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dodo.bsky.social
@augustdodo.bsky.social
ㅎㅎ 다른 부서 동료들 월말/연말 재고 마감하느라고 늦게까지 있는데 먼저 퇴근해서 쩝 ,,
암튼 퇴근하는 길에 공짜로 생긴 콤부차/식빵 쿠폰으로 콤부차는 유리병값만 내고 사왔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맛은 또 exclude라 슬펐음.. 그리고 한인마트 가서 떡 좀 사오고..
내일 회사 안 가서 좋다 !
떡국 끓여먹고 집 청소 좀 하고 뒹굴 뒹굴해야지 ~
January 1, 2026 at 1:28 AM
한 시간 반 정도 너무 귀찮고 하기 싫었던
자동차 보험 quote 한 3군데 받아보고 제일 괜찮은 Geico로 옮기고 결제 완 💸
가이코 쓰다가 비싸져서 다른 보험사로 옮긴건데… 또 이렇게 돌아왔다. ㅋㅋㅋㅋ 역시 차 보험은 깡총깡총 해가며 써야한다는 말이 맞네
아이고 골칫거리 하나 끝 !
December 31, 2025 at 4:20 AM
퇴근 ,,,
하어어어어어 지쳐 .
퇴근길에
아무 생각도 안하고
앞 차만 보고 오다가

이번 새 해에는 떡국을 만들어볼까 … 😮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감
December 31, 2025 at 1:06 AM
빨간 카펫 위 까망이
햇살을 받으며 ..
December 31, 2025 at 1:05 AM
졸라 힘들고 진짜 출근하자마자 집 가고싶지만…
나름 힘내볼라고 파지티브 에너지 티 마신다.
ㅋㅋㅋㅋㅋ
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4:01 PM
이러면안되지만
안되겠다
자극적인걸먹어줘야오늘의피로가,,,,,,,,,
December 30, 2025 at 4:23 AM
와 간만에 이렇게 늦게 퇴근해보네
매니저님 없는데 매니저님이 맡아 하던 일에 대해 질문 폭격 들어오고 샘플 제품 2건 만들기 + 내가 평소에 하던 일까지 … 와 너무 정신 없고 힘들었다
글고 이번 생리는 평소보다 훨씬 늦어지는데 시작 전부터 온몸이 무겁고 뻐근하고 컨디션 기분 죄다 최악이었음. 근디 딱 오늘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넘 고된 한 주일거같어
그래도 힘내자..
December 30, 2025 at 3:11 AM
엄마가 밥 주는 노랑이
어디서 다쳐 왔다구 ㅜㅜㅜㅜㅜ
입가 근처랑 손 피났고 눈물 방울방울 흘리고 진짜 어디서 싸운건지 뭔지 맘 아파 죽겠음 😢
December 30, 2025 at 12:45 AM
이야 - 소중한 주말도 다 갔다.
돌아오는 한 주는 12월 마지막 주에, 매니저님도 휴가 가셔서 매니저님 몫까지 하느냐고 정신은 두 배로 없겠지만 일은 일대로 또 하고 치과 예약 시도도 해보고 어찌저찌 잘 또 보내봐야겠다 … !
December 29, 2025 at 6:36 AM
늦은 점심
강된장하구 양배추찜… 😇😇😇😇😇
December 28, 2025 at 10:00 PM
오오..
트조 퀸아망 👀
일단 냄새부터가 … 기가 막힘 쿨 다운 조금 시켜서 바로 먹어봐야지
December 28, 2025 at 6:10 PM
아바타 3 보고왔다..
존잼..
3시간 짜리라 화장실 걱정했는데 한 번도 안 가고 잘 버팀
2 최근에 보고 간거라 바로 연이어서 보는 느낌도 나고 !!!!!
December 28, 2025 at 8:36 AM
ㅎㅎ 예전에 같이 일했던 친한 직장 동료랑 만나서 맛있는 타이 .. 빙수 먹고 들어왔다
트조 가서 퀸아망도 사옴 !!
December 27, 2025 at 11:25 PM
희희 오늘 저녁은 매콤등갈비찜 그리고 포돌포돌계란국~ 😆😍
December 27, 2025 at 3:44 AM
아니 내 올클라드 금요일 도착이래서 이번 주 금요일인줄 알았더니 다음 주 금요일이네. 와 배송 진짜 느리다 ㅡㅡ
December 26, 2025 at 6:36 AM
아효 끝났다. 뒷정리까지 끝
밥 지어먹어야하는데 힘 다 씀… 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먹고 씻고 자야겄다
December 26, 2025 at 2:53 AM
그래 또 손질 파티 함 시작해보끄나 ..
December 26, 2025 at 12:08 AM
으흐흐 늦잠 푸지게 자고 늦은 점심~
너무 야채를 안 먹는 것 같아서 사본 양배추를 쪘다. 양배추쌈 해먹어야지~ 😋😋😋
December 25, 2025 at 9:54 PM
오늘 출근했다가..
칼퇴하고
집에 와서 좀 놀다가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나가서 저녁 먹구 2차로 맥주집 가서 맥주랑 테이터 톳츠 츄로 브라우니 선데 먹고 마시고 게임하고
집에 가려고했는데
또 노래방 가자해서 노래방 가서 신나게 지르고 스트레스 풀고
집에 왔따 …
목이 너무 아픈디 재미는 있었다 …
희희
December 25, 2025 at 8:10 AM
아우 흑백요리사 또 새로운 에피 올라왔네
신난다
넘 재밌다
December 24, 2025 at 2:06 AM
아니..
두쫀쿠가 핫하자너. 근데 사람들 워낙 이런거 너무 좋아하니까 또 핫한 간식이 나왔나보다 하고 스루했는데 트렌디 간식에 감흥 없어하던 트친(?)도 어쩌다 두쫀쿠 먹어봤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길래 갑자기 궁금해짐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오늘 같은 한국인 동료랑 얘기하다가 두쫀쿠 먹어봤대서 헉 어떻게 드셔보셨냐 궁금하다 했더니 지인이 두쫀쿠 만드신대 윗동네에서… 🤣🤣🤣🤣 조만간 나눔해준다고하시는데 너무 궁금하구 기대된다. 🥰
December 23, 2025 at 11:52 PM
많은 회사들이 내년 초까지 쉬는군아..
부럽다..
우리 회사는 그런거 없어..
크리스마스/뉴이어데이 빼고 정상출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쒸 😫😫😫😫😫
December 23, 2025 at 3:55 PM
오늘 저녁은 마늘 잔뜩 편 썰어서 새우도 조꼼 넣고 만든 알리오올리오~
December 23, 2025 at 1:42 AM
하 트래픽 티켓 때문에 코트 가야한다 1월에 …
스탑사인에서 컴플릿 스탑하고 가야하는데 브레이크만 살짝 밟고 스르르 가는거 다 찍힘. 왜그랬냐 나새끼야… 코트가서 저지보고 잘못했다고 싹싹해야됨… 인생 첫 코트라 너무 떨리고 긴장돼 근데 티켓 값 너무 나와서 가서 빌어보기라도해야됨 ㅜㅜ
진짜 반성 또 반성중 엉엉 🥲🥲🥲🥲
December 23, 2025 at 12:47 AM
하 키친 언더 싱크 물이 새서 맨 밑에 있던 내 캐스트 아이언 팬 부식되고 팬 바닥하고 닿은 부분도 부식됨… 밑에 식기구 넣은 것도 다 물 튀어있고 진짜 욕 나온다… 일요일 저녁 밥 다 먹고 설거지하려는데 발견한 것도 너무 열받고 지금 진짜 스트레스로 머리 터질거같음 하 ………….. 일단 오피스에 이메일 넣었고 설마 나한테 바닥 부식된거 물어내라하진 않겠지 <- 이 걱정이 제일 큼 지금
개빡쳐… 내일 출근인 것도 열받는데 진짜 😫😫😫😫😫😫
December 22, 2025 at 4:52 AM