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동양인은 그럴 때 ”아오! 이 상황에 니가 젤 중요해? 염치를 알아!“라는 게 사회 통념인데
양인들은 “…내가 젤 중요하지? 어떤 상황이라도 나의 해피 에너지를 해치지 않고 욕 먹어도 의연한게 개짱인간인데?! 네가 수치심을 느끼라면 수치심을 느끼고 네가 미안하라고 하면 미안해야 해?! 왜? 신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는데 니가 뭐라구?“
이런단 생각해 늘 미국에 살면서 have some yumchi… yumchi-less assholes 이러고 산다
타인-> 세계 순으로 생각한다고 생각하거든… 나 자신의 욕망은 가장 나중에 와야 함 나를 먼저 생각하는 순간은 나를 단도리할 때잖아
유교는 언제나 제일 작은 단위부터 생각하라고 하니까 그니까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인 것임
눈앞에 있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염치를 모르는자가 그것보다 큰 일은 어떻게 하겠음
근데 양인들은 약간
일단은 나->지져스… 그 다음이 타인과 세계인데
그리고 지져스에서 끝나도 상관은 없어. 신이 용서해준다면 나머지는 상관없고 내가 제일 중요함
다만 동양인은 그럴 때 ”아오! 이 상황에 니가 젤 중요해? 염치를 알아!“라는 게 사회 통념인데
양인들은 “…내가 젤 중요하지? 어떤 상황이라도 나의 해피 에너지를 해치지 않고 욕 먹어도 의연한게 개짱인간인데?! 네가 수치심을 느끼라면 수치심을 느끼고 네가 미안하라고 하면 미안해야 해?! 왜? 신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는데 니가 뭐라구?“
이런단 생각해 늘 미국에 살면서 have some yumchi… yumchi-less assholes 이러고 산다
1층 기획전시실 3,4관 / 평일 14시 무료 해설
(계단이 있는 정문으로 들어가면 거긴 2층입니다. 한 번 헤매서 첨언)
1층 기획전시실 3,4관 / 평일 14시 무료 해설
(계단이 있는 정문으로 들어가면 거긴 2층입니다. 한 번 헤매서 첨언)
1. 누가봐도 실수인 상황. 아이스크림 4개랑 과자 샀는데 과자값만 결제 안함. 그 와중에 비닐봉투값은 또 냄
2. 알고보니 피의자가 업주 친구의 자녀
3. 그래서 10만원에 합의 보고 처벌 불원서 제출
인데 검찰이 아싸 실적~ 하면서 기소유예 처분한거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니다)
법원에선 이게 절도라고? 레알? 니들 도르심? 하면서 취소때린거. 검찰놈들 진짜 바닥이 없다
1. 누가봐도 실수인 상황. 아이스크림 4개랑 과자 샀는데 과자값만 결제 안함. 그 와중에 비닐봉투값은 또 냄
2. 알고보니 피의자가 업주 친구의 자녀
3. 그래서 10만원에 합의 보고 처벌 불원서 제출
인데 검찰이 아싸 실적~ 하면서 기소유예 처분한거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니다)
법원에선 이게 절도라고? 레알? 니들 도르심? 하면서 취소때린거. 검찰놈들 진짜 바닥이 없다
이거 아무리 봐도 그냥 올종족 다 가능 야짤 커미션 하는 동인러 셋이 모여사는 집이잖아
그 당연한 걸~ 이제 알았나요?? 그런 것도 연구라곸ㅋㅋㅋㅋ 하게 된다.
그 당연한 걸~ 이제 알았나요?? 그런 것도 연구라곸ㅋㅋㅋㅋ 하게 된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n.news.naver.com/mnews/articl...
윤주모는 육수의 기본으로 쌀뜨물을 사용했다. 쌀을 으깨듯이 여러 번 씻어 2~3번째 속뜨물을 받아 2리터 정도 준비한 뒤, 압력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얇게 썬 감자를 먼저 볶았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윤주모는 육수의 기본으로 쌀뜨물을 사용했다. 쌀을 으깨듯이 여러 번 씻어 2~3번째 속뜨물을 받아 2리터 정도 준비한 뒤, 압력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얇게 썬 감자를 먼저 볶았다.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설향 딸기 맛있드만...🍓
설향 딸기 맛있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