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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더 대충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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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이 계속 핸드폰 터치해서 열어보고 미소지음. 개안하는 느낌. 🥹🥸
저 사진의 캡션(?)은...
January 25, 2026 at 4: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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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담사를 찾게 되는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인데, AI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AI때문에 심하게 화가 나게 된 상태로 상담사를 만나게 됨.
January 24,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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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9 degrees. Downtown Minneapolis is packed for the anti-ICE rally and the crowd keeps growing
January 23, 2026 at 8:16 PM
한국 검역소에서 좀 어이없는 일이 있었는데 수의사님이 기본 견🐶적사항을 체크하시면서 “중성화한 여자아이 맞으실까요?” 하시는 걸 세 번이나 못 알아들어서 😶😶😶 네??? 하며 물어봄 ㅋㅋㅋㅋ 사실 네번째 말씀하셨을 때에도 못 알아들었는데 엄마가 어이없어하며 알려줌...
January 24, 2026 at 11:55 AM
사람들은 그리스 이태리 이런 곳 참들 좋아하는데 나는 그냥 살짝 지루하고 맹맹한 독일이 좋다... 무엇보다 나는 시스템과 규칙을 따르지 않는 걸 무척이나 싫어한다는 것을 나이가 들수록 더 뼈저리게 느끼고 싫어함을 넘어서 사실은 마음 깊은 불안감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과 친해지기가 쉽진 않음 (굳이 친해지고 싶지 않음...)
January 24,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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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중인 우리 멍구 강아지 보여줄께
January 23, 2026 at 8: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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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말이 진짜 같잖치도 않게 들리는 것이, 이미 요양보호사나 간병 등의 노인 케어 부분에서는 타국가에서 이주해온 다문화 이주민의 힘을 상당히 빌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그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운운하는건 지금보다 더 싼 가격으로 노인 케어 부분을 퉁치고 싶다는 알량한 욕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니 공단에서 심심하면 요양보호사들한테 하는 말이 "당신들은 언제든 대체 가능하니까 전문인력이 아니다." 인데,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잘도 인정해 주겠습니다.
"요양보호사 11만명 부족…日처럼 외국인 인력 전문성 인정해야"
January 23, 2026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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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한국 방송들 막 연예인집나오는거 보고 맨날 위화감 느꼈는데... 유툽에서 그냥 평범한 사람들 집 찾아가서 밥먹는거 보는데 내가 자란 그런 평범한 집들 보고 드뎌 안정감을 느껴.... 그래 난 그런 사이즈의 평범한 집에서 자랐다구..
January 22, 2026 at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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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걸 치과에서 찾으시나요...?
January 22, 2026 at 7: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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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참 좋은데 치명적인 순간에,

소방서는 어디에 있어?

경찰서 옆에 있습니다.

경찰서는 어디에 있어.

소방서 옆에 있습니다.

이 지랄할 때 너무 빡쳐서 모니터 안에 들어가서 다 때려죽이고 싶어짐. 내가 참지 못하고 욕을 하면 사과하는데 사과해도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혈압 급상승.

흥미로운 발견입니다 이 지랄 할 때랑.
January 22, 2026 at 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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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으로 뭔가를 하고 싶으면 브레인스토밍 용도로 써도 안 되고 최종 결과물을 내놓는 용도로도 쓰면 안 됨.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단계에서 그게 좋아보인다면 그냥 그 분야의 문외한이라는 증거임. 최종 결과물은 환각 문제와 세부 때문에 놔둘 수 없고.
x.com/Beretta_774/...
January 21,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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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서 향수 같이 자극적인 냄새에 민감할 수 있지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이 곳은 scent-free(무향)에 대한 인식이 꽤 있는 편이라서 공공장소 갈 때는 향수는 피하는 게 문화로 잡혀 있어요. 심포니 노바스코샤 콘서트 진행될 때마다 이 곳은 scent-free(무향)한 공간이니 다른 사람들 고려해서 향수는 자제해 달라는 방송 공연 전에 정말 밥먹듯이 듣고 그랬음...
January 23,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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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 경로
January 23, 2026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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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지은님 흑당이 분실소식에 내마음이 다 미어진다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돌아와 흑당아..
January 23, 2026 at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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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저작들도 더는 인용하지 않는다. 그와 남편 또한 대리모 착취를 통해 2024년에 쌍둥이 아기를 구입한 인신매매범들이다.
타임라인에도 《퀴어 아이》 새 시즌 보는 사람들이 많구나. 나는 탠 프랜스 씨가 "대리모를 이용해 아이 여섯 명을 갖고 싶다."라고 (심지어 《퀴어 아이》 쇼 안에서) 말한 이후로 그 쇼는 못 보게 되었다. 그와 남편은 실제로 대리모 착취를 통해 아기를 2021년과 2023년에 두 차례 구입한 인신매매범들이다.
June 10, 2025 at 9: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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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네 차고의 주머니쥐야 🐾

• 들어온 이유는 밖이 −11°C고 나는 체지방이 없기 때문이야

• 나는 공격적이지 않아, 하악질은 겁을 먹어서 하는 거야

• 나는 한 계절에 진드기 5,000마리씩 먹어 (고맙긴 뭘)

• 나는 광견병에 거의 안 걸려, 내 체온이 너무 낮아서

• 문 완전히 안 닫고 틈을 남겨 두면 스스로 나갈 거야

신고하지 마. 나는 유해생물이 아니야. 나는 라임병 예방단이고 그냥 추워서 들어온 거야."
January 23, 2026 at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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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누가 구치소나 교도소 들어가면 식단표부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일 웃겨
January 21, 2026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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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가려지고 혼란이 오면 망상과 혐오는 더 이상 가짜 뉴스가 아니라 상품이 됩니다. 위기와 혼란은 모두에게 고통을 줍니다. 아니,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줍니다.

난방비가 급등하면 쪽방촌을 포함한 하위층부터 체력이 소진됩니다. 화재 위험은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기후위기야 말로 단순 기후위기가 아니라 계급의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가짜 구루들은 원인을 음모로, 정치로 바꾸면서 조회수를 먹습니다. 고통을 설명하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하지만, 이들은 고통을 포장해서 불타는 집 앞에서 팔아제낍니다.
실내 온도 '2.2도' 쪽방촌…"불 날까 전기난로도 편히 못 튼다"
'대한' 강추위에 속수무책…잠 못드는 주민들 수도 얼어 일주일에 샤워 한번…"겨울엔 못 씻어" 대한(大寒) 한파가 찾아온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과 용산구 동자동 일대 쪽방촌 골목은 한산했다. 강추위에 주민들 대부분은 추위를 피해 방 안에 머물고 있었다. …
www.news1.kr
January 20, 2026 at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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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고통'이란 뜻은 분명히
허리 통증, 두통, 손목 터널 증후군을 말하는 걸거야.
January 19, 2026 at 10:34 AM
서랍 정리하다 우연히 찾음. 집에 한 번 오려고 이러던 때가 있었지..... 돌아갈 때는 심지어 250만원 내고 호텔에서 2주 격리함... 호텔 창문도 안 열리고 밥도 너무 후져서 분했다..
January 18, 2026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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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너만 믿었더니"… 중증 간암 환자, AI 충고 따랐더니 사망 위험 늘었다
업데이트 2026.01.14. 16:58 biz.chosun.com/science-chos...
“AI, 너만 믿었더니”… 중증 간암 환자, AI 충고 따랐더니 사망 위험 늘었다
AI, 너만 믿었더니 중증 간암 환자, AI 충고 따랐더니 사망 위험 늘었다
biz.chosun.com
January 14, 2026 at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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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까기 쿨타임 찼다. 개독 닥쳐.

링크 굳이 방문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www.christiandaily.co.kr/news/155280
January 16, 2026 at 12:39 AM
이미 차단이 되어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7, 2026 at 9: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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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히려 차단 가능, 사칭 식별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딱지 붙여주는게 낫다고는 생각해...
블스에 ICE 계정이 생겼는데 블스에서 파딱 까지 달아줌
ICE are such goobers they couldn't even get @ice.gov. Anyway, block these fools: @icegov.bsky.social
January 17, 2026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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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리스트도 여기요 (수줍)
January 12, 2026 at 9: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