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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보눈

미워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하고
December 10, 2024 at 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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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계엄이 명백한거같음

하룻밤사이 미국의 메세지 톤이 훨씬 더 강해지고 한미 외무장관 통화가 성사되고 한동훈이 탄핵으로 입장을 재선회함

미국이나 정치권 선에선 뭔가 냄새를 맡고 공유중인거라 추측됨
December 6, 2024 at 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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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지하통로는 국회 출입증 있는 사람만 통행 가능. 회관, 도서관, 본청이 지하에서 연결돼 있음.

저기 들어갔다는 건 화면상으로 봤을 때 회관을 뚫어서 거길 밀고 들어갔다는 것임.
어차피 민주당 보좌진 다 본청 사수로 동원 중이었을 거고 회관에는 경호과만 있었을 테니 무장 반란군이 들이밀면 수가 없었을 거고.

최소 지휘관이라도 사전에 준비된 정보가 있어야 가능한 작전 아닌가? 어제 피디수첩에 나온 민주당 보좌진 말이 단계적으로 진입시도를 한 것 같다고 하던데. 이건 작전이 있는 거지.

내란죄 정범이세요. 미화 불가능이세요.
December 6, 2024 at 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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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명령만 따랐을 뿐' 운운하는 계엄군과 그 사령관은 이제 병사 그 누구 하나도 남기지 말고 처벌하길 바란다.
December 3, 2024 at 4: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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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 수 기자들이 국회 안에 있어서 계속 속보를 내보낼 수 있다는 게 이 와중에 다행임. jtbc 카메라에 군인이 국회 유리창을 깨는 모습이 똑똑히 찍힘. 군 병력이 회의장 진입 시도하는 모습 역시 똑똑히 찍힘.
December 3, 2024 at 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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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군인들 대신 변명해주고 용기 내신 분들 무모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지금 나는 여기서 나가신 시민들과 의원들, 보좌진 등 그런 분들에게 수치스러워서 입을 못 열겠는데? 겁쟁이라면 겁쟁이의 마지막 도리로 용기를 칭송하고 자신의 비겁함을 인정하지도 못해? 안귀령 의원이 손 내민 게 어리석은 게 아니라 용기라는 것 하나 인정 못해? 저기 있는 모든 시민이 영웅이고 여기 있는 우리와 군인들이 겁쟁이고 비겁자란 거 하나 인정 못해?
December 3, 2024 at 5: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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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한테 총구 겨눈 군인이 부끄럽지도 않냐고 안귀령이 소리치니까 어 안 부끄러워 라고 했다 함… 20대 남자 인셀한테 총 쥐어주면 이런 꼴이 나는구나.

x.com/yyyyyy_yun/s...
December 3, 2024 at 4: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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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에 가주신 시민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December 3, 2024 at 4: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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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탄핵 지가 한거 아니면서 일단 뽑고 탄핵하면 되지 하는 분위기도 싫었는데
이제 쿠데타? 그거 국회가 반대하면 안되는거잖아 하는 애새끼들 또 바글바글할꺼 생각하니 속 답답하네
그거 가결 직전까지 난 군인들이 국회의원 쏴버릴까봐 그게 그렇게 무서웠는데
December 3, 2024 at 4: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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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느끼지만 진짜 '군인은 명령받은 걸 수행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음'같은 머릿속 꽃밭인 애들 엄청 많네. 트위터에 널렸음. 근데 그건 '합법적인' 명령일 때가 전제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게 괜찮으면 나치애들은 왜 처벌을 받았냐? 물론 실제론 참 좇같이 돌아가긴 하는데(미국놈들 전쟁에서 지들 전쟁 범죄 관련만 봐도...) 최소한 뭐가 원칙인지는 알고 그렇게 생각해야 하지 않아?
December 3, 2024 at 4: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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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준 동료시민들, 몸으로 군인들을 막던 보좌관들과 당직자들, 그리고 표결에 참여한 의원들에게 모두 감사할 따름이다.
December 3, 2024 at 4: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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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 대통령을 손님으로 불러놓고 그날 밤 친위 쿠데타를...
December 3, 2024 at 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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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잘못 뽑아놓고 “탄핵하면 돼”
계엄령 선포해놓고 “해제 가결하면 돼”
이게 아니라고요...
December 3, 2024 at 4: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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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독재시절에 싸운 경험에서 얻은 암묵적 지식이 아직 사라지기 전이라 가능한 방어였을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South Korean soldiers attempting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repelled by a fire extinguisher and camera flashes.
December 3, 2024 at 9: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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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soldiers attempting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repelled by a fire extinguisher and camera flashes.
December 3, 2024 at 5: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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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담 넘는 의원과
도와주는 시민 가방에 노란 리본.
상징적인 사진이다...
December 3, 2024 at 4: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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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깬 한국인들 자는 사이 나라가 망했다가 살아났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중
December 3, 2024 at 9: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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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딴 안전안내문자오는거 나만 열받음???.??
December 3, 2024 at 9: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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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일주일전에 상을 받는 내용과 같은 일이 일어날 뻔 했다니…
Han Kang’s Nobel Prize speech next week is going to be VERY interesting
December 3, 2024 at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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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도착하자 보이는 푸석한 얼굴들, 퀭한 눈빛, 손에 들린 믹스커피들. 눈이 마주쳤을 때 말은 없고 그저 웃을 뿐이다. 그 웃음이 너무 좋다.
직장인 여러분, 아침이 밝았습니다.
계엄이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유머:
여러분 우리는 "계엄이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의 업적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젠장!
December 3, 2024 at 1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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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가 “대통령 불법 계엄 시도“라고 박고 방송하는 거 맘에 든다
December 3, 2024 at 10: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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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우선순위

비상계엄선포=계엄포고발표=계엄해제 <<<<<<<<<<<<<<<<<<< 도로결빙 주의하세요!
December 3, 2024 at 9: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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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특히 육군은 쿠데타와 내란의 참여에 대한 경각심이 너무 부족해서, 상관의 명령에 따르면 장땡인줄 아는데 이에 대한 본보기로 강력한 처벌을 할 필요가 있음. 그냥 징역 1~2년이 아니라 실제 형법에 적힌 5년 이상의 중형으로 단순 가담자가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특히 지휘권을 지닌 장교새끼들은 그 명령을 내린 책임에 대해서 아주 엄히 처벌해야함.
December 4, 2024 at 12: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