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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malia, Homo Sapiens
무능한 독재는 없다는 말 생각나고... 독재를 비판하면 잡혀가고 찬양하는 목소리만 남게 돼서...
February 15, 202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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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국식 프로파간다라고 생각함.

다만 중국 공산당이 자신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데 있어 사용하는 전략 중 하나가 이 ‘유능함’ 프로프간다이고 그만큼 중국 인민들의 반응을 민주주의 체제 국가와는 다른 방식이긴 하지만 상당히 신경쓰는 건 사실이라고 생각함.
특히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투자에 강점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체제의 장단점은 한국인도 익히 경험해 본 바이고.

하지만 투명성이 없는 체제 하의 ‘유능함’이라는 건 한계가…
전에 어느 중국 사업가가, 비민주국가에서 정부의 정당성은 유능함에서 온다고 한 적이 있었다. 중국 공무원들은 모두가 바닥에서 시작해 한 단계씩 올라가며 능력을 검증한다면서 "미안하지만 오바마도 중국에서라면 현령보다 높게 올라가지 못했을 것"이라 했었다. 그 모든 말과 전제에 완전히 동의하지는 못하겠지만 지난 1~2년간 모든 분야에서 중국 정부의 기능적 처신을 보면 놀랍고, 같은 기간의 미국을 보면 선거를 통한 정당성이 과연 무엇을 담보하는지 회의가 든다.
What a timeline! For those that don’t know, China has been slowly enveloping Russia’s land over in northern Siberia and Putin cannot do much about it because his military is so spread out.
February 15, 2026 at 6:26 AM
Reposted by Albireo J
남에 나라에다 선전포고도 없이 들어가서 폭격을 하고 수반을 납치하는 거
-> 미국, 이스라엘
적 그룹이 쓰는 삐삐에다 비밀리에 폭발물 넣고 폭파시켜서 온갖 민간인 죽게 만거 -> 이스라엘
인종학살 중이면서 태연하게 온갖 국제행사 다 참석하는 거
-> 이스라엘

이 국가가 조금이라도 묻으면 극우들이 ㅈㄹㅈㄹ 하는거
-> 중국
February 15,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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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후우울증을 해결하려면 둘째를 낳아야 한다”
할 말이 없다 진짜…… 참고로 82년생 김지영이 나온지 올해로 10년 됬다 찬대야…..
February 14, 2026 at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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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갑오징어의 구애 행동을 연구한 결과, 이들이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편광’을 이용해 피부에 무늬를 만들어 상대를 유혹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편광이란, 자연광과 달리 특정한 방향으로 진동하며 나아가는 빛을 뜻합니다.
갑오징어의 특별한 ‘플러팅’…암컷 유혹 땐 몸에 ‘빛의 무늬’ 새겨
지구 상 동물들은 번식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짝을 유혹한다. 공작은 화려하고 거대한 꽁지깃을 펼치고, 농게는 커다란 한쪽 집게발을 흔들며 자신을 과시한다. 새는 복잡하고 아름다운 노래로, 개미와 나방은 페로몬 향으로 상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한다. 최근 연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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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도 일제가 한국에서 쌀 수탈해간 것을 배우는구나. 우리도 일제가 중국에서 학살한 것 정도는 배우지만…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저지른 일제 만행들은 학교에서 너무 안 가르치는 것 같아. 배울 필요가 있다.
학생 및 아동이 배부르게 먹는 것을 무척 중요시 여긴다. 우리는 쌀밥이 풍족하고 (일본 쌀값……),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같은 것을 먹는다. 우리는 보통 급식을 이용하며, 도시락을 싸와야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January 29, 2026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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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옷과 비교 할 만한 발명품은 눈오리 메이커 아닐까요?
January 29, 2026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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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및 아동이 배부르게 먹는 것을 무척 중요시 여긴다. 우리는 쌀밥이 풍족하고 (일본 쌀값……),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같은 것을 먹는다. 우리는 보통 급식을 이용하며, 도시락을 싸와야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January 28, 2026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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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은 2017년부터 앱이 닫혀 있을 때도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셀룰러 데이터를 무단으로 수집했다는 주장을 해결하기 위해 1억 3,500만 달러 (1,932억 2,550만 원) 를 지불할 예정

- 구글은 잘못을 부인하지만 동의 절차를 개선할 것

Google to pay $135 million to settle Android data transfer lawsuit | Reuters

www.reuters.com/sustainabili...
Google to pay $135 million to settle Android data transfer lawsuit
Google will pay $135 million to settle a proposed class action by smartphone users who accused Google of programming its Android operating system to collect their cellular data without permission.
www.reuters.com
January 29, 2026 at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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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총리, 트럼프 면담 뒤 '제정신 아니다' 평가"
송고2026-01-28 15:51

美 매체 보도…"'EU 정상들에 '위험하다' 정신건강 거론"
백악관 "가짜뉴스" 일축…"유럽 내 '트럼프 건강' 의제 증가"
www.yna.co.kr/view/AKR2026...
"슬로바키아 총리, 트럼프 면담 뒤 '제정신 아니다' 평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발언이 최근 그를 직접 면담한 유럽연합(EU) 회...
www.yna.co.kr
January 29, 2026 at 1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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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의 <오르막길>을 너무 좋아하는데 정작 음반으로 없었어서 다시 찾아보니 '원곡'을 못찾겠달까. 처음엔 정인의 노래로 나왔던거 같은데 윤종신이 부른게 훨씬 좋다는 생각이라. 그런데 정작 윤종신의 음원은 전부 라이브뿐인 듯. 예전에 스튜디오 음원으로 들었던 것 같은데 이상하다...
January 29, 2026 at 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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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echnology takes from us – and how to take it back

www.theguardian.com/news/ng-inte...

기술이 우리에게서 빼앗아 가는 것들 – 그리고 그것을 되찾는 방법

- 기술 기업들은 의미보다 효율성을 강조하며, 우리에게 사고, 관계, 체화된 경험을 AI에 아웃소싱하도록 촉구함

- 키오스크 주문이나 앱 사용은 타인과의 접촉을 '피해야 할 비효율'로 만듦, '생각'은 고독 속에서 이루어지는데, 기술은 이 고독을 없앰 (🧵1/2)
What technology takes from us – and how to take it back | Rebecca Solnit
The long read: Decisions outsourced, chatbots for friends, the natural world an afterthought: Silicon Valley is giving us life void of connection. There is a way out – but it’s going to take collectiv...
www.theguardian.com
January 29, 2026 at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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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란이 나름 의미가 있다면 윤석열이 서울대 나왔으며 걔를 비호하는 변호인단이나 윤 어게인거리는 정신 나간 애들도 다 명문대 법대 출신이야. 라고 하면 상 머글 학벌주의 인간들도 좀 눈치껏 입을 다물더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보면 사회의 엘리트라는 사람들 진짜 보잘것없어.
January 29, 2026 at 4:33 PM
설탕세건 소금세건, 담배를 금지하면 인정...
January 29, 2026 at 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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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미국에 오는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 않나"라며 "예전과 똑같이 모든 걸 준비하고 왔는데, 약간의 의사소통 착오와 서류상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메이저리거도 잡히니까요
January 29, 2026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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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가지만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세요
January 28, 2026 at 8: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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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생성형 AI 아주 좋아하는 도널드 트럼프 답게…

요번에 미네소타에서 ICE에게 사살당한 Alex Pretti에 대한 거짓 AI 영상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하지도 않은 난폭한 행위를 하는 영상을 AI로 만들어내서 거짓 유포를 하는것이지요. 생성형 AI는 딥페이크 리벤지 포르노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치적 반대파 숙청용 거짓선동에도 아주 유용하죠

www.reddit.com/r/antiai/s/B...
From the antiai community on Reddit: Got no idea where to post this, but Donald Trump Jr. is posting blatant AI slop of “Alex Pretti” to his account.
Posted by InDissent - 544 votes and 106 comments
www.reddit.com
January 28, 2026 at 11:36 PM
미국은 이미 오래전 홍역 퇴치를 선언한 적 있다던데... 그 사이 안티백서가 퍼지면서 이 꼴이 됐단 건데... 21세기에 이게 뭐 하는...
January 29, 2026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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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홍역이 창궐하는 꼴을 다 보네. 홍역은 재생산지수가 10이 넘는 미친놈이라서 백신 안맞으면 답이 없다. (코로나가 5~10정도임) 지금이야 성인들은 백신 맞아서 괜찮지만 계속 백신 안맞으면 매년 이꼬라지 보게 될것
January 28, 2026 at 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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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마산이 일어서면 나라가 디비진다"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꺼내지만. 왜 디비지는지, 전에는 어떻게 디빘는지는 절대 말을 안 함. 그리고 그거 몇 번 지적하면 그 말도 안하게 되더라.

김재규가 안 쐈으면 못 태어났거나 이렇게는 안 자랐을 입장에선. 여러모로 부모 세대를 복잡한 눈으로 바라보는 지점 중 하나.
사실 영남에서 민중 항쟁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왜려 규모와 빈도를 따지면 전국에서도 손꼽는데 이거 메모리얼을 하면 반드시 5.18에 닿게 되어있어서...창원 민주주의 전당이 설립취지와 달리 이승만 찬양관이 되어버린 사태가 여기에 닿아있음. 선출직들이 당장 공천을 받아야겠으니까 자기 애비애미를 이승만한테 반항한 비국민 취급하는 이런 곳에 삽니다.
January 28, 2026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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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건국"은 무슨 뜻이야?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헌법 무시하고 임정 부정하며 이승만 찬양하겠다는 거야?
January 28, 2026 at 11:19 PM
아기가 생겼어요. 요즘 관심있게 보는 드라마. 일반인 여주+재벌 남주...만 보면 전형적인 로코같은데 초반의 빠른 편집이나 훅~들어오는 전개가 나름 흥미로운 듯... 임신부터 하고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로맨스보다 먼저 일과 출산, 결혼 같은 현실적인 고민들을 맞닥뜨려서인지 로코치고는 (아직은) 오글거리는 장면이 적은 편인 듯... 초반에 좀 빠르게 밀어붙이다보니 살짝 억지스러운 느낌도 있는데 "그 사건" 이후에 각 캐릭터의 성장과 관계 변화를 어떤 식으로 구축해 가느냐가 관건이 될 듯...
January 26, 2026 at 5:20 AM
Reposted by Albireo J
K-군고구마로 점심 해결한다고 좋아하는 것: 가짜 K입니다.
외국인이라도 고구마로 점심을 때우고 일한다고 하면 안타까워하며 밥은 먹고 다니냐고 슬퍼하는 것: 진짜 K입니다.
January 20, 2026 at 5: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