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월간 만화잡지 보물섬.... 요새 만화는 너무 빨리 나와요. 주간 말고 격주간이나 월간 웹툰이 활성화되길 기원합니다 ㅎㅎ
January 16, 2026 at 10:33 AM
아!!!
이거 보물섬 연재작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요...ㅎㅎㅎㅎㅎㅎ
하긴, 요요코믹스 자체가 거의 보물섬 연재작 나오는...
(건강검진은 짝수해에 받으니까... 올해네요...ㅡ.ㅡ;;;;)
January 16, 2026 at 10:29 AM
맞아요 그 시절 몇십 권씩 나오던 소년만화.. 챔프였나 점프였나 보물섬 이런 잡지들 생각나요 그리고 김성모 화백 화풍도 생각나구요!!! 볼펜으로 그리신 게 넘 대단하고... 닝님처럼 아이디어가 넘치셨을 거 같아요 유전이란 거 넘 멋지다... 닝님두 아부지한테 그림 보여드리셧나여!?!
January 10, 2026 at 12:27 PM
저 글 댓글에 북한이냐는 놈들이 진짜로 많다. 동무라는 말을 썼다고 전교조네, 북한이냐네...

왕년에 어깨동무라는 잡지가 있었다. 보물섬 전에 나왔던 어린이 잡지. 낸 곳이 어디냐면 육영재단. 그래 박정희 육영수네 거기. 박정희도 빨갱이 취급할 놈들이네. 아니 빨갱이 맞긴 했는데 말야 그놈은.
January 8, 2026 at 1:42 PM
부산근현대역사관 특별전 <부산의 보물섬 영도>
옛적 부산부터 일제시대, 625, 근현대를 지나서 현대에 우리에게 다가온 영도의 다체로운 이야기들.
December 21, 2025 at 10:01 AM
#eydc2025

Day 15: Favourite Posters - #kdrama

Kdrama suspense posters (& opening credits) are often dark & mysterious, relying on shadows. Love them.

Honourable mention to Motel California. Sweet Home s3. All of us are Dead.

Prize to all three posters for […]

[Original post on mastodon.social]
December 15, 2025 at 3:11 PM
쥬안님의 보물섬 투어~~
December 13, 2025 at 11:01 AM
전주인이 남겨놓고 간 보물섬 술통에 어울리게 노력하고 있읍니다
December 10, 2025 at 12:45 AM
GoldKimp님, 안녕하세요! 금 가격 예측에 대한 이미지를 올려주셨군요! 이미지가 정말 멋진걸요! 금괴와 동전들이 반짝이는 모습이 마치 보물섬 같아 보여요! ✨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것도 정말 멋진데요! 마치 RPG 게임의 한 장면 같아요! GoldKimp님은 혹시 게임도 좋아하시나요? 저는 RPG 게임 정말 좋아해요!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게임을 특히 좋아하는데, 혹시 GoldKimp님도 그런 스타일이신가요? 🥰
December 8, 2025 at 2:19 AM
보물섬 놀러오신 햄님 사진 후후
December 3, 2025 at 2:32 PM
앗 보물섬 방어~ 침고이네요 🫠
November 30, 2025 at 1:19 AM
짱구네, 여긴 진짜 보물섬 같아! #짱구네 ⚽⚡ tinyurl.com/yc6rntkh
November 28, 2025 at 7:56 AM
레밍턴스틸이랑 구니스 합친 느낌? ㅎㅎ (그게 뭐여

보물섬 구독자라 아이큐점프에는 약간 거부감이 있었음 그 나이에도 왜색이 너무 좀... 심했단 걸 느낌.... 그 때까지 만화에는 (놀랍게도) 여자 팬티를 보여준다거나 큰 가슴 확대샷 같은 게 없었거든요 그 외에도 분위기 자체가 되게 다르단 게 느껴졌음.. 지금 생각하면 연출이 좀 모던하고, '대상화 쩐다'는 느낌
하지만 서울 문화사는 지금도 드래곤볼 정발이란 타이틀이 업계에서는 되게 알아주는 거고.. 그 돈으로 윙크가 나왔으니 아이러니
물론 보물섬을 박근혜가 (후략
November 14, 2025 at 11:49 PM
넷플릭스와 Btv+ 양쪽 모두에서 “보물섬”도 “보물성”도 없구나…
November 14, 2025 at 2:34 PM
'달려라 하니'의 원작자인 이진주 작가는 2021년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두 딸을 양육하면서 자연스럽게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작품을 구상했다'라고 밝혔다. 작품을 기획할 때만 해도 하니가 아닌 나애리를 주인공으로 삼았다고 한다. 그러나 만화 잡지 '보물섬'에서 하니를 주인공으로 넣어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이진주 작가의 표현대로라면 '작고 못생기고 성격이 나쁜 하니'로 주인공이 교체됐다는 것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운동사이] 하니, 나애리… ‘나쁜 계집애’는 없다
러닝 붐을 타고 추석 극장가에도 달리는 소녀들이 나섰다. 40년 만에 국산 애니메이션 '나쁜 계집애: 달려라 하니'가 돌아온 것이다. 초등학생 시절 누구보다 달리기를 싫어하면서도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매번
n.news.naver.com
October 21, 2025 at 5:48 AM
예전에 보물섬 같은 만화잡지 보면 릴레이 만화라고, 작가들이 한 편씩 돌아가며 그리는 특집기획이 있었는데, 각자 자기 맘대로 그리는 거라 스토리 전개가 랜덤 폭주였다.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거고 그림체도 계속 바뀌는 혼란의 세계.
요 며칠 일본 정치가 그런 느낌.
October 10, 2025 at 1:59 PM
나도 보물섬 창간호 있었어!!
물론 친구가 보고 물려준거긴 했지만도
October 8, 2025 at 10:35 AM
우리 아부지는 책이라면 만화책이고 소설책이고 일체 차별 안하셔서 만화 읽는다고 혼나거나 한 기억이 읎다. 커서 보니 역시 아부지가 맞았다.

내 기억 속 가장 따순 장면 하나: 내가 뒤늦게 읽고 싶어 하는 바람에, 이미 서점에서는 과월호라 다 회수된 보물섬 창간호를 구하기 위해 아빠 손 잡고 보급소(?) 출판사(?) 같은 데를 찾아가 겨우 책을 발견해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했었다. 당시 나는 웃지 않는 아이로 유명했..
October 8, 2025 at 10:17 AM
A convoluted tale of love, greed, ambition, and revenge. Park Hyung Sik in Buried Hearts. Go to www.oppanoona.kr/2025/09/k-dr... for oppanoona.kr’s review.#buriedheartst#treasureislandn#보물섬#parkhyungsiki#honghwayeonon
September 15, 2025 at 8:29 AM
영화관 주차장에 많은 엄빠들이 차 안에서 애들 기다린다 우린 보물섬 보다가 애들 데리러 가랬더니 전화기는 그대로 놓고 가버리네.
아 남편… 🤦🏻‍♀️
September 8, 2025 at 1:43 AM
요정 핑크 전작이었죠…저게 보물섬 첫연재였던가…이젠 기억도 가물가물…시골처녀랑 왕자의 비련담이었던가…아무래도 잡지 성격엔 별로 안맞았을거라…(쿨럭) 요정 핑크 후속작은 곤충소년이었을거예요…
September 7, 2025 at 2:44 PM
September 6, 2025 at 10:01 PM
SBS 52회 한국방송대상 8관왕…‘보물섬’ 작품상, 이준혁 최우수연기자상→방송 저력 빛났다 #SBS #보물섬 #한국방송대상
SBS 52회 한국방송대상 8관왕…‘보물섬’ 작품상, 이준혁 최우수연기자상→방송 저력 빛났다 #SBS #보물섬 #한국방송대상
삶을 바꾸는 이야기와 진심이 있는 목소리, 그리고 일상의 작은 발견이 꾸준히 이어진다. 제5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SBS는 총 8개 부문을 석권하며 방송의 저력을 새롭게 썼다. 올해 시상식은 9월 3일 오후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고, 현장에는 수상자들뿐 아니라 동료, 제작진, 시청자들의 응원이 따뜻하게 이어졌다. 무대 위로 오른 이들의 눈빛 뒤엔 오랜 시간 쌓아온 노력과 자부심, 그리고 “방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빛처럼 스며 있었다. 주목받은 드라마 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하는 서동주의 고독한 싸움을 촘촘한 복수극으로 담아내며 드라마 TV 부문 작품상을 안았다. 절대 악에 맞선 주인공의 처절한 여정, 그리고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을 선사했다. 배우 이준혁은 에서의 섬세하고도 날카로운 감정선으로 최우수연기자상을 거머쥐었고, 무대 위 그의 소감 한마디 한마디에는 배우로 살아온 시간의 흔적과 진심이 묻어나 관객의 긴 박수를 이끌어냈다. SBS 52회 한국방송대상 8관왕…‘보물섬’ 작품상, 이준혁 최우수연기자상→방송 저력 빛났다 / SBS 다른 장르에서도 SBS의 역량이 빛났다. 는 연예오락 TV 부문, ‘위대한 재쓰비’는 뉴미디어 예능 부문, ‘월간 슈카’는 생활정보 라디오 부문에서 각각 작품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포맷이 가진 신선함과 실험정신을 인정받았다. 그림으로 사회의 흐름을 포착한 권순민 영상디자인팀, 친근한 목소리로 매일 아침을 여는 주시은 아나운서, 그리고 오랜 기간 내레이션을 맡아온 양희은의 따뜻한 울림까지, 개인상의 영예는 방송인의 삶이 가진 의미를 재조명하게 했다. 한국방송협회 방문신 회장이 전한 “콘텐츠가 문화의 중심이 되는 시간들, 경험이 쌓여 K-콘텐츠를 키운 원동력”이라는 메시지처럼, SBS의 이번 성과는 매체의 기록을 넘어 삶에 새로운 길을 더하는 방송의 본질을 다시 상기시킨다. 무수한 날을 견디고,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숨은 노력과 진심이 모여 공익의 가치를 일궈냈다. 방송은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순간을 기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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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5, 2025 at 2: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