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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길 비상…밤사이 전국 많은 눈 예상
송고2026-02-01 11:39
오늘 밤 중부 북부지역 시작…내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 눈
수도권과 충청 등에 출근 전 '시간당 1∼3㎝' 폭설 쏟아질 듯
www.yna.co.kr/view/AKR2026...
월요일 출근길 비상…밤사이 전국 많은 눈 예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밤사이 대설이 예상돼 월요일 출근길 비상이 걸렸다.
www.yna.co.kr
February 1,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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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isain.co.kr/news/article... 시사인의 지방지 기사 픽업은 소중한 존재인게 광주의 인구 유출과 부산의 인구유출이 다른 지점을 짚는건 서울골방에 쳐박혀서 인터넷 검색이나 하는 등신 새끼들은 못하는 일이다.
이 도시의 ‘순도 높은’ 인구 증발, 유독 불길한 까닭 [전국 인사이드]
1만6409명. 2025년 1년 동안 줄어든 광주광역시 인구 숫자다. 2025년 12월 기준으로 광주 인구는 139만2013명이다. 1년 전 인구와 비교해 1.2%가 줄었다. 이에 따라 21년 만에 140만명대가 붕괴됐다.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는 새삼스럽지 않다. 광주만의 문제도 아니
www.sisain.co.kr
January 31, 2026 at 6: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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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네에서 본 걸 종합)

한국에 있는 재림예수들 모아다가 흑백재림예수 같은 거 한 번 하자.

광야에 나가 40일 살기, 일정 시간 내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최대한 많이 식사 대접하기 뭐 많잖아.

결승전은 당연히 죽었다 3일만에 부활하기.

(설정 오류는 있지만) 댓글: 탈락한 예수들 모아다 십자가에 못박고 롱기누스의 창으로 찌르고, 그래도 3일만에 부활하면 "패자부활전"으로 올림.
January 30, 2026 at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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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첫 우표발행으로 아기동물우표를 발행한다고 하네요. 이런 우표 정말 좋아요.....! 관심있는분 한 번 보세요!

stamp.epost.go.kr/board/board....
January 26, 2026 at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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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자택 압수수색 논란
수정2026.01.26. 오후 6:28

재물손괴 혐의에 대학생 원룸 압수수색까지… 학생 측 “과잉수사”, 경찰 “영장 집행일 뿐”
'카톡 수사' 논란도… 권익위 조사 요청 예고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왜 이렇게까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자택 압수수색 논란
성신여자대학교 국제학부 남학생 입학에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를 벌인 학생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두고 수사 강도와 방식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5일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성신여대 학생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사건은 성신여대가 교내
www.womennews.co.kr
January 26, 2026 at 1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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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이 말은 마치 주문처럼 모든 부당함을 정당화한다. 좋아서 한다는 이유로 정당한 대가를 포기해야 한다는 논리. 예술은 직업이 아니라 취미라는 듯, 우리의 시간과 노동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이 말은 결국 폭력이다.”
“좋아서 하는 일이잖아”라는 말의 폭력성
[제15회 비정규 노동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윤희웅 | 비정규직 연극인·극단 유혹 단원 연습실이라는 이름의 작업장 연습실 문을 열 때마다 나는 그곳이 노동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상기한다. 겨울이면 입김이 새어 나오고, 여름이면 땀으로 등이 흥건히 젖는 곳. 이곳에서 우리
www.hani.co.kr
January 26,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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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제주감귤] 1월 20일 가격표입니다. 천혜향,써니트 나왔습니다.

1) 특품 감귤 일시 품절. 마지막 수확 있을 수 있습니다.
2) 명절 예약하면 5% 할인 등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3) 한라봉 가격이 조금 내렸습니다.

주문 : tinyurl.com/jejuorange7766 (구글폼)
문의 : open.kakao.com/o/snBLcewf (오픈카톡)
January 19, 2026 at 8: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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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발언 - 민주당 정권 20년 집권이 필요하다 - 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의도는 알겠는데 발언이 좀 그렇지 않냐고 생각했었고, 지금 나는 민정당 멸종의 날까지 행정부수반과 국회 개헌선 확보를 목표하는 게 우리 40대 이상 세대가 져야 할 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January 25, 2026 at 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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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의 굽시니스트 만화. 김노문이 네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민주당의 역사 그 자체였던 분
7전8기 [굽시니스트 시사만화]
www.sisain.co.kr
January 26,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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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자의 장남은 아버지 김영세 교수가 재직 중인 연세대 경제학과에 2010년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던 사실이 새로 드러났다. 당시 연세대 모집 요강상 사회기여자는 ‘학술·문화·예술·과학 등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거나,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한 자 또는 그의 자녀 및 손자녀’로 규정된다."

역시 조국 때 최소한 연고대 서울대 카이스트 의대는 10년 전수조사를 했어야 한다.
January 23, 2026 at 8: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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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이커리 월드컵’ 10년 만에 정상 탈환
n.news.naver.com/mnews/articl...

한국팀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만(2위)과 프랑스(3위)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쿠프 뒤 몽드는 1992년 창설된 세계 최고 권위의 베이커리 대회로 2년마다 열린다.

올해 대회 주제는 ‘자국의 위대한 발명품’이었다. 한국팀은 조선시대 군함인 ‘거북선’을 형상화한 빵 공예 작품을 선보여...
한국, ‘베이커리 월드컵’ 10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베이커리 국가대표팀이 ‘제과제빵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6 쿠프 뒤 몽드 드 라 불랑주리(Coupe du Monde de la Boulangerie)’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대회 우승 이후 10년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5: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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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78살이고 만약 구형된 23년이 최종 확정되면 102살까지 감옥에서 못 나오는 거라고 봤다 그렇지만 한국인 평균 연령을 따져봤을 때는 그 절반 정도겠지 그러니까 잘못했을 때 감당해야 하는 법적인 형벌도 다 못 채울 나잇대의 사람들이 큰 권력을 쥐고 그런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좀 문제인 것 같아 왜 다른 모든 직업은 정년이 있으면서 정치인은 정년 제도 도입을 안 하는가 말이야 사리 분별도 못 할 만큼 나이 먹었으면 은퇴 하고 취미 생활이나 하라고!!!
January 21, 2026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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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한덕수를 새벽에 입당시켜 대선후보로 추대하려한 국힘 의원놈들이 멀쩡히 돌아다니면 안되지
January 21, 202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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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 아니었다고?”…‘맛있는 음식’ 먹으면 ‘뇌 활동’ 촉진된다
n.news.naver.com/mnews/articl...
규슈대학교와 식품 기업 공동연구.
"풍미가 우수한 볶음밥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두엽에서 α(알파)파가 눈에 띄게 줄어든 ‘각성 상태’를 보였다. 이들은 ‘보통맛 볶음밥’을 먹은 그룹보다 스트룹 과제를 더 빠르게 수행했다."
“착각이 아니었다고?”…‘맛있는 음식’ 먹으면 ‘뇌 활동’ 촉진된다
‘맛있는 식사’가 뇌의 각성도를 높여 집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학계에서는 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식사 방법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n.news.naver.com
July 14, 2025 at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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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쇼크에 노트북 값 급등⋯출고가 줄인상

www.inews24.com/view/1928781

- 반도체 부품 가격 급등으로 2026년형 노트북 출고가가 전년 대비 크게 상승

- 삼성 갤럭시북6 프로는 전작 대비 약 39%, LG 그램은 약 19% 인상

- 주원인은 DDR5 메모리 가격이 1년 새 6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AI 서버용 HBM 수요 증가로 일반 메모리 공급이 부족해진 영향 (🧵1/2)
메모리 쇼크에 노트북 값 급등⋯출고가 줄인상
LG 그램 출고가 50만원↑⋯갤럭시 북6 최대 100만원 인상 DDR5 폭등에 출고가·체감가 모두 올라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부품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새해 노트북 PC의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신제품인 '갤럭시 북6 프로'는 341만원부터,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463만원부터 판매된다. 전작인...
www.inews24.com
January 19,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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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런던베이글 거기 사장이 직원들을 장식품, 홍보용 소품 취급했다며. 그거 항공사들이 원조임. 가방 무게 제한 같은 소리 하네..
승무원들 살 에는 추위에도 '유니폼 출근', 이유 있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승무원들, 극한 한파에 왜 얇게 입고 출근하는지 아세요? | 한국일보
인천국제공항 승무원들이 환복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유니폼 착용 의무, 탈의실 부재, 노동환경 개선, 항공사 책임, 산업안전보건법 보완 필요성이 지적된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8, 2026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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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지원이 사라져서 해빙 두께 정보 등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은 기상학적 분석뿐만 아니라 북극항로 운항, 글로벌 공급망, 그리고 기후 정책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왔는데, 이런 공적 데이터 서비스가 축소되면 소수의 거대 자본 기후 변화를 볼 수 있겠죠. 점차 혹한기 예측도 안될거고 에너지 가격 통제권도 민간 기업에게 넘어갈겁니다.

북극 패권을 쥐겠다는 트럼프의 행보가 이런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공공 정보가 서서히 민간화, 무기화되고 기후 위기를 지적할 근거 자료는 사라지겠네요.
User Notice: Sea Ice Today Services Reduced | National Snow and Ice Data Center
Effective October 15, 2025, due to non-renewed funding, NSIDC has suspended or reduced several Sea Ice Today tools and services.
nsidc.org
January 17,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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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거 진짜 너무 해보고 싶다
November 7, 2025 at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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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햇갈린다
넥타이가 있으면 박새
부리 밑에 일자 수염은 쇠박새
부리 밑에 목폴라는 진박새
January 14, 2026 at 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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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유튜브 공식 채널이 삭제됐다. 해킹으로 추정되는 상태로 뉴스타파 측은 신속하게 복구하겠다 밝혔다.
n.news.naver.com/article/006/...
180만 구독 '뉴스타파' 유튜브 채널 삭제…해킹 추정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유튜브 공식 채널이 삭제됐다. 해킹으로 추정되는 상태로 뉴스타파 측은 신속하게 복구하겠다 밝혔다. 뉴스타파 유튜브가 삭제되기 직전 뉴스타파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180만 여명이었다. 채
n.news.naver.com
January 14, 2026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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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의 거듭된 출동 요구에 101단장은 "관저 방향으로 빈 콤비버스 한 대를 보내라"고 지시했는데, 해당 버스에는 운전자와 101단장, 작전과장 등 3명만 타고 있었습니다."

와 세 분 용기 존경스럽다.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이런 사실을 안 이광우 당시 경호본부장은 101단을 "배신자들"이라 칭하며 분노했는데, 부하직원들에 "다음에 오면 경찰에게 총을 쏘라"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출동 거부에 더해 당시 101단장은 1차 영장집행 실패 다음날 경찰 특공대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
[단독] 빈 버스 보낸 101단…尹경호처 "배신자 경찰 총쏴라"
[앵커]오는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이 선고됩니다.1년 전 경찰 101단은 "경찰이 경찰을 막을 수 없다"며 경호처의 체포방해 지시를 거부했는데요.경호처를 속이기
www.yonhapnewstv.co.kr
January 14, 2026 at 3:25 PM
오늘도 야근이다~~
January 14, 2026 at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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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롤 캐비지 (양배추 말이) 요리.
January 10, 2026 at 2: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