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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푸리는 최고 공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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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진짜 잘 살아봐야겠다. 그러고 싶다.
요즘 하도 갈려서 gym도 못가고 가도 유산소만 하다 왔거든. 일단 몸 자체를 움직이는 게 훨 중요해서. 근육운동 해서 부으면 컨디션도 안 좋고. 그러다가 어제 근육운동 살짝 하고 왔는데 역시나 삭신이…ㅜ
February 15, 2026 at 2:02 PM
생리 끝나자마자 3파운드가 그냘 빠졌다 날 그리 괴롭혀놓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February 15, 2026 at 1:51 PM
일요일 아침. 오늘은 일해야해 내일 휴가 즐기려면 (과연)
February 15, 2026 at 12:39 PM
나는 미국생활 1n년차에 홈굿즈를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메대디한테 윌리엄즈 소노마 / 크래이트 앤 배럴에서 홈굿즈로 다운그레이드 했다고 ㅋㅋㅋ 자조했지만 가격도 너무 싸고 실생활에 필요한 거 다 있쟈나… 컨테이너같은거 코스트코에서 벌크로 안 사도 되고. 유럽에서 온 스낵이랑 잼 같은 것도 많구!!
February 14, 2026 at 7:14 PM
힝구 오랜만에 걷고 싶어서 트레일 갔는데 역시 얼음밭이었어…
February 14, 2026 at 4:37 PM
Happy Valentine’s Day🥰
아침에 내려와보니 메대디가 다 세팅해둠!!
눈가리고 아웅 이벤트지만 기분좋다 ㅎㅎㅎ
February 14, 2026 at 1:19 PM
잠금계정 너무 필요해
얘두리들한테 해줄 웃긴얘기 너무 많아…
February 13, 2026 at 6:48 PM
우리회사는 담주 월요일 안 쉬지만! 나 진짜 이러다가 정신건강에 문제 생길 거 같아서 휴가 하루 냄…
February 13, 2026 at 5:11 PM
오늘의 아침! 날도 풀렸고 생리도 했으니까 진짜 살뺀다…
February 13, 2026 at 12:39 PM
생리 시작했는데도 왜케 초콜렛이 먹고싶지 역시 단거는 습관이다ㅜ
February 12, 2026 at 10:06 PM
미드타운 오토그래프 콜렉션 algonquin 호텔 비추합니다!!! 따뜻한 물 나오는데 진짜 구라 안까고 이십분 넘게 걸림. 새벽 다섯시에 샤워하려고 찬 물 앞에서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게 얼음장같은 물이면 포기하는데 찬물인데 미약한 따수움이 있는… 그런 물이라 아 시발 나 미팅가야해 그냥 푸쒸뜨루한다!!!!! 하고 찬물로 머리 다 감고 나니까 뜨순물이 나오기 시작하는겨…. 나 다담주에 뉴욕 또 와야 하는데 일단 호텔부터 바꿀게ㅜ
February 12, 2026 at 12:33 AM
일박이일 뉴욕 출장이라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일이랑 미팅만 하고 돌아오는데 사실 오가는거보다 힘든 건 랩탑 충전기 러기지 등등 짐이 너무 무거움…ㅜ 게다가 동부 추위 때문인지 아셀라 거의 취소되고 오늘 원래 타야 하는 기차도 딜레이돼서 다른 거 타고… 에휴
February 12, 2026 at 12:29 AM
자두님이 추천해주셨던 뉴욕 샌디치집 드디어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잠봉뵈르 샀는데 깔끔하고 맛있었다!!! 메대디 선물로 그가 사랑하는 파테 샌디치 사서 기차타고 가는 중인데 후회중이야 냄새 대박이야…ㅜ
February 12, 2026 at 12:27 AM
도보 15분거리 가방 무거워서 우버로 20분 걸려서 간다 게다가 이렇게 비싸다고요….
February 11, 2026 at 8:22 PM
@plumrumpum.bsky.social 자두님 저 오늘 드디어 자두님이 알려주신 pave 샌디치 시도해볼거예요!! (제발 시간아 되거라,,,,)
February 10, 2026 at 4:50 PM
나는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서 화장 다 하고 일곱시 반까지 유니언 스테이션에 와서 아셀라를 탈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굳이 겁먹어서 8시 10분 노스이스트 리져널을 탔다…. ㅠ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40분 기다리고 기차 너무 천천히 가서 속터져요….
February 10, 2026 at 2:00 PM
림프절 검사 하고 왔다. 결과는 아직 모르는데 얘 딱딱하고 점점 커지는게 좀 기분나쁨 그치만 결과에서도 아무것도 안 나올 거 가태 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34 PM
이번 사워도우 롤도 진짜 맛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게 내일 출장가는 기차 캔슬됐다는 소식… 디씨-뉴욕 기차는 출장러들로 꽉꽉 차 있어서 얼른 다시 비슷한 시간대 기차로 예매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음. 근데 삼십분 더 걸림-.-
February 9, 2026 at 11:53 AM
메대디의 파피시드롤
February 9, 2026 at 1:17 AM
내일의 일
내일의 병원 검사
내일의 짐싸기
모두 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February 8, 2026 at 11:03 PM
미국에서 나답게 사는 법
수퍼볼에 관심 끊기^.^
룰도 모르는거 억지로 보곤 했는데 역시 스포츠에 관심 없는 메대디 만나고 나선 그럴 필요 없어졌고 회사가서도 걍 I couldnt care less 하고 있음….
February 8, 2026 at 5:29 PM
설탕 다 때려먹었고
초콜렛도 다 때려먹었고
분노도 다 발사했고
피만 나오면 되는데 왜 생리를 안하니…ㅜ
출장가야되는디…
February 8, 2026 at 5:27 PM
칼정장을 맨날 입지를 않아서 (비즈니스 캐주얼 직장임) 몰랐는데 울100 테일러드 정장 정말 옷이 날개네…
이제 진짜 예쁘다고 걍 사지 말고 합성섬유 사지
말고 비싼걸 적게 사야겠다ㅜ
스파브랜드 블라우스같은건 하루 입으면 땀 안 흘렸는데도 냄새 바로 올라오잖아. 내가 울100 정장 처음 사봐서 몰랐는데 메대디 말로는 천연섬유는 냄새가 안 모인대. 그러고보면 면도 캐시미어도 냄새 안 나잖아…!
February 7, 2026 at 9:56 PM
코스트코 주차장에 차 너무 많아서 자리도 없고 안에는 더 매드하우스일 거 같아서 포기… 우리 부부 포함 노던 버지니아인들의 취미는 장보기이다
February 7, 2026 at 7:38 PM
두쫀쿠 2트 대성공! 아 이런 맛이었구나
DMV 지역 전통의 신라 베이커리에서 시도했는데 지난 번과는 아예 다른 디저트였다!!! 지난 번에 싫어했던 오일맛이나 튀긴 도넛 맛은 안 났음
February 7, 2026 at 6: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