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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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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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기아타이거즈. AI페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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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을 게 많아서 너무 재밌다 ㅎㅎ
나 왜 안 자고 있을가 큰일
January 4, 2026 at 3:26 PM
너무 경멸의 표정이라 볼 때마다 처웃음
기아타이거즈를 바라보는 오시온
January 4, 2026 at 1:55 PM
심심하니까 갤털=웃긴위시
January 4, 2026 at 1:42 PM
Reposted by 사다🎗
저거 보니까 어제 길냥이랑 까치 생각남ㅋㅋㅋ
저러다가 고양이 휙 일어나니까 까치가 도망갔어요
January 4, 2026 at 11:46 AM
헤헤도 아니고 ㅎㅎ 인게 뻘하게 웃기네
January 4, 2026 at 1:34 PM
일어애교 너무 좋아서 나미다가 흐른다...👁️💧
January 4, 2026 at 1:33 PM
버블이 또 왔어...? 진짜 얘 요즘 신기하네
January 4, 2026 at 1:33 PM
근데 초딩정도로 보이는 생얼도 가끔 보여줌
January 4, 2026 at 1:28 PM
셋팅하면 미소녀인데 생얼이 어케 이럴까
매번 놀라는 부분
January 4, 2026 at 1:27 PM
않이 근데 진짜 얼굴이 감동적임
정석미인은 아닌데 이런 얼굴이 없음...
일본에 뺐기지 않아서 정말 감사하다
January 4, 2026 at 1:20 PM
나사 리쿠가 유우시 다리밑으로 들어가는 파트 사쿠야가 대신할 때 다리길이 짧아서(?) 엉거주춤한 영상을 어디서 봤었는데 ㅋㅋㅋ
January 4, 2026 at 1:06 PM
화장아니고 울어서 눈이랑 코시뻘겅게 진짜...
January 4, 2026 at 1:00 PM
눈물의 나사 첨 봤을 땐
아니 이렇게 어린애가 눈물질질짜면서 무대하는 걸 함부로 소비해도 되는 건가?? 싶었는데 이제 양심 마모돼서 음~ 맛있다~ 하고 맨날 봄
January 4, 2026 at 12:59 PM
근데 나는 아이돌 걱정 한 3초하고 내 통장이나 더 걱정함 이놈은 이미 내가 스무살때부터 벌어온 돈 보다 배를 벌었을 것임
나사 좋은데.. 아들 관절 걱정되
January 4, 2026 at 12:51 PM
나사는 어지간한 오타쿠가 아니면 알아들을 수 없는 한국어일본어영어 짬뽕가사가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
January 4, 2026 at 12:50 PM
요즘 리쿠가 반려잉간보다 더 자주 버블 보냄. 효자;;
January 4, 2026 at 12:46 PM
나사 좋은데.. 아들 관절 걱정되
January 4, 2026 at 12:45 PM
Reposted by 사다🎗
나사가 좋음 아무튼 나사로 가자는 뜻이잖아요
December 8, 2025 at 8:55 AM
wish 좋아하는 곡
-silly dance (가사가 귀여움)
-song bird (굉장히 세련된 음악이라 생각함)
-NASA (첨엔 너무 엔시티같아서 싫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오케이워우메자메루타임네가이코메테멬어위시 이러고 있음)
January 4, 2026 at 12:43 PM
127 노래 중 좋아하는 곡
-무중력 (개쌉명곡)
-favorite (가사가 뮤지컬망사랑 같음)
-first kiss (후렴이 중독적)
January 4, 2026 at 12:35 PM
노벨문학상은 완성도(미학)+사회비판+인권 세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진짜 기준은 모르겠지만.
January 4, 2026 at 12:28 PM
아.. 근데 ㅎㅅㅇ은 솔직히 노벨상 감은 아니지 않냐... 여성혐오 현대한국문학의 대표 예시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별개로 작품들은 정말 재밌게 읽긴 했는데 ㅋㅋ...
January 4, 2026 at 12:24 PM
Reposted by 사다🎗
솔까 내가 황석영 소설 읽다가 ????하고는 자료 찾아보곤 했는데, 그게 진짜로 다 있었던 일이었고 실은 소설에서는 꽤나 걸러져서 실린 것이었다. 대한민국 시작부터 전두환까지의 모든 국가폭력이 미국이 뒷배였던 폭력이었다. 미국이 허가한 폭력, 미국에 이득이 되는 독재.

미국은 요즘 들어 뭔가 훼까닥 해서 저러는 게 아니라 유구하게 저랬고, 미국내 정권을 어느 편이 잡건 언제나 저랬었다고.
황석영이 왜 노벨상을 못받냐고
옆에서 성내길래
주구장창 미국 개새끼라고 하는데
코쟁이들 보기에 어여쁘지 않아서 그런 거임
이라고 했더니 납득하는거 같음

근데 개새끼 맞잖아
일제강점기 수십년보다
그 몇년간 미국이 죽인 인구가 훨씬 더 많음
January 4, 2026 at 7:40 AM
Reposted by 사다🎗
🕯️
January 4, 2026 at 10:51 AM
저녁밥 먹고 산책하는 거 좋아하는데 요듬 너무 추워서 나갈 생각이 전혀 안 든다..
January 4, 2026 at 12: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