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근데 미국인한테 한국인들은 흥선대원군을 외국문물 싫어하는 사람 밈으로 쓴다고 하면 좋아하긴 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해줄 생각을 못했는데

왜냐면 애들이 탕탕절에 탕수육 먹는 이야기는 좋아해... 내가 가르칠 수 있는게 이런 거 밖에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5:42 AM
냉장고 파먹기 볶음밥 맛있긴 한데 3일 내리 먹으니까 좀 질려가지고... 양배추 볶음이랑 탕수육 반찬으로 싸옴. 탕수육을 생각보다 자주 접하는 게... 엄마가 중화 요리 식당에서 일해가지구 주방에서 종종 싸 주는 모양임.
January 28, 2026 at 11:33 PM
영빈루 탕수육 볶음밥 삼선짬뽕.. 맛있었음..
January 25, 2026 at 8:28 AM
스우님두 자장자장면 탕수육.. 코넨네하세용!!!💕
January 25, 2026 at 7:58 PM
자꾸 내가 좋아하거나 맛있다 한 음식 품목 주변에서 사라지지 말라고

(공감)

내 동네 탕수육 맛있었는데

(.....)
January 25, 2026 at 5:49 AM
갑자기 엄마가 해준 누룽지 탕수육 엄청 먹고 싶다... 내가 만들라면... 누룽지를 튀기는 거부터 난관임
January 20, 2026 at 8:38 PM
와..나 아침에 그거 먹고 점심에 영감한태 끌려 나가서 짜장/짬뽕/탕수육세트를 먹었는데 (짬뽕에 면빼고 건더기와 국물조금.그리고 탕수육 세조각) 바로 배탈이 나네. 하긴 일주일내내 점심에 식사한거 외에 아침 저녁을 계란에 과일,야채정도 먹고 지냈는데 갑자기 탄수과다에 기름진거 들어가니 바로 반응이…😑
January 17, 2026 at 8:44 PM
흠.
저녁에 탕수육 먹을까.
January 14, 2026 at 12:49 AM
구형이랑… 선고는 달라서
법관이 또 단도리 안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긴 하지만…
일단 기분은 좋군요 탕수육 먹고 싶은 기분이고
January 13, 2026 at 1:05 PM
김피탕...
밥 따로 챙겨야함.
반찬임 걍...
6700원 치곤 밥이 없어서 근가 양이 별루 없음. 그냥 새콤한 김치 피자(치즈) 탕수육..(그리고 감튀...)
안주같애
January 13, 2026 at 5:22 AM

초단이 신부 밀레 데리러 왔는데 그 단장님 놀릴 기회를 놓칠 수 없는 단원들이 합심해서 신부 이름은? 나이는? 좋아하는 음식은? 노래해! 춤추세요! 탕수육 부먹파인지 찍먹파인지 맞춰보세요! 하고 아주 신랑 잡는거 보고싶다
초단 전부 클리어하고 지쳐서 뻗음 오늘도 고대 기사단은 화목합니다
January 14, 2026 at 6:41 AM
탕수육 부먹찍먹
복숭아 물복딱복
떡볶이 쌀떡밀떡
싸울 거 많지 않나.

신라면 vs 진라면이라던가
달걀 반숙 vs 완숙 이라던가
피아노 vs 기타 라던가
평냉 vs 돼지국밥 이라던가
January 9, 2026 at 5:29 PM
다소 버블티오타쿠처럼 보이는데..
츠즈키케이가 아니라 맛없는거 못먹는 사람이라 끼니를 거르고 싶어하는 거임....
저도 상관없이 먹으라 하면 이미 짬뽕에 탕수육 말아먹었죠
January 9, 2026 at 12:31 PM
카레먹고싶어
짜장도
미역국
어묵국
계란찜
닭갈비
왕만두
야채호빵
닭볶음탕
스파게티
냉면
탕수육
곰탕
장어구이
January 8, 2026 at 9:35 AM
갑자기 탕수육 계시 내려옴
January 7, 2026 at 1:23 PM
우린 그냥 옛날부터 여기서 이렇게 음식을 만들어왔어 라는 듯한 중식 노포 옛날 맛 그대로 느낌이 물씬 안 단 탕수육 소스 안 단 짜장면 오랜만 짬뽕도 기교 없는 단순한 맛이라 오히려 국물이 끝없이 들어간다
December 31, 2025 at 7:55 AM
50. 찹쌀 탕수육

이것도 역시 위와 같은 이유로 좋아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1:14 AM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크리스마스_블친소

블루아카이브 주력으로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는 탕수육 이라고 해요! 교류 하실분 맞구독 하실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반응 남겨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당 🥰
December 25, 2025 at 10:59 AM
감사하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김이소는 파인애플 탕수육 좋아해...
December 24, 2025 at 12:33 PM
오늘 진짜 푸지게 자고 먹고 자고 먹고만 반복한다.
주중에 넘 피로했어서 이번 주말에는 빵도 안굽고 아무것도 안한다 ! 가 목표였는디
아주 그냥 푸우우우욱 쉬니까 참 좋다 아우우
이따 저녁엔 짬뽕 짜장 탕수육 먹을고야 ..
December 14, 2025 at 1:07 AM
점심때 짬뽕에 탕수육 어때
December 10, 2025 at 11:58 PM
Day 9: Did you watch older dramas in 2025?

I'm gonna say older is anything before 2024. Surprisingly only 4 this year, with the oldest being #WokOfLove (2018). Not the best KDrama but it introduced me to 짜장면 and 탕수육, so it was all worth it.

#EYDC2025
a group of people laying on a bed with sbs written on the bottom right
Alt: A group of people laying on a bed with SBS written in the top left. The two leads almost miss but the ML just winks.
media.tenor.com
December 9, 2025 at 1:38 AM
오늘 저녁 메뉴
야채곱창 2인분 + 불막창 1인분 + 탕수육 + 짬뽕 + 군만두~~~~뚀!

야곱n불막창n탕슉n짬뽕n군만두를 아세요?
December 8, 2025 at 9:33 AM
엄빠가 나 생일이었다고 저녁 사줘서 간짜장 곱배기에 탕수육 먹었다아
December 6, 2025 at 12: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