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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eeek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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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eeeks.bsky.social
아 나무 위키에 항목 생겼다 이거 루리웹분이다... 루리웹분이 써주신거라고 밖엔 생각이 안듦.
January 15, 2026 at 2:34 AM
아 루리웹 분들 와서 댓글 달아주시구... 정말 좋은 곳이었구나... 눈물 날라 그런다...
January 15, 2026 at 2:21 AM
핳 뭐야.. 댓글 따듯해...
January 15, 2026 at 2:05 AM
지금쯤 오질라게 욕 먹고 있겠조.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함 ㅋㅋ 쫌있음 하꼬가 되어서 선플달아주시는 분들만 남겠지 그떄까지 기다려야지...
January 14, 2026 at 1:20 PM
맞어 나 하단 로고도 중앙정렬 해놨는데 우측 하단에 위치해야 된다대 참내 별걸 다 ...
January 14, 2026 at 12:47 PM
아 도전만화 연재 좀 늦게 시작할걸 아. 세이브 더 쌓을 걸
January 14, 2026 at 8:14 AM
아니 심의 진짜 어이가 없네. 요새 애들 성룡을 알기나 하나?
January 14, 2026 at 2:17 AM
재난 스릴러 작가님은 또 왜 연락이 없어 ㅠㅠ 연재 못따냈나ㅠㅠㅠ
January 13, 2026 at 12:31 PM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내가 제일 좋아하는 육회집 망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12, 2026 at 1:28 PM
성룡ㅋㅋㅋ... 심의 통과...
January 12, 2026 at 9:45 AM
이래서 작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시부레 로또가 잘못해서 인간이 노후대비를 해야하는 바람에...!
연재날이 가까워질수록 기쁘다기보다 초조해짐. 욕이나 덜 먹었으면 좋겠다. ㅋㅋ 1편 작가의 말도 잔뜩 쫄아있음.
January 10, 2026 at 5:31 AM
지금 남주같은 경우 원래 짧은 머리로 설정됐다가 손 씻고 나오면서 머리카락도 자름. 이라는 설정을 넣어서 지금 머리긴 채로 있는 건데...이걸로 프로 될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안 길었을 거임. 짧은 채로 진행하는게 나도 더 그리기 편했을테고... 그치만 한낱 박주가리같은 인간이 앞날을 어찔알겠누...
January 10, 2026 at 5:19 AM
와 코인 400원 올랐다~~~!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43 AM
1화에서 사탕믹여주던 장면은 솔찌 그려놓고도 개소름돋긴 함.오글거령. 아 저거 그릴때 수면제 취해가지고 섬망현상 근데 그려놓긴 했으니 올린다. 이랬던거라. 지금 생각하면 안 그렸어도 됐을 장면인데...아마 읽는 사람들한텐 1화가 가장 진입장벽 큰 편이 아닐까?
January 10, 2026 at 2:40 AM
아 미친 포킵시 테잎 감독이 데빌도 한거여? 미친 천잰가? 아님 두작품만 악마랑 계약한건가? 나 아직도 빵에 잼 발라먹다가 잘못 떨궜을떄 쨈쪽으로 떨어지면 이 자리에 악마가 있군 드립치는데
January 9, 2026 at 10:44 AM
머리하러 갔다가 볼륨펌 권하길래 걍 해봤더니 와 티 하나도 안나 ㅋㅋㅋ 머리카락 힘이 없어서 그런가... 괜히 한시간 반 태움...
January 8, 2026 at 9:21 AM
예전 같으면 복붙 안 쓰고 작업 햇을 거 같은데, 지금 제작물이 작업 순서가 뒤죽 박죽해서 더 나아지는 그림보단 어디 몇 화를 봐도 실력이 변화가 없어야 되는 편이라 더 복붙을 쓰게 되는 거같음. 이라고 변명해본당......
January 8, 2026 at 5:40 AM
많이 짧지만 루리웹용 특별편도 만들었음. 진짜 힘들 때 여기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로 많이 힐링해서. 진짜ㅠㅠ 남독자 꽃의 매력에 빠지다..라고 댓글 써주신 분 아직도 감사드리고... 마음이 훈훈해진다.
January 7, 2026 at 11:31 AM
다행히 멈의 상태는 나아졌고 나는 이것을 부활한 계집, 불사조같은 니언 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January 6, 2026 at 2:49 PM
여적지까지 애들 자연사 할 걸 생각했지 지금처럼 사고가 있을건 생각 못했음. 어머니한텐 애 둘중 하나 보내면 그때 육지로 올라가것슈 햇는데 생각이 확바뀜. 여기 검색해보니까 장례식장도 없어서 버스쟈철 4번 갈아타야 장례식장 감.
다행히 장례식장 갈 일은 없었지만 섬은...+거기다 차까지 없으면 여러 면에서 불리하구나 크게 느낌...
January 6, 2026 at 12:30 PM
와이씨 지금 데리고 있는 애 죽을 뻔함. 너무 큰 간식을 줬는데 그걸 삼킬 줄 몰랐음... 엑스레이 찍고 관 넣어서 가스 빼고 난리가 났는데 다행히 다 토함. 식겁했다. 난밤이 난이도가 너무 쉬웠음.....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와씨근데 긴급상황에서 영종도 할 수 있는 게 없구나... 길어야 내년에서 내후년 쯤까지 살고 나와야 되겠네...
January 6, 2026 at 10:21 AM
으잌ㅋㅋ 다음주 수요일이 오픈 날이고, 정확한 연재 요일은 목/일 이라고 함. 욕이나 안 먹었음 좋겠다잉... 요새 댓글 민심 박하다던데...ㅠ
January 6, 2026 at 6:36 AM
틈새 미해결
December 27, 2025 at 4: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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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36화 -멍든비밀(4)- 업로드되었습니다.
💙https://url.kr/b6hzsg
December 26, 2025 at 1: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