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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그록 접속 차단에…머스크 "X 알고리즘 전면 공개"
n.news.naver.com/mnews/articl...
"이용자가 보는 게시물과 광고를 결정하는 데 쓰이는 새 X 알고리즘을 7일 이내에 오픈소스(개방형)으로 공개하겠다"

유사 이준석들이 꼭 하는 이야기인데, 알고리즘 공개하면 마치 모든 것이 오픈되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 처럼 이야기를 함
나무위키의 투명성 어쩌고 공지하고 똑같은 수준이다.
세계 첫 그록 접속 차단에…머스크 "X 알고리즘 전면 공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이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 알고리즘을 전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성 착취물 딥페이크(이미지 합성) 생성 논란에 휩싸인 ‘그록’이 해외에서
n.news.naver.com
January 11, 2026 at 7: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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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냥이 재업
January 10,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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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nation.com/article/acti...

Hit them where it hurts them - boycotts can work
Want to Stop ICE? Go After Its Corporate Collaborators.
ICE can’t function without help from the private sector. So we should force the private sector to stop helping.
www.thenation.com
January 10, 2026 at 10: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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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defended woman in the early 1950s.

Often attributed to photographer Toni Schneiders, but I couldn't confirm it.
January 9, 2026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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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6: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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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경찰이 사람을 못 찾는다고?
January 11, 2026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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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살다보니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것도 아닌 첨보는 길고양이들이 계단까지 올라와서 집앞까지 오는 경우가 많은데 제 집의 화분에 있는 흙을 화장실로 쓰려는 목적입니다 크아악 오늘도 집 문을 여니까 고양이 한마리가 화분에 앉아있다가 절 보고 화들짝하곤 계단쪽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요 안돼 내 화분은 네녀석 화장실이 아니야!!
January 11, 2026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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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정치적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는게 원래 '경제'는 철저히 관료와 보수 정치의 영역이었습니다. 김영삼 때문에 IMF이후 '민주 진영 정치인들은 경제를 못한다'는 편견이 강하게 자리 잡았고 그 반동으로 산업화의 아이콘 박정희가 보수의 가치로 자리 잡은건데 개똥멍청이 새끼들이 친박들 파내겠다고 이승만 밀어서 박정희를 파내 버린 뒤에 윤석열이 성장 마이너스를 찍었죠. 마이너스 성장을 경험했다는 건 IMF에 버금가는 일이었습니다. 심지어 김진태 같은 새끼들이 '지랄'(이라고 밖에 표현 못하겠습니다)떠는 바람에 채권 시장이 망했죠
January 11, 2026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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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트집 비슷한걸 잡아서 어쨌던 레버리지를 꼽아 협의를 좀 해보겠단 모양새를 내는 거 같은. 북한스러운 짓거리긴 한데.
January 11, 2026 at 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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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6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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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aturday box is defective - I can’t get in it!
January 10, 2026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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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엔 저정도면 별것도 아닌 수준 취급이었을건데, 진짜 걸게 마땅찮나보네. 뭐 KDI 여성연구원 좌상쯤 되면 그정도 성질머리 없으면 살아남질 못했을거라. 잘했다고는 못해도 일 못할 흠은 아닐거같은데. 재경직 놈들에겐 저정도 시련은 있어야 함.

그리고 국짐 저러는거 진짜 다이죠부 한가? 야당이 올해 추경이나 연말 예산때 주무장관에게 인격적인 모독을 뚜까넣고 진짜 괜찮을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January 9,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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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검집에 꽂아둘 것,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어두지 말 것,
빈활로도 사람을 겨누지말 것

모두 사사로이 무기를 들어 사람을 헤치는 것을 막기 위한 금기며 예의인 것인데

복판에서 화살을 걸고 쏘았다는 것은
궁에 대한 예의는커녕
마음으로는 이미 사람을 맞춰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는 행위입니다.
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news.jtbc.co.kr/article/NB12...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사회적이고 폭력적. 대통령 발언에 반발한 정치 테러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January 9, 2026 at 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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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www.munhwa.com/article/1152...

1심 “유족이 출판사에 7000만 원 배상하라(!!!)” 뒤집어
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만화 ‘검정고무신’의 저작권을 둘러싼 2심 소송에서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체인 형설앤이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족에게 4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앞서 유족이 형설앤 측에 7400만 원을 배상하도록 했던 1심 판단이 뒤집힌 것이다. 28일 서울고법
www.munhwa.com
January 9, 2026 at 4: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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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지귀연한테 쌍욕 박으면서 들고 일어나는 판사가 하나도 없다는 데에서 법원도 글러먹었다고 생각해.
명백히 꼼수와 편법으로 사법질서를 어지럽히는 최악의 법정모독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걸 다 들어주고, 거기 휘둘려서 재판일정을 미룬다고???
와, 진짜 법원을 어떻게 분해 후 재조립해야 되냐??
January 9, 2026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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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어느 형사법정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항의하자 이미 나간 피고인을 도로 불러들여서 징역 3년을 재선고하는 이런 불벼락같은 일도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는 한나절짜리 최후(궤)변론을 가만 앉아서 들어준다고?
news.kbs.co.kr/news/mobile/...
판결 항의에 형량 늘려…선고 번복 논란
<앵커 멘트> 형사재판장에서 피고인이 판결에 불만을 품고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갑자기 형량이 징역 1년...
news.kbs.co.kr
January 9, 2026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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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총기허용국가니까 경찰이든 ICE든 의심스러우면 바로 발포함 <- 이 시점부터 미국이 좀 근본부터 글러먹은 나라라는 게 안 느껴지나. 그러니까 총기허용을 막았거나 제한을 까다롭게 해뒀으면 저런 일도 없었을 거 아녀.
...
January 9, 2026 at 3: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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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새벽배송이 혁신이 되려면 인적 부담이 감당할 수 있는 내에서 새벽배송이 이뤄져야 혁신인거지 그냥 사회적 약자계층을 수탈하는 형태로 새벽배송이 이뤄지면 그냥 노예 계층을 만들고 강화하는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는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건데...

사실 새벽배송에 대한 논의를 할때 마다 느끼는 게 '새벽배송을 이용함으로 상급계층에 편입된 나'를 만끽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새벽배송 논의를 헛돌게 하는 원인중 하나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음. 야간 고정작업은 명백한 생명의 위협이라는 것을 애써 무시함. 계급이 붕괴하니까.
January 10, 2026 at 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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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발언을 하거나 욕설을 내뱉는 횟수가 줄고 눈치를 보게 되었다는데 선생님들의 노고에 정말 박수를 드리고 싶다.

극우 문화에 빠진 남중생들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쓰신 이 선생님 생각도 나고.
교육청 사업 보고서 읽다가 이런 거 발견.
남중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극우 문화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및 수업실천 사례를 쓴 보고서였다.

이 분은 극우 유튜브에 빠지는 이유로는
1. 정체성 불안과 '역차별 감정'
2. '진실을 아는 자'라는 우월감
3. 극우 담론을 심리적으로 강화하는 알고리즘
4. 오늘날 학교 교육이 청소년의 극우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
이렇게 네가지를 제시했다.

그러고 나서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독일 학교에서 극우와 혐오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혐오와 극우를 다루는 수업 설계
January 10, 2026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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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에 근무하는 제자를 만났는데 아이들이 정말 말로 글로 듣던 상태 그대로여서 참.
나름 지역에 평판이 괜찮은 남중이었는데도 여중이나 공학에만 근무했던 제자 입장에서는 너무 충격이었다고.
모든 학생들이 다 이렇게 일베화, 극우화되어 있고 여성혐오 발언을 놀이처럼 던지고 급우를 어머니 이름으로 부르고 모욕하는 건 아니지만 절반 정도는 저런 언동에 동의하는 느낌이라고. 그게 아닌 나머지 학생들은 괴로워 보였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중1들은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그런 발언을 내뱉으면 저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January 10, 2026 at 4:24 AM
닭쫓던 멍멍이 보다도 못한 ㄷㅅ이 되어버렸구먼...
January 10, 2026 at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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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만 공감할 수 있는 비극
January 10,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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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군이 정식 작전으로 보냈다 -> 세금으로 저딴 싸구려를 만들고 앉았단 거라 국방부를 조져야 한다

2. 강경파 군인들이 지멋대로 보냈다 -> 안규백 장관이 숙군작업을 더 빡세게 해야 한다.

3. 대북 민간단체가 보냈다 -> 전방에 대 드론 레이더 시스템을 만들어 요격하던가 추적하던가 해야

4. 북한의 자작극이다-> 북한은 한국과의 외교에 신경쓰고 싶지 않고 싶거나, 김주애 푸시를 위해 한국을 일부러 적대시한다

이 중 가능성이 높은 건 전 3번과 4번이라 봅니다.
January 10,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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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종교의 하한선이다.
January 10, 2026 at 9: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