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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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ie135.bsky.social
비티
@beetie135.bsky.social
유쾌하고 재치있는 소개문구가 생각나지 않네요.
비티라고 합니다.
또 온다...!
올 때가 되었죠? 네, 또 옵니다…
기대해주세요 😆
저스트원아워(JUST1HOUR) NO.7
<변칙개체 큐피드>!!!!!!!
January 30, 2026 at 10:23 PM
Reposted by 비티
올 때가 되었죠? 네, 또 옵니다…
기대해주세요 😆
저스트원아워(JUST1HOUR) NO.7
<변칙개체 큐피드>!!!!!!!
January 30, 2026 at 3:57 AM
음 힘들군
January 30, 2026 at 10:22 PM
예전에 생각하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원수와는 외다리나무에서 만나니까 조심해야겠다

요즘 드는 생각 :
나는 기필코 원수와 외나무다리에서 만날 것이다
January 29, 2026 at 4:00 PM
팔꿈치가 아픈데
기합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진짜로 기합을 넣음)
January 26, 2026 at 3:14 PM
글을 적다가 문뜩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음악을 있는 그대로 복제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본 기억이 났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건, 문화의 개인화를 거부하고 원형을 재현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본 기억도 났습니다.

참 묘합니다.
January 21, 2026 at 10:29 PM
Reposted by 비티
검은 검집에 꽂아둘 것,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어두지 말 것,
빈활로도 사람을 겨누지말 것

모두 사사로이 무기를 들어 사람을 헤치는 것을 막기 위한 금기며 예의인 것인데

복판에서 화살을 걸고 쏘았다는 것은
궁에 대한 예의는커녕
마음으로는 이미 사람을 맞춰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는 행위입니다.
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news.jtbc.co.kr/article/NB12...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사회적이고 폭력적. 대통령 발언에 반발한 정치 테러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January 9, 2026 at 2:44 AM
오프 마작
January 15, 2026 at 1:17 PM
자신이 사실 내향인이 아닐까 고뇌하는 외향인은 봤지만
자신이 외향인일까 고민하는 내향인은 본 적이 없다
January 14, 2026 at 2:52 PM
사기와 마케팅의 차이를 깨달았다.

사기 : 친 놈이 잘못
마케팅 : 당한 사람이 잘못
January 11, 2026 at 10:52 AM
총을 뺏으려고 하면 발포하는게 당연하다는 분들은
총을 사람한테 겨누면 저항하지 않는 세상에서 사시는 겁니까?

총을 뺏는건 말이 안되고
사람을 죽이려드는 건 말이 됩니까?
January 9, 2026 at 2:27 PM
자유의 여신상도 이민자 출신에 횃불로 무장하고 있는데,
빨리 정당방위로 쫓아내야 하는거 아닌가?
January 9, 2026 at 2:18 PM
쉬운 글을 적으려고 고민하다보면
차라리 각주를 다는 어려운 소설을 적고싶기도하고...
January 9, 2026 at 1:04 PM
'인간으로서 살자'가 동아시아 2500년의 숙원사업이었던데엔 다 이유가 있었다.

차라리 관망하고 함구해도 인간이 될텐데
수고를 들여서까지 금수가 되려하니
인의예지라는 것을 가슴과 머리에 박을 수 밖에 없다.
January 9, 2026 at 11:06 AM
미국이 그린란드를 합병해야하는 이유로
'제국은 확장으로써 생동하지 못하면 망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도 되는건가
January 9, 2026 at 5:12 AM
내가 '빨리불러'란 사실을 이렇게 들키다니
블루스카이에는 "~~러"가 참 많다
예를 들자면 나같은
로드롤러다
January 9, 2026 at 3:27 AM
검은 검집에 꽂아둘 것,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어두지 말 것,
빈활로도 사람을 겨누지말 것

모두 사사로이 무기를 들어 사람을 헤치는 것을 막기 위한 금기며 예의인 것인데

복판에서 화살을 걸고 쏘았다는 것은
궁에 대한 예의는커녕
마음으로는 이미 사람을 맞춰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는 행위입니다.
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news.jtbc.co.kr/article/NB12...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사회적이고 폭력적. 대통령 발언에 반발한 정치 테러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January 9, 2026 at 2:44 AM
기획 폴더에 '공허로 충만해지자'란 제목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기획서가 있는데
기획서가 제목만 있어서 대체 뭔가 고민중입니다
January 5, 2026 at 5:46 PM
트위터에 적은 연말정산
옮기기 귀찮다
December 30, 2025 at 1:32 PM
Reposted by 비티
[2025년 연말 정산(3)]

무엇보다 에이플랫의 저스트원아워 시리즈에 참여하였죠. <역사는 비극으로 시작해 희극으로 끝난다>로 시작해 <용사, 전진 중>, <탕후루 묵시록>까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

bsky.app/profile/racc...
December 30, 2025 at 11:44 AM
Reposted by 비티
[2025년 연말 정산(1)]

다사다난한 한해가 지나갑니다. 올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 저도 올해는 참 다양한 일이 있었습니다.

우선, 유권조 작가님의 신작 <던전 딜리버리>에 리뷰를 썼습니다. 편지같은 엽편 소설 형태의 리뷰였는데, 무척 기뻤습니다.

bsky.app/profile/racc...
December 30, 2025 at 11:44 AM
찌르면 피가 나옵니다 흐르륵흐르륵
변칙개체 산타클로스 후기

일단 추천 : 매콤한 고기국수가 한 사발 땡기게 하는 텍스트 고어 맛집 선짓국 술술 들이키고 싶은 날 에피타이저로 훌륭.

그치만 : 작가님을 공격하자. (호러 단편 많이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읽으심서 예상 못할 그런 전개는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더 썼다간 스포일러일 거 같고 얼굴도 모르는 작가님 멱살 운운은 좀 아닌 거 같고 그치만 저기요 혹시 찌르면 피가 나오긴 하시나요? 여쭙고 싶고)
December 29, 2025 at 8:31 PM
Reposted by 비티
변칙개체 산타클로스 후기

일단 추천 : 매콤한 고기국수가 한 사발 땡기게 하는 텍스트 고어 맛집 선짓국 술술 들이키고 싶은 날 에피타이저로 훌륭.

그치만 : 작가님을 공격하자. (호러 단편 많이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읽으심서 예상 못할 그런 전개는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더 썼다간 스포일러일 거 같고 얼굴도 모르는 작가님 멱살 운운은 좀 아닌 거 같고 그치만 저기요 혹시 찌르면 피가 나오긴 하시나요? 여쭙고 싶고)
December 29, 2025 at 7:58 AM
옐레나 예쁘다!
현마입 옐레나
December 26, 2025 at 5:38 PM
Reposted by 비티
현마입 옐레나
December 26, 2025 at 5: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