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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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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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just so something new/2022.3.~11.,2023.2.~4.2025.6~헬스+2022.11.~합기도 2단,특공무술 2단,2025.12.~복싱 시작/2024.7~HSK3급,2025.8~/시장상인외부업다수/동식물은사랑/웹소설웹툰활자중독자/일상계/생존을 목표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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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블청하며 같이 날아갔구나.. 저희 엄빠 가겝니다. (머쓱) 저는 포괄임금제로 근무하는 알바고요. ㅎㅎㅎ기존 블친 분들도, 새로운 블친 분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bubusanghui.bsky.social
우리 가겐 알리 위챗 안 받는데... 입금이 3 영업일 이후라 주말 걸리면 일주일은 걸리는 데다, 결제 했을 때 결제했습니다 알림이 판매자에게 안 오기 때문. 나는 입금완료 확인을 손님 핸드폰으로 할 수 있지만 어느 손님이 결제 전 화면을 보여만 주고 결제 했다고 하는 걸 본 이후로(내가 결제 눌러서 완료하고 보냄) 안 받기로 함. 나는 되지만 엄마아빠는 못하는 건 하지 않는다. 못 팔면 그만이지 손님은 가도 물건은 남으니까. 손해보는 것보다 나아.
February 17, 2026 at 6:47 PM
침 삼키면 목이 아픈데 편도가 부은 걸까
February 17, 2026 at 5:31 PM
Reposted by 운동콩이
노동자 한 명의 죽음에, 시가총액 40조원이 넘는 기업은 임직원 수십 명을 동원했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비슷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게끔 예방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사건의 여파를 줄이고 어떻게든 기업과 수뇌부의 책임을 지우기 위해서였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산재 은폐를 위해 이토록 열심인 기업
노동자 한 명의 죽음에, 시가총액 40조원이 넘는 기업은 임직원 수십 명을 동원했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비슷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게끔 예방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사건의 여파를 줄이고 어떻게든 기업과 수뇌부의 책임을 지우기 위해서였다.2020년 10월12일, 전날 저녁부터 이날 새벽
www.sisain.co.kr
February 17, 2026 at 3:05 PM
Reposted by 운동콩이
와 젤다는 베스트10을 꼽아야 할정도로 시리즈가 많구나

하나도 안해보신 분만 알티/재게시~ 다른 분은 마음~
February 17, 2026 at 9:52 AM
퇴근 고사리 담으니까 끝이네 아버지 고사리 산더미로 가져와서 바삭바삭 부서질까봐 화딱지 났는데 내가 그걸 다 팔아서 새로 담아야 되더라 킹받아
February 17, 2026 at 9:32 AM
Reposted by 운동콩이
아이고 우리집 다람쥐 다 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7, 2026 at 3:44 AM
슬슬 출근
February 17, 2026 at 3:41 AM
Reposted by 운동콩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3:01 PM
Reposted by 운동콩이
youtube.com/watch?v=iN2Q...
노쇼로 버려진 기차표가 66만장; 상습악성예매자들 블랙리스트 올리고 벌금 더 올려야. 그리고 명절기간에는 예매 가능 매수를 더 제한해야 하지 않나 싶음.
명절 기간 '노쇼' 기차표 66만 장, 재판매도 못 하고 버려졌다 | 모다뉴스
YouTube video by 부산MBC뉴스
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3:33 AM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큰절)
February 16, 2026 at 9:49 PM
피로하면 손이 땡땡 붓고 목 옆에 500원짜리 동전보다 큰 피부 트러블이 생기더라 몸 전체 피부가 엄청 건조해지기도 하고 목도 칼칼하고... 목이 쉬었다기보다는 식도에 살짝 염증 생긴 느낌... 그래도 대목장 가족 누구 하나 아프지 않고 잘 넘겼다. 그거 하나 다행이다.
February 16, 2026 at 9:47 PM
귀환
February 16, 2026 at 3:25 PM
퇴근 이제 집에 애들이랑 저녁 먹고 엄마집 10시까지 가서 적이랑 나물이랑 옥돔이랑 준비하는 거 도우면 된다.... 내일 차례 지내고 파장하고 정리하면 가게 문 열어서 3일 동안 + 다음 장에 쓸 재고 잡아야 해 일에 끝이 어딨어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
February 16, 2026 at 9:11 AM
이영도 선생도 폴랩을 중앙일보에 연재했는데 (중얼)
February 15, 2026 at 9:03 PM
Reposted by 운동콩이
황석영 선생이 장길산 신문연재 할 때 펑크를 내면 그걸 메워야 했던 당시 신문사 근무 황석영 담당자 김훈의 일화들이 생각나는군욬ㅋㅋㅋ 그래서 황석영이 그 지면 레이아웃을 밀어버릴 수도 없게 긴박한 펑크를 내면~ 담당기자인 김훈이 이제까지의 줄거리 요약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하지 않을까?? 뭐 이런 꼭지를 써서 그 지면을 메꿨다고 하는데요~ 황석영 선생 낄낄 웃으면서 야~ 글 좋더라 니가 써도 되겠다 껄껄 하는 걸 김훈은 그렇게 죽이고 싶었다고ㅎㅎㅎㅎ
February 15, 2026 at 2:53 PM
출근
February 15, 2026 at 5:50 PM
ㅋㅋㅋㅋㅋㅋ 아 씻지도 못하고 잠든 서 처음이야 ..... 어제 기운 많이 썼구나
February 15, 2026 at 4:36 PM
출근
February 14, 2026 at 5:40 PM
ㅎ 노동요를 틀어도 조네
February 14, 2026 at 5:28 PM
기상
February 14, 2026 at 4:33 PM
Reposted by 운동콩이
나이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감각입니다. 평소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입니다. 다행히 집에서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가장 쉬운 출발점은 한 발 서기입니다.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다. 바로 균형감각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한 번 약해지면 일상 전체가 흔들린다. 평소 잘 걷던 길에서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이다. 넘어짐(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00 PM
퇴근 배달 가고.. 오늘은 조금 더 자야지 대목장이 너무 길다
February 14, 2026 at 11:52 AM
목뒤 피부도 뒤집어졌고 몸이 엄청 건조해졌네 이만큼 일하면 이정도가 되는군
February 14, 2026 at 10:58 AM
미치겠다 아버지가 문을 안 닫았네-_- 생율 세 통 깠다고...주무시라고 집에 보냄 대목장이 뭐라고 (마른세수)
February 13, 2026 at 6:06 PM
출근
February 13, 2026 at 5: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