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화에 웃으라고 넣은 포인트
마치 독일 농담 같아서 난처했음
February 16, 2026 at 12:30 PM
창백님은 소중한 사람이십니다. 귀하디 귀하신 분, 콩물과 쌍화탕을 바칠 준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이러브백.
아이시떼루백.
주땜 보꾸. (프랑스)
이히리베디히(독일)
케데헌 연성은 칠죄종 이후론 맘에드는게 없는거같아🫠.... 애초에 제대로 그린것도 없지만
아 진짜 슬럼프인가봐 못그리겠어
February 18, 2026 at 4:22 PM
아 개강하기 전에 프랑스 - 독일 근대철학 한번 쫙 정리해야되는데..
February 18, 2026 at 6:50 PM
일단 나한테는 독일+일본 혼혈 캐릭터가 인간측의 영웅인게 최악이긴해
February 16, 2026 at 4:41 AM
설 명절에 읽기 너무 힘든 책을 골랐군.
2차대전 중 소련군에 의해 함락된 독일 도시에서 생존해야만 했던 여성의 회고록인데..
하... 여자로 태어난 것이 무슨 죄인가 싶은 생각만 든다.
February 18, 2026 at 3:08 AM
울 애들 보면 워낙 어릴때 독일 와서 그런지 한국 가고 싶은 생각이 1도 없는 것 같은데... JK처럼 초등학생 정도 보다 더 된 애들이 이민가면 그게 어디던 많이 괴로워 하는 것 같더라..
인연을 못끊는게 이해는 됨.. 하지만 그 방식이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7:29 AM
푸른 작은 나비 한마리
날아가다 바람에 불려가네
세차게 쏟아지는 영롱한 빛줄기에
반짝이며 명멸(明滅)하다 스러지네
순간의 반짝임에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에
나는 보았네
행복이 내게 손짓하며
반짝이며 명멸(明滅)하다
스러지는 걸

@dailyadelie.art

독일 시인 헤르만 헤세의 [푸른 나비]
February 14, 2026 at 8:56 AM
독일 bbq치킨을 드디어 맛봄. 소스맛도 튀김방식도 치킨무도 한국이랑 같다. 8피스 순살양념치킨 17유로, 치킨무 별도(4유로).. 특유의 육향으로 보아 독일 닭을 쓰는 것 같은데, 독일 닭이 한국 닭보다 더 크고 더 저렴한편이나.. 뭐 인건비 이런건 독일이 더 나갈테니 내가 계산하고 있을 그런건 아닌 것 같고..
February 13, 2026 at 1:00 PM
IOC가 "올림픽 정신을 위배"하는 "정치적 상징"이라면서 금지하는 것: 아이티 독립 투사, 노예 출신 노예 해방 혁명가 투생 루베르튀르 상징

IOC가 판매하는 것: 나치 독일 프로파간다

"올림픽 정신"이 뜻하는 것이 나치즘인가 보다.
IOC는 갈 데까지 가는구나.
FIFA는 트럼프 에게 평화상 나부랭이같은 건 수여하질 않나.
저런 친파시즘 스포츠단체들이 여는 올림픽/월드컵이 과연 공정할 지, 볼 가치가 있을지?
IOC ‘나치 흑역사’ 베를린 올림픽 티셔츠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나치 선전무대로 악용됐다는 평가를 받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판...
news.kbs.co.kr
February 13, 2026 at 1:30 AM
독일 성우 협회(Verband Deutscher Sprecher)에서 넷플릭스 보이콧한다고 함
넷플릭스 계약에 아무런 보상 없이 성우들 목소리를 무단으로 AI 학습에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고
animecorner.me/netflix-warn...
Netflix Warns Dub Voice Actors Against Boycott Over New AI Training Clause in German Contracts - Anime Corner
Netflix and the German dub voice actor association VDS make statements after VAs boycott Netflix following controversial AI training clauses in new contracts.
animecorner.me
February 10, 2026 at 5:12 AM
독일 생활은 전부 이런 식인데... 인맥 없으면 살기가 팍팍하고 힘이 든다.

이번에는 범퍼가 깨져서 교체하는 비용 물어보러 갔었는데, 자기가 중고 범퍼 하나 구해서 도색해서 끼워준다고... 요즘에 나오는 신품 범퍼는 플라스틱 품질이 안 좋아서 쉽게 깨진다면서 차라리 옛날 중고 잘 구해서 도색해서 끼우는 게 훨씬 좋을 거라고 한다.
전기차 사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본인은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자기 느낌으로는 아직 잔고장 비율이 너무 많고, 부품 수급도 쉽지 않고, 수리비가 한 번에 크게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몇 년 더 기다려 보란다.
February 13, 2026 at 4:10 PM
독일 집권당인 기독민주당이 젊은이들이 알바, 파트타임하면서 워라밸 추구하는걸 >막는< 법을 내겠다고.

어제도 적은 것 같지만 각국 어르신들이 도르신...
February 11, 2026 at 2:40 AM
저 논문은 음악적인 분석이 주였고요
이 내용은 유튜브에 누군가 업로드해 둔 라벨에 대한 독일 다큐 속 실제 지인들 인터뷰, 그리고 다양한 곳 이곳저곳 뒤지다 보니 나온 정보였어요
라벨이 어지간히 세게 나간 게 아니던데요... 라벨이 권위 싫어하시는 거 아시죠 그런데 이때는 밀고나가더라고요 자기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고도 말하며
그리고 서간집에서 뭔가 나왔을 때 올려주시면 저는 넙죽절하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2:43 PM
독일) 중도보수 집권여당 기독민주당(CDU)은 돌봄 등 불가피한 사유 없이 여가를 위해 노동시간을 스스로 줄이는 일명 ‘라이프스타일 파트타임’을 법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스위스의 어느 업체가 팀장급 직원 채용광고를 올리면서 제목에 ‘Z세대 사절’이라고 적었다. 본문에는 ‘월요일, 금요일 병가 마인드 사절’이라고 적었다고.
“게을러도 너무 게을러”…구인광고에 ‘Z세대 사절’ 내건 이 나라
스위스의 한 회사가 Z세대는 지원받지 않는다는 내용의 구인광고를 내 세대 갈등이 심화하는 모양새다. 9일(현지시간) 스위스 공영방송 SRF에 따르면 취리히 인근 륌랑에 있는 돌봄서비스 업체가 지난달 구인구직 사이트에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2:43 PM
독일 애들이 동거를 선호하는 이유가 이혼 위자료가 비싸서 그렇다는 걸 생각하면요.
February 9, 2026 at 3:47 AM
아 웃겨ㅋㅋㅋㅋㅋㅠㅠㅠㅠ
한편 독일 듀오링고: 밯모벹 등등 다 내치고 베르디랑 비발디 붐업중
이탈리아 듀오링고: 한국 음악 너무 좋아!! 한국은 개짱짱 국가야!!
나: 아 예… 감사합니다…??
February 8, 2026 at 6:48 AM
파헬벨: 나는 한때 독일 오르간계의 거장이었으나 이젠 그놈의 캐논밖에 남지 않았지,,, 비참하고 처량한 나의 신세…
다른 바로크작곡가들: 캐논이라도 있는 놈이 말이 많다,,
February 6, 2026 at 11:18 AM
외국인 입맛?…이젠 불고기보다 감자탕
ichannela.com/news/detail/...

[마이크 / 독일 관광객]
"이번 여행 최고의 음식 경험이었어요. 서울을 찾는 모두에게 그냥 가서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왜 미국에는 이런 아침 식사가 없는 걸까요? 한 공기 전부 말겠습니다."
February 5, 2026 at 1:56 AM
늘 예외는 있는 법이지만요...

내 독일 친구들은 다 하더라고요. 아니, 그래서 내 친구들 하는 거죠. 걔들은 사실 별로 독일인 안 같음.
독남은 요리를 안 합니다! 정말 하나도 안 할 겁니다... 아마도...
February 4, 2026 at 12:13 AM
‘이 야만의 시대는 오래갈 것이다. 단지 국제 관계에서 자유주의 헤게모니의 종언이 아니라, 18세기에 시작된 긴 자유주의 세기의 위기일지 모른다. 인류는 처음으로 자유민주주의 초강대국이 없는 시대를 맞았다. 파시즘과 양차 대전 때는 비자유주의 국가인 독일·이탈리아·일본이 영국·미국이 대표하는 자유주의 ‘서구’에 도전했다. 지금은 미국이 노골적으로 현대의 보편적 규범과 가치를 파괴하고 있다. 내 나라의 민주주의, 인권, 평화를 스스로 지키는 길밖에 없다.’
February 4, 2026 at 6:03 AM
출간 예정일을 며칠 넘기고 나서야 주문한 아래 책이 오늘 도착해서, 약 세 시간 정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봤다. 오랜만에 읽어보는 활자로 가득한 책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음악과 정치'의 관계가 어떻게 결속 혹은 대립했는 지 세심하게 파고든 책이라니 기대되는 건 당연했다.

미샤 애스터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히틀러가 집권한 1933년부터 2차대전에서 독일 등 추축국이 패전한 1945년까지 어떻게 조직을 유지하고 또 그 과정에서 나치당 및 정부와 협력 또는 대립했는 지 다소 특이하게 집필했다.
February 3, 2026 at 10:21 AM
독일 모리츠부르크 성에 신데렐라 구도가 있는데 이걸 해량이가 신어줬으면(넘
February 2, 2026 at 12:55 PM
하지만 성매매를 노동이라고 인정한 독일 모델이 어떻게 됐는지는 다들 알잖아....다 떠나서 여자의 몸=사고 팔수 있는 것이 되버렸다고....주변국가에서 인신매매 폭증한 거 어쩔건데....우리나라가 성매매 합법화하면 동남아 여성들이 그런 피해 안 볼 것 같음?
차라리 성구매자만 처벌하는 노르딕모델로 가서 성매매 여성=성착취자, 구조 대상자로 바라보는 게 명백하게 성매매를 감소시키지 않았음? 나라마다 다르지만 그나마 성공적이었잖아.
February 1, 2026 at 11:18 AM
솔직하게 내가 구라파 문학 잘알은 아니긴 한데, 독일 문학이 뭔 척척한 기후 속에서 철학 이야기 999개 하고 뭐 무슨 어디 처박혀서 어쩌고 하고……, 갑자기 전쟁 일어나고……, 그러다가 뭐 옆집의 누구를 좋아했는데 전달하지 않고……. 무슨 고뇌…… 이러고 있는 거를 좀 봤음.

그게 뭐 나쁘단 건 아니고 그 동네가 그런 모양이지 싶은데.
동시에 불란서 문학도 뭔 이상한 철학, 뭐 이런 걸 똑같이 해도 '옆집의 누구를 좋아했으면' 일단 뭐 연애니 결혼이니 불륜이니 혹은 셋 다 하는 게 압도적으로 많음.

행동력 굿~.
February 2, 2026 at 6:10 PM
자...이제부터 정말 빵빵 터집니다ㅋㅋ
이 새기가 무려ㅋㅋ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를 깝니다ㅋㅋ

리만에 의해 완전히 독일 전통에 물들어버린 그는, 이 오페라의 이질적이고 낯선 요소들, 즉 그의 눈에는 "의심스러운 성격"을 지닌, 사소하고 선율적인 오페라로서
그는 이 작품을 "비극적인 오페레타"라고 부르며 곧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하고는 거부해버렸다


ㅋㅋ
ㅋㅋㅋ
ㅋㅋ

야발 ㅋㅋㅋㅋㅠ

진짜 무슨 짓을 한 건가요 리만 씨
애가 지금 이정도로 이상해진건
솔직히 리만씨 탓이 한 80%는 되...읍읍읍
February 3, 2026 at 1: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