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같다... 고 느꼈다 어릴적엔...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지금은... 잘 모르겠다
진짜 나 같다... 고 느꼈다 어릴적엔...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지금은... 잘 모르겠다
토실이밤빵...은 없어지지 않았다면...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ㅋㅋ 알밤 테마 휴게소라...
토실이밤빵...은 없어지지 않았다면...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ㅋㅋ 알밤 테마 휴게소라...
야가 지금은 비율이 좀 좋지만 유치원때는 머리만 대따 큰 알밤 스타일이었어서 5세때 미키마우스 비니 한번 씌우고 한번도 안써봤단 말임.
뜬금없이 비니 찾길래 없는 비니 뒤져보다 갑자기 대형 바하클라바 찾음.
... 이거라도 써볼래?
... 아...아니 갠자나 엄마 안추울것 같애.
... 그...그래....
그래서 지금 내가 쓰고 거실에서 작업하고 있음.
이렇게 이야기는 차분하게 산으로 가고...
야가 지금은 비율이 좀 좋지만 유치원때는 머리만 대따 큰 알밤 스타일이었어서 5세때 미키마우스 비니 한번 씌우고 한번도 안써봤단 말임.
뜬금없이 비니 찾길래 없는 비니 뒤져보다 갑자기 대형 바하클라바 찾음.
... 이거라도 써볼래?
... 아...아니 갠자나 엄마 안추울것 같애.
... 그...그래....
그래서 지금 내가 쓰고 거실에서 작업하고 있음.
이렇게 이야기는 차분하게 산으로 가고...
팥 있고
시나몬 있고
알밤 사오면 됨
그러나 기운이 없음
팥 있고
시나몬 있고
알밤 사오면 됨
그러나 기운이 없음
순전히 옥수수술빵이 먹고 싶어 충동적으로 나선 길이었다.
비가 오려는지 습습한 바람이 불어도 포근해서 어슬렁어슬렁 다니기 좋았던 날, 노점으로 나온 꽃집에서 실컷 꽃구경하고 조개 까는 할매 옆에 앉아 아들이 직접 따왔다는 돌전복을 구경했다. 슥슥 배 갈라 손질해서 소금까지 뿌려주는 고등어 사장님 솜씨를 한참 보고 알밤 파는 집에서 갓구운 군밤을 얻어 먹었다. 술빵 찌는 집에서 노란 술빵 두 덩어리와 강정집에서 땅콩강정 한 봉지만 샀지만 시장 구경 한 번 잘 했다.
순전히 옥수수술빵이 먹고 싶어 충동적으로 나선 길이었다.
비가 오려는지 습습한 바람이 불어도 포근해서 어슬렁어슬렁 다니기 좋았던 날, 노점으로 나온 꽃집에서 실컷 꽃구경하고 조개 까는 할매 옆에 앉아 아들이 직접 따왔다는 돌전복을 구경했다. 슥슥 배 갈라 손질해서 소금까지 뿌려주는 고등어 사장님 솜씨를 한참 보고 알밤 파는 집에서 갓구운 군밤을 얻어 먹었다. 술빵 찌는 집에서 노란 술빵 두 덩어리와 강정집에서 땅콩강정 한 봉지만 샀지만 시장 구경 한 번 잘 했다.
빵 촉촉폭신보들하고 알밤 개크고 밤크림 너무 환상적이야.. 잘 샀다...😍
빵 촉촉폭신보들하고 알밤 개크고 밤크림 너무 환상적이야.. 잘 샀다...😍
다람쥐신가? 귀여우셔....
밤 마싯네요
다람쥐신가? 귀여우셔....
밤 마싯네요
누나 맛 좀 봐! 이거 식기 전에 먹어야 맛있어 😆
짝사랑하던 누나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를 잡자마자 놓치지 않는 예비신랑 엘드린
섀하 오물오물 다람쥐가 알밤 먹는 것 마냥 먹고 있다가
자기 연하 연인도 챙겨 주고 싶어서 육전 입에 넣어 주기
근데 속이 덜 식었는지 맛나게 먹는 듯 하다가 얼굴이 새빨개짐
자기야! 괜찮아?! 덜 식었나 보네 어떡해 😨
맛있어 누나...😅 (난 괜찮아, 이미 입 천장 데였지만 해피)
음료 한 잔 줘서 뜨거움 화재 진압하기
누나 맛 좀 봐! 이거 식기 전에 먹어야 맛있어 😆
짝사랑하던 누나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를 잡자마자 놓치지 않는 예비신랑 엘드린
섀하 오물오물 다람쥐가 알밤 먹는 것 마냥 먹고 있다가
자기 연하 연인도 챙겨 주고 싶어서 육전 입에 넣어 주기
근데 속이 덜 식었는지 맛나게 먹는 듯 하다가 얼굴이 새빨개짐
자기야! 괜찮아?! 덜 식었나 보네 어떡해 😨
맛있어 누나...😅 (난 괜찮아, 이미 입 천장 데였지만 해피)
음료 한 잔 줘서 뜨거움 화재 진압하기
껍질조차남기지않고 밤을 해치웠다면
껍질조차남기지않고 밤을 해치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