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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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푸리는 최고 공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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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진짜 잘 살아봐야겠다. 그러고 싶다.
나의 비밀 능력: 내일 몇 시에 일어나야지 마음먹고 자면 그 전에 딱 일어남. 늦잠을 자 본 적이 없음… 대신 자면서 계속 깨서 시간 확인. 자라면서 엄마가 깨워준 적 단 한 번도 없음. 남을 못 믿고 자신조차 못 믿어서 ㅋㅋㅋㅋㅋ
February 17, 2026 at 1:17 AM
발렌타인 장미 너무 탐스럽고 예뿌다❤️
February 17, 2026 at 12:37 AM
스크리너는 무사히 통과한 거 같은데 (이 회사 이 그룹에서 무자비하게(?) 따박따박 승진한게 되게 큰 메리트인가바. 아직 디렉터 2년차라서 그런거겠지만) 타주에 있는 본사를 생각보다 자주 가야 할 거 가틈… 글구 페이도 지금이랑 비슷하게는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십프로 이상 적은 듯. 지금 라이프스타일 포기할 수 있나? 스트레스 적어지면 포기할 수 있을 거 같긴 함
February 16, 2026 at 9:33 PM
오늘 휴가 냈지만 일은 좀 해야 하구
짐도 갈 수 있었으면 좋겠구
좀 벌여놓은 일이 있는데 수습(?)도 해야 하구
February 16, 2026 at 1:42 PM
우리 부부 발렌타인 데이 트래디션은 와인 앤 타코. 이제 어렸을 때 먹던 기름진 텍스멕스는 안 & 못 먹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서 실컷 배부르게 먹었다. 나는 또띠야 대신 그린타코로. 대신 이거 다 먹고 와인&두바이 초콜렛 디저트 ㅋㅋㅋㅋ 두바이초콜렛 왜 이렇게 계속 사는 지 모르겠음. 헤이즐넛 초콜렛보다 그렇게 맛있지도 않고 비싸고 칼로리 높기만 한데…
February 15, 2026 at 9:07 PM
요즘 하도 갈려서 gym도 못가고 가도 유산소만 하다 왔거든. 일단 몸 자체를 움직이는 게 훨 중요해서. 근육운동 해서 부으면 컨디션도 안 좋고. 그러다가 어제 근육운동 살짝 하고 왔는데 역시나 삭신이…ㅜ
February 15, 2026 at 2:02 PM
생리 끝나자마자 3파운드가 그냘 빠졌다 날 그리 괴롭혀놓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February 15, 2026 at 1:51 PM
일요일 아침. 오늘은 일해야해 내일 휴가 즐기려면 (과연)
February 15, 2026 at 12:39 PM
나는 미국생활 1n년차에 홈굿즈를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메대디한테 윌리엄즈 소노마 / 크래이트 앤 배럴에서 홈굿즈로 다운그레이드 했다고 ㅋㅋㅋ 자조했지만 가격도 너무 싸고 실생활에 필요한 거 다 있쟈나… 컨테이너같은거 코스트코에서 벌크로 안 사도 되고. 유럽에서 온 스낵이랑 잼 같은 것도 많구!!
February 14, 2026 at 7:14 PM
힝구 오랜만에 걷고 싶어서 트레일 갔는데 역시 얼음밭이었어…
February 14, 2026 at 4:37 PM
Happy Valentine’s Day🥰
아침에 내려와보니 메대디가 다 세팅해둠!!
눈가리고 아웅 이벤트지만 기분좋다 ㅎㅎㅎ
February 14, 2026 at 1:19 PM
잠금계정 너무 필요해
얘두리들한테 해줄 웃긴얘기 너무 많아…
February 13, 2026 at 6:48 PM
우리회사는 담주 월요일 안 쉬지만! 나 진짜 이러다가 정신건강에 문제 생길 거 같아서 휴가 하루 냄…
February 13, 2026 at 5:11 PM
오늘의 아침! 날도 풀렸고 생리도 했으니까 진짜 살뺀다…
February 13, 2026 at 12:39 PM
생리 시작했는데도 왜케 초콜렛이 먹고싶지 역시 단거는 습관이다ㅜ
February 12, 2026 at 10:06 PM
미드타운 오토그래프 콜렉션 algonquin 호텔 비추합니다!!! 따뜻한 물 나오는데 진짜 구라 안까고 이십분 넘게 걸림. 새벽 다섯시에 샤워하려고 찬 물 앞에서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게 얼음장같은 물이면 포기하는데 찬물인데 미약한 따수움이 있는… 그런 물이라 아 시발 나 미팅가야해 그냥 푸쒸뜨루한다!!!!! 하고 찬물로 머리 다 감고 나니까 뜨순물이 나오기 시작하는겨…. 나 다담주에 뉴욕 또 와야 하는데 일단 호텔부터 바꿀게ㅜ
February 12, 2026 at 12:33 AM
일박이일 뉴욕 출장이라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일이랑 미팅만 하고 돌아오는데 사실 오가는거보다 힘든 건 랩탑 충전기 러기지 등등 짐이 너무 무거움…ㅜ 게다가 동부 추위 때문인지 아셀라 거의 취소되고 오늘 원래 타야 하는 기차도 딜레이돼서 다른 거 타고… 에휴
February 12, 2026 at 12:29 AM
자두님이 추천해주셨던 뉴욕 샌디치집 드디어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잠봉뵈르 샀는데 깔끔하고 맛있었다!!! 메대디 선물로 그가 사랑하는 파테 샌디치 사서 기차타고 가는 중인데 후회중이야 냄새 대박이야…ㅜ
February 12, 2026 at 12:27 AM
도보 15분거리 가방 무거워서 우버로 20분 걸려서 간다 게다가 이렇게 비싸다고요….
February 11, 2026 at 8:22 PM
@plumrumpum.bsky.social 자두님 저 오늘 드디어 자두님이 알려주신 pave 샌디치 시도해볼거예요!! (제발 시간아 되거라,,,,)
February 10, 2026 at 4:50 PM
나는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서 화장 다 하고 일곱시 반까지 유니언 스테이션에 와서 아셀라를 탈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굳이 겁먹어서 8시 10분 노스이스트 리져널을 탔다…. ㅠ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40분 기다리고 기차 너무 천천히 가서 속터져요….
February 10, 2026 at 2:00 PM
림프절 검사 하고 왔다. 결과는 아직 모르는데 얘 딱딱하고 점점 커지는게 좀 기분나쁨 그치만 결과에서도 아무것도 안 나올 거 가태 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34 PM
이번 사워도우 롤도 진짜 맛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게 내일 출장가는 기차 캔슬됐다는 소식… 디씨-뉴욕 기차는 출장러들로 꽉꽉 차 있어서 얼른 다시 비슷한 시간대 기차로 예매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음. 근데 삼십분 더 걸림-.-
February 9, 2026 at 11:53 AM
메대디의 파피시드롤
February 9, 2026 at 1:17 AM
내일의 일
내일의 병원 검사
내일의 짐싸기
모두 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February 8, 2026 at 1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