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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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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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just so something new/2022.3.~11.,2023.2.~4.2025.6~헬스+2022.11.~합기도 2단,특공무술 2단,2025.12.~복싱 시작/2024.7~HSK3급,2025.8~/시장상인외부업다수/동식물은사랑/웹소설웹툰활자중독자/일상계/생존을 목표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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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블청하며 같이 날아갔구나.. 저희 엄빠 가겝니다. (머쓱) 저는 포괄임금제로 근무하는 알바고요. ㅎㅎㅎ기존 블친 분들도, 새로운 블친 분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bubusanghui.bsky.social
Reposted by 운동콩이
와 젤다는 베스트10을 꼽아야 할정도로 시리즈가 많구나

하나도 안해보신 분만 알티/재게시~ 다른 분은 마음~
February 17, 2026 at 9:52 AM
퇴근 고사리 담으니까 끝이네 아버지 고사리 산더미로 가져와서 바삭바삭 부서질까봐 화딱지 났는데 내가 그걸 다 팔아서 새로 담아야 되더라 킹받아
February 17, 2026 at 9:32 AM
Reposted by 운동콩이
아이고 우리집 다람쥐 다 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7, 2026 at 3:44 AM
슬슬 출근
February 17, 2026 at 3:41 AM
Reposted by 운동콩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3:01 PM
Reposted by 운동콩이
youtube.com/watch?v=iN2Q...
노쇼로 버려진 기차표가 66만장; 상습악성예매자들 블랙리스트 올리고 벌금 더 올려야. 그리고 명절기간에는 예매 가능 매수를 더 제한해야 하지 않나 싶음.
명절 기간 '노쇼' 기차표 66만 장, 재판매도 못 하고 버려졌다 | 모다뉴스
YouTube video by 부산MBC뉴스
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3:33 AM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큰절)
February 16, 2026 at 9:49 PM
피로하면 손이 땡땡 붓고 목 옆에 500원짜리 동전보다 큰 피부 트러블이 생기더라 몸 전체 피부가 엄청 건조해지기도 하고 목도 칼칼하고... 목이 쉬었다기보다는 식도에 살짝 염증 생긴 느낌... 그래도 대목장 가족 누구 하나 아프지 않고 잘 넘겼다. 그거 하나 다행이다.
February 16, 2026 at 9:47 PM
귀환
February 16, 2026 at 3:25 PM
퇴근 이제 집에 애들이랑 저녁 먹고 엄마집 10시까지 가서 적이랑 나물이랑 옥돔이랑 준비하는 거 도우면 된다.... 내일 차례 지내고 파장하고 정리하면 가게 문 열어서 3일 동안 + 다음 장에 쓸 재고 잡아야 해 일에 끝이 어딨어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
February 16, 2026 at 9:11 AM
이영도 선생도 폴랩을 중앙일보에 연재했는데 (중얼)
February 15, 2026 at 9:03 PM
Reposted by 운동콩이
황석영 선생이 장길산 신문연재 할 때 펑크를 내면 그걸 메워야 했던 당시 신문사 근무 황석영 담당자 김훈의 일화들이 생각나는군욬ㅋㅋㅋ 그래서 황석영이 그 지면 레이아웃을 밀어버릴 수도 없게 긴박한 펑크를 내면~ 담당기자인 김훈이 이제까지의 줄거리 요약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하지 않을까?? 뭐 이런 꼭지를 써서 그 지면을 메꿨다고 하는데요~ 황석영 선생 낄낄 웃으면서 야~ 글 좋더라 니가 써도 되겠다 껄껄 하는 걸 김훈은 그렇게 죽이고 싶었다고ㅎㅎㅎㅎ
February 15, 2026 at 2:53 PM
출근
February 15, 2026 at 5:50 PM
ㅋㅋㅋㅋㅋㅋ 아 씻지도 못하고 잠든 서 처음이야 ..... 어제 기운 많이 썼구나
February 15, 2026 at 4:36 PM
출근
February 14, 2026 at 5:40 PM
ㅎ 노동요를 틀어도 조네
February 14, 2026 at 5:28 PM
기상
February 14, 2026 at 4:33 PM
Reposted by 운동콩이
나이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감각입니다. 평소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입니다. 다행히 집에서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가장 쉬운 출발점은 한 발 서기입니다.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다. 바로 균형감각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한 번 약해지면 일상 전체가 흔들린다. 평소 잘 걷던 길에서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이다. 넘어짐(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00 PM
퇴근 배달 가고.. 오늘은 조금 더 자야지 대목장이 너무 길다
February 14, 2026 at 11:52 AM
목뒤 피부도 뒤집어졌고 몸이 엄청 건조해졌네 이만큼 일하면 이정도가 되는군
February 14, 2026 at 10:58 AM
미치겠다 아버지가 문을 안 닫았네-_- 생율 세 통 깠다고...주무시라고 집에 보냄 대목장이 뭐라고 (마른세수)
February 13, 2026 at 6:06 PM
출근
February 13, 2026 at 5:29 PM
손가락 밴딩 시작. 낮에는 엄지에 밴드 붙여놓아서 타자를 칠 수가 없어..
February 13, 2026 at 5:05 PM
기상...
February 13, 2026 at 4:30 PM
1차 퇴근
February 13, 2026 at 1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