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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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moonywater.bsky.social
그냥 예쁜 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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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당_좋아하는_것

저도저도 근데 넘쳐도 할 거에요 내맘이니까😊😊😊
나도 애도 감기가 안 떨어져 나는 눈이 흐리고 애는 영원히 콧물 흘리는 중..
각막 한 번 더 깎고 싶은데 요샌 400대인가벼..
February 20, 2026 at 9:19 AM
다음주에 어린이집 이틀 청소한다고 가정보육 하라네 워킹맘들은 어케 일을 다니는 거지..
February 20, 2026 at 8:32 AM
Reposted by 무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장이되
February 19, 2026 at 3:20 PM
뽁쳐서 잠이 오지 않아 어제 네 시간만 잤는데도
February 19, 2026 at 3:44 PM
Reposted by 무늬
김복준 교수님 범죄 팟캐 꾸준히 듣는데 무기징역형 나오면 아 저 새끼 24-27년 사이에 다 사회로 기어 나오겠구나 생각 하신다고 함.
February 19, 2026 at 9:02 AM
돈 내고 빵에 있어라 무슨 재활원도 아니고
눈빛과 얼굴이 또렷해짐..
February 19, 2026 at 10:12 AM
Reposted by 무늬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양육을 아동 학대라고 단언하는 임상 심리학자의 영상을 봤는데, 너무 고맙고 맘이 아파서 조금 눈물 날 뻔 했음. 내가 겪은 건 명확한 학대였다.
February 19, 2026 at 4:03 AM
우리 엄마가 날 학대 수준으로 괴롭힐 때 옆에서 살짝 본 엄마 친구가 나이 먹어서 기댈 거 자식밖에 없다고 조언하던데


그럴까요
자존심 때문이긴 한데
왜 상대를 먼저 인간 취급 안하고 본인이 대접받길 원하는지 모르겠다
February 19, 2026 at 2:33 AM
나는 명절에 가지도 않는데 이렇게 신경 곤두설 일이 반복되는 거 보면 여자가 죄인지 며느리가 죄인지~
February 19, 2026 at 2:31 AM
근데 시어머니가 나 싫어하는 거 이해함 왜냐면 내가 면을 안 세워줬거든
물론 며느리와 시어머니 위계에서 면을 세워준다는 거 기준치가 높긴한데 내가 체면을 구기게 해서..
February 19, 2026 at 2:25 AM
애가 애기일 땐 너무 불안해서 빨리 컸음 좋겠다 싶었는데 어린이태가 나니 애기일 때가 그리워...
도수 치료 받으러 갔다가 네 살 아이 보호자 보고 몇살이냐고도 아니고 얼마나 있어야 이정도 크냐구 물어봄...
February 19, 2026 at 2:24 AM
이 나이 먹도록 여전히 이걸 모른다는 게 때때로 자괴감 느껴져...
공부하자 모르면 배우자..포기하지 말고 ㅠㅠ
February 19, 2026 at 2:21 AM
ㄱ낙ㅇ 지지자중 ㄴㅇ을 여니라고 써논 사람 봤다 왜그러는거야 왜..
February 19, 2026 at 12:59 AM
전국 노래자랑에서 손담비 노래로 춤추신 할아버지 부고를 읽었다
홀로 되셨는데 정갈하게 정리된 옷들과 구두 사진이 인상 깊었어
좋아하고 즐길 마음이 있다는 건 참 좋은거야..

나도 오타쿠였음 좋았을텐데 이생각을 중학생 때부터 여즉 하네
February 19, 2026 at 12:38 AM
연휴를 보내고 나면 백수가 젤 바쁘다는 걸 알게됨..
February 19, 2026 at 12:32 AM
예전에는 마음 한 구석에 유사가 흐르는 구멍 같은 게 있었다면 애를 낳은 후에 그 구멍이 메워지긴 했는데 여전히 뭐랄까
점이 있음 이건 안 사라지는 거였군..
February 18, 2026 at 3:57 PM
엄마한테 애 맡겨놓고 일하고 왔더니 지나치게 많이 먹고 지나치게 많이 잤다 오늘 밤잠은 어째
February 18, 2026 at 10:08 AM
나한테 말할 때 가시 하나씩 섞는 거 말고 뭘 하겠나...
그렇게 해봤자 마음만 멀어지지 뭐..
February 18, 2026 at 10:08 AM
나는 그냥 계속 나쁜 며느리 해야겠다
남편 미국 가는 것도 니혼자 가라고했더니 안간다함 이걸 알면 뒤집어질텐데
February 18, 2026 at 8:50 AM
앙금이 느껴지네요 안간다고 한거도 아니고 남편이 지혼자 가겠다고 한건디
February 18, 2026 at 8:49 AM
시가에 전화했더니 시어머니가 담번엔 나도 보고싶다고 하하
February 18, 2026 at 8:49 AM
3시까지밖에 못 버텼다ㅠ 5시까진 깨있어야했는데
February 17, 2026 at 1:02 AM
뚜껑을 왜 안열어줬냐면..
February 16, 2026 at 2:51 PM
승질머리는 타고 나는 거 같다
February 16, 2026 at 2: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