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및 타장르 언급 O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graycity_ses&tab=1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mist-ses
2/3 임선호
2/11 서태준
2/12 노구치
2/14 권혜연
2/24 장세일
새해 복 많이 받고
누군가를 구해내면서 자신의 길을 다지는 네가 참 좋아 이 회도의 작은 희망이야 ㅠ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렴
#2월_14일_권혜연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누군가를 구해내면서 자신의 길을 다지는 네가 참 좋아 이 회도의 작은 희망이야 ㅠ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렴
#2월_14일_권혜연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종로로 갈까요
을지로로 갈까요
차라리 서울역에 갈까요♬
익숙한 노래와 회도투어 루트 (넘
종로로 갈까요
을지로로 갈까요
차라리 서울역에 갈까요♬
익숙한 노래와 회도투어 루트 (넘
사연있는 선비같지 않나요 ㅋㅋ
사연있는 선비같지 않나요 ㅋㅋ
서재호가 농담 삼아 나이 헛먹는구만~ 하고 놀렸다가 혜연이가 입술 삐죽이면서 심통이나 부렸으면 좋겠다
서재호가 농담 삼아 나이 헛먹는구만~ 하고 놀렸다가 혜연이가 입술 삐죽이면서 심통이나 부렸으면 좋겠다
이제는...
가는 길 사람이라도 없었음 좋겠어
다 됐어 앉아서 갈 수만 있게 해주세요
으아아아
이제는...
가는 길 사람이라도 없었음 좋겠어
다 됐어 앉아서 갈 수만 있게 해주세요
으아아아
내일이 혜연이 생일이라는 뜻이다
헉헉 얘들아 생일 너무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내일이 혜연이 생일이라는 뜻이다
헉헉 얘들아 생일 너무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한 많은 인생아
나의 얼큰한 경찰영웅아....
한 많은 인생아
나의 얼큰한 경찰영웅아....
커피는 포션이다
커피는 포션이다
야쿠자에 이어 전국구급 조폭 2인자 눈에 띄어 바다 건너까지 오게 됐는지 안쓰러워진다.
서울에 살아서 남아있다면 총이나 호신도구는 꼭 마련해뒀을거라고 생각.
야쿠자에 이어 전국구급 조폭 2인자 눈에 띄어 바다 건너까지 오게 됐는지 안쓰러워진다.
서울에 살아서 남아있다면 총이나 호신도구는 꼭 마련해뒀을거라고 생각.
핸들 통해서 들어온 신입 김성식이 그때도 맞이해줬더라면 선수생활 하던 놈이 조폭을 한다고? 수상한데. 하고 물으면 도핑한 거 들켜서 입막음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거침없이 대답하는 거 떠오른다
도핑 안 해도 주먹 깨나 쓸 거 같은데?
메달 따기가 어디 쉽습니까?
여튼 면접 잘 보고 넘어갔을 듯.
핸들 통해서 들어온 신입 김성식이 그때도 맞이해줬더라면 선수생활 하던 놈이 조폭을 한다고? 수상한데. 하고 물으면 도핑한 거 들켜서 입막음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거침없이 대답하는 거 떠오른다
도핑 안 해도 주먹 깨나 쓸 거 같은데?
메달 따기가 어디 쉽습니까?
여튼 면접 잘 보고 넘어갔을 듯.
2/3 임선호
2/11 서태준
2/12 노구치
2/14 권혜연
2/24 장세일
2/3 임선호
2/11 서태준
2/12 노구치
2/14 권혜연
2/24 장세일
조기퇴근의 가능성이라도 줘!
팀원중 한명만이라도! 그게 내가 아니어도 돼!! 하며 절규하니 엄마가 너 아니면 소용없는 거 아냐? 했지만 가능성 제로보다는 낫다고! 하며 출근하기
조기퇴근의 가능성이라도 줘!
팀원중 한명만이라도! 그게 내가 아니어도 돼!! 하며 절규하니 엄마가 너 아니면 소용없는 거 아냐? 했지만 가능성 제로보다는 낫다고! 하며 출근하기
함께 늙는다고?
어린 시절부터 깨지고 까지고 부러지고 했지만 결국 낫는 것처럼, 영영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았던 흉터도 사라지거나 사라지지 않더라도 흐려지기는 한다는 거라고요. 흉터얼굴 칼잡이 양반.
온몸에 오래된 상처 투성이인 기자 양반이 할말은 아닌 것 같은데.
이래봬도 10년 전엔 나쁜놈들 때려잡는 형사였는데 이정도야 명예의 훈장 아닐까나. 애들이 받아들였으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앉아나 있자고요. 괜히 어디 가서 놀래키지나 말고.
누아남과 서재호의 어느 12시 1분.
함께 늙는다고?
어린 시절부터 깨지고 까지고 부러지고 했지만 결국 낫는 것처럼, 영영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았던 흉터도 사라지거나 사라지지 않더라도 흐려지기는 한다는 거라고요. 흉터얼굴 칼잡이 양반.
온몸에 오래된 상처 투성이인 기자 양반이 할말은 아닌 것 같은데.
이래봬도 10년 전엔 나쁜놈들 때려잡는 형사였는데 이정도야 명예의 훈장 아닐까나. 애들이 받아들였으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앉아나 있자고요. 괜히 어디 가서 놀래키지나 말고.
누아남과 서재호의 어느 12시 1분.
샷건이 튀어나올 일 없겠지만 장탄수 +1을 노리며 고스트 로딩하는 흑도 백도 아닌 누아남 > 정 말 좋 아
제 안의 누아남
미스터 고스트
샷건이 튀어나올 일 없겠지만 장탄수 +1을 노리며 고스트 로딩하는 흑도 백도 아닌 누아남 > 정 말 좋 아
제 안의 누아남
미스터 고스트
서태준 생일이라니까 서태준이 제 손으로 아내 죽이고 10년 간 현실도피 했다는 사실을 안 배준혁이 역광으로 얼굴을 물들인 채로 바라보는 거 생각났다 (생일자에게 너무함
서태준 생일이라니까 서태준이 제 손으로 아내 죽이고 10년 간 현실도피 했다는 사실을 안 배준혁이 역광으로 얼굴을 물들인 채로 바라보는 거 생각났다 (생일자에게 너무함
출근할땐 아차하면 3분 30초 30분 지나가는데 일할때도 좀 그래주겠어?
출근할땐 아차하면 3분 30초 30분 지나가는데 일할때도 좀 그래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