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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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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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경탄
Reposted by 허꾸미
지금 나라가 내 정신과약을 무효화했어
February 19, 2026 at 7:40 AM
우래기 왜케 더 애기같이 나왔어 누가보믄 9살이 아니라 9주된줄 알겠네
February 19, 2026 at 5:19 AM
프리징레인 생각보단 약하게 지나가서 걸을만했다. 비염인지 코감긴지 제대로 오고 천식까지 겹쳐서 숨쉬기 어렵네. 밤사이에 좀 낫길바라며 상비약 있는대로 다 털어넣었다
February 19, 2026 at 5:18 AM
저스틴비버 닮은 청년이 들어와서는 메뉴 하나랑 다른 하나 따로 싸달라고. 알고봤더니 하나는 근처 노숙인 줄거래. 건네주고 와서 본인거 픽업해 감. 참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졌구나
February 18, 2026 at 2:18 AM
일년반? 걸려서 겨우겨우 세타필 소진 새로션으로 드디어 환승
February 17, 2026 at 4:05 AM
엄빠용으로 뚝딱 만들어서 보냈더니 엄마 바로 프사 바꾸심ㅎㅎ손주강아지 예쁘쥬?
“아구 이뻐라
울딸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아라
용감하게 잘 살자
설명절 잘 지나가고 있다”
그래 엄마, 용감하게..!
February 17, 2026 at 3:54 AM
Reposted by 허꾸미
어어 트이타리안들 왔니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February 16, 2026 at 2:15 PM
친구들이랑 패밀리데이에 뭐해 얘기하다가 emergency contact 얘기가 나왔는데 또한번 아득해졌다. 가족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가 된 상황이라 아직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February 16, 2026 at 4:21 AM
내일 여기 공휴일 “패밀리데이” 나만 여기 가족 없어.. 털가족이랑 보내야지! 흥!
February 16, 2026 at 4:18 AM
Reposted by 허꾸미
블스 너무 좋아 뭐가 좋냐면 소독차를 설명 안 해도 되는 점이 좋아
February 15, 2026 at 12:23 PM
Reposted by 허꾸미
February 14, 2026 at 2:14 PM
아침산책 다녀오는데 댓바람부터 커피 픽업+꽃다발 사든 남자랑 엘베 같이 탔다
매년 꽃과 카드를 받아온 날이구나
바야흐로
February 14, 2026 at 4:49 PM
급격한 스트레스+멘탈 브레이킹=이석증 재발
세상이 핑핑 돈다....
February 14, 2026 at 4:46 PM
초정리 광천수 느낌나는 가나디 여기있다
February 13, 2026 at 5:31 AM
봄밤 n차 시청중인데 전에 볼땐 그냥 지나쳤던 부분 부분에 깊이 건드려져서 계속 눈물 쏟게되네
그리고..곁에 저렇게 달려와 위로해주고 얘기 들어주는 가족들과 친구들 있는 것
그들이 사무치게 그립다
명절이 가까워오니 더 그렇다
February 13, 2026 at 5:29 AM
오늘도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종일 누워만있다 나의 유일한 사치인 치라시동 주문해서 픽업해왔다. 매번 생선 종류가 달라지는데 오늘은 내 최애 나마에비가 있네. 기분이 훨씬 나아졌다. 배꺼지면 앰솜솔트 풀어서 목욕해야지. 다래끼야 썩 물럿거라
February 12, 2026 at 11:50 PM
Reposted by 허꾸미
February 12, 2026 at 7:57 PM
도무지 일자로 걸을줄을 모르는 가나디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2:40 PM
Reposted by 허꾸미
잘못한 일을 축소하려고 사견 끼얹는 말을 지칭하는 용어가 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로 있더군요?

오늘의 개념 소개, 무화과 잎
February 11, 2026 at 4:35 PM
누가 보면 인명구조라도 한줄 알겠다 얘ㅋㅋ
February 12, 2026 at 4:50 AM
혹시 버스타고 가면서 차창밖 풍경 보는걸 즐겨하시나요? 겨울 토론토에서는 불가능 하답니다! 호호홓
February 10, 2026 at 5:06 PM
Reposted by 허꾸미
블친들 포스트 요약
February 10, 2026 at 10:10 AM
6월까지 버텨서 1년 채우고 나는 떠나련다
February 9, 2026 at 9:28 PM
Reposted by 허꾸미
근데 블스만 하면 자연스럽게 밈 안 쓰게 됨
사유: 몰라서
February 8, 2026 at 8:16 AM
결국 짜여져있던 트레이닝 쉬프트 다 캔슬됐다. 차라리 잘됐어 일거수일투족 다 평가받고 통제광 감시하에 종일 일하는거 감옥같고 지옥같았어
속상하지만 뭐어쩌겠어 넘어가야지
February 9, 2026 at 4: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