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singingdot.bsky.social
@singingdot.bsky.social
호화로운 삶보다 일광욕이 더 소중합니다
Reposted by 싱
튀르키예 넷상친구가 있었슴다..
같이 캐릭터 꾸미는 게임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제 영상을 칭찬해주고 스토리로 공유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에
저도 캐릭터 사진을 찍어주거나 캐릭터에 애니메이션을 입혀 같이 영상도 찍었어요!
그러다 서로 매일 대화하고 서로 나라의 문화교류를 하면서 전 튀르키예 빵도 만들고! 재밌게 지냈슴다..
또 내란괴 튀릐키예 반정부 시위때,,(ㄱ-) 서로 연대하며 힘을 주었슴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즐거웠스요ㅠㅠ..
기회가 되면 튀르키예에 꼭 가보고 싶어요!
February 13, 2026 at 12:25 PM
Reposted by 싱
아이 씌 쫌 ㅋㅋㅋㅋ
February 13, 2026 at 12:52 PM
Reposted by 싱
삿포로 시내에서 변두리 숙소로 돌아가야 하는데 밤은 깊어가고, 눈은 펑펑 쏟아지고, 길은 온통 눈에 덮이고, 도로 표지판도 눈이 붙어서 안 보여서 무슨 버스를 타야하는지 아니 버스가 다니기는 하는 건지 모를 상황.
짧은 일어와 영어를 섞어 묻는 내 손을 잡고 고찌(이쪽)!! 고찌!! 하면서 이십여분을 함께 걸어 버스를 태워주고 기사님에게 그 호텔 가는지 확인하고는 손을 흔들어주던 키 큰 일본인 아저씨. 아직도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1:31 PM
Reposted by 싱
눈나 8등신처럼 찌거조 알지? 얼굴 엄청 쟉고 갸름하게
February 13, 2026 at 7:35 PM
Reposted by 싱
어제는 문재인이 부끄러움을 모르더니 오늘은 빔 벤더스 할아버지가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한다.

그렇지만 서구 예술인들의 이런 꼴이 하루이틀이 아니다. 지금 껏 만든 모든 것의 의미를 스스로 부숴버리고, 거기에 별 가치가 없었음을 증명하면서 부끄러움도 모르는 꼴을 목도하고 있다.
Don't ask about Palestine at the Berlinale!

Here's my question to the jury about selective solidarity of the film festival with the people of Iran and Ukraine vs. Palestinians. Wim Wenders (jury president) actually said: "We have to stay out of politics" #Berlinale2026
February 12, 2026 at 3:08 PM
Reposted by 싱
미성년 여성으로 쌓아올린 ‘일그러진 제국’···‘괴물’은 말한다, 돈과 권력이면 뭐든 살 수 있다고 [사이월드]
www.khan.co.kr/article/2026...

"그러나 엡스타인 사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못지않게 중요한 질문은 ‘누가 이득을 보았는가’이다. 엡스타인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젊고 가난하며 기회가 절박한 사람들이었다. 반면 엡스타인 네트워크에 연루돼 이득을 본 엘리트가 너무 많다 보니, 이 사건은 엡스타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엘리트 이익집단 전체의 문제가 돼버렸다."
[사이월드]미성년 여성으로 쌓아올린 ‘일그러진 제국’···‘괴물’은 말한다, 돈과 권력이면 뭐든 살 수 있다고
2019년 8월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복역하던 중 감옥에서 숨진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남긴 순자산은 호화 저택과 카리브해의 섬들을 포함해 약 5억6000만달러(약 8133억원)에 달했다. 부유층의 자산 관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거대한 펀드를 운용한 적도 없고 운용 실적을 공개한 적도 없는 그는 어떻게 엄청난 규모의 재산을 모을 수 있었을까. 그는...
www.khan.co.kr
February 13, 2026 at 1:45 AM
Reposted by 싱
안희정이 여전히 단상 위로 불려올라갈 수 있는 건...
가부장사회의 관점에서 볼 때 그는 가해자가 아니라 희생자고,
모든 사태는 성범죄를 저질러서가 아니라, 피해자가 고발했기 때문에 발생하기 시작한 거니까...
가부장 사회에서 처벌이 이뤄질 때 우선순위가 더 높은 쪽은 말 안 듣고 바락바락 대드는 어린 여자야. 나이 많은 남성 범죄자가 아니라.
그래서 안희정은 여전히 측은한거고... 김지은 일당은 당에서 내쳐진 거다.
그리고 그에 대해 반성하거나 항의하는 민주당원은 아직 못봤지.
February 13, 2026 at 8:35 AM
Reposted by 싱
Q: 왜 설날 연휴 직전에 권고사직을 하나요.

A: 스팸 세트마저도 안 주려고요.

#주먹울음
#gamedev
February 13, 2026 at 8:55 AM
Reposted by 싱
이다님 어린이탐구생활 산다고 해놓고 미루고 있다가 더 늦으면 설 선물을 못 한다 싶어져서 급히 주문해서 읽으며 낄낄대다가 너무 웃긴 대목 잘라옴 🤣🤣
February 13, 2026 at 12:13 PM
Reposted by 싱
대만에서, ATM기가 내 카드를 삼키고 현금은 주지 않았어. 내 폰은 전화를 할 수 없었어서 근처에 있던 대만분이 본인 전화로 ATM 관리자에게 연락해주고, 관리자가 오는 동안 스몰톡하며 근처 케이크집에서 케이크를 먹으려 돈을 뽑으려다 이렇게되었다 말하고 근처에 식당추천 달라했더니 자기가 자주 가는 가정식 식당과 메뉴를 추천해주더라고. 같이 가주고 싶은데 가족식사 약속이 있다며 미안해하면서.
나때문에 늦어서 얼른 보내고 해결하고 밥먹고 있는데 그 친구가 식당으로 케이크를 포장해서 주며 여행 잘하라고 해줬어.
다들 친절하자❤️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3:17 PM
Reposted by 싱
다 받고 제발

1. 비인기 영화에도 상영관 좀 달랬더니 주에 딱 한 타임 아무도 못 볼 만한 시간대에 띡 넣어놓고 "난 니가 달라고 해서 분명 줬으니까 딴말 마라" 하지 맙시다 좀

2. 멀쩡히 있던 것도 없애서 동네에 영화관 자체가 없는데 뭐 어떻게 보라는겨...싸우잔 소리로 알아듣고 3초 눈 마주친 원숭이가 되.

3. 상영관 내에서 수시로 폰 여는 사람들을 처리해줄 닌자가 필요함. 영화도 보고 폰도 볼 거면 집에서 니 혼자 넷플로 보라고 했다
February 13, 2026 at 10:43 AM
Reposted by 싱
저의 연휴 계획
February 13, 2026 at 2:28 PM
Reposted by 싱
한겨레, 경향신문에서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축사 보내면 비판 안 할 건가?
February 13, 2026 at 10:59 AM
Reposted by 싱
토끼풀 측에서 “정당과 운동이 '청소년 언론'을 억업한다”...는 프레임을 교묘하게 쓰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의 개인 행사(출판기념회)에 축사 보낸 사실”은 비껴가고.
February 13, 2026 at 10:55 AM
Reposted by 싱
토론을 제안한 윤수영 녹색당 부대표는 2007년생 18세 청소년이다.
February 13, 2026 at 10:46 AM
Reposted by 싱
토끼풀이 녹색당, 정의당, 해고 피해 교사와의 트러블에

"선동" "노동신문" "조선노동당" 같은 언어를 쓰는 의미를 정말 모르시겠어요? 이게 녹색당이나 정의당의 청소년 언론 괴롭힘으로 보이세요?
February 13, 2026 at 10:24 AM
Reposted by 싱
아직도 토끼풀 대단하다 대견하다 (이건 청소년 혐오 맞음)이러는 분들 있는데

<조선노동당> <노동신문>

성범죄 피해 학생 돕다가 해임된 교사한테 <교육자의 자격이 있는지 의문> 이따위 표현을 쓰는 애새끼들한테 그러시면 안 됩니다.
February 13, 2026 at 9:55 AM
Reposted by 싱
33원정대가 인터넷에서 만난 30명 정도의 개발인원이 만들어서 그해 상 휩쓸면서 고티 탄걸로 업계의 희망이 되었잖아.
February 13, 2026 at 9:15 AM
Reposted by 싱
로오히 팀만 모여서 뭐 새로 만들어주면 좋겠다
February 13, 2026 at 9:10 AM
Reposted by 싱
게임계 사상검증 피해자랑
해고 피해자들 모여서 창업희망……
로오히 팀만 모여서 뭐 새로 만들어주면 좋겠다
February 13, 2026 at 10:44 AM
중국어 모의고사 풀어야 하는데 풀기 시름임....놀구 싶음임...근데 내일 9시가 수업임...힝...힝...힝구 ....힝
February 13, 2026 at 12:56 PM
Reposted by 싱
연휴 전날인 오늘 저녁, 10명의 민우회원과 활동가들이 모여 '차별금지법 밑줄긋기'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차별금지법안을 돌아가면서 한 구절씩 읽어보고, 어렵거나 주의깊게 볼만한 부분의 설명을 살펴보기도 했어요. 끝으로는 함께 질문과 소감을 나누며 차별금지법 있는 사회를 상상해보았답니다!

2월 27일 저녁 7시 30분에는 후속 모임도 있을 거라는데...?!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더 이야기 나누고 싶은 민우회원 여러분, 앞으로도 민우회 소식을 계속 주목해주세요!😉
February 13, 2026 at 12:55 PM
왼쪽이 수양 오른쪽이 단종이면 말이 된다고 생각 읍...읍읍! 읍읍읍!!
영화 몽유도원도 스틸 감상 :
수양이랑 안평 연년생인데 너무한 거 아니냐
사실 캐스팅 떴을 때부터 했던 생각임 근데 뭐 어쩌겠음 이것도 수양의 업보임
February 13, 2026 at 12:53 PM
Reposted by 싱
삼성 서비스 센터 입구에 금속노조 걸려있더라
February 13, 2026 at 10:46 AM
Reposted by 싱
"지혜복 씨 역시 집회에서 청소년 운동가들을 선동해 독립언론을 괴롭히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자신의 언행에 대한 무게를 알며, 청소년 언론에 대한 존중과 민주시민의식을 먼저 갖춰야 합니다. 노동탄압에 맞서는 해직교사라 해서 늘 옳고 정의로운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청소년 독립언론 탄압을 비호하며 불필요한 고통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할 겁니다."

하?
February 13, 2026 at 9: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