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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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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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회베 2월생 안내

2/3 임선호
2/11 서태준
2/12 노구치
2/14 권혜연
2/24 장세일
혜연아 생일 축하한다
새해 복 많이 받고
누군가를 구해내면서 자신의 길을 다지는 네가 참 좋아 이 회도의 작은 희망이야 ㅠ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렴
#2월_14일_권혜연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February 14, 2026 at 2:07 AM
의식의흐름
종로로 갈까요
을지로로 갈까요
차라리 서울역에 갈까요♬
익숙한 노래와 회도투어 루트 (넘
February 13, 2026 at 12:13 PM
한복에 글기안대 블랙톤으로 걸치니 몬가
사연있는 선비같지 않나요 ㅋㅋ
February 13, 2026 at 8:58 AM
내일 생일인 혜연이가 발렌타인 데이도 모자라서 설연휴까지 겹쳤다며 코슥하는 거 보고 싶다
서재호가 농담 삼아 나이 헛먹는구만~ 하고 놀렸다가 혜연이가 입술 삐죽이면서 심통이나 부렸으면 좋겠다
February 13, 2026 at 6:13 AM
그냥
이제는...
가는 길 사람이라도 없었음 좋겠어
다 됐어 앉아서 갈 수만 있게 해주세요
으아아아
February 13, 2026 at 6:03 AM
조기퇴근 없는 직장인들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February 13, 2026 at 3:43 AM
오늘이 13일이라는 건
내일이 혜연이 생일이라는 뜻이다
헉헉 얘들아 생일 너무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February 13, 2026 at 2:17 AM
나 가거든만 들으면 유상일 생각이 나서 울적해지는 것이다
한 많은 인생아
나의 얼큰한 경찰영웅아....
February 13, 2026 at 12:50 AM
와우 진짜 엄청나게 졸려서 커피 원샷했다
커피는 포션이다
February 12, 2026 at 5:34 AM
오늘은 노구치 생일인데
야쿠자에 이어 전국구급 조폭 2인자 눈에 띄어 바다 건너까지 오게 됐는지 안쓰러워진다.
서울에 살아서 남아있다면 총이나 호신도구는 꼭 마련해뒀을거라고 생각.
February 12, 2026 at 2:15 AM
복싱으로 메달 딴 최재석 사진 실린 신문 기사 보고 싶다
핸들 통해서 들어온 신입 김성식이 그때도 맞이해줬더라면 선수생활 하던 놈이 조폭을 한다고? 수상한데. 하고 물으면 도핑한 거 들켜서 입막음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거침없이 대답하는 거 떠오른다
도핑 안 해도 주먹 깨나 쓸 거 같은데?
메달 따기가 어디 쉽습니까?
여튼 면접 잘 보고 넘어갔을 듯.
February 12, 2026 at 2:13 AM
Reposted by 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2019년도 하무열 그림 #검은방
February 11, 2026 at 1:15 PM
Reposted by 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검회베 2월생 안내

2/3 임선호
2/11 서태준
2/12 노구치
2/14 권혜연
2/24 장세일
January 31, 2026 at 9:28 AM
아침부터 가기 싫어!
조기퇴근의 가능성이라도 줘!
팀원중 한명만이라도! 그게 내가 아니어도 돼!! 하며 절규하니 엄마가 너 아니면 소용없는 거 아냐? 했지만 가능성 제로보다는 낫다고! 하며 출근하기
February 11, 2026 at 10:40 PM
생일 축하합니다 닥터 노구치
있는 곳이 한국인 게 나을 지 일본인 지 알 수 없으나 무탈하게 지내십시오
#2월_12일_노구치_시게노리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February 11, 2026 at 10:37 PM
Reposted by 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쿠팡 탄압하면 워킹맘이 살 수 없다, 쿠팡 없으면 나라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설레발 치는데 아니요. 쿠팡을 때려잡고 밤 늦게까지 근무하느라 아이들 준비물조차 사지 못하는 왜곡된 노동시장을 고쳐야죠. 기업이 마음대로 노동자 정리해고 하면 거기 이의제기 하면서 투쟁할 수 있게 해야하고, 독과점 담합을 했으면, 노동관계법령을 위반했으면 기업이 패가망신할 만큼 벌을 받고 이로 인해 벌어들인 이익 이상의 과징금을 토해내는게 당연합니다. 당연한게 여태껏 지켜지지 않았으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로 개판난 겁니다. 말은 똑바로 하자고요.
February 10, 2026 at 12:44 AM
Reposted by 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RP: 저는 이 나라의 대부분의 부조리함이 노동시장의 왜곡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니 다들 경쟁에 미쳐서 어떻게든 의사나 판검사 같은 전문직이 되려고 날뛰는 것이고, 노후소득이 불안하니까 투기성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부동산 값이 널뛰었지요. 노동시장이 기업에게 너무 유리해서 나이 40중반만 넘어가도 아무 이유없이 퇴직당하고 할 일이 없어 자영업으로 넘어가니 자영업시장도 과열되어 폐업률이 너무 높고요, 독점자본의 횡포로 달걀 밀가루 등 생필품 담합이 일어나 물가가 치솟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2:44 AM
흉터는 지워지지 않지만, 흉터와 함께 늙어갈 수는 있지.
함께 늙는다고?
어린 시절부터 깨지고 까지고 부러지고 했지만 결국 낫는 것처럼, 영영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았던 흉터도 사라지거나 사라지지 않더라도 흐려지기는 한다는 거라고요. 흉터얼굴 칼잡이 양반.
온몸에 오래된 상처 투성이인 기자 양반이 할말은 아닌 것 같은데.
이래봬도 10년 전엔 나쁜놈들 때려잡는 형사였는데 이정도야 명예의 훈장 아닐까나. 애들이 받아들였으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앉아나 있자고요. 괜히 어디 가서 놀래키지나 말고.
누아남과 서재호의 어느 12시 1분.
February 11, 2026 at 3:01 AM
스피드로더 쓰는 태성이 > 좋아! (물론 수동으로 일일이 총알 채워넣는 것도 좋다)
샷건이 튀어나올 일 없겠지만 장탄수 +1을 노리며 고스트 로딩하는 흑도 백도 아닌 누아남 > 정 말 좋 아
제 안의 누아남
미스터 고스트
February 11, 2026 at 2:49 AM
의식의흐름
서태준 생일이라니까 서태준이 제 손으로 아내 죽이고 10년 간 현실도피 했다는 사실을 안 배준혁이 역광으로 얼굴을 물들인 채로 바라보는 거 생각났다 (생일자에게 너무함
February 11, 2026 at 12:02 AM
Reposted by 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January 13, 2026 at 11:49 PM
아이쿠잘못눌렀나보
February 10, 2026 at 10:37 PM

출근할땐 아차하면 3분 30초 30분 지나가는데 일할때도 좀 그래주겠어?
February 10, 2026 at 10:37 PM
생일 축하합니다 서태준 씨
거 어딘가선 얌전히 지내며 행복하시길
#2월_11일_서태준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February 10, 2026 at 10: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