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침공해도 누구든 이를 비난할 명분은 사라졌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례적이었던 국제 규범이 사라지고 전후 수십 년간 위태롭게 유지됐던 평화는 종언을 고했습니다.
힘 있는 국가만이 생존하는 약육강식, 각자도생의 야만적 국제질서, 그 지옥의 문을 미국이 열어젖힌 셈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그런 나라고 누군가와 같이 무언가를 쫓으면서 노는 게 무조건 노잼이진 않아.
예를 들어 블스에서 뭔가 맛있는 간식의 간증글이 올라오고 자주 보던 분들이 하나 둘 인증하기 시작하면 나도 두근두근해짐.
그리고 내가 뭐 추천했는데 남들이 써보고 좋다고 해서 알음알음 동지가 늘어나는 것도 재밌어...
근데 딱 거기까지가 내 무리본능의 한계다.😂
그런 나라고 누군가와 같이 무언가를 쫓으면서 노는 게 무조건 노잼이진 않아.
예를 들어 블스에서 뭔가 맛있는 간식의 간증글이 올라오고 자주 보던 분들이 하나 둘 인증하기 시작하면 나도 두근두근해짐.
그리고 내가 뭐 추천했는데 남들이 써보고 좋다고 해서 알음알음 동지가 늘어나는 것도 재밌어...
근데 딱 거기까지가 내 무리본능의 한계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21세기의 민주공화국에서는 불법적 정권찬탈/유지를 위한 군사반란에 대해서, "성공하면 사형, 실패해도 무기징역 아닙니까" 정도로는 받아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21세기의 민주공화국에서는 불법적 정권찬탈/유지를 위한 군사반란에 대해서, "성공하면 사형, 실패해도 무기징역 아닙니까" 정도로는 받아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야, 계엄했다고 누가 뭐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소동이 좀 있었을 뿐인데 뭘 사형을 운운해' 하는 소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가 뭔지 제대로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임.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봄
'야, 계엄했다고 누가 뭐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소동이 좀 있었을 뿐인데 뭘 사형을 운운해' 하는 소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가 뭔지 제대로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임.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봄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부담스러운 서류를 기어코 받지 않으려고 회피합니다
좋게 말할 때는 절대 안 하고요, 결국 법적인 제재가 들어가야지 마지못해 따르는데
경험해본 분들은 너무 잘 아는 패턴이지요
#알고싶지않았음
입력 : 2024.12.19 14:19 www.khan.co.kr/article/2024...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부담스러운 서류를 기어코 받지 않으려고 회피합니다
좋게 말할 때는 절대 안 하고요, 결국 법적인 제재가 들어가야지 마지못해 따르는데
경험해본 분들은 너무 잘 아는 패턴이지요
#알고싶지않았음
하지만 그들은 반헌법 반인권 폭거를 저지른 윤석열과 여당의 보복을 각오하고 과감히 당명을 어긴 사람들이다.
지금만큼은 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자.
하지만 그들은 반헌법 반인권 폭거를 저지른 윤석열과 여당의 보복을 각오하고 과감히 당명을 어긴 사람들이다.
지금만큼은 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자.
주어 없어요.
근데 한 107명쯤 오늘밤 급사하면 좋겠어요
주어 없어요.
근데 한 107명쯤 오늘밤 급사하면 좋겠어요
"무엇이 두려운가?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반골 중의 반골이자 우리이게 칼을 주러 왔던 지저스여 여기 당신의 온당한 후신이 있음 x.com/crunchmunchy...
"무엇이 두려운가?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반골 중의 반골이자 우리이게 칼을 주러 왔던 지저스여 여기 당신의 온당한 후신이 있음 x.com/crunchmunchy...
원내대표 사퇴
정책위 의장 사퇴
대통령 2선 퇴진 선언
의원 감금
투표 보이콧
다음주 토요일에 여기서 뭘 더 할 수 있나?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원내대표 사퇴
정책위 의장 사퇴
대통령 2선 퇴진 선언
의원 감금
투표 보이콧
다음주 토요일에 여기서 뭘 더 할 수 있나?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꼭 적어야 할 감상은 이번 탄핵을 위해 모였던 계층이 정말 다양했다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라 남녀노소 심지어 외국인까지 전혀 공통점이라곤 없는 이들이 모였는데
물론 마음이 다 하나니까 그리 모였겠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꼭 적어야 할 감상은 이번 탄핵을 위해 모였던 계층이 정말 다양했다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라 남녀노소 심지어 외국인까지 전혀 공통점이라곤 없는 이들이 모였는데
물론 마음이 다 하나니까 그리 모였겠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