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쉴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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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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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탐의 에쉴리흐 본인입니다.
블스에도 오게 되었습니다~
모두 반가워요.
Reposted by 에쉴리흐
모라벨씨도 수도꼭지 A는 1시간에 10리터 B는 1시간에 15리터를 채우는데 30리터짜리 수조에 둘을 함께 10분씩 틀어놨다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문제를 풀어보셨군요,,,,
February 11, 2026 at 4:42 AM
Reposted by 에쉴리흐
근데 모라벨씨는 20세기 유럽맨임에도 불구하고 오페라 가사 산수문제들 K-교육과정에서 너무 많이 본 유형이라 뭔가 알수없는 친밀감이 듦,,,(??)
February 11, 2026 at 4:42 AM
Reposted by 에쉴리흐
각본가가 동화도 쓰긴 했지만
사실상 조르주 상드의 재림인 데다가 종군기자더라고요 (...)
February 11, 2026 at 4:26 AM
역시 토끼파라
곡이 느려터진건 참을 수 없나보군요
ㅋ(응?)
라이브 보면
비올라로 락을하네?
이러게 되죠
헤드뱅잉을 할수밖에 없는 곡
February 11, 2026 at 4:13 AM
Reposted by 에쉴리흐
라이브 보면
비올라로 락을하네?
이러게 되죠
헤드뱅잉을 할수밖에 없는 곡
February 11, 2026 at 4:12 AM
Reposted by 에쉴리흐
뭐랄까 저 악보를 보고 있으면
생긴거는 되게 레거 같죠
물론 레거보다 훨씬 더 많이 해체된,
혹은 무조풍의 가락이긴 합니다만

다시 imslp 찾아봤는데
op 11/4, 11/5 가 1919 년도
op 25/1, 25/4 가 1922 년도
op31/4 가 1923 년도

그리고 오푸스 넘버 없는 두 개의 비올라 소나타가
1937,
1939 (2차대전 발발 시기)
February 11, 2026 at 4:02 AM
Reposted by 에쉴리흐
그러고 보니 과거의 나는

힌데meat 라는 드립을쳐놨었다

토끼고기였던 걸까 🙄

(이사람 비올라 소나타 연작 op11-5 가 연도상 제일 먼저라는 게 항상 믿기지 않았는데 의외의 곳에서 실마리를 얻은 듯요?)
힌데meat 라
맛있겠군요(?)

곡도 사실 맛있는데 되게 먹기 어려움
악보 보고 있으면
4줄짜리 비올라를 가지고 아주 건물을 져 놨음...
February 11, 2026 at 3:46 AM
Reposted by 에쉴리흐
요즘 앵콜 단골로 핫한 op25-1 / 4악장만 해도
4분음표 = 600 (나니?) 부터 먼산 보게 됨
April 19, 2025 at 9:15 AM
Reposted by 에쉴리흐
물론 본인이 뛰어난 비올리스트였으므로 도전적인 곡을 오너악기로 만들고 싶었을 것은 이해됩니다만

뭐랄까 취미인 입장에서 아 여기서부터는 듣는 음악이지 굳이 하려고 애써야 하는 음악이 아니구나 싶어지는 그런 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April 19, 2025 at 8:58 AM
Reposted by 에쉴리흐
힌데meat 라
맛있겠군요(?)

곡도 사실 맛있는데 되게 먹기 어려움
악보 보고 있으면
4줄짜리 비올라를 가지고 아주 건물을 져 놨음...
April 19, 2025 at 8:53 AM
Reposted by 에쉴리흐
행복한 시지프... 아니 라벨을 마음에 그려 보지 않으면 안 된다.
(* 마지막 문장으로 드립 쳐 봤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4:07 AM
ㅇㅏ
이거네! ㄷㄷ

#박제
February 11, 2026 at 3:51 AM
알고보니 모라벨은
걍 공장 덕후였을 뿐이었고(...)
😂
February 11, 2026 at 3:49 AM
Reposted by 에쉴리흐
그 역시도 토끼파 계보의 최종진화체에 해당한 만큼(...)

토끼화의 마수에서 헤어나올 수는 없었던 거시었고...더보기
이름을 잃은 힌데미트...
February 11, 2026 at 3: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