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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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다운, 남자다운 보다 나 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시간선이 맞닿은 동안 좋은 인연으로 기억 되길 염원합니다./평등보다 무등을 추구합니다./개소리 전문가/
Reposted by 나르갈
면접 보면서 구직자에게 궁금한거 있냐고 물었을 때 가장 재밌었던 대답은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맛집 추천 부탁 드립니다"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내용은 궁금한게 없냐 했더니 이미 웬만한 건 얘기를 끝낸 뒤여가지고. 점심용 맛집 몇 개 알려드림. 그 구직자는 합격하지 않았지만, 후에 어떤 일때문에 그 구직자에게 프리랜서 일을 요청했고 그가 ㅇㅋ 해서 대화를 나눴다. 그때 물어봤는데, 면접날 추천한 데 가서 점심 안먹었다고 함 _+ 쳇.
January 5, 2026 at 5:27 AM
Reposted by 나르갈
제가 저를 얕봤습니다... 제가 풋귤청을 담글 시간이 있을 리 없죠^^ 하하하

RT이벤트 열겠습니다. 풋귤청을 담글 수 있는 풋귤말랭이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알티해주세요. 추첨은 1월 7일 10시에 할게요. 감사합니다!^^/
January 5, 2026 at 4:48 AM
한분씩 26년 첫 월요일 근무를 마감하고 퇴근하시네.
January 5, 2026 at 8:07 AM
시험 접수 내일부터구나.
January 5, 2026 at 6:10 AM
Reposted by 나르갈
8세·6세 아들 남기고…11시간씩 '심야배송' 숨진 쿠팡 기사, 산재 인정
n.news.naver.com/article/277/...
근로복지공단이 지난해 새벽 배송을 하다 사고로 숨진 쿠팡 택배 노동자 고(故) 오승용 씨에 대해 산업 재해(산재)를 인정했다.

"쿠팡은 오히려 음주운전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고인의 명예를 훼손해 유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8세·6세 아들 남기고…11시간씩 '심야배송' 숨진 쿠팡 기사, 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이 지난해 새벽 배송을 하다 사고로 숨진 쿠팡 택배 노동자 고(故) 오승용 씨에 대해 산업 재해(산재)를 인정했다. 4일 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는 4일 성명을 통해 오 씨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산업 재해
n.news.naver.com
January 5, 2026 at 2:45 AM
인류의 80%쯤 사라저도 되니까 세계 제 3차대전이나 합시다. 핵전쟁으로 인류와 문명이 쇄퇴하고 리셋 되는일 한번 생길만도 하잖아요.

...한반도에도 전쟁나면 나부터 죽어야지.
January 5, 2026 at 1:48 AM
트럼프는 미국 방산 카르텔들에게 얼마를 후원 받았길레 빌 클린턴도 안하던짓을 하는거지?
January 5, 2026 at 1:28 AM
Reposted by 나르갈
그렇습니다 인간은 차가우면 시체입니다
그러니 모두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남한테도 특히 자신한테도
쿨한거 그거안멋집니다 사람은 따뜻해야 합니다
목욕탕처럼 뜨뜻한데 어 시원하다 그런 느낌으로 말하는 쿨한건 괜찮습니다
January 4, 2026 at 12:24 PM
역시 이 곳은 내 쉴 곳이 아니구나.
January 4, 2026 at 11:49 AM
사람을 안만나니 술 생각이 없다.

난 사회성이라곤 없는게 맞나봐.
January 4, 2026 at 6:37 AM
성서공단 섬유 기업들 중 80%는 아직도 최저임금 안지킨다면서요?
대구가 쿠팡 물류센터 알바가 호감인 이유는 다른 알바 최저도 안챙겨주면서 임금체불로 고소때리면 블랙리스트 싹 돌려서 취업 못하게 막아놓는데 유일하게 쿠팡 물류만 정직했던게 블랙코미디
January 4, 2026 at 6:36 AM
Reposted by 나르갈
아쉽지만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ㅠ
[단독] 임재범, 오늘 '뉴스룸' 출연…'가수 은퇴' 선언
m.entertain.naver.com
January 4, 2026 at 5:45 AM
김정은이 미친척 미국 본토(하와이나 괌)에 핵미사일 하나 떨궈주면 좋겠다.
January 4, 2026 at 6:32 AM
Reposted by 나르갈
모두 책을 읽자
January 3, 2026 at 1:43 PM
그러고보니 작년에 면접본 회사 면접비 주기로 했는데 입금 안하네?
January 4, 2026 at 3:05 AM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싫어...눈뜬지 4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침대밖으로 못나가고있고.
January 4, 2026 at 3:04 AM
경상도 사투리 밈이라곤 가가가가? 밖에 모르겠어요...
January 3, 2026 at 3:49 PM
youtu.be/l6TU9oa42Bg?...

짤막상식.

마지노선은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선이다.
[짤막상식]최후 방어선! ‘마지노선'이란? / YTN
YouTube video by YTN
youtu.be
January 3, 2026 at 3:46 PM
마지노선은 Maginot Line...
January 3, 2026 at 3:43 PM
부산역 건너편 텍사스 스트릿...2000년대 초반에 정리가 되서 지금 좀 나아진거지, 90년대 말까지만 해도 그 쌩양아치 칠성파도 그 동내는 치외법권이라면서 안들어가던곳임.

차이나타운+러시아 선원+미군+우즈벡 용병들이 짬뽕된 동내이던 탓에 길고양이도 실탄 물고 다닌다는 흉문이 돌던 시기.
January 3, 2026 at 3:05 PM
숨쉬는 시체가 이런걸까.
January 3, 2026 at 12:30 PM
연휴의 끝도 괴롭지만, 끝나지 않는 휴일도 괴롭긴 마찬가지다.
January 3, 2026 at 12:29 PM
Reposted by 나르갈
세계 3차대전은 이미 일어나고있는 중인지도 모르죠..
January 3, 2026 at 12:11 PM
1월 중순에 시험치고 나면 어디를 가던 가고싶다...어디로 가지?
January 3, 2026 at 11: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