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에도 오게 되었습니다~
모두 반가워요.
클탐이라 하고,
제가 저거 설정 막 세울때쯤에
CM부 팀장은 무조건 하이든 맞다 ㅇㅇ
하면서 밀었죠 ㅇㅇ
애초에 교향곡의 아버지기도 하지만
현악4중주의 아버지기도 하거든요
ㅋㅋㅋ
클탐: 그럼 저희가 괜히 군컴 cm부 팀장 시켰겠어요??
클탐이라 하고,
제가 저거 설정 막 세울때쯤에
CM부 팀장은 무조건 하이든 맞다 ㅇㅇ
하면서 밀었죠 ㅇㅇ
애초에 교향곡의 아버지기도 하지만
현악4중주의 아버지기도 하거든요
ㅋㅋㅋ
어쩌다 그게 20분 초반대까지 늘어나 있었는지는 감이 안 잡히지만요 ㅋㅋㅋㅋ
어쩌다 그게 20분 초반대까지 늘어나 있었는지는 감이 안 잡히지만요 ㅋㅋㅋㅋ
맞아요 ㅋㅋㅋ
그래서 군컴 설정 중에도
륄리 놈 설정중에...ㄷㄷ
D부 팀장이기도 했지만,
초반 O부 포맷 만드는데도
역할을 했다 같은 설정을 넣은 적이 있었는데...더보기
물론 프랑스 쪽 서곡이 좀 더 교향곡에 직접적이어서 그렇지,
이태리도 신포니아라는 용어가 있을정도로 비슷한 부류가 생기긴 했어요 ㄷㄷ
맞아요 ㅋㅋㅋ
그래서 군컴 설정 중에도
륄리 놈 설정중에...ㄷㄷ
D부 팀장이기도 했지만,
초반 O부 포맷 만드는데도
역할을 했다 같은 설정을 넣은 적이 있었는데...더보기
물론 프랑스 쪽 서곡이 좀 더 교향곡에 직접적이어서 그렇지,
이태리도 신포니아라는 용어가 있을정도로 비슷한 부류가 생기긴 했어요 ㄷㄷ
아 맞다 이제 생각 났네
만약에 궁금하시다면 믿나의 가사 원문이 어땠는지 일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kaldiwithm.bsky.social
@yp1up.bsky.social
아 맞다 이제 생각 났네
만약에 궁금하시다면 믿나의 가사 원문이 어땠는지 일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kaldiwithm.bsky.social
@yp1up.bsky.social
그리그: 인간이 너무 안 훌륭해서 민주 시민으로서의 훌륭함이 빛 바램
보로딘, 라벨: 내가 아는 자료 범위에서 거시적 제정신의 이유로 추정되는 게 아무리 봐도 본받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
그리그: 인간이 너무 안 훌륭해서 민주 시민으로서의 훌륭함이 빛 바램
보로딘, 라벨: 내가 아는 자료 범위에서 거시적 제정신의 이유로 추정되는 게 아무리 봐도 본받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
그리그나 라벨을 정말 본받아도 될지 의문스럽다는 생각이 꾸준히 드는 오후 2시
(와중에 그게 좀 꽁기해지는 이유도 각각 전혀 달라서 시민받음)
그리그나 라벨을 정말 본받아도 될지 의문스럽다는 생각이 꾸준히 드는 오후 2시
(와중에 그게 좀 꽁기해지는 이유도 각각 전혀 달라서 시민받음)
원미님이 치셨던 병병병병~ 병병병병~ 드립 생각나서 웃음 참는중
원미님이 치셨던 병병병병~ 병병병병~ 드립 생각나서 웃음 참는중
그럼 굳이 Organ이라는 표기를 했을 가능성이 별로 없어서 ㄷㄷ
애초에 페달 피아노도 있던 시대라
영어로 찾아봐도 organ-piano 혹은 piano-organ 이런 식으로만 나오고 정확하게 뭔진 설명이 없음 (리버시블도 아니고 왜 표기는 두갠데)
88건반 키보드처럼 소형화된 피아노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옛날 초등학교 교실에 있었던 풍금을 말하는 건지...
그럼 굳이 Organ이라는 표기를 했을 가능성이 별로 없어서 ㄷㄷ
애초에 페달 피아노도 있던 시대라
영어로 찾아봐도 organ-piano 혹은 piano-organ 이런 식으로만 나오고 정확하게 뭔진 설명이 없음 (리버시블도 아니고 왜 표기는 두갠데)
88건반 키보드처럼 소형화된 피아노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옛날 초등학교 교실에 있었던 풍금을 말하는 건지...
영어로 찾아봐도 organ-piano 혹은 piano-organ 이런 식으로만 나오고 정확하게 뭔진 설명이 없음 (리버시블도 아니고 왜 표기는 두갠데)
88건반 키보드처럼 소형화된 피아노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옛날 초등학교 교실에 있었던 풍금을 말하는 건지...
루소도 선천적으로 지름이 너무 좁아서 막힌 거 아니냐는 말 있던데
앗싀 무서워 바로크
루소도 선천적으로 지름이 너무 좁아서 막힌 거 아니냐는 말 있던데
앗싀 무서워 바로크
(이런발언 2222)
(이런발언 2222)
요로결석 수술부위보다 수술 후 오염 빨리 일어나는 데 폐밖에 없을 거 같은데 (귀찮아서 안 찾아보고 궁예로 때우겠음)
강했구나, 마레
요로결석 수술부위보다 수술 후 오염 빨리 일어나는 데 폐밖에 없을 거 같은데 (귀찮아서 안 찾아보고 궁예로 때우겠음)
강했구나, 마레
선조.... 흠. 그렇지 아직 오다가 살아있으니 임진왜란 전이구나.
1581년에 오다 노부나가가 일본인이 연주하는 비올라 다 감바를 듣고 만족했다고요~?! 아 진짜 세계관 충돌에 간질간질한 기분
선조.... 흠. 그렇지 아직 오다가 살아있으니 임진왜란 전이구나.
문정왕후가 아직 명종 수렴청정하고 있었다고 함
와 진짜 옛날이야
문정왕후가 아직 명종 수렴청정하고 있었다고 함
와 진짜 옛날이야
오사카성 내부 전시에 관련 이야기가 잠깐 있긴 하더라고요;;
오사카성 내부 전시에 관련 이야기가 잠깐 있긴 하더라고요;;
애초에 악보가 생긴 이유 자체가...
교통이 진짜 안 좋았던 저 시대에는
진짜 산이나 물만 건너도
막 조금씩 성가들이 달라지고
막 이러다보니...
진짜 동네가 달라지고,
지역이, 나라가 달라지고
막 이래되면
이제 막 가사도 달라지고
음도 막 달라지고 이러다보니...
저 남쪽 교황청 중앙에서 막 뭐 통제하고 모범을 보인다고 해도,
구전의 한계상 막 바뀌고 그러다보니까
성가곡들을 고정시키고 표준화 시키려고 애초에 악보가 필요해져 생긴것에 가깝습니다.
그럼 그 이전까지는 구전으로밖에 음악을 부르거나 연주했다는 거야?? 알잘딱깔센으로 연주하고 노래부르고 그런 거여??
애초에 악보가 생긴 이유 자체가...
교통이 진짜 안 좋았던 저 시대에는
진짜 산이나 물만 건너도
막 조금씩 성가들이 달라지고
막 이러다보니...
진짜 동네가 달라지고,
지역이, 나라가 달라지고
막 이래되면
이제 막 가사도 달라지고
음도 막 달라지고 이러다보니...
저 남쪽 교황청 중앙에서 막 뭐 통제하고 모범을 보인다고 해도,
구전의 한계상 막 바뀌고 그러다보니까
성가곡들을 고정시키고 표준화 시키려고 애초에 악보가 필요해져 생긴것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