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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푸리는 최고 공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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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진짜 잘 살아봐야겠다. 그러고 싶다.
오늘의 아침! 날도 풀렸고 생리도 했으니까 진짜 살뺀다…
February 13, 2026 at 12:39 PM
생리 시작했는데도 왜케 초콜렛이 먹고싶지 역시 단거는 습관이다ㅜ
February 12, 2026 at 10:06 PM
미드타운 오토그래프 콜렉션 algonquin 호텔 비추합니다!!! 따뜻한 물 나오는데 진짜 구라 안까고 이십분 넘게 걸림. 새벽 다섯시에 샤워하려고 찬 물 앞에서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게 얼음장같은 물이면 포기하는데 찬물인데 미약한 따수움이 있는… 그런 물이라 아 시발 나 미팅가야해 그냥 푸쒸뜨루한다!!!!! 하고 찬물로 머리 다 감고 나니까 뜨순물이 나오기 시작하는겨…. 나 다담주에 뉴욕 또 와야 하는데 일단 호텔부터 바꿀게ㅜ
February 12, 2026 at 12:33 AM
일박이일 뉴욕 출장이라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일이랑 미팅만 하고 돌아오는데 사실 오가는거보다 힘든 건 랩탑 충전기 러기지 등등 짐이 너무 무거움…ㅜ 게다가 동부 추위 때문인지 아셀라 거의 취소되고 오늘 원래 타야 하는 기차도 딜레이돼서 다른 거 타고… 에휴
February 12, 2026 at 12:29 AM
자두님이 추천해주셨던 뉴욕 샌디치집 드디어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잠봉뵈르 샀는데 깔끔하고 맛있었다!!! 메대디 선물로 그가 사랑하는 파테 샌디치 사서 기차타고 가는 중인데 후회중이야 냄새 대박이야…ㅜ
February 12, 2026 at 12:27 AM
도보 15분거리 가방 무거워서 우버로 20분 걸려서 간다 게다가 이렇게 비싸다고요….
February 11, 2026 at 8:22 PM
@plumrumpum.bsky.social 자두님 저 오늘 드디어 자두님이 알려주신 pave 샌디치 시도해볼거예요!! (제발 시간아 되거라,,,,)
February 10, 2026 at 4:50 PM
나는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서 화장 다 하고 일곱시 반까지 유니언 스테이션에 와서 아셀라를 탈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굳이 겁먹어서 8시 10분 노스이스트 리져널을 탔다…. ㅠ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40분 기다리고 기차 너무 천천히 가서 속터져요….
February 10, 2026 at 2:00 PM
림프절 검사 하고 왔다. 결과는 아직 모르는데 얘 딱딱하고 점점 커지는게 좀 기분나쁨 그치만 결과에서도 아무것도 안 나올 거 가태 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34 PM
이번 사워도우 롤도 진짜 맛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게 내일 출장가는 기차 캔슬됐다는 소식… 디씨-뉴욕 기차는 출장러들로 꽉꽉 차 있어서 얼른 다시 비슷한 시간대 기차로 예매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음. 근데 삼십분 더 걸림-.-
February 9, 2026 at 11:53 AM
메대디의 파피시드롤
February 9, 2026 at 1:17 AM
내일의 일
내일의 병원 검사
내일의 짐싸기
모두 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February 8, 2026 at 11:03 PM
미국에서 나답게 사는 법
수퍼볼에 관심 끊기^.^
룰도 모르는거 억지로 보곤 했는데 역시 스포츠에 관심 없는 메대디 만나고 나선 그럴 필요 없어졌고 회사가서도 걍 I couldnt care less 하고 있음….
February 8, 2026 at 5:29 PM
설탕 다 때려먹었고
초콜렛도 다 때려먹었고
분노도 다 발사했고
피만 나오면 되는데 왜 생리를 안하니…ㅜ
출장가야되는디…
February 8, 2026 at 5:27 PM
칼정장을 맨날 입지를 않아서 (비즈니스 캐주얼 직장임) 몰랐는데 울100 테일러드 정장 정말 옷이 날개네…
이제 진짜 예쁘다고 걍 사지 말고 합성섬유 사지
말고 비싼걸 적게 사야겠다ㅜ
스파브랜드 블라우스같은건 하루 입으면 땀 안 흘렸는데도 냄새 바로 올라오잖아. 내가 울100 정장 처음 사봐서 몰랐는데 메대디 말로는 천연섬유는 냄새가 안 모인대. 그러고보면 면도 캐시미어도 냄새 안 나잖아…!
February 7, 2026 at 9:56 PM
코스트코 주차장에 차 너무 많아서 자리도 없고 안에는 더 매드하우스일 거 같아서 포기… 우리 부부 포함 노던 버지니아인들의 취미는 장보기이다
February 7, 2026 at 7:38 PM
두쫀쿠 2트 대성공! 아 이런 맛이었구나
DMV 지역 전통의 신라 베이커리에서 시도했는데 지난 번과는 아예 다른 디저트였다!!! 지난 번에 싫어했던 오일맛이나 튀긴 도넛 맛은 안 났음
February 7, 2026 at 6:57 PM
주얼리 갖고 노니까 기분 좀 좋아졌어
February 7, 2026 at 2:45 PM
아 시발 뭐 보낸거 2주를 깔고 앉아있다가 토요일 아침에 코멘트 주는 건 뭔데….
February 7, 2026 at 1:55 PM
어제는 계속 일할 때 기분 안좋은데 여기저기서 쪼기만 하니까 쪼는거 다 무시하고 일하고 있었거든. 그랬더니 이 파트너들이 전략을 바꿔서 내 밑에 있는 주니어를 나를 카피한 이메일에서 쪼기 시작하는거야… 결국 나를 쪼는 겨. 내가 다 리뷰해야 하니깐. 아 진짜 어이없어서 걍 이거 오늘밤 해야 할 리스트에 있다고 짧게 말했는데 옆팀 파트너가 “너 다음 여행간다고 노티스 보낼 시기 아니니?“ 이러는겨. (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주얼리 사거나 휴가 예약한다고) 진짜 이 옆팀 파트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엑스트라케어 해주는데
February 7, 2026 at 1:47 PM
아까 나갔다가 메 뭐하는지 궁금해서 홈캠을 켰는데 엄빠 없는동안 금지된 자리 만끽
도대체 여기에 왜 있는거야 ㅋㅋㅋㅋㅋ
February 7, 2026 at 2:28 AM
금요일 저녁 외식&장보기를 위해 일주일을 사는데 시발 지금 눈옴 ㅠㅠㅠㅠ
February 6, 2026 at 9:15 PM
오늘의 아침
어제 저녁에 멜트다운 오고 이 일 주인들은 (플젝주인 파트너들과 이 일을 해야 하는 주니어들) 신경도 안 쓰는데 왜 나만 모든 걸 시간 다 맞추려고 전전긍긍하나 싶어서 그냥 다 관두고 로그오프했다. 옆팀 파트너가 또 막 쪼는데 대꾸 없으니까 울팀 파트너한테로 바로 가더라. 울팀 파트너는 나 스트레스 받는 거 아는 지 모르는 지 몰라도 나한테는 암말 안하고 지가 어드레스 함. 이미 밤 아홉시 넘어서였기 때문일지도.
February 6, 2026 at 11:55 AM
공주님 주니어 맨날 오피스 늦게 오고 아침 콜 차 안에서 운전하면서 듣는거 티나는데 오늘 클라이언트 콜에서도 그랬단 말이지. 그래서 너 의도는 콜 전에 책상 앞에 앉는거였지? 만약 아니라면 클라이언트 콜은 집이든 오피스든 책상 앞에서 받아줘 한 마디 했는데 기분 상하셨나봐 대꾸도 안함.^.^ 아 나 얘 시러…
February 5, 2026 at 3:39 PM
담주에 뉴욕 출장가는데 호텔에서 잠만 잘거긴 하지만 오후 네시 체크인 오전 11시 체크아웃 미국 호텔들 진짜 인심 야박해졌다…
February 5, 2026 at 1: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