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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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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망인 광고 말인데, 광고 대행사든 쿠팡 내부 제작이든 결국 AI가 상품 태그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해서 자동으로 마케팅 예산까지 쓰면서 타사 광고 네트워크 시스템에 올라가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함.

사람을 자르고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올렸다는 혁신이 바로 이런거다. 광고에 올라가는 제품 회사 (농심)가 고소해야 할 사안 아닐까 싶은...

저 따위 자동화 때문에 오늘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한 명의 마케터와 한 명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잘린거 아냐.
February 10, 2026 at 9: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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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노동자로 보지 않고 소비자로만 소환하는 언론

경향신문 남지원 기자(젠더데스크, 플랫팀장)는 언론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새벽배송 규제 논의 때마다 “워킹맘을 소비자 대표로 소환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입력2026.02.09. 오후 12:08 www.ildaro.com/10384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 일다
과노동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사망에 이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경영진의 국회에서의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쿠팡
www.ildaro.com
February 10,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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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반성문 빽빽이 5백여 장과 지각 사유서들입니다. 해당 치과는 입사 이틀 만에 그만둔 직원에게 퇴사 의사를 30일 전에 알리지 않았다며 18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물려 논란이 됐습니다.

우선 근로기준법이 금지한 ′위약 예정′ 확인서는 89장이 발견됐습니다. 퇴사자 39명에게 돈을 보내라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송금하지 않은 11명에게는 지급명령 소송까지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병원 내 괴롭힘도 확인됐습니다.”

그나마 여긴 5인 이상이라 처벌이 가능한데, 앞으로 5인미만 사업장도 이딴짓 못하게 근기법 적용해야한다.
'빽빽이·면벽수행' 시킨 강남 치과‥갑질 처벌
◀ 앵커 ▶ 입사 이틀 만에 퇴사했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180만 원을 배상하라고 했던 서울 강남의 대형 치과 병원장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임금을 체불하고, 직원들에게 반성문 빽빽이를 시키는 등 직장 내 괴롭힘도 확인됐습니다. 제은효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해 ...
imnews.imbc.com
February 10, 2026 at 9: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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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안 해도 오는 인간 때문에 눈물이 나는 거면

쌰갈 저 새끼 왜 옴 누구 앞길 망치려고

의 원통한 눈물이어야지 냉큼 좋다고 덥썩 물었으면서 별 썁놈이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 줄 알고
February 10, 2026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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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s VP of engineering teased "exciting announcements coming very soon" regarding expanded AirDrop support.

mobilesyrup.com/2026/02/09/g...
Google to bring AirDrop capabilities to more Android devices
Google enabled Quick Share compatibility with Apple's AirDrop, and now confrimed it will be expanding it to a lot more devices this year.
mobilesyrup.com
February 9, 2026 at 4: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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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der.bsky.social has so many great cartoons:
February 10, 2026 at 7: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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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 올림픽까지 홍성완이 까먹은 돈만 해도 SBS->JTBC거쳐가며 네번 부러트려먹었으니 저 등신 새끼 혼자서 조단위의 돈을 까먹은건데 실권은 박살 났지만 아직도 고문 직함 달고 있음.

대한민국의 '경영자'수준이 이러함.
February 10,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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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왜 AI가 도입되었는데도 실질노동시간이 늘어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
이 분야 관련해서 실무적인 쟁점을 이야기 해봅시다. 사장이 AI 자동화를 믿고 유료결재 하는대신 지금까지 최저임금 받으며 직무보조 하던 직원 3명을 해고하였습니다. AI이전에 이를 담당하던 직원은 4명이었습니다. 이제 1명 남은 직원이 3명 분의 일을 담당하게 됩니다. AI에게 원래 해고된 3인이 하던 일을 맡겼다고 칩시다.

1명당 1씩 일을 했다면 AI가 대체해주는 부분은 후하게 잡아도 0.7*3=2.1인분의 일입니다. 즉, 남은 한 명은 추가로 0.9인분 일을 떠맡게 되었고 AI 감독하는 일까지 하느라 2명분 일을 해야합니다.
예를들어 엑셀 복사 붙여넣기 같이 단순 정형작인 행동은 AI 직무 대체율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다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대체로 70% 전후를 봅니다. 아시다시피 AI는 이런 간단한 동작들조차 수차례 반복하거나 단계를 높여 나가면 오류가 증가합니다. 때문에 사람의 관리감독을 필요로 합니다.

한편 일에 대한 책임이나 고도의 판단을 요하는 작업이나 육체+정신활동이 결합하여 상당한 집중력을 요하는 분야는 AI대체율이 낮습니다. 문제는 멍청한 자본가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해고하는데 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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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위성정당 피해자 서사는 죽지도 않는 각설이 처럼 도는데, 본인들이 겜판소나 트립물의 힘순찐 주인공인줄 아는건지 뭔지.

이준석,전광훈 미만인 본인들의 현실부터 인정하고 들어가야지 뭐래냐.
February 10, 2026 at 9: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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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문학을 당장 대체하려 들지 않는건… 인문학의 특수성보다는… 인문학이… AI가 노릴 정도로 환금성이 있는 영역이 아니어서라고 생각함 😭

“인간 노동력을 안쓰고 싶다”가 AI 개발의 큰 동기일텐데

인문학은 이미… 인간 노동력을 거의 쓰지 않고… 있어… 기계가 대체한 것도 아니고 걍… 인문학은 애당초 하는 인간도 별로 없고 그걸로 먹고 사는 인간은 더 없어서 😭

AI그림, AI개발 전부 비용절감의 그림이 그려지는데 AI인문학은 비용절감은 아니죠… 비용…을 처음부터 지출하지 않았잖아 😂
February 10,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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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경영 사단'에서 일했던 사람 밑에서 일한 적 있는데 정말 문자 그대로 완벽한 소시오패스였다.
December 22, 2025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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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자칭 극우는 그러니까 그냥 노예 근성에 찌든 백인 사대주의자다. 진짜 극우는 자기 민족이 자기 나라를 점유해야 한다고 믿는다. 한국의 자칭 극우는 한국이 약소국, 빈민국으로 남아 미국의 원조를 받으며 기생하기를 원한다. 한국 극우는 매국노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정보라의 세상 속으로]차별금지법과 극우
| 정보라 소설가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었다. 차별금지법이 한시라도 빨리 제정되기를 기원한다. 최근에 차별금지법과 극우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되어 극우와 파시즘에 대해 억지로 공부를 했다. 그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3: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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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화장실 들렀다가 이상한 것을 보았다.
February 10, 2026 at 6: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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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추천탐라로 한국과 Kpop을 까는게 굉장히 쿨한 컬쳐처럼 돌아다니던데..외국서 살때 저걸 실제로 경험해보면 그냥 냅둬요라는 말이 잘 안나온다. 내가 만났던 애들은 한국인들을 고깃덩어리로 타자화해서 마음껏 미워해도 되는 장난감처럼 여겼던 애들이고, 웃긴건 앨범도 사고 굿즈도 사고 케이팝 동아리 그런것도 들어가있음..그런데 한국인들은 그러하다며?를 진실로 받아드리고 같은 공간에 숨쉬는 한국인/한국계들을 향해 혐오를 열심히 발산하는데..그냥 생각 없는 애들인건 알지만 일반화되면 누군가에겐 위협이된다구.
February 10, 2026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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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위협적이야. 동양인이 없고, 동양인이 철저히 비인간화되어 "동양인도 실제 사람이다." 같은 생각이 전혀 없는 곳에서, 한국을 미디어로만(K팝 같은 한국 미디어뿐만 아니라 인종차별적인 서양 미디어로도) 접한 사람들이 한국과 한국인 비하를 놀이로 할 때 (그리고 이것은 유행하는 놀이이다. 자신이 인종차별을 한다는 죄책감도 없다.) 그게 나한테 피부로 와 닿는 위협이야.
해외 추천탐라로 한국과 Kpop을 까는게 굉장히 쿨한 컬쳐처럼 돌아다니던데..외국서 살때 저걸 실제로 경험해보면 그냥 냅둬요라는 말이 잘 안나온다. 내가 만났던 애들은 한국인들을 고깃덩어리로 타자화해서 마음껏 미워해도 되는 장난감처럼 여겼던 애들이고, 웃긴건 앨범도 사고 굿즈도 사고 케이팝 동아리 그런것도 들어가있음..그런데 한국인들은 그러하다며?를 진실로 받아드리고 같은 공간에 숨쉬는 한국인/한국계들을 향해 혐오를 열심히 발산하는데..그냥 생각 없는 애들인건 알지만 일반화되면 누군가에겐 위협이된다구.
February 10, 2026 at 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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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한국은 공무원의 숫자를 최소 30~50%는 늘려야 한다고 보는 편이고, 국회의원도 인구 1만 명당 한 명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고 보는 쪽이다. 비례 200석은 필요하다.
입법속도가 늦다고 대통령이 지적하는 건 국회의원들한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입법속도가 늦어지는 배경이 문제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십 배에 달하는 수의 법안을 발의해요.
(출처: www.nafi.re.kr/new/research...)

그럼 왜 입법속도가 늦어질까요?

1. 국회의원 수가 너무 적음(1인당 법안 발의 횟수가 많다는 건 국회의원에게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음을 의미)
2. 갈등 때문에(ex. 내란당) 발의-통과에 드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고쳐야 한다는 뜻이에요.
국회미래연구원
[20-25] 더 많은 입법이 우리 국회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www.nafi.re.kr
February 10,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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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진짜 무식한 놈들이 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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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가 관우 사당이다.

대충 신지로 짤.
ㅋㅋㅋㅋ 진짜 무식한 놈들이 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18 PM
가재머슴을 설치했는데 기이할 정도로 느림. 뭐가 문제지…
February 10, 2026 at 5:39 AM
그리고 이건 우리 나라에겐 미국조차 믿을놈이 아니며 선택지는 자주 국방밖에 없도록 만들고 있다(다행스럽게도 지금 대통령은 민주당이고).

근데 이 와중에도 “일본/미국에 더욱 가깝고 친하게-납작 엎드려 기어서라도 친하게
지내야 한다” 고 주장하는 새끼들이 있다.

쿠데타 실패한 새끼들의 목을 안 딴게 한국 민주주의 실패로 이어지는게 아닐까 불안하다.
영미권 언론의 이... ‘우린 중국을 막아야 하고 중국을 막을 수 있는 건 일본이다 중국을 막을 수 있다면 일본의 재무장도 환영하겠다‘식으로 암시롱 않게 제국주의 일본을 받아들이고 다카이치를 올려치는 헤드라인/기사 소개문을 볼 때마다 토할 거 같다

남의 역사라고 막말해 진짜

나치는 그렇게 금기시하면서 진짜...너무 싫어
Japanese leader Sanae Takaichi’s blowout election win gives her an unprecedented shot at shaking Japan out of its economic funk and taking on a bigger security role deterring Chinese ambitions.
February 10, 2026 at 5: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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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poster for Star Wars by Mark Englert
February 9, 2026 at 8: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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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돈이 당장 없으면 매월 내야 하는 돈을 그냥 안주고 뭉개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 심지어 다들 잘 산다, 그게 비결인지 - 꽤 높은 확률로 공무원 교사 전문직.. 들이더라. 마이너스통장 정도 있을 것 같은 사람들인데, 당장 안줘도 되니까 안주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소상공인으로 살아남기가 이렇게 힘들다.
February 10, 2026 at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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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February 9, 2026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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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저는 이 나라의 대부분의 부조리함이 노동시장의 왜곡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니 다들 경쟁에 미쳐서 어떻게든 의사나 판검사 같은 전문직이 되려고 날뛰는 것이고, 노후소득이 불안하니까 투기성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부동산 값이 널뛰었지요. 노동시장이 기업에게 너무 유리해서 나이 40중반만 넘어가도 아무 이유없이 퇴직당하고 할 일이 없어 자영업으로 넘어가니 자영업시장도 과열되어 폐업률이 너무 높고요, 독점자본의 횡포로 달걀 밀가루 등 생필품 담합이 일어나 물가가 치솟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2: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