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먹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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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청이가 포스트들을 다 지워버렸어요! 😊
(수제 포스트 2368개, 리포스트 239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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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맞고있지 않을 놈들이라 내가 최애로부터 반격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필요함
February 9, 2026 at 6:45 AM
예측은 했지만
February 9, 2026 at 6:44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지금 영상을 틀어볼 수 없어서 일단 링크 저장:

youtu.be/CEmYEQ78zS0
February 9, 2026 at 6:05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님들 저 궁금한건데
최애한대 때릴때마다 백만원 받는다고 하면
때릴수잇어요?
진짜로 때려야함
최애가 원망할수도 잇음

이거 보일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최애를 때릴 수 있음<-이득
그런데 때리면 돈도 줌<-개이득
최애가 나를 원망해주기까지 함<-이렇게 제가 받기만해도 괜찮은걸까요????
February 9, 2026 at 6:37 AM
그냥 영어공부어플이나 만들어라
가짜 뉴스에 낚이는 너같은 인간들이 문제지
February 9, 2026 at 3:53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얘 말하는 거 보면 MAGA+김지윤이라 그냥 거르는 게 맞습니다. 이 인간 채널은 보지도 않지만 다른 데서도 얘 나오면 그냥 거름.
가짜 뉴스에 낚이는 너같은 인간들이 문제지
February 9, 2026 at 2:26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한국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민주주의를 일궜습니다.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의 튼튼한 뿌리 위에서 세계의 큰 봉우리가 될 것입니다. 반면 일본은 민주주의를 스스로 일구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일본은 군국주의에 사로잡혀 급격히 우경화되고 주변국과 큰 갈등을 일으킬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말 현인이셨다 싶다
February 9, 2026 at 2:00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그래서 종교가 사회 깊숙이 자리잡은 문화권에서는 '종교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윤리적일 수 있느냐'는 생각을 종종 하는 건데,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가운데 지키는 신념과 윤리라는 것이, 조물주가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는 자기들에 비하면 허약하고 허술하게 보이는 것이다.

종교가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감시자의 눈치 보는 걸 윤리라고 부르는 게 오히려 진실되지 못한 것이지만.
February 9, 2026 at 3:34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안전안내문자 이 정도로 오면 사람들이 그냥 알람 꺼 버리는 효과만 있지 않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강제해서 포스트잇에 쓴 다음에 모니터 앞에 붙여놓도록 하는 딱 그런 느낌. 본인들도 "생활"이라는 걸 해 보면 유추 가능한 인간 행동 아닌가 ...
February 9, 2026 at 1:05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일본의 좌익 세력과 민주주의 수호 세력은 스파이 방지법이 일본 국회에서 법으로 제정되지 않도록 분투해야 합니다.
@slungslung.bsky.social
스파이방지법이라니,,,,
온갇구시대의망령들이다돌아오네,,,,
선거 후 정기국회에서는 '스파이 방지법'이라는 사상 탄압 입법 성립을 노리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사회 진보와 인권 향상을 지향하는 세력이 '공산주의 스파이'로 몰려 체포될 가능성이 있다.
#일본 의 민주주의와 자유는 위기다.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친해졌지만, 이런 독재적인 총리와 우호적이어서는 안 된다!
나는 다카이치 총리가 두렵다. 올해 안에 국가 권력이 나에게 개입하지 않을까 불안하다. 하지만 나는 일본의 소수자 인권 향상과 전쟁 반대 세력과 함께 싸울 결심이다.
February 8, 2026 at 2:34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아니 진짜 이게 왜 됨?
February 8, 2026 at 2:17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면 냉동고에 넣어서 냉동시킨 상태로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스마트폰을 넣어놓고 방치하자......................냉동고 안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게 왜 됨?
1월 하순부터 다양한 공적, 사적 불운이 찾아와 이미 온 몸과 정신이 일종의 비상 상태에 있는 와중에, 조금 전 스마트폰이 아무 예고 없이 벽돌이 되었고, 급하게 공기계로 갈아탄 상태.

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2:17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도서관 관련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정치적‘을 따지자면 뒤의 두 권이 더할 것 같은데.
February 8, 2026 at 1:48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저는 이거용
February 8, 2026 at 2:07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상트페테르부르그에도 네바강이었나(이름 틀릴 수 있음)를 매년 1월 무슨 성인의 날에 얼음깨고 들어가서 수영을 하면 일년간 건강하다는 세시풍속이 있다던데 아무래도 살아남은 사람만 자손을 남길 수 있었어서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February 8, 2026 at 2:28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이 사람의 핀란드인 체험 영상도 증맬 차갑기 이루말할 수 없었음 유일하게 따뜻했던 장면
February 8, 2026 at 2:22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아앗 개발자 유모어!
February 8, 2026 at 2:25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제정신 아닌 사람들 많네요 그게 얼마짜리일줄 알고
예전에 읍내에서 썼던 얘긴데, 공유오피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입주자가 있었고, 그 소리가 거슬렸던 다른 입주자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 키보드에 물을 부어 버린 일이 있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마침 키보드는 허브에 물려있었고 키보드가 죽으면서 허브랑 허브에 함께 연결되어있던 외장하드까지 저세상으로 가 버린 것.
개발자료가 다 날라갔다고 고소를 하네 마네 했었는데 뒷일은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없네요.
펜타그래프 소음이 거슬릴정도면 정신과를 가보시는게 좋었을텐데
February 7, 2026 at 7:21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입주민이 차고 다니는건가요?
최근 강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선 입주민에게만 전용 반려견 목줄을 나눠주며 입주민이 아닌 이들을 노골적으로 배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진짜 염병천병들을 한다
February 8, 2026 at 9:53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선조 "사육신은 역적들 아니냐"
신하들 "우리가 너한테 사육신처럼 구는게 좋을까 신숙주처럼 하는게 좋을까?"
아까 제가 잠깐 RT했지만 조선시대 신하들은 왕 면전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니 조상(세조)은 좀 심했어"

라고 하던 양반들임 ㅋ
February 8, 2026 at 12:58 PM
꿈에 호감가는 연예인이 나오면 사귄지 좀 되어서 설레임은 없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쓸데없이 뒷북 스캔들이 터져서 동네사람들이 어머 저런 여자가...하고 수군거리고 상대는 몸사리고 잠적해버리고 나랑 매니저 둘이서 상황극복을 위해 머리쥐어짜는 그런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ㅇㅇㅇ가 설정상으로는 존재하는데 부재중인 메타 꿈 로맨스 제로....
February 8, 2026 at 2:18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예술가 흑화짤 갱신됐네...
youtu.be/_WXzR6ED0IE?...
February 8, 2026 at 8:39 A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입원했는데 친구들이 문병 옴 이런 케이스는 나는 좋긴 해. "문병"을 온 사람들은 걍 놀러 온 거나 다름 없잖아. 간병 노동을 하지 않고, 그냥 나는 친구들이 사온 맛있는거 먹거나 같이 뭐 시켜먹고 놀면 됨...

"간병"을 한다... 그것도... 가족이라서... 너무 부담스러움... 제발 이런 것들은 그냥 나에게 돈을 받은 의료인들만 해주었으면 한다
평소에 사람들과 놀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같이 있는 거 좋은데, 아파서 에너지레벨 낮은데 "나를 걱정하는 사람"이 옆에 계속 있으면, 안그래도 아파서 저에너지인데, 이들을 걱정할 에너지가 분산돼서 너무 힘듦...혼자 병원 가기, 혼자 죽 끓여먹기, 혼자 치료하기, 혼자 침대에 누워있기... 이걸 하면서 "흑흑 이 모든걸 나 혼자하다니 ㅠㅠ 서럽다" 이런 감정 한번도 느껴본 적 없음

그래서 사람들이 "늙어서 간호해줄 사람이 없으면 어떡해" 이런 것도 잘 이해가 안감... 난 너무 아프면 걍 간병인을 고용할 생각이었어서...? 🤔
그리고 사실 유성애자들이 느끼는 종류의 그 "혼자라서 오는 서러움이나 외로움"을 나는 크게 느끼지는 않아. 예를 들면 나는 "아픈데 혼자라서 서럽다"라는 감정 자체를 모르겠음. 사람들이 서러워한다는 것만 앎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February 7, 2026 at 4:32 PM
Reposted by 고기먹음이🏳️‍🌈
목회자의 길을 걷는 친구가 아주 기막힌 이야기를 해 줬는데 : "코로나 19로 인해 모임이 제한되면 오프라인 집회를 기반으로 한 교회 커뮤니티의 쇠퇴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교회의 계산은 정확했지만 그걸 해결하겠다고 내놓은 대책이 '교회를 정치에 간섭하는 컬트로 만들겠다'였다는건 교회라는 집단이 단체로 미쳤었다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February 7, 2026 at 11: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