턱시도 고양이들은 짧은 여름밤을 우아하게 말아올린다>
November 26, 2025 at 8: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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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과의 사이에서 자고 있던 스크래치가 자신의 얼굴 옆에서 방귀를 뀌어 충격 받는다.)
......😦
November 14, 2025 at 7: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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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25 at 8:19 PM
youtu.be/qwotZantRAc
잠들 수 있는 밤은 일찍이 잊은지 오래다
나 대신에 벌레만이 울어주는 밤에
낙하하는 심장 진공의 밤
내가 버텨내질 못하고
진공의 밤
YouTube video by Oh Jieun - Topic
youtu.be
November 25, 2025 at 10:34 PM
한 사람 단 하나의
사랑이 있었네
November 25, 2025 at 3:36 PM
"죄송해요…… 난…… 무서웠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생 수천 가지의 유감을 느끼고 수많은 사건을 겪는다. 그것들은 대체로 이 말로 종결된다.
미안해, 난 무서웠어.

Priest, 「묵독」
November 24, 2025 at 8:39 PM
좋아 이제 밥 먹고 다음을 하자 .....
오늘 밥할 기운이 없어서 케밥 사러 갔는데 아저씨가 "^^많이 넣었어 오늘 이걸로 파티해도 될거다"하고 고기를 왕창 넣어줘서 좀 덜어둔 거로 볶음밥할거임 .... 제가 최근 샐러리를 한 단 샀거든요 짱 크고 무척 싱싱합니다 걔도 넣고 마늘도 넣어서 국적 불문의 멋진 볶음밥을 함 해보겟습니다
November 24, 2025 at 7: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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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오고 있다
November 24, 2025 at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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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4, 2025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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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November 24, 2025 at 2:00 P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당장 아짐매아저씨들 난교를 그려야되는데 난 회사에서 뭘하고있는거지?
November 24, 2025 at 2:09 P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우연적 필연을 읽다가 깨달은것

내가 아타에게 빠져지낸지 2년이나 지나서 처음 아타를 발견했을때 어떤 느낌이었는지에 대한 것들을 잊고 있었는데..

난 원래 이렇게 기분이나 말투가 들쭉날쭉한 사람을 별로 안좋아했었어!!!

난 차분하고 감정변화 크지않은 타입을 늘 좋아했는데 어쩌다 이런 히스테릭 뱀파이어에게 빠진거지?!?!?
November 23, 2025 at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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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ods. That's hot. My engine's really cooking with fire.
Gods dammit, Zariel. Gortash. Why'd you have to pick me?

산길 들어가서 나오는 장면
카를라크 진짜 엄청 아파하고 있음 ㅠㅠㅠㅠ
November 24, 2025 at 3: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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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5 at 3:08 P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birdbot
November 23, 2025 at 4:00 P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주술회전 3화까지만 봤는데.
주인공이 말린 스쿠나 손가락 주워 먹고 악귀 들렸다는데.
나는 이타도리가 말린 미이라 손가락 먹고 배탈이나 곰팡이 때문에 간손상 올까 싶어 그게 더 걱정됐음.
귀신씌여서 동귀어진하기vs상한거 먹고 죽기
November 23, 2025 at 4:31 PM
youtu.be/NYvEvP2cmdk
지금부터 2시간 뒤에 '사교'하러 간다
약간 기분을 끌어 올리지 않으면 안된다....
(맘보 틀기)
Gustavo Dudamel - Bernstein: 'Mambo' from West Side Story (with Simón Bolívar SO)
YouTube video by Deutsche Grammophon - DG
youtu.be
November 23, 2025 at 11:11 A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birdbot
November 23, 2025 at 4:00 AM
Reposted by 뱀파이어뱀
they grow up so fast
November 22, 2025 at 8: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