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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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갈
@nargal.bsky.social
여자다운, 남자다운 보다 나 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시간선이 맞닿은 동안 좋은 인연으로 기억 되길 염원합니다./평등보다 무등을 추구합니다./개소리 전문가/
Reposted by 나르갈
그렇습니다 인간은 차가우면 시체입니다
그러니 모두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남한테도 특히 자신한테도
쿨한거 그거안멋집니다 사람은 따뜻해야 합니다
목욕탕처럼 뜨뜻한데 어 시원하다 그런 느낌으로 말하는 쿨한건 괜찮습니다
January 4, 2026 at 12:24 PM
역시 이 곳은 내 쉴 곳이 아니구나.
January 4, 2026 at 11:49 AM
사람을 안만나니 술 생각이 없다.

난 사회성이라곤 없는게 맞나봐.
January 4, 2026 at 6:37 AM
성서공단 섬유 기업들 중 80%는 아직도 최저임금 안지킨다면서요?
대구가 쿠팡 물류센터 알바가 호감인 이유는 다른 알바 최저도 안챙겨주면서 임금체불로 고소때리면 블랙리스트 싹 돌려서 취업 못하게 막아놓는데 유일하게 쿠팡 물류만 정직했던게 블랙코미디
January 4, 2026 at 6:36 AM
Reposted by 나르갈
아쉽지만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ㅠ
[단독] 임재범, 오늘 '뉴스룸' 출연…'가수 은퇴' 선언
m.entertain.naver.com
January 4, 2026 at 5:45 AM
김정은이 미친척 미국 본토(하와이나 괌)에 핵미사일 하나 떨궈주면 좋겠다.
January 4, 2026 at 6:32 AM
Reposted by 나르갈
모두 책을 읽자
January 3, 2026 at 1:43 PM
그러고보니 작년에 면접본 회사 면접비 주기로 했는데 입금 안하네?
January 4, 2026 at 3:05 AM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싫어...눈뜬지 4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침대밖으로 못나가고있고.
January 4, 2026 at 3:04 AM
경상도 사투리 밈이라곤 가가가가? 밖에 모르겠어요...
January 3, 2026 at 3:49 PM
youtu.be/l6TU9oa42Bg?...

짤막상식.

마지노선은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선이다.
[짤막상식]최후 방어선! ‘마지노선'이란? / YTN
YouTube video by YTN
youtu.be
January 3, 2026 at 3:46 PM
마지노선은 Maginot Line...
January 3, 2026 at 3:43 PM
부산역 건너편 텍사스 스트릿...2000년대 초반에 정리가 되서 지금 좀 나아진거지, 90년대 말까지만 해도 그 쌩양아치 칠성파도 그 동내는 치외법권이라면서 안들어가던곳임.

차이나타운+러시아 선원+미군+우즈벡 용병들이 짬뽕된 동내이던 탓에 길고양이도 실탄 물고 다닌다는 흉문이 돌던 시기.
January 3, 2026 at 3:05 PM
숨쉬는 시체가 이런걸까.
January 3, 2026 at 12:30 PM
연휴의 끝도 괴롭지만, 끝나지 않는 휴일도 괴롭긴 마찬가지다.
January 3, 2026 at 12:29 PM
Reposted by 나르갈
세계 3차대전은 이미 일어나고있는 중인지도 모르죠..
January 3, 2026 at 12:11 PM
1월 중순에 시험치고 나면 어디를 가던 가고싶다...어디로 가지?
January 3, 2026 at 11:57 AM
Reposted by 나르갈
#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꾸준히 하는 것은 매일 출근 하는 것으로 충분해서 SNS는 하고 싶을 때만 열고 남깁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으면 마음으로 가까운 사이라고 느낍니다.

음악학교를 다녔지만, 과학을 전공했고, 번역을 업으로 삼았던 때가 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똑바로 걷는 거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겨나는 편.

꼭 공통점이 있어야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편히 오세요. ◡̈
January 2, 2026 at 6:25 AM
너무 자주,너무 많이 넘어젔더니 일어나고 싶지않다.
January 3, 2026 at 3:47 AM
지방 사람들 자기 자식들은 서울에 취직 시키려고 하면서, 동료 직원들에게는 서울이 급여가 더 많이 나온다 해도,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 그 월급이나 이 월급이나 똑같다는 논리를 계속 주입한다.

마치 물귀신처럼.
January 3, 2026 at 3:44 AM
손 끝 통증 사라지질 않는다...이거 평생 이럴려나.
January 3, 2026 at 1:19 AM
월요일에 기능사 필기 접수하자.
January 3, 2026 at 1:01 AM
다재무능...좋네
January 2, 2026 at 10:36 AM
Reposted by 나르갈
전에 트위터에서도 한 얘기인데,

한번 유저 확보하면 그 효과가 영원할 것 같지만 그런 식이면 버디버디도 싸이월드도 MSN 메신저도 네이트온도 기타 한때 주류였던 수많은 플랫폼도 사라지지 않았겠지.

한 번 씩 일 터지면 한 사람 두 사람 멀티 돌리기 시작하고 그러다 언제부턴가 무게추가 뒤집혀있는 상황이 오는 거임. 오타쿠 비디오 세계를 독점하던 니코동이 영락한 것처럼. 그리고 X는 거의 확실하게, 이번 일이 불판의 끝이 아닐 것이다.
January 2, 2026 at 3:00 AM
Reposted by 나르갈
제주도의 겨울 동백꽃
January 2, 2026 at 3: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