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밤
나의 태몽: 커다란 알밤.
진짜 나 같다... 고 느꼈다 어릴적엔...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지금은... 잘 모르겠다
February 16, 2026 at 3:33 AM
공주휴게소 알밤 이것도 요물이네.... (250짜리 한통을 다 비우며...
February 12, 2026 at 1:01 PM
알밤휴게소에서 정안 알밤도 사먹어 보셔요. 제가 먹어본 생밤 중에 최고로 맛있었어요. 저희식구는 정안휴게소 지날땐 생밤을 꼭 사오곤 합니다.
토실이밤빵...은 없어지지 않았다면...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ㅋㅋ 알밤 테마 휴게소라...
February 6, 2026 at 9:15 AM
이거 정안 알밤 휴게소(상행)에서도 팔아요!
February 6, 2026 at 8:49 AM
그외투나한테파슈
알밤 10개드릴게 ㅋㅋㅋ
February 3, 2026 at 5:14 AM
겨울공주 군밤축제 공주 알밤 활용한 대형화로체험과 군밤 그릴존 가이드

blog.naver.com/funtob/22416...
January 30, 2026 at 5:24 AM
근데 리쿠고양이는 알밤..? 을 들고 있는 건가?
January 14, 2026 at 1:13 AM
B4용지님의 알밤 명헌이랑 중딩 우성이가 너무 좋아잉...
January 11, 2026 at 1:19 PM
큰애가 스카에서 공부하는데 머리가 추운지 비니 있냐고 찾음.
야가 지금은 비율이 좀 좋지만 유치원때는 머리만 대따 큰 알밤 스타일이었어서 5세때 미키마우스 비니 한번 씌우고 한번도 안써봤단 말임.
뜬금없이 비니 찾길래 없는 비니 뒤져보다 갑자기 대형 바하클라바 찾음.
... 이거라도 써볼래?
... 아...아니 갠자나 엄마 안추울것 같애.
... 그...그래....
그래서 지금 내가 쓰고 거실에서 작업하고 있음.
이렇게 이야기는 차분하게 산으로 가고...
January 8, 2026 at 3:21 PM
아 근데 시나몬이랑 알밤 들어간 팥죽 먹고싶어
팥 있고
시나몬 있고
알밤 사오면 됨

그러나 기운이 없음
December 22, 2025 at 6:38 PM
오늘의 점심: 알밤
다람쥐 밥
December 18, 2025 at 4:26 AM
동그란 알밤 재유
December 16, 2025 at 4:40 AM
알밤 만두, 콩알 만두
December 16, 2025 at 4:11 AM
오늘 산책은 오일장이 서는 재래시장,
순전히 옥수수술빵이 먹고 싶어 충동적으로 나선 길이었다.
비가 오려는지 습습한 바람이 불어도 포근해서 어슬렁어슬렁 다니기 좋았던 날, 노점으로 나온 꽃집에서 실컷 꽃구경하고 조개 까는 할매 옆에 앉아 아들이 직접 따왔다는 돌전복을 구경했다. 슥슥 배 갈라 손질해서 소금까지 뿌려주는 고등어 사장님 솜씨를 한참 보고 알밤 파는 집에서 갓구운 군밤을 얻어 먹었다. 술빵 찌는 집에서 노란 술빵 두 덩어리와 강정집에서 땅콩강정 한 봉지만 샀지만 시장 구경 한 번 잘 했다.
December 13, 2025 at 8:23 AM
제 친구의 알밤 뜨개고리 좀 봐주세요 수제임
November 29, 2025 at 8:15 AM
감동 존나 크신 알밤롤
빵 촉촉폭신보들하고 알밤 개크고 밤크림 너무 환상적이야.. 잘 샀다...😍
November 13, 2025 at 8:02 AM
홍차는 내 알밤 절임과 어울리는구나
November 11, 2025 at 4:14 AM
동기분께서 알밤..? 을 주심
다람쥐신가? 귀여우셔....
밤 마싯네요
October 29, 2025 at 12:14 AM
아 찐밤 너무 위험하다 엄마가 칼집밤을 사오셨는데 찌고 나니까 껍질이 다 벌어져서 까먹기가 엄청나게 수월해서 앉은 자리에서 열 바구니씩 까먹고 있다 밤이 살 진짜 많이 찌게 하는데 큰일이다
October 23, 2025 at 10:49 PM
아 진짜?ㅠㅠ 알밤 이런데서 특별하지 말라고 ㅠㅠ 내일 별일 없기만 바라야지.ㅠㅠㅠㅠㅠㅠ 맨날 애기 같은데 나이 들어가는게 보이니까 따흑 ㅠㅠㅠㅠ
October 19, 2025 at 7:49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밤ㅠㅠㅠㅠㅠㅠㅠㅠ아 어케ㅠㅠ 진짜루요!!!!!!!!! 딱 동그랗게 잘리니까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October 14, 2025 at 9:02 AM
전 맛깔나게 종류 별로 부쳐서 적당히 식은 거 접시에 몇 개 담아서
누나 맛 좀 봐! 이거 식기 전에 먹어야 맛있어 😆
짝사랑하던 누나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를 잡자마자 놓치지 않는 예비신랑 엘드린

섀하 오물오물 다람쥐가 알밤 먹는 것 마냥 먹고 있다가
자기 연하 연인도 챙겨 주고 싶어서 육전 입에 넣어 주기

근데 속이 덜 식었는지 맛나게 먹는 듯 하다가 얼굴이 새빨개짐
자기야! 괜찮아?! 덜 식었나 보네 어떡해 😨
맛있어 누나...😅 (난 괜찮아, 이미 입 천장 데였지만 해피)

음료 한 잔 줘서 뜨거움 화재 진압하기
October 7, 2025 at 7:51 AM
겨울엔 역시 고고마와 알밤 간식이죠🍠🥔 (호오호오 불어서 입에 넣어드림 쏘옥~
October 3, 2025 at 4:25 AM
가방안에서 삶은 알밤 꺼내간 가나지가
껍질조차남기지않고 밤을 해치웠다면
October 2, 2025 at 3: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