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n.news.naver.com/mnews/articl...
윤주모는 육수의 기본으로 쌀뜨물을 사용했다. 쌀을 으깨듯이 여러 번 씻어 2~3번째 속뜨물을 받아 2리터 정도 준비한 뒤, 압력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얇게 썬 감자를 먼저 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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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는 육수의 기본으로 쌀뜨물을 사용했다. 쌀을 으깨듯이 여러 번 씻어 2~3번째 속뜨물을 받아 2리터 정도 준비한 뒤, 압력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얇게 썬 감자를 먼저 볶았다.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설향 딸기 맛있드만...🍓
설향 딸기 맛있드만...🍓
사주에 항상 남자 2명이 주위에 있다고
남자관계가 복잡하다고 그래서
에잉 돌팔이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BL을 그리더라고요
항상 복잡한 관계의 남자 두 명이 내 곁에
사주에 항상 남자 2명이 주위에 있다고
남자관계가 복잡하다고 그래서
에잉 돌팔이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BL을 그리더라고요
항상 복잡한 관계의 남자 두 명이 내 곁에
난 넓적면 별로 안좋아함. 뭘 먹어도 세면보다 맛있다는 생각 해본 적이 없다. 맛집에서도 만약 같은 양념의 우동면이나 세면이었다면? 라는 생각을 늘 하게 됨.
그래서 라자냐도 사실... 면으로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유사 피자같은 느낌으로 좋아한다. 넓은 면에 무슨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
난 넓적면 별로 안좋아함. 뭘 먹어도 세면보다 맛있다는 생각 해본 적이 없다. 맛집에서도 만약 같은 양념의 우동면이나 세면이었다면? 라는 생각을 늘 하게 됨.
그래서 라자냐도 사실... 면으로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유사 피자같은 느낌으로 좋아한다. 넓은 면에 무슨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