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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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yum.bsky.social
허꾸미
@heoyum.bsky.social
순진한 경탄
You are my UNIVERSE
November 27, 2025 at 3:43 PM
너를 등진이한테 뭘 바라겠어 그치?
November 25, 2025 at 2:25 PM
가나지 털빨래
우리 가나디 이렇게나 길고 날씬하답니다
November 24, 2025 at 10:03 PM
어제 (출혈하며)힘들게 일할뻔했는데 뜻밖의 단수 공문이 날아와서 매장 셧다운 꿀휴무
껌딱지 가나디랑 푹 쉬었다
November 22, 2025 at 10:36 PM
가을 운동장
스틱 씹뜯맛즐
November 17, 2025 at 11:19 PM
아름답다 그대여
온타리오에서 난 배추가 이렇게 아작아작 달큰할수 있구나
쫀득 쫄깃 오겹살수육과 수제쌈장🫨
November 17, 2025 at 12:10 AM
잘잤어? 아랫니는 대체 얼만큼더 전진할거야 얼마나더 엉망잔칭 될거야ㅋㅋ
November 16, 2025 at 11:20 PM
말도탈도 많고 거지같기로 악명높은 토론토 대중교통이지만 적어도(!) 객차내 스크린에서 역 표시와 전철안전이나 지켜야할 에티켓 관련 이미지만 뜬다
November 15, 2025 at 12:42 PM
가을-겨울-다시 가을
November 15, 2025 at 12:04 AM
그리고 너의 계절이 왔다!!!
November 10, 2025 at 1:49 AM
첫눈 치고 좀 과하다
낙엽이 채 다 떨어지기전에 무거운 습설이 종일 내려서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모양새가 됐네
November 10, 2025 at 1:48 AM
가내다모붕우 여기도 있습니다!
November 8, 2025 at 2:48 AM
역시나 온다 11월초의 첫눈
November 7, 2025 at 11:18 PM
매일 들리는 코스
오랜만에 친구가 맞아주자 대흥분상태로 내허리가 꺾일만큼 돌진해버려서 디지게 혼남
덩달아 친구도 머쓱타드 ㅋㅋ
November 7, 2025 at 10:43 PM
가을의 끗츨잡고
November 7, 2025 at 10:42 PM
독감주사 맞고왔다
거치른 길 비바람에 맞서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변을 한참을 걸어 기찻길도 건너쎠셔셔 해내고야 말았다
가을되면 꼭 먹어줘야하는 팜보이 애플사이다도 소중히 모셔옴
November 7, 2025 at 6:28 PM
방금 찜기에서 나온 에다마메 을메나 맛있게여?
밤맛이 난다..먹고싶다 한국햇밤 포슬포슬 반 쪼개서 숫갈로 야무지게 파먹고싶어
November 5, 2025 at 10:40 PM
그간 스무살 가까이 차이나는 친구/동료들에게 어떻게하면 불편해하지 않게 지낼까를 고민하고 배려하고 맞춰주느라 지쳤었나보다..어제 나를 잘 아는-나에대해 설명할 필요가 없는 친구를 만나놀았더니 더할나위없이 편하고 즐거웠다
한국 다녀오는길에 내생각 나서 사왔다며 꼼꼼히도 포장해서 건네준 전리품
오징어 맛있어...
November 2, 2025 at 6:17 PM
경기는 쫄려서 못보겠고 대신 사진으로 응원
웬디스 로고 바꾼거 너무 귀엽지않음?!
November 2, 2025 at 4:20 AM
휴무=칩거=평안=행복
October 21, 2025 at 11:54 PM
가을 가나디
October 21, 2025 at 1:25 AM
난 우울할땐 힙합을 ㅊ..가 아니라 김치전을 산더미처럼 부쳐...
양파 하나, 참치 한캔, 부침가루:물 1:1, 달걀한알, 짜디짜서 손안가던 얻어온 김치한포기
October 20, 2025 at 12:14 AM
미드타운에 생긴 홍콩반점 2호점 드디어 가봄
모든게 지나치게 달고 거기에 또 간은 세고 짬뽕은 인스턴트 불맛에 느끼하고 스프맛나..기대치를 낮추고 갔지만 지하까지 내렸어도 대실망은 막을길 없었을듯
October 18, 2025 at 4:18 AM
무려 눈이...led 스크린임
October 16, 2025 at 12:03 AM
어떤데 어떤데 허접한 할로윈 장식 판치는 동네에 고퀄 스켈레톤 등장이라..
October 16, 2025 at 12: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