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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볼 떄마다 느끼는데, 사람들 진짜 먹고 살기 편한가 보다 뭔 연애하고싶단 사연들이 이렇게 많아.
January 11, 2026 at 8:12 AM
아 초등학생들 도전만화에 만화 올리기전에 ~캐릭터 소개~ 이렇게 올리는거 왤케 귀엽냐ㅋㅋㅋㅋ 그리고 다음화는 올라오지 않는다는게 아이들의 공식인건가 놀랍도록 똑같은 엔딩들을 보여주고 있음.
January 11, 2026 at 3:55 AM
지금 데리고 있는 애 디게 웃긴다. 강아지 방석을 귀찮아서 안 빨았단 말임, 근데 낑! 하더니 거기 안 누워. 빨아주니까 당장가서 누움. 오줌판도 조금만 더러우면 낑! 하더니 바닥이나 다른데다 쌈. 야.
January 11, 2026 at 1:29 AM
처음부터 상업을 노렸으면 기본 뼈대는 작성해서 설정 차근차근 완성 시켰을 텐데 단순히 놀겠단 생각으로 되는 대로 그렸다 보니까 그리면서 설정이 생기는데 말이 되려면 이걸 초반부에 갖다 붙여야 되는데 최근에 그린 거랑 나중에 그린 게 섞이기 시작하는데...
이 방식은 매우 좋지 못하지만 그냥 포기함.
그나저나 고료 안 주니까 주 2회 제도 불리한 건가? 유료분을 빨리 풀어서 유리한 건가... 3화나 풀어버린 건 확실히 불리한 상황이지만 수정도 안 한 1화만 풀면 레알 아무도 안 읽을 거 같았다ㅋㅋㅋ
January 10, 2026 at 7:49 AM
이래서 작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시부레 로또가 잘못해서 인간이 노후대비를 해야하는 바람에...!
연재날이 가까워질수록 기쁘다기보다 초조해짐. 욕이나 덜 먹었으면 좋겠다. ㅋㅋ 1편 작가의 말도 잔뜩 쫄아있음.
January 10, 2026 at 5:31 AM
지금 남주같은 경우 원래 짧은 머리로 설정됐다가 손 씻고 나오면서 머리카락도 자름. 이라는 설정을 넣어서 지금 머리긴 채로 있는 건데...이걸로 프로 될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안 길었을 거임. 짧은 채로 진행하는게 나도 더 그리기 편했을테고... 그치만 한낱 박주가리같은 인간이 앞날을 어찔알겠누...
January 10, 2026 at 5:19 AM
하 미치겠네 케이크만 시작하면 몸무게 올라감. 요새 살이 근 15년간 지켜오던 몸무게를 깨고 최정상을 향해 올라가고 잇어서 관리 중임. 근데 케이크 끼면 몸무게 올라가고 케이크 끊으면 몸무게 내려감. 하루 1키로씩 오르고 하루 1키로씩 내려감. 너무 선명한 케이크. 케이크 끊을 수 없는데... 별로 먹는 거 좋아하지도 않는데 케이크만은 찾아서 먹는거라ㅠ
January 10, 2026 at 3:02 AM
와 코인 400원 올랐다~~~!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43 AM
1화에서 사탕믹여주던 장면은 솔찌 그려놓고도 개소름돋긴 함.오글거령. 아 저거 그릴때 수면제 취해가지고 섬망현상 근데 그려놓긴 했으니 올린다. 이랬던거라. 지금 생각하면 안 그렸어도 됐을 장면인데...아마 읽는 사람들한텐 1화가 가장 진입장벽 큰 편이 아닐까?
January 10, 2026 at 2:40 AM
아 미친 포킵시 테잎 감독이 데빌도 한거여? 미친 천잰가? 아님 두작품만 악마랑 계약한건가? 나 아직도 빵에 잼 발라먹다가 잘못 떨궜을떄 쨈쪽으로 떨어지면 이 자리에 악마가 있군 드립치는데
January 9, 2026 at 10:44 AM
따흑 이번달 수입 딱 없는데, 이번달에 지출이 제일 많음.
January 9, 2026 at 7:35 AM
머리하러 갔다가 볼륨펌 권하길래 걍 해봤더니 와 티 하나도 안나 ㅋㅋㅋ 머리카락 힘이 없어서 그런가... 괜히 한시간 반 태움...
January 8, 2026 at 9:21 AM
예전 같으면 복붙 안 쓰고 작업 햇을 거 같은데, 지금 제작물이 작업 순서가 뒤죽 박죽해서 더 나아지는 그림보단 어디 몇 화를 봐도 실력이 변화가 없어야 되는 편이라 더 복붙을 쓰게 되는 거같음. 이라고 변명해본당......
January 8, 2026 at 5:40 AM
아마였을 때는 뭔가 아마의 위치에서 실력은 프로롭게 연재함 부유해. 아마 九단 같아. 이런 느낌이었는데 다시 프로가 되니 뭔가... 프로의 위치에서 아마롭게 연재하게 됐음. 가난해진 느낌이다.
January 8, 2026 at 3:46 AM
맘 같아선 다 그려 놓고, 와인 잔 들고 도시 바라보는 사람처럼 느긋하고 마음 풍요롭게 연재하고 싶었다.
January 8, 2026 at 3:44 AM
많이 짧지만 루리웹용 특별편도 만들었음. 진짜 힘들 때 여기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로 많이 힐링해서. 진짜ㅠㅠ 남독자 꽃의 매력에 빠지다..라고 댓글 써주신 분 아직도 감사드리고... 마음이 훈훈해진다.
January 7, 2026 at 11:31 AM
다행히 멈의 상태는 나아졌고 나는 이것을 부활한 계집, 불사조같은 니언 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January 6, 2026 at 2:49 PM
여적지까지 애들 자연사 할 걸 생각했지 지금처럼 사고가 있을건 생각 못했음. 어머니한텐 애 둘중 하나 보내면 그때 육지로 올라가것슈 햇는데 생각이 확바뀜. 여기 검색해보니까 장례식장도 없어서 버스쟈철 4번 갈아타야 장례식장 감.
다행히 장례식장 갈 일은 없었지만 섬은...+거기다 차까지 없으면 여러 면에서 불리하구나 크게 느낌...
January 6, 2026 at 12:30 PM
와이씨 지금 데리고 있는 애 죽을 뻔함. 너무 큰 간식을 줬는데 그걸 삼킬 줄 몰랐음... 엑스레이 찍고 관 넣어서 가스 빼고 난리가 났는데 다행히 다 토함. 식겁했다. 난밤이 난이도가 너무 쉬웠음.....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와씨근데 긴급상황에서 영종도 할 수 있는 게 없구나... 길어야 내년에서 내후년 쯤까지 살고 나와야 되겠네...
January 6, 2026 at 10:21 AM
으잌ㅋㅋ 다음주 수요일이 오픈 날이고, 정확한 연재 요일은 목/일 이라고 함. 욕이나 안 먹었음 좋겠다잉... 요새 댓글 민심 박하다던데...ㅠ
January 6, 2026 at 6:36 AM
우효 나도 3점만 더 있으면 신용 점수 1000점 된다잉 근데 어디까지가 만점이지? 아 천점이 끝이구나. 별루 쓸 일 없지만 그냥 점수 높다니까 기분이 좋음.
January 4, 2026 at 4:05 AM
대충 2024년 8~9월부터 그렸는데도 지금까지 그린 게 1년을 채 못 버틸 양밖에 안 되다니... 암만 잘해도 더 잘해야지 라고 하는 부모 밑에서 뭔가 이룩한 거 같다. 이룩해 봤자 더 잘해야지 소리 듣는 엔딩 같다고.
January 2, 2026 at 12:35 PM
틈새 미해결
December 27, 2025 at 4:04 AM
내가 1등이라 단언할 수 없지만 연재제의 받고 반응 존나 무덤덤한 사람 중 상위권 간다고 자부할 수 있음. 반응이 너무 없으니까 나중에 피디님이 연재 축하드립니다~~~! 하는데 그때도 ㅎㅎ 예. 감사합니다. 이러고 끝났던 듯. 처음 메일 받앗을때도 세상에 아니 무슨일이야!! 이게 아니라 ? ㅅㅂ 왜지? 이랬으니까...
December 27, 2025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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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36화 -멍든비밀(4)- 업로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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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6, 2025 at 1: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