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24062.bsky.social
@gm24062.bsky.social
현재 트위터 계정은 ihyeogjae127842 입니다.
Pinne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posted
모 트친이 얘기했던 호남 혐오 가스라이팅과 자해 수준의 셀프 디스가 만들어낸 결과물이 이런 거려나...
January 26, 2026 at 8:10 AM
Reposted
전병헌이 여기까지 갔구나 ㅋㅋㅋㅋ
January 26, 2026 at 12:35 PM
Reposted
똘망한 고양이 보여줄게 (빽빽이)
January 25, 2026 at 11:55 PM
Reposted
Reposted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개발자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n.news.naver.com/mnews/articl...

- 美 파이썬 코드 29%는 'AI가 작성'…생산성 3.6% 견인

- 같은 AI 써도…고수는 생산성 6% 상승, 초보는 제자리

- 기초 역량 없으면 AI도 무용지물…"기술 격차 벌어진다"
January 26, 2026 at 9:27 AM
Reposted
사람이 언제 죽을지는 정할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정할 수 있다
January 25, 2026 at 4:25 PM
Reposted
www.youtube.com/watch?v=mcY9... 디비피아 채널관리자는 밤길에 죽빵 맞아도 천벌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사람이 왜 이렇게 어두워 혹시 논문 같은 거 써? [playlist]
YouTube video by DBpia
www.youtube.com
January 26, 2026 at 11:24 AM
Reposted
이 트윗에 대고 노무현 팔아서 당대표 한다고 이해찬 욕하는 계정이 지금 윤어갠 미국-이스라국기 걸고 있는거 보고 진짜 소스라치게 놀람...
January 26, 2026 at 11:31 AM
Reposted
x.com/lhc21net/sta... 트위터에 남아있는 흔적...
January 26, 2026 at 11:30 AM
Reposted
모 유튜버때문에 -노가 다시 이슈라.

뭐 사투리냐 아니냐 문제를 떠나서 어떤 사람 글에서 -노가 이슈가 있다면, 그 사람이 평소 다른 문장에서도 사투리로 글을 쓰던 사람이 어쩌다 문제 소지가 있는 -노로 끝나는 문장을 썼다기 보다, 그런 것 저언혀 상관없이 -노만 쓰다 이슈가 된 사람이 훨씬 많을 거다에 내 책상 위에 굴러다니는 500원을 걸겠..
January 26, 2026 at 9:46 AM
Reposted
“Can I borrow a cup of sugar?”
#caturday #catsofbluesky
January 24, 2026 at 6:03 PM
Reposted
이 사건 배경엔 이게 있었군요. 민주당세가 강하거나 경합주의 유권자 DB를 뺏아가서 부정선거론으로 삼으려는. 중간선거 자체를 안 할 수도 있다고 새어나온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사실상의 연성 친위 쿠데타군요 이거
January 25, 2026 at 4:42 AM
Reposted
국힘 "3선 검증 기준과 장관 후보자 검증에는 큰 차이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6:08 AM
Reposted
미국 나우...
January 25, 2026 at 5:31 AM
Reposted
사실 육사와 육군의 명맥은 최소한 크롬웰 이후의 영국 육군처럼 조져야 하는게 맞음. 영국 육군은 앞에 Royal을 안붙이는데, 그 이유는 크롬웰의 군대(말 그대로 왕실입장에서는 반란노무새끼임)+스코틀랜드 군대+아일랜드 군대를 병합한거라 영국 왕실의 지분이 없기 때문임. 영국 왕실 주도하에 군종을 만든 해군, 공군과는 그 시작이 다르다는걸 명확히 박고 시작하는것.
January 24, 2026 at 3:47 AM
Reposted
전 이 말이 진짜 같잖치도 않게 들리는 것이, 이미 요양보호사나 간병 등의 노인 케어 부분에서는 타국가에서 이주해온 다문화 이주민의 힘을 상당히 빌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그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운운하는건 지금보다 더 싼 가격으로 노인 케어 부분을 퉁치고 싶다는 알량한 욕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니 공단에서 심심하면 요양보호사들한테 하는 말이 "당신들은 언제든 대체 가능하니까 전문인력이 아니다." 인데,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잘도 인정해 주겠습니다.
"요양보호사 11만명 부족…日처럼 외국인 인력 전문성 인정해야"
January 23, 2026 at 11:14 PM
Reposted
한국의료보험 제도의 가장 멋진 부분이 이런 사람이 나중에 440만원을 못 내게 되더라도 4인실에 넣어준다는 거지요. 미국처럼 병원 주차장에 버려두는게 아니라
이런 인간 때문에 의료보험 당연지정제가 있는겁니다.
January 24, 2026 at 10:45 AM
Reposted
한국 거주하는 노동 전문가로써 경영학 경제학 하는 멍청이들이 합리적 경제인 운운할 때마다 비웃음만 나는게, 한국의 노사관계는 ‘이윤 극대화‘의 문제로 보면 절대로 답이 풀리지 않습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노조가 원하는대로 협상하고 잘 지내는데 드는 비용이 100 이라고 치면, 노무사나 변호사까지 끌어들여 노조탄압 연구하고 소송하고 치고박고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500입니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경영진이 후자를 골라요. 왤까요? 노사관계를 계급문제로 바라보고 회사는 내껀데 감히 노동자 주제에 기어오른다, 고 생각하거든요.
January 25, 2026 at 2:31 AM
Reposted
사실 긴즈버그는 오바마 다음 힐러리가 되면 폼나게 사퇴하고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자기 후임을 지명하는 그런 멋진 그림을 생각했을거. 당시로선 크게 틀린 예상도 아니었고. 그런데 인생이라는게 참 한치앞을 모르지요
January 25, 2026 at 5:31 AM
Reposted
January 25, 2026 at 8:17 AM
Reposted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25, 2026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