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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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신
@qortls181.bsky.social
책과 만년필과 카페인과 영화
아니 나 바본가
●●시/장애인/복지관을
●●시장/애인/복지관으로 읽어서
잠깐 동공지진 옴
January 19, 2026 at 11:55 PM
갈렌레더 한정 카웨코 비비안나이트💚
January 14, 2026 at 6:21 AM
Reposted by 김백신
낭익천 료가 (娘溺泉 響良牙) #響良牙 #Ranma1/2 #らんま1/2
January 5, 2026 at 9:03 AM
Reposted by 김백신
하....갑자기 생각난다
진짜 갓 방금 태어난 따끈따끈한 사회초년생이었을 시절에
정말정말 경력이 1도 없었던 나를 뽑아주신 사장님이 계셤ㅅ어...
그리고 근무 당일날 4번이나 실수했던 나에게

"네가 처음 일하는 것이니 실수가 잦을 것을 난 안다. 하지만 네가 여기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네가 나중에 회사에 들어갔을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기회를 더 줄테니 일을 계속하고 싶으면 연락해라"
라고 하셨음
당연 나는 하겠다고 했고 그날 집에서 정말 많이 울었어
실수한 내 자신이 싫었던것도 있고 좋은 말씀 가득히 해주신
January 2, 2026 at 12:58 AM
블스 탐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6 PM
연말엔 복닥복닥 모여서 맛있는 걸 먹는 게 최고죠. 덕분에 즐거웠던 시간😋
December 28, 2025 at 2:58 PM
Reposted by 김백신
코노 방꼬라지와 고란노 게으름뱅이데 요리조리시마스
December 20, 2025 at 2:59 AM
디아민 레이디그레이 / 얼그레이 /셀라돈캣

레이디그레이는 이름만 그레이고
회색끼가 도는 "보라색"입니다.
아름다워서 저는 만족...!
December 16, 2025 at 7:11 AM
크로스 베일리라이트

크로스는 장미같은 사자 문양 닙이 좋더라고요. 레이저 각인 아니고 인그레이빙 제대로 박혀있어서 더 좋아🦁
필감은... 그냥 스댕스댕함. 안 긁히니까 됐다...
December 10, 2025 at 8:54 AM
라미 사파리 X 주토피아 콜라보

라는 것을 보았다
December 3, 2025 at 4:11 PM
Reposted by 김백신
케데헌 아트북을 통짜로 무료 공개. 시상식 캠페인 목적으로.
theartofkpopdemonhunters.com
The Art of KPop Demon Hunters | Netflix Awards
For your consideration in all categories including Best Picture
theartofkpopdemonhunters.com
November 30, 2025 at 3:05 AM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는 소복이 쌓인 눈이 케키를 닮았기 때문인가.
November 30, 2025 at 4:45 AM
김백신님의 트리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내트리를꾸며줘 colormytree.me/2025/01HGGCP...

연말이구나
Color My Tree! (Decorate your tree!)
Get christmas messgages and Decorate your tree ✨
colormytree.me
November 30, 2025 at 1:35 AM
포근포근하다 포근포근한
대박 만두
November 29, 2025 at 4:35 AM
Reposted by 김백신
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연상호 감독 '저예산 영화 시스템' 공고히..'실낙원' 돌입
www.maxmovie.com/news/444833

전에도 한 얘기지만 극장 이용객 자체가 줄어든 마당에 한국영화가 살아남으려면 손익분기점을 낮추는 게 필연적인 전략이다. 그러자면 배우들 캐스팅비 거품도 빼야할 거고.(스탭들 급여 얼마나 된다고 그걸 빼서 적자를 메우겠어.) 그래도 〈얼굴〉이 흑자를 봤었다니 다행이네.
연상호 감독 '저예산 영화 시스템' 공고히..'실낙원' 돌입
연상호 감독과 '지옥' 시리즈와 '선산', 영화 '정이'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추는 김현주. 정유진 기자 noir1979@maxmovie.com순제작비 2억5000만원으로 만든 영화 '얼굴'로 1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연상호 감독이 또 한번 저예산 영화 제작을 시작한다.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은 '실낙원'으로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의 작품으로
www.maxmovie.com
November 27, 2025 at 10:39 AM
카웨코 떼샷

「튜닝은 끝은 순정이다」
November 26, 2025 at 7:24 AM
노란색 안 좋아한대놓고 어떻게 또 컬렉션을 채움

응... 제가 생각해도 카웨코 너네는 나한테 많이 감사해야 해요
November 26, 2025 at 3:46 AM
세계의 주인(2025)
윤가은 감독

가시 따위가 언젠가 무를 때까지
누구든 제멋대로 자생할 권리가 있다.
November 19, 2025 at 3:20 AM
백업용으로 노션 쓰고 있었는데 수기로 써야겠다. 날아갈 데이터가 많진 않은데 불안해.
November 18, 2025 at 3:04 PM
안녕하십니까, 배신자 놀러왔습니다.
November 18, 2025 at 2:56 PM
어제 어차피 누군가 죽어야 했다면,
November 8, 2025 at 7:59 AM
라미 사파리 스칼렛

오랜만에 라미를 샀어요. 만년필을 이만치 썼으면 라미 정도는 결별일줄 알았는데! 넘 깔롱지지 않습니까. 다크라일락보다 따뜻한 색감이에요. 아름다워...😭
November 4, 2025 at 9:04 AM
정정당당하게 장사해라 닌텐도여.
October 30, 2025 at 3: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